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18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9 16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온라인 수업도 알차게! 한양대학교 수업질개선센터

한양대학교는 원활한 수업 운영과 소통 강화를 위해 이번 2학기부터 학부 수업 관련 민원처리시스템인 수업질개선센터를 운영한다. 질문 분류 선택, 민원 목록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한 시스템 활용이 가능하다. 익명 처리 및 내용 공개 여부같이 사용자가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여러 기능도 인상적이다. 빠르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수업의 질을 향상할 수업질개선센터. 해당 서비스의 사용 방법부터 기자 본인의 사용 후기까지 담아봤다.

2020-09 15 중요기사

[인포그래픽]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차량 통제 방법 및 통제 구역 모아보기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한양인의 안전을 위해 캠퍼스 내 차량 통행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 보행자가 자주 이용하는 도로의 차량 진입을 제한하고 동시에 상습적 불법 주정차도 함께 관리한다. 본래 차단봉을 통해 차량을 통제하는데, 올해 6월부터 캠퍼스 조경 및 미관을 고려해 각 통제 구역에 화분과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있다. 캠퍼스 미관까지 생각한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차량 통제 방법과 구역을 알아봤다.

2020-09 14

[인포그래픽][통계] 2020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입학현황,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올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생들의 학부전공·성별·연령에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 해를 갈수록 법학계열 로스쿨 입학생들이 감소하며, 여성 합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평균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의 '2020학년도 로스쿨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전국 25개 로스쿨 입학자 총 2,130명 중 사회계열 출신이 25.49%(543명)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어 상경 23.7%(500명), 인문 17.79%(379명), 법학 14.88%(317명) 순으로 나타났다. 총 13개 계열분류에서 이들 4개 계열 출신이 두 자릿수 비율을 보이며 전체의 81.64%(1,739명)로 큰 비중을 보였다. 그 외 계열에서는 사범 5.07%(108명), 공학 4.65%(99명), 자연 3.24%(69명), 의학 0.85%(18명), 약학, 농학, 예체능 각 0.47%(10명), 신학 0.19%(4명) 순의 비율을 보였다. 기타계열 출신은 2.96%(63명)였다. 법률저널에 따르면 입학생 중 법학 계열이 가장 높은 곳은 57.8%(37명/64명)의 비율을 보인 원광대 로스쿨로, 전국 평균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사회계열이 가장 높은 곳은 38.9% 비율인 중앙대였다. 다음인 상경계열도 중앙대가 44.4%로 가장 높았다. 전국 평균 중 세 번째인 인문계열은 한양대와 서울시립대가 각 30.9%로 가장 높았다. 사범은 부산대(10.2%), 공학은 경희대(15.2%), 자연은 서강대(9.3%), 의학은 원광대(3.1%), 농학은 서울대(3.2%), 신학은 이화여대(0.92%), 예체능은 건국대(2.44%), 기타계열은 고려대(9.1%) 로스쿨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또한, 여성 합격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각 로스쿨 간 여성 비율의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25개 로스쿨에 입학한 신입생 2,130명 중 남자는 53.6%(1142명), 여자는 46.4%(988명)의 비율을 보이며, 로스쿨 출범 이래 여성 비율 최고치를 나타냈다. 올해 입학생 중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북대 로스쿨이다. 86명 중 44명으로 51.2%가 여성이었다. 이어 한양대 50.9%(56명/110명), 충북대 50.6%(39명/77명), 연세대(63명/126명), 인하대(27명/54명) 각 50.0%, 부산대 49.6%(63명/127명), 아주대 49.1%(27명/55명), 건국대(20명/41명), 전남대(60명/123명) 각 48.8%, 성균관대 47.0%(62명/132명) 순이었다. 올해 로스쿨 입학생들의 연령대 또한 감소하는 추세이다. 올해 입학생들 중 26세부터 34세까지의 비율이 55.2%(1176명/2130명)로 지난 10년 중 가장 높은 비율을 달성했다. 서울과 지방로스쿨 간 입학자의 평균연령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이 중 25세 이하의 비율이 지방보다 서울 소재 로스쿨이 두 배가량 높지만, 35세 이상은 지방 소재 로스쿨이 10배 이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교육부의 '2020학년도 로스쿨 입학생 현황'과 법률저널에 따르면, 올해 로스쿨에 입학한 25세이하 입학자 전국 평균 비율은 38.4%(818명/2130명)이며, 35세이상 전국평균 비율은 6.4%(136명/2130명)이다. 이 중 서울 소재 12개 로스쿨의 25세이하 평균 비율은 51.4%(548명/1066명)인 반면 지방소재 13개 로스쿨의 평균비율은 25.4%에 그쳤다. 반면에 지방소재 13개 로스쿨의 35세이상 평균 비율이 12%(128명/1064명)를 차지했으나, 서울소재 12개 로스쿨의 평균비율은 1.1%(12명/1066명)을 기록하며, 서울간 지방간 비율차이가 극과 극을 보였다. 특히 한양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는 35세이상 입학자가 없었다.

