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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18

[일반][코로나19] 백남학술정보관 재개방.. 확진자 가족 음성 확인

17일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폐쇄했던 백남학술정보관 공간을 해당자가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18일 13시부터 재개방했다. 재개방 해당 공간은 5층 전체, 3층 복사실, 지하 1층 제1,2 열람실이며, 엘리베이터 가동도 재개했다. 백남학술정보 측은 해당 공간을 17일 16시 30분에 방역했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 백남학술정보관 관련 공지 바로가기

2020-09 17

[일반]김우승 총장, 14일 울산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9기'서 초청강연 진행해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2020학년도 테크노 CEO과정 9기 특강'에서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이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생(共生)’을 주제로 강연을 나섰다. 지난 9월 14일 산학협력관 국제회의실과 화상강의실에서 열린 강연은 테크노CEO 9기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강연에서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대학의 교육 패러다임 혁신을 언급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울산제일일보의 현장취재 보도에 따르면 강연 내용은 전반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창출로 인한 예측하기 어려운 대변혁의 시기로 대학은 이를 대비한 산학(産學) 연계 교육과 연구의 당위성에 대해 다루었다. 앞으로는 소규모 수시 채용이 점차 확대 되면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주목받게 되므로, 기존의 공채방식 보다는 직무 관련 경험에 근거한 산업현장의 문제해결 경험을 겸비한 인재로 거듭나는 것이 중요하고, 이에 따라 대학도 경험과 전문성 기반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혁신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어 김 총장은 한양대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산학연 기반의 문제해결 중심 교육인 IC-PBL을 실례로 들며, 산의 개념을 기존 산업체라는 협의에서 사회를 산으로 인식하는 광의의 개념으로 바꿔야 함을 연설했다. 또한 현 산업 교육과정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김 총장은 한양대에서 실시하는 '현장실습'프로그램을 설명하며, 캠퍼스와 산업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우리나라의 현장실습 교육이 정부재정 지원없이는 불가피함을 지적하며, 앞으로 정부재정 지원 없이 기업에서 투자하고 바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이론과 산업현장의 상호보완적 운영을 대안책으로 제시했다. 김 총장은 한양대학교의 산학 연계 연구 방법으로 산업체와 지속가능한 기술-연구 융합을 위한 융합연구센터 생태계 구축을 들었다. 덧붙여 울산제일일보에 따르면 김 총장은 “국내 418개 대학 전체 기술이전 수익이 774억원인데 반해 미국 프린세톤 대학 한 곳의 기술이전 수익이 1천610억원에 달한다. 이것이 산업계가 요구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일상생활에 실제 쓰임새가 많은 국민생활에 관한 연구역량이 매우 부족한 우리나라 대학의 민낯”이라고 말하며 현 교육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끝으로 한 분야에 심도있는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환경 조성 및 지속가능한 대학연구를 위해 타 학문과의 융합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한편,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2020학년도 테크노CEO과정 9기는 지난 8월 25일 개강식을 가졌다. 9기 과정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 외에도 송철호 울산시장,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전),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전), 윤종록 미래창조부 차관(전), 육동인 청와대 춘추관장(전),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 등이 정부정책을 강의하고, 김누리 중앙대 교수,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등이 4차 산업혁명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09 17

[일반][코로나19/속보]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 가족, 코로나19 확진 ... 17일부터 일부 시설 선제적 폐쇄

17일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백남학술정보관 5층 전체, 3층 복사실, 지하 1층 제1,2 열람실이 폐쇄되고, 엘리베이터 가동이 중지됐다. 현재 해당 공간은 방역 중이다. 폐쇄 기간은 9월 17일 오후 1시부터 검사 결과확인 및 안전 확보 시까지 이어진다. 해당 이용자는 17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내일(18일) 검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즉시 공지될 예정이다. 이에 백남학술정보관은 9월 14일에서 16일 사이 해당 시설 이용자, 특히 마스크를 올바른 착용법으로 쓰지 않았던 이용자의 바깥 이동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후에도 유사 상황을 대비하기 위하여 올바른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 백남학술정보관 관련 공지 바로가기

2020-09 15

[일반]9월 15일부터 '제2공학관' 출입문 폐쇄..."2학기 대면수업 시행에 따른 것"

