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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19

[일반]사근동,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마을호텔 특화도시'된다

성동구 사근동이 도시재생 사업인 '마을호텔 특화도시'로 조성된다. 성동구는 1월 15일 ‘사근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근 도시재생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사근동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향후 도시재생 사업의 주요 내용과 비전을 공유했다. ‘사근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은 다수의 노후된 건축물, 차량통행이 불가능한 비좁은 골목길 등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가진 사근동 212-1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다. 성동구는 12월까지 기초현황조사 및 지역자원 발굴,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까지 총 100억 원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근동은 대부분 20년 이상 된 저층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주변에 청계천과 중랑천이 펼쳐지는 보기 드문 전경과 함께 교통의 중심지 왕십리역과 가까운 환경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양대학생들의 배후주거지로 청년들과 주민들이 공생하는 형태의 지역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특성에 따라 성동구는 주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마을호텔 특화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저층노후주택들을 가꿈주택사업과 연계하여 개성있는 숙박시설로 개선하고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실시간 객실확인 및 예약서비스를 실시한다. 주변 편의시설과 도로확충, 공유공간 조성 등 기초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협의체가 스스로 마을호텔을 운영한다. 또한 호텔리어 양성 등 청년과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마을전체가 하나의 호텔이 되어 주거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향후 추진과정 및 세부사항은 주민모임 ‘사근담쟁이’를 중심으로 주민협의와 참여로 결정된다. 한양대학생과 주민을 주축으로 한 주민연구단 ‘리빙랩’을 구축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사근동이 재생사업으로 관광객에겐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제공하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키며 생계형 건물주에겐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모두가 잘 사는 ‘스마트한 마을호텔 테마 특화도시’로 구축될 예정이다”며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과 주민이 함께 잘 사는 행복한 마을 사근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 17

[일반][포토] 올 겨울 처음으로 쌓인 눈 ... 캠퍼스 곳곳 설경

밤새 쌓인 눈으로 캠퍼스가 하얗게 덮였다. 내리던 눈이 멈추고, 통행로의 대부분의 눈은 치워졌지만 그 이외 캠퍼스 곳곳에 쌓인 눈이 멋진 겨울 풍경을 연출했다. ▲ 한양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 많은 눈이 내려 쌓였다. ▲ 지하철 애지문 근처 모습 ▲ 정문 앞 계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 대학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설경 보기 : http://www.hanyang.ac.kr/surl/zuWHB

2020-02 11

[일반]LS산전, ERICA캠퍼스 산학협력단 직업능력 러닝센터와 협력하여 재직자 대상 자동화 제품 교육 진행

한양대와 LS산전은 지난 17년 자동화 분야 기술 교류와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파트너 교육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18년부터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 직업능력 러닝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자동화 제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가로 개설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PLC(설비 자동제어장치), HMI(휴먼머신인터페이스), 인버터, 협동 로봇+PLC 연동을 위한 PLC 기본 수업 등 다양한 수업이 개설된다. 해당 교육은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 진행 프로그램으로 고용 보험 환급을 통해 교육비의 약 50%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단, 협동 로봇+PLC 연동을 위한 PLC 기본 수업은 비환급 대상이다. 이를 통해 자동화 제품과 관련한 수강생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ERICA캠퍼스에서는 기존 안양 교육센터보다 넓고 쾌적한 교육장을 제공하여, 수강생들에게 더욱 좋은 교육환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02 06