2020-09 09 중요기사

[인포그래픽]QR-Pass 시스템 사용법을 알아보자!

지난 9월 1일부터 한양대 자체 장소출입기록 시스템인 QR-Pass가 새롭게 도입됐다. QR-Pass는 QR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코로나19 자가체크 및 장소출입기록 관리 시스템이다. 이전의 출입 방법들보다 안정되고 간편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양인은 물론 일반인까지 사용 가능한 QR-Pass 시스템의 이용 방법과 장점에 대해 정리했다.

2020-09 09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새 학기 맞이 한양인의 서점 사용법

개강 맞이, 도서 구매를 원하는 한양인을 위해 준비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주변 서점부터 백남학술정보관과 협약을 맺고 교류 중인 서점까지. 각 서점들의 위치와 운영 시간, 혜택 등을 기사에 담았다. 서점을 이용할 땐 코로나19 예방과 모두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말자.

2020-09 04

[인포그래픽][정보공시] 한양대, 2020학년도 대입에서 경쟁률 3번째로 높아

종로학원하늘교육이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2020년 8월 공시된 전국 대학 신입생 정원내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가 21대 1을 기록하며 3번째로 높았다. ERICA캠퍼스는 17.2대 1로 9번째로 높았다. 한양대는 2809명을 모집하는데 5만8851명이 몰려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작년과 동일한 수치다. 서강대가 23.2대 1로 가장 높았으며(1576명 모집하는데 3만 6601명 지원), 한예종이 21.6대 1로(558명 모집하는데 1만 2061명 지원) 그 뒤를 이었다. 경쟁률 20대 1을 넘긴 대학은 20.3대 1을 기록한 중앙대까지 총 4곳이 유일했다. ERICA캠퍼스는 1830명을 뽑는데 3만 409명이 몰려 경쟁률 17.2대 1을 기록했다. 전체 대학을 기준으로 하면 2020학년 정원내 평균 경쟁률은 8.8대 1로, 전년 9.4대 1보다 하락했다. 서울 소재 대학의 평균은 13.9대 1이었다. 수도권 대학과 비수도권 대학으로 구분해보면 수도권 대학은 평균 12.7대 1, 비수도권 대학은 6.6대 1로 약 2배 차이가 났다. 수도권 소재 대학 중에서는 별도의 지원자격이 없는 논술전형이나 적성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수도권 소재 주요 대학들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수도권 지역에 전체 학생수의 절반 정도가 몰려 있고,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대학들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학업 취업 생활여건의 편의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2020 전국 4년제 대학별 신입생 정원내 경쟁률 순위 학교 경쟁률 지원자 모집정원 1 서강대 23.2 36601 1576 2 한예종 21.6 12061 558 3 한양대 21 58851 2809 4 중앙대 20.3 87842 4330 5 서경대 19.8 25270 1275 6 건국대 19.6 59098 3012 7 성균관대 19.4 64248 3306 8 동국대 17.7 47681 2698 9 한양대(ERICA) 17.2 31409 1830 10 경희대 16.6 78513 4732 ▶ 한양위키에서 키워드 보기(클릭) : 대학경쟁률, 대학알리미

2020-09 0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한양대 출신 디자이너, 그들의 감각적인 작품 감상하기 (1)

한양대 출신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디자인 분야별로 감상해보자. 작품 분야는 크게 시각디자인, 제품디자인 그리고 환경디자인으로 구성했다. 주로 디자인 대학 출신의 디자이너들이 많았지만, 사학과·연극영화과 등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디자이너 동문들도 눈길을 끌었다. 그들의 감각적인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시간이 금세 흘러갈 것이다.