한양대 서울캠퍼스 공과대학이 2020학년도 2학기 대면수업 시행에 따라 9월 15일부터 제2공학관의 출입문을 폐쇄한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과대학 주요 건물 주출입구에서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2학기 대면수업이 개시됨에 따라 효율적인 발열 검사를 위해 9월 15일부터 2학기 종강까지 제2공학관 출입구가 폐쇄될 예정이다. 앞으로 '제2공학관 2층 - 공업센터본관 3층 - 신소재공학관 3층 - 과학기술관 3층' 간 연결통로가 개방되기 때문에, 제2공학관 출입문이 아닌 공업센터본관과 신소재공학관 출입구를 통해 제2공학관과 과학기술관에 출입해야 한다. 출입구 폐쇄는 코로나19 감염증 추이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20-09 14

[일반]"온라인 수업 준비할 때 딱!" 디자인경영센터, 온라인 수업 위한 'Back Wall' 디자인 배포

디자인경영센터가 지난 8월 26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원격수업에 활용이 가능한 배경용 이미지 (Back Wall) 디자인을 배포했다. 수업 관장 대학/부서 및 교강사들은 이 이미지를 출력하여 배경에 걸어두는 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대학 로고, 세계지도, 본관아이콘 등을 소재로 구성하여 총 3가지 타입으로 공개됐다. 각각 가로형(2m * 1.5m), 세로형(1.5m * 2m)으로 제공되며, 현수막 출력시 사이즈는 비율에 맞게 크기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 ▲ A 타입 ▲ B 타입 ▲ C 타입

2020-09 09

[일반]'한양대 ERICA-수원역' 잇는 수인선 복선전철 12일 개통

수원역에서 한양대 ERICA캠퍼스(한대앞역)를 잇는 수인선 복선전철 공사 구간 중 미개통 구간이 오는 9월 12일 정식 개통된다. 이번에 개통하는 수인선은 안산, 시흥과 인천까지 수도권 도시 간 연결노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노선은 수인선 복선전철 공사 구간 중 마지막 미개통 구간(19,9km)으로, 12일 정식 개통으로 수인선 전구간이 열리게 된다. 한국철도도시공단은 앞서 1단계로 2012년 6월 인천 송도∼시흥 오이도 13.1㎞, 2단계로 2016년 2월 인천역∼송도 7.6㎞를 개통하였다. 개통 구간은 9천500억 원을 들여 건설됐으며, 수원역∼고색역∼오목천역∼어천역∼야목역∼사리역∼한양대앞역으로 이어진다. 또한 개통 이후, 인천역~수원역 간 절철 이동 시간이 현재 90분에서 70분으로 20분 단축된다. ERICA캠퍼스에서 수원역 이동시간은 기존 40분에서 15분 내외로 단축된다. 9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수인선 복선전철 공사 구간 개통식을 오는 10일 수원 고색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최식에는 국토부 장관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경기도지사, 수원·안산·화성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 13명이 참석한다. 한편, 한양대 ERICA캠퍼스 인근에는 사동 90블록을 비롯, 대단위 주거지가 조성돼 있을뿐 아니라 지하철 4호선이 운행 중이며, 올해 수인선이 개통되고 앞으로 신안산선과 KTX와 연계한 철도교통망이 확충되는 등 다양한 교통여건이 설립될 예정이다. ▲수인선 완전개통 (출처: 시흥시 홈페이지)

2020-09 08

[일반][신간] 한양대 출판부, 『아름다운 마침표』 출간

한양대학교 출판부가 7월 30일 인생의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돕고 현명하게 유산을 기부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 『아름다운 마침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유산 기부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란 부제로 죽음학과 자선의 관점에서 그 철학과 방법을 상세히 제시한다. 현명한 기부와 스마트한 모금을 꿈꾸는 기부 자문 및 교육사를 위한 지침서로 현명한 기부와 모금, 죽음학, 상속계획과 유산기부의 코어 과목의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 ▲ 『아름다운 마침표』 비케이 안, 이승훈, 김현수 / 한양대학교출판부 / 372쪽 제1부는 비케이 안 교수의 현명한 기부를 위한 기부자 안내 및 필요한 기초 이론을 바탕으로 한 개론의 내용을 담았다. 각론인 제2부 죽음학은 신경외과 의사이면서 모금 전문가인 이승훈 박사가 ‘의사의 관점으로 본 죽음’을 기술했고, 제3부에는 실무자이면서 필란트로피 전문가인 김현수 교수의 유산기부로 디자인됐다. 한편, 저자 비케이 안 교수는 현재 창의융합교육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나눔, 기부, 필란트로피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비영리 분야의 기금 조성 전문가 양성과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공동 저자 이승훈 씨와 김현수 씨는 각각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 부회장과 성공회대학교 열림교양대학 교수를 맡고 있다.

