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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19

[인포그래픽]2019학년도 2학기, 서울캠퍼스 재학생은 1만 5299명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번 10월 1일자 집계된 2019학년도 2학기 서울캠퍼스 재적생 현황에 따르면 재학생은 1만 5299명, 휴학생은 5751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통계부터 별도로 구분된 학사학위취득유예생 820명을 합산하면 총 재적생은 2만 1870명이다. ERICA캠퍼스의 1만 3128명과 비교하면 1.6배 많은 수이다. 단과대학별로 보면 공과대학 재학생수가 5457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경영대학이 1743명으로 많았다. 반대로 국제학부가 254명으로 가장 적었고, 간호학부가 269명이었다. 휴학생 등을 포함한 전체 재적생 대비한 비율을 보면 의과대학이 94.7%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94.5%를 기록한 산업융합학부였다. 반대로 정책과학대학이 62.9%로 가장 낮았다. 학과 단위로 보면 의과대학 의예과가 전체 재적생 223명 중 215명이 재학중이어서 96.4%로 가장 높고, 공과대학 컴퓨터전공이 재적생 223명 중 재학생 130명으로 가장 낮은 58.3%를 기록했다. 재학생의 성비는 전체 1만 5299명 중에 남자가 8886명, 여자가 6413명으로 58대 42의 비율로 나타났다. 재학생의 학년분포는 4학년이 26.8%로 다른 학년과 비교해 다소 높았지만 대부분 25% 수준으로 고르게 분포하고 있었다. 휴학생의 현황을 보면, 전체 5751명 중에 남자가 4584명, 여자가 1167명으로 8대2의 비율을 보이면서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학년별 분포는 2학년 (34.6%), 3학년 (31.2%), 4학년(20.9%), 1학년(13.1%)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ERICA캠퍼스의 학년별 분포와 매우 유사했다. 학사학위취득유예생은 전체 820명으로 전체 재적생의 4%에 해당하며,수강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은 629명, 수강신청을 한 학생은 191명이었다. 단과대학별로 보면 경영대학이 144명으로 가장 많았고, 산업융합학부가 1명으로 가장 적었다.

2019-11 16

[인포그래픽]<카드뉴스> 2019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는? "한양대 서울 3위, ERICA 10위"

오늘 (11/16) 발표된 '2019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를 전합니다. 한양대는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10위를 차지하며, 양 캠퍼스가 5년연속 TOP 10의 위치에 선, 확고하고도 유일한 대학이 되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634027

2019-11 14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한양대 교수연합팀, ‘제1회 수도권 교수 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1)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교수연합팀, ‘제1회 수도권 교수 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Professors of Seoul and ERICA Campus Jointly Win a Tennis Tournament

2019-11 07

[인포그래픽]2019학년도 2학기, ERICA캠퍼스 재학생은 8657명

이번 10월 1일자 집계된 2019학년도 2학기 ERICA캠퍼스 재적생 현황에 따르면 재학생은 8657명, 휴학생은 3593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통계부터 별도로 구분된 학사학위취득유예생 445명을 합산하면 총 재적생은 1만2695명이 된다. 지난 1학기(4월1일자) 통계였던 1만 3128명보다 433명이 줄었다. 단과대학별로 보면 공학대학 재학생이 2938명으로 가장 많고, 약학대학이 128명으로 가장 적었다. 하지만 재적생 대비 재학생 비율로 보면 약학대학은 휴학생이 단 2명이기 때문에 98%의 재학율을 보인다. 재학생 비율은 약대 다음으로 언론정보대학이 71.9%로 높았고, 과학기술융합대학이 63.5%로 가장 낮았다. 재학생의 성비는 전체 8657명중 남자가 4916명, 여자가 3741명으로 57대43의 비율이었으며, 재학생의 학년분포는 큰 편차 없이 25%씩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하지만 휴학생의 분포는 조금 달랐다. 휴학생의 성비는 전체 3593명 중에서 남자가 2764명, 여자가 829명으로 77대 23의 비율이었고, 학년별 분포는 2학년 (38.4%), 3학년이 (28.2%), 4학년(20%), 1학년(13.1%) 순으로 나타났다. 학사학위취득유예생은 전체 445명중 수강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은 434명, 수강신청을 한 학생은 11명으로 전체 재적생의 3.5%에 해당했다. 단과대학별로 보면 국제문화대학이 1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약대를 제외하면 예체능대학이 5명으로 가장 적었다. 한편, 지난 상반기(3월1일~8월 31일) 제적생은 98명이었고 제적사유로는 취업에 따른 휴학만료로 제적된 학생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졸업생은 2018 후기졸업생 기준 603명으로 집계됐다.

2019-11 07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노승철 동문, 국내 최초 여행 동행 플랫폼 ‘트립버디’ 출시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노승철 동문, 국내 최초 여행 동행 플랫폼 ‘트립버디’ 출시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No Seung-chul, a Millennial CEO of a Niche Market

2019-10 30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사범대의 홍익인간 프로젝트, 교육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사범대의 홍익인간 프로젝트, 교육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Humanitarian Project: A Step Towards Achieving Hundred-year Plan

2019-10 23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화학 만물박사 김민경 교수,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출판

▲ 카드뉴스의 한글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김민경 교수, '우리 집에 화학자가 산다' 출판으로 '화학 전도사'로 나서

2019-10 23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89학번 홈커밍데이 D-3] 응답하냥 8919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89학번 홈커밍데이 D-12] 응답하냥 8919!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An Alumnus of 30 Years Ago and a Freshman Meet for a Campus Tour

2019-10 17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 만능 의대생 장지호 학생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장지호 학생, '발명부터 창업까지' 만능 의대생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Medical School Student's Invention Receives International Recognition

2019-10 17

[인포그래픽][특별기획]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사랑의 실천"

UN이 정한 17 SDGs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해온 "사랑의실천"을 소개합니다. 우리대학은 교육, 연구, 봉사, 창업, 국제 협력,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혁신과 연계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우리 한양대의 사랑의 실천에 한양인들이 중심에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가까이 우리 성동구 지역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유스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QUALITY EDUCATION에 대한 실천과 INSIGHT를 키워 볼 수 있었고, 서울 시내 초등학생 대상 디자인 씽킹 Kids Changemakers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서도 Changemakers에 대한 INSIGHT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 뿐만이 아니라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 조금 더 넓은 의미의 지역사회 사회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한양 체인지 메이커스 멘토링 캠프를 만들었으며, 한양인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 지역사회에는 커다란 사랑의 손길로 다가갈 수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축제의 장, 한양의 사랑의 실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7 Hearts Festival을 통해 UN이 선포한 17 SDGs를 즐겁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2019 APYE KOREA를 개최하여 외국인 친구들과 한양인이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고찰해 볼 수 있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회혁신형 INSIGHT를 겸비한 한양인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고자 한다면,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가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