2020-09 0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한양인의 힘을 모아 ‘응원한대’

한양대 서울캠퍼스 대외협력팀이 지난 8월 19일부터 ‘응원한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응원한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한양인의 힘을 모아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취지의 기부 캠페인이다. 온-한양 언택트 캠페인 ‘응원한대’의 기부 방법엔 총 3가지가 있다. 장학금을 지원하는 ‘너의 삶을 응원해’부터 인턴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너의 꿈을 응원해’, 현물을 기부하는 ‘너의 지금을 응원해’까지. 기부자는 동문 기업에서 만든 ‘응원한대’ 항균 패키지를 증정받으며 기부자 클럽 ‘Club 동행한대’에 자동 가입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양대학교 대외협력팀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hyfund.hanyang.ac.kr/

2020-09 01

[인포그래픽][데이터][정보공시] 교육부, 전국 415개 대학 7개 항목 대학정보 8월공시로 공개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8월 31일 2020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8월 공시에는 총 415개 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규모, 학자금 대출, 교원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및 기부금, 입학 전형료 등의 정보가 포함됐다. 지난해 일반대와 교대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1590만1000원으로, 2018년보다 23만3000원이 늘었다. 교육비란 재학생을 기준으로 학교가 학생 교육과 교육여건조성을 위해 투자한 비용이다. 국공립대는 1797만4000원으로 전년 1727만8000원보다 69만6000원(4%)이, 사립대는 1523만원으로 전년 1514만6000원보다 8만4000원(0.6%)이 증가했다. 한양대의 2019년 학생 1인당 교육비는 2135만7000원을 기록해 사립대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2019년 일반대 및 교대의 장학금 총액은 4조6384원으로 전년보다 1085억원 감소했다. 장학금은 국가장학금 2조7099억원(58.4%) 교내장학금 1조7590억원(37.9%) 사설/기타1449억원(3.1%) 지자체 245억원(0.6%)으로 구성된다. 마찬가지로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327만3000원으로 전년 332만5000원보다 5.2만원(-1.6%) 줄었다. 하지만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3.9%로 전년과 같았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2019년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339만4800원이었다. 2018년 341만7800원에 비하면 약간 감소했으며, 이는 교외와 교내 장학금을 모두 합한 수치다. 또한 2020년 학자금대출 이용학생비율은 16.3%로, 2018년 14.9%, 2019년 16%에 이어 3년 연속 상승했다. ERICA캠퍼스의 2019년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382만1600원으로, 전년 391만3100원보다 하락했다. 2019년 일반대와 교대 전임교원이 연구를 위해 교내/중앙정부/지자체/민간/외국 등에서 지원받은 비용인 연구비 총액은 5조9383억원으로 전년 5조5854억원보다 3529억원(6.3%) 증가했다.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도 8264만2000원으로 전년 7800만3000원보다 463만9000원(5.9%) 늘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2019년 교내와 교외를 모두 합해 1888억6477만5000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았다. 이를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로 환산하면 교내는 1440만5000원, 교외는 1억6626만3000원이다. ERICA캠퍼스는 2019년 총 626억2561만2000원의 연구비를 받았으며,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로 환산하면 교내는 1255만7000원, 교외는 1억5609만1000원이다. 사립대학의 적립금과 기부금도 증가했다. 2019년 일반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7조8817억원으로 전년보다 983억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이 45.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특정목적기금(26.1%), 장학기금(17.5%), 연구기금(9.4%), 퇴직기금(1.1%) 순이었다. 기부금 또한 6298억원으로 전년보다 457억원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2019년 일반대 및 교대의 신·편입생 평균 입학전형료는 49.1천원으로 전년보다 0.2천원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32.9천원으로 전년보다 0.6천원 증가했으나, 사립대학은 52.5천원으로 전년과 같았다. ▶ 한양위키에서 키워드 보기(클릭) : 정보공시202008

2020-08 31

[인포그래픽][데이터] 교육부, 2020 교육기본통계 발표..."외국인 유학생 전년 대비 6470명 감소"