2020-09 07

[일반][코로나19] 한양대병원 감시대상 직원 1명 추가 확진...현재 인공신장센터 정상 운영

한양대학교병원 인공신장센터 직원 1명이 지난달 25일 확진된 데 이어 지난 28일 감시 대상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월 3일 밝혔다. 한양대 병원은 8월 25일 확진된 직원의 코로나 감염 징후를 인지한 직후 인공신장센터를 일시적으로 폐쇄하고 환자동선을 따라 철저한 방역 소독을 마친 바 있으며, 26일 부터는 센터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8일 판정된 확진자는 25일 확진 판정 직원의 동료 중 1명으로, 이후 병원측에서 예방적 차원에서 접촉 의심 직원과 환자 149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병원측은 "확진자의 근무 시간대에 병원에 있었던 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2주간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며 "인공신장센터는 방역을 마친 뒤 26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 코로나19 현황 브리핑을 바탕으로 일부 언론에서 작성된 한양대병원 포함 서울 시내 7개 병원이 확진자 발생 병동을 중심으로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에 대해 정정했다. 코호트 격리란 감염자 발생 의료기관의 환자와 의료진을 동일집단으로 묶어 통째로 격리 봉쇄하는 조치를 뜻한다. 윤호주 병원장은 "일부 언론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이 코호트 격리 중이라고 보도된 부분은 사실이 잘못 전달된 것"이라며,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양대병원은 정부 방침보다도 강화된 감염 수칙을 준수하면서, 환자는 물론 의료진 및 직원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모든 선제적 대응을 최대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양위키에서 [[코로나19/성동구]] 키워드 확인하기

2020-09 04

[일반]"코로나 시대, 취재는 어떻게? " 뉴스H, 감염병 확산 방지 취재 가이드 제정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병 주의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교내 언론 매체인 뉴스H에서 현장 취재를 해야하는 기자들을 위해 '감염병 확산 방지 취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공지했다. 가이드라인은 기본적으로 대면 취재를 지양하고, 그에 따라 주의해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개인 위생 수칙은 물론 기자로서 건강의 이상을 빠르게 확인하고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부득이 대면취재가 진행될 경우, 어떤 장소에서 무엇을 주의해야하는지를 담았다. 인터뷰이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고 음료 등의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는 것 등이 그것이다. 기자단의 가장 중요한 절차인 '주간 회의'도 지난 1학기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회의를 유지한다. 가이드라인은 이런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더라도 기사를 통해 학교의 소식을 접할 구성원들을 위해 마음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는 기사를 지향해야한다는 뉴스H의 역할을 상시키긴다. 뉴스H는 상황이 완전하게 통제되기 전까지는 이 지침을 유지할 계획이다. 다음은 가이드라인 전문이다. 감염병 확산방지 취재 가이드 [뉴스H] 감염병 확산 방지 취재 가이드라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한양대학교 대표 언론 매체인 뉴스H는 현장 취재를 담당하는 학생기자단의 취재 가이드라인을 다음과 같이 지정하여 운영합니다. 1. 대면 취재를 지양하고, 비대면 취재를 권장합니다. - 서면, 전화, 화상 인터뷰 등 비대면 취재 방법의 활용을 우선 권장 - 대면 취재는 인터뷰이의 요청 또는 부득이한 아이템에 한정하여 편집국장 승인 시 가능 2. 대면 취재 전·후로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 청결을 유지합니다. 3. 대면 취재 시,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고, 진행 중 벗지 않습니다. 4. 대면 취재 시, 사람이 밀집되는 장소와 상황은 지양합니다. - 인터뷰 등은 가급적 개방공간에서 진행합니다. 5. 대면 취재 시, 음료 등 음식물 취식은 지양합니다. - 인터뷰이에게 사전 양해 구하기 6. 아이템 회의, 임원 회의 등 정기 회의는 비대면(온라인)회의로 진행합니다. - 대면 회의 필요시 사전에 미디어전략센터장의 승인 필요 7. 기자는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고하고 대면 활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8. 뉴스H는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되, 구성원 간 마음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뉴스H 기자들은 위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하여 활동하며, 취재 대상에게 이를 근거로 동의를 구하여 원활하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09.01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미디어전략센터장