[일반][글로벌 한양] 김우승 총장 일행, 아일랜드 · 벨기에 지역 5개 대학 및 기관 방문

한양대 김우승 총장 일행은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유럽 지역 대학 및 기관을 방문해 한양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방문 대상은 아일랜드 TU Dublin, 벨기에 KU Leuven, University of Antwerp, IMEC, Materialise 이다 (3개 대학, 2개 기관) 27일에는 아일랜드 TU Dublin을 방문해 총장단 미팅을 진행했다. 기존에 체결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3+1 복수학위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유럽 장학 프로그램 'Erasmus+' 지원, 양교 간 연구 교류 활성화,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 이외 학생 교류 확대 제안 등이 주요 논의 사항이었다. 이와 더불어 본교의 Telepresence와 5G 기술을 활용한 HY-LIVE, IC-PBL 교육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여 David FitzPatrick 총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FitzPatrick 총장은 올 연말 경 본교를 방문하여 추가적인 협력을 진행하겠다고 하였다. 아일랜드 TU Dublin 방문 29일에는 벨기에 KU Leuven을 방문했다. 한양대 측에서는 박진구 교수, 이선영 교수, 최영진 교수, 남해운 교수, 이성온 교수, 김태곤 교수 등이 함께 했다. 총장단 미팅과 함께 협정식도 진행됐는데, ERICA캠퍼스 공학계열 학생교류와 글로벌인재양성사업을 위한 학생 파견을 내용을 담은 협약이 이루어졌다. 이와 더불어 양 대학 교원간 연구 교류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었으며 이후 Faculty of Engineering Technology, Electrical Engineering Lab을 방문하여 공동 연구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하였다. 벨기에 KU Leuven 방문 29일 오후에는 IMEC를 방문했다. IMEC는 90개국 이상의 국적을 가진 4천여명의 연구원이 근무하고 있는 세계적인 반도체 및 헬스케어 분야 국제 연구기관이다. IMEC 연구 교원과 미팅을 진행한 총장 일행은 IMEC 내부를 투어하며 연구 분야 관련 소개를 받으며 교류를 논의했다. 양 기관은 한국-벨기에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박사과정 학생을 KU Leuven과 IMEC에 파견하여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학생교류사업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 했다. 특히 IMEC 한국지사를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내 유치하는 제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박사 및 박사후 과정 학생의 현지 파견을 통한 연구 교류 활성화가 논의 되기도 했다. IMEC 방문 30일 오전에는 Materialise 본사를 방문했다. Materialise의 Stefaan Motte 부사장과 미팅을 진행한 일행은 Materialise 본사의 시설물을 둘러본 후 한국지사를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내 유치하는 것에 대하여 제안하고 논의했다. Materialise 본사 방문 같은날 일행은 벨기에 University of Antwerp을 방문했다. 일행은 University of Antwerp 총장일행과 함께 협정식 및 오찬을 진행한 후 IDlab, ELCAT 등 연구실을 방문했다. 양 기관은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하고 경영 및 경제 분야에서 학생 교환을 진행하기로 했다. 학생 이외에 이공계열 교수들의 연구 교류도 논의되었다. 벨기에 University of Antwerp 방문 ■ 방문 기관들은 어떤 곳? <TU Dublin > 아일랜드 TU Dublin 국립대학은 1887년에 City of Dublin Technical Schools로 설립되어 3개의 캠퍼스 2만 9천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설립된 아일랜드 최초의 Technical University 이자 학생 수 기준 2번째로 큰 대학이다. 2020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751-800위 구간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1월 3개 Technology Institute(Dublin Institute of Technology, Institute of Technology Blanchardstown & Tallaght)가 TU Dublin으로 합병되었다. 2014년에 한국 교육부와 정부 장학 프로그램 '한-EU ICI'의 일환으로 이 대학과 한양대, 숭실대, 경북대가 컨소시엄 형태로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한양대 학생 5명이 파견되었고, 5명이 한양대로 초청된 바 있다. 한편 TU Dublin은 2019년 2월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3+1 복수학위협정을 체결했다. 2019년 2명 파견 1명 초청으로 시작 되었으며 2020년에는 Erasmus+ 유럽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복수학위프로그램 참가자 수를 확대할 예정이다. <KU Leuven> 1425년에 설립되어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KU Leuven는 Biomedical Sciences Group(14개 학과),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Group(8개 학과),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 Group(14개 학과) 이렇게 3개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학생 수는 5만명이 넘는다. 2020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45위에 오른 대학이기도 하다. 한양대와는 2013년 경영/경제 분야 학생교류 협정 체결 후 2015년부터 작년까지 46명의 학생이 파견되거나 초청되었으며 2019년 3월 벨기에 국왕 사절단이 방한했을 때 양교간 추가적 교류협력을 위한 협정이 체결되기도 했다. 2020년 2월 ERICA 공학대학과의 공학계열 학생교환협정을 체결하여 추가적인 학생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다. <University of Antwerp> 1852년에 설립된 University of Antwerp은 9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된 2만명 이상 규모의 국립대학이다. 2020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19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까지 한양대와의 교류는 없었으나, 이번 방문을 및 협약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고 연구 및 학생 교류를 시작하게 되었다. < IMEC > 벨기에에 위치한 IMEC는 1984년에 설립된 국제 연구기관으로 벨기에 본사 이외 네덜란드, 대만, 중국, 인도, 미국 등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IMEC는 Nanoelectronics & Digital technology 분야의 International R&D Hub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구실과 클린룸 등을 갖춘 24,400㎡ 규모의 Campus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2019년 혁신성장 글로벌인재양성(R&D) 사업의 일환인 ‘한국-벨기에 미래 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전문가 양성사업’을 통해 KU Leuven과 함께 박사과정 학생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Materialise> 1990년에 벨기에 루벤 지역에 설립된 3D 프린팅 전문 기업으로 이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기업중 하나이다. 1천 800여명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2014년에 나스닥에 상장했다. 벨기에 본사 이외에 미국, 콜럼비아, 브라질, 호주,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여러나라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2020-02 03