교육부가 8월 28일 발표한 2020 교육기본통계 결과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이 15만 3695명으로 전년 대비 6470명(4.0% ↓) 감소했다. 이번 조사는 대학 258곳과 전문대 대학원 1474곳 등 고등교육기관 1913곳을 대상으로 했다. 그동안 외국인 유학생은 2016년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왔다. 올해 외국인 유학생이 감소한 것은 2014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이다. 그 중에서도 학위과정 유학생 수는 11만 3003명으로 전년 대비 1만 2788명(12.8% ↑) 증가한데 반해, 어학연수생, 교환연수생 등이 포함되는 비학위과정 유학생 수는 4만 692명으로 전년대비 1만 9258명(32.1% ↓) 감소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비학위과정에서 유독 외국인 유학생 수가 대폭 줄어든 것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체 유학생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중국인 유학생 비율은 43.6%로 전년(44.4%) 대비 0.8% 낮아져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다음으로는 베트남 24.9%, 몽골 4.5%, 일본 2.1%, 미국 1.2% 순으로 주로 아시아 국가의 유학생 비율이 높았다. 전체 재적학생(재학생 수 + 휴학생 수 + 학사학위취득유예생 수) 수로 범위를 넓혔을 때도 327만 6327명으로 전년 대비 5만 406명이(1.5%↓) 감소했다.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의 재적학생 수는 전년 대비 각각 2만 640명(1.0% ↓), 2만 1990명(3.4% ↓) 감소했으며, 오직 대학원만이 전년 대비 1355명(0.4% ↑) 증가했다. 일반대학의 재학생수는 전년 대비 1만 6470명이 감소했으며, 휴학생 또한 전년 대비 37,456명 감소했다. 반면 전체 교원 수는 22만 1107명으로 전년 대비 6만 3423명(40.2% ↑) 증가했다. 2020년부터 비전임교원에 강사(6만 987명)가 포함됨에 따라 대폭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대학의 전임교원 확보율은 90.1%로 전년대비 1% 상승했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매년 전국 교육기관(2020년 23,703개)과 관련된 교육 분야 기본 사항을 조사·발표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교육정책 수립 및 연구 등에 활용되고 있다. (출처 : 교육부)

2020-08 3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포토뉴스] ERICA캠퍼스, 최고령 건물은 몇 살일까?

한양대학교는 1939년 서울캠퍼스 개교 이후 많은 업적을 남겼다. 한양대학교 역사관의 공식적인 기록에 의하면 한양의 도약은 ERICA캠퍼스 개교 이후인 1980년대이다. 그렇다면 한양의 도약에 신호탄을 울린 ERICA캠퍼스의 건물들은 현재 몇 살이며, 과거와 지금의 모습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 1980년대의 실용영어교육관을 제외한 나머지 건물의 옛 모습을 ERICA캠퍼스 기획홍보처에서 받을 수 있었다. 1980년 3월 완공 (2020년 9월 기준 만 40년 6개월) 1. 실용영어교육관 ▲ '기초교육관 C동'이라는 명칭을 가졌던 실용영어교육관. 건물 외관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2. 학생복지관 ▲ 과거 '학생식당'이라는 이름으로 활용됐다. 아래 사진 중 우측 건물은 1980년에 준공됐으며, 좌측 건물은 2010년 리모델링 과정에서 겉모습이 달라졌다. 3. 제1과학기술관 ▲ 개교 당시 '기초교육관 A동'이라 불렸고, 4층엔 도서관이 자리했다. 현재는 2014년에 진행된 리모델링으로 인해 세련된 외관을 뽐낸다. 1980년 6월 완공 (2020년 9월 기준 만 40년 3개월) 1. 제1학술관 ▲ '기초교육관 B동'으로 활용됐던 제1학술관이다. 실용영어교육관 맞은 편에 위치한다. 지금은 주로 교양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1981년 완공 (2020년 9월 기준 만 39년) 1. 제1공학관 ▲ 최초로 설립된 공학관이다.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진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별관은 2002년에 리모델링한 본관과 달리 1981년 당시의 모습을 보인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8 25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새 학기 맞이, 한양인들을 위한 플레이리스트

새 학기를 맞이해 한양대 출신 작곡가의 곡들을 카테고리별로 추천한다. 새 학기,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를 위한 집중력 향상 플레이리스트부터 전통적인 선율을 통해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플레이리스트, 코로나19로 지친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는 플레이리스트까지 총 3가지의 플레이리스트로 구성했다. 클래식, 국악, 대중가요 등 한양대 출신 작곡가들이 만든 다양한 장르의 곡을 들으며 새 학기를 시작해보건 어떨까? 우리 집 방구석에서 나만의 콘서트가 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