2020-09 02

[일반]교육부, 재정지원가능대학 281개교 명단 발표...서울 ERICA 포함

9월 2일 교육부가 2021학년도에 적용되는 '2020학년도 재정지원 가능대학' 총 281개교 명단을 발표했다. 또한,올해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하여 2021년 정부 재정지원제한 대학 진단 지표를 일부 조정하고, 대학 지정 방안을 확정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도 모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래 명단 참조) 오는 2021년 정부 재정지원제한대학 평가는 교육여건과 성과, 행·재정 책무성의 주요 정량 지표 등을 활용하여 절대평가 방식으로 지표별 최소기준 달성 여부를 평가한다. 이전에는 3년 주기로 대학평가(대학 기본역량 진단)를 실시하여, 2018년까지는 그 평가 결과에 따라 정부 재정지원 여부 및 제한 대학을 선정하였으나, 올해부터 절대평가 방식이 도입된 것이다. 이번 명단은 2018년 진단 시 ‘편제완성 후 2년 미도래’로 진단이 유예됐던 1개교가 포함됐다. 이어 2018년 재정지원제한대학(유형Ⅰ,Ⅱ)으로 지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보완평가를 실시해 8개 대학을 재정지원가능 대학으로 추가됐다. 지난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결과에 따라, ▲자율개선대학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Ⅰ·Ⅱ이 로 구분되었으나,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는 정부 재정지원제한대학을 우선 지정하고,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 등을 차등 적용한다. 재정지원제한 대학은 2021년 진단에 참여할 수 없으며, 유형에 따라 재정 지원사업 참여 및 국가장학금 등 정부 재정지원에 제한을 받게 된다. 발표된 명단 중 재정지원 제한 대학은 총 13곳 이다. 또한, 교육부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활동 및 온라인 수업 확대 상황을 고려해,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지표를 일부 보완했다. 올해 대면 교육활동 제약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웠던 학생 학습역량, 진로·심리상담, 취·창업 지원, 산학협력 활동 관련 지표 등 ‘학생 지원 영역’의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정량적 실적을 2020학년도 1학기에 한해 제외한다. ▲2021년도 재정지원제한 대학 지정 방안(요약) (제공: 교육부) 교육부는 “재정지원제한 조치를 받은 대학은 정부 재정지원 사업과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관련 제한 조치를 받는다”고 재차 강조하며 “2021학년도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이번 발표한 명단 중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이 국가장학금이나 학자금 대출이 제한되는지 등을 확인해 등록금 마련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21년 재정지원제한 대학 평가를 내년 2월에 실시하여, 4월경 2022학년도 재정지원가능 대학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 재정지원 제한 등의 조치는 2022학년도 1년간 적용된다. <2021년 정부 재정재정지원 가능 학교 명단> 구분 학교명 일반대학 및 산업대학 (150개교) 가천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남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글로컬), 건양대학교, 경기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남대학교, 경동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세종), 고신대학교, 공주대학교, 광운대학교, 광주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군산대학교, 극동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꽃동네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부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경주), 동덕여자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신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양대학교, 동의대학교, 루터대학교, 명지대학교, 목원대학교, 목포가톨릭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삼육대학교, 상명대학교,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 서울기독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한영신학대), 서원대학교, 선문대학교, 성결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명대학교, 세종대학교, 세한대학교, 송원대학교, 수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순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숭실대학교, 신라대학교, 아주대학교, 안동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원주), 영남대학교, 영산대학교,예수대학교, 우석대학교, 우송대학교, 울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위덕대학교, 유원대학교,을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제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제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중부대학교, 중앙대학교, 중원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창원대학교, 청운대학교, 청주대학교, 초당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케이씨(KC)대학교, 평택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성서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동대학교, 한라대학교, 한림대학교, 한밭대학교, 한서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세대학교, 한신대학교,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ERICA), 협성대학교, 호남대학교, 호서대학교, 호원대학교, 홍익대학교 전문대학(122개교) 가톨릭상지대학교, 강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거제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남도립남해대학, 경남정보대학교, 경민대학교, 경복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 군장대학교, 기독간호대학교, 농협대학교, 대경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대덕대학교, 대림대학교, 대원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동강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동원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동주대학교, 마산대학교, 문경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부천대학교, 삼육보건대학교, 서영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일대학교, 선린대학교, 수성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신구대학교, 신성대학, 아주자동차대학, 안동과학대학교, 안산대학교, 여주대학교, 연성대학교, 연암공과대학교, 연암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 우송정보대학, 울산과학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유한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전남과학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전주기전대학, 전주비전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청암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충북도립대학,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한국복지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혜전대학교, 호산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원관광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북과학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국제대학교, 군산간호대학교, 김포대학교, 김해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동대학교, 동아보건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목포과학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서정대학교, 성덕대학교, 송곡대학교, 송호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오산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인덕대학교, 장안대학교, 조선간호대학교, 진주보건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포항대학교, 한국승강기대학교, 한영대학 <2020학년도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 명단> 구분(제한범위) 학교명 4년제 (11개교) 일반상환 50% 제한 (4개교) 가야대학교, 금강대학교, 김천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일반상환‧취업 후 상환 100% 제한 (7개교) 경주대학교, 부산장신대학교, 신경대학교, 제주국제대학교, 창신대학교, 한국국제대학교, 한려대학교 전문대 (10개교) 일반상환 50% 제한 (5개교) 고구려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서라벌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세경대학교 일반상환‧취업 후 상환 100% 제한 (5개교) 광양보건대학교, 동부산대학교, 서해대학, 영남외국어대학교, 웅지세무대학교