[일반]21일 서비스를 시작하는 경기도의 '경기지역 경제포털'에 한양대 포함 12개 기관 참여

출처: 경기지역경제포털 메인페이지 (ggdata.kr) 지난 21일 경기도와 한양대 외 11개의 전문기관이 경기도 지역경제 활동 데이터를 집결하고 활용하기 위해 구축한 ‘경기지역경제포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경기지역 경제 데이터를 수집하여, 사용자에게 개방 및 이용 가능한 데이터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시행되었다. 포털에서 제공되는 모든 데이터는 참여한 전문기관의 데이터 센터들로부터 제공된다.자체 공모를 거쳐 선정된 12개 기관 중 본교는 한양대학교 유튜브 콘텐츠별 이용현황 등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지역 경제포털에서는 생산, 소비,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화폐 사용 건수, 청년지원사업 신청자 현황, 도내 기업의 지역별 부채 현황, 기업 평균 종업원 수 등 여러 분야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지역별·연령별 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경제적 효과 분석 등 다양한 정보 활용 및 창출에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도는 세계 최초로 데이터 배당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사용자가 데이터에 기여한 만큼, 그 가치를 일정 금액으로 환산 후 지급하는 서비스이다. 기업이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 데이터 생산에 기여한 각 개인에게도 수익을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취지로 실행되었다. 이 외에도 포털에서 제공되는 검증된 데이터는 일부는 무료로 제공되며, 프리미엄 데이터는 책정기준을 통해 유료로 거래된다. 그 외 11개 협업기업으로는 (주)아임클라우드, 네이버비즈니스 플랫폼(주), 코나아이(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기업데이터(주), ㈜더아이엠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일자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국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과기부)의 국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이며, 경기도가 과기부 사업 공모에 참여,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지난해 국비 44억 원(3년간 최대 125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였다. 전문기관들과 지난 5개월간 협업하여 구성된 이 포털은 향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데이터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지역경제포털(ggdat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 31

[일반]"대학직원 칭찬 1호" 공과대학 장현일 대리, '이달의 직원'에 선정

대학 본부 인사팀에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칭찬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달의 직원' 제도의 첫 선정자가 나왔다. 선정자는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RC 행정팀의 장현일 대리이다. 해당 '이달의 직원 게시판'에는 11월 8일 추천글이 게시되어 있다. "서울 공과대학 장현일 님을 칭찬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글에는 '관리 건물이 십 수개에 이르는 공과대학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헌신이 필요하다'며, '공과대학의 예산 담당자이자 공간관리자 그리고 안전 담당자로서 모든 대소사를 챙기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의견을 남겼다. 해당 글에는 '누구보다 묵묵히 열심히 일한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인사팀은 2019년 11월 이달의 직원으로 장현일 대리를 선정했다는 공고와 함께 31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선정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기념패가 지급됐다. ▲ (왼쪽부터) 장현일 대리, 김우승 총장

2019-12 30

[일반]한양대-(주)힐스엔지니어링 공동 개발 물류로봇 '로로봇L1' 출품

한양대가 공동개발에 참여한, ㈜힐스엔지니어링의 ‘Logis-Robot’ 최신모델 '로로봇 L1'이 1월 6일에서 1월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쇼 CES2020에 선보일 예정이다. 로로봇 L1은 자체 4단계 물류로봇 개발 로드맵 중 1단계 실용화 물류로봇이다. 작업동선 최적화와 피킹작업 효율화를 위한 총 작업시간 단축 및 총 운영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로로봇 L1을 통해 최저임금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라는 사회현상을 반영해야 하는 중소형 물류센터들과, 인건비 의존도가 높은 온라인 센터들의 운영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종철 공동대표는 "이번 CES2020 출품을 계기로 한양대학교와 공동으로 개발한 물류로봇 '로로봇 L1'을 다양한 물류현장에 매개체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 04