2020-09 02

[일반]산업부, 기술경영전문인력 양성 사업 확대...5년간 11개 대학원에 총250억 원 규모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이하:산업부)가 '기술경영전문인력 양성 사업(융합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확대한다고 지난 8월 31일 밝혔다. 이로써 총 11개 대학원이 올해부터 5년간 총 2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이 사업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제조업 전반에 융합 적용하고 사업화하는 석·박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산업부에 따르면, 전문대학원은 한양대 외 고려대, 부경대, 서강대, 성균관대, 울산과학기술원, 호서대 총 7곳이다. 일반대학원은 경북대 ,경상대, 충북대, 전북대 총 4곳으로 이번 사업 확대에 따라 경상대와 전북대가 추가됐다. 새롭게 선정된 경상대·전북대는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기술사업화(MOT)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작년까지 1단계 사업을 마쳤으며, 올해부터 2단계를 추진한다. ‘융합기술사업화확산 전문인력양성 사업’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11개 대학원에 총 250억원을 지원한다. 한편,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변화주도형 리더십과 실무적 해결능력을 갖춘 창조적 혁신인재”양성을 목표로 2011년 개원 이래 매년 55명의 석박사 학위과정생을 선발해 교육시켜 왔다. 관련 학위과정을 개설한 국내 20여 개 대학원 중 최다 전임교원(14명)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량있는 산업체 겸임교원도 다수(11명) 확보하여 국내 기술경영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한양대는 기술경영의 세부분야를 기술혁신(Technology Innovation), 기술디자인(Technology Design), 기술사업화(Technology Commercialization)로 구분하여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8년부터는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시대에 발맞추어 D.MOT (Digital & Data Driven MOT) 이니셔티브를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을 선도하는 기술경영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양위키에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키워드 확인하기

2020-09 01

[일반]농식품부-한양대, 계약학과인 '기능성식품학과' 신설...9월 1일 수업 시작

기능성 식품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능성식품학과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기능성 식품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석사학위 과정인 기능성 식품 계약학과가 9월 1일부터 수업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최대한 활용하기로 했다. 계약학과는 산업체와 교육기관이 상호 협약을 맺고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제도다. 농식품부는 기관역량, 교육수행여건, 운영계획 등을 평가해 한양대와 고려대 2곳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한양대는 기능성식품학과, 고려대는 기능성식품과학과를 신규 개설해 교육생 모집을 마쳤다. 1기 교육생 대학별 20명은 기능성 식품 관련 중소·중견기업에서 10개월 이상 근무한 학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역량, 지위, 기업 유형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교육생 선발 결과, 교육생 선발 결과, 총 35개 업체가 참여했고 중소기업이 78%, 5년 미만 재직자가 55%이며 여성 교육생은 45%이다. 교육생에게는 2년간 대학원 등록금 65%가 지원되고 기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개발 과제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생은 2년간 24학점을 수료한 후, 학위논문 제출 또는 캡스톤디자인 성과물 제출 시 이학석사 학위가 수여된다. 졸업 후에는 재직기업에 의무적으로 1년 이상 근무 해야하며, 향후 기능성식품 제조전문가, 기능성평가 전문가 등 기능성식품 전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면역력 향상과 관련된 기능성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며 "내년에는 고령친화식품, 메디푸드 등 미래혁신식품과 푸드테크 관련 계약학과 2곳을 신규 개강해 미래 유망식품 분야에서 핵심인력을 보다 많이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양위키에서 키워드 보기(클릭) : 기능성식품학과, 계약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