[일반]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K-Pop과정’ 개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K-Pop과정’을 개설한다. ‘K-Pop과정’은 국내 대형 기획사와 산학협력 뿐 아니라 기획사 임원진들을 주축으로 K-Pop과정 교수진을 초빙해 기존 기관들과 차별화를 두고 예비스타로서 갖추어야 할 교육과정(보컬, 댄스, 작편곡, 연기, 오디션스킬, 화술, 패션, 뷰티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84학점 이상 미래인재교육원에서 이수할 경우 한양대학교 총장명의 실용음악학사 학위가 주어진다. 주요 교수진으로 플래디스 엔터테인먼트 안소진 본부장, 모모랜드 소속사 대표 나상천, 메이저나인 황정문 대표, 뉴런뮤직 박진우대표, N컴퍼니 남기상 대표, 개그맨 최군, 한국연예매니저먼트협회 부회장 윤성빈, 영광의 아이들 작곡가 장준호 교수가 출강할 예정이며, K-Pop 댄스 교수진 및 추가 기획사 명단은 11월 중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미래인재교육원은 1987년에 설립돼 올해 개원 32주년이 되는 국내 대표적인 명문사학 종합예술교육기관으로서 학점은행제 학위과정, 직업역량과정, 비학위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위과정은 주중·주간에 운영되는 ‘일반 학위과정’ 외에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에 개설되는 ‘직장인 학위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과정으로는 대중예술계열(실용무용, 실용음악학(보컬, 기악, 작편곡, K-Pop, 연극학), 인문사회계열(경영학, 관광학, 행정학, 심리학), 공학디자인계열(건축공학, 커뮤니케이션학), 체육계열(체육학)이 있으며 내년부터 컴퓨터공학 전공도 운영할 예정이다. 신입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홈페이지(http://mirae.hanyang.ac.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09 27 헤드라인

[일반]“ERICA, 10년 후 500개 이상 기업과 함께하는 혁신캠퍼스로 조성” (2)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경기도 안산에 있는 ERICA캠퍼스에 10년 후 약 1만명의 고용효과를 가진 500개 이상의 기업을 유치, 학문·연구·산업 등이 함께하는 혁신캠퍼스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9월 27일 말했다. 김 총장의 이 같은 언급은 ERICA캠퍼스 개교 40주년 기념식에서 나왔다. 10년 후인 2029년은 ERICA캠퍼스가 개교 50주년을 맞는 해이다. 현재 ERICA캠퍼스에는 경기테크노파크, LG이노텍,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90여개 기업·연구소가 입주해있으며, 이 때문에 ERICA캠퍼스는 대한민국 대표 학·연·산 클러스터로 불린다. 최근 ERICA캠퍼스는 교육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에 선정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는 등 기업과 연구소를 대학 내 유치할 수 있는 준비를 끝마쳤다. 김 총장은 “2029년까지 대학·연구소·기업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완성하겠다”며 그에 앞서 대학역량을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학·연·산 협력 혁신플랫폼 구축을 추진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를 통해 우리 사회와 유기적인 생태계를 이루는 독보적인 대학이 되겠다”고 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해철 민주당 의원, 윤화섭 안산시장,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에르빈 네어(Neher) 명예교수,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이 27일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에서 열린 개교 4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27일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에서 열린 개교 40주년 기념식에서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27일 경기도 안산시 ERICA캠퍼스에서 열린 개교 40주년 기념식에서 김우승 총장(왼쪽에서 4번째), 김종량 이사장(왼쪽에서 5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9-09 26

[일반]미국 센트럴오클라호마대학 총장단, 본교 방문

9월 26일(목) 미국 센트럴오클라호마 대학(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Patti Neuhold-Ravikumar 총장을 포함한 국제처 관계자가 본교를 방문했다. 본교에서는 김우승 총장, 국제팀 강윤이 차장과 담당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방문단은 김우승 총장 예방 및 양교 협력관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면서,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한양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역사관을 방문해 역사관 서포터즈 하이디(HY:D)의 안내로 한양대학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9-09 26

[일반][알림] 전국체육대회(펜싱) 개최에 따른 주차장 출입 통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펜싱)가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일부 주차장 출입이 통제된다. 해당 대회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제3법학관 및 맞운편 주차장이 대회기간 내 주최측에서 진행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사용함에 따라 일반 주차 및 출입이 통제 된다.

2019-09 23

[일반]김우승 총장, 중국 길림대학교 방문

김우승 총장이 지난 9월 21일(토)부터 23일(월)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MOU 체결 및 사례발표를 위해 중국 길림대학교를 방문했다. 먼저, 길림대 의대 학술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본교 의과대학과 길림대 베쑨의과대학간의 MOU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김우승 총장은 중국 길림대학교 주관 ‘2019년 국제산학연협력회의’에 참석해 본교의 IC-PBL 사례발표 [발표주제: Innovation in Higher Education Fac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A case Study of Hanyang University]를 했다. 더불어 길림대 Zhangxi 총장 및 교육부 관계자를 만나 본교 미래자동차학과와 길림대 자동차학과 간 ‘한중 자동차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MOU 체결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