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912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6 02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황승용 교수, K-바이오 산업에 대한 글 기고

황승용 분자생명과학과 교수는 6월 2일자 <전자신문>에 글 '코로나19가 바꾼 K-바이오'를 기고했습니다. 황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방역 시스템이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황 교수는 그 주 요인으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꼽았습니다. 그로 인해 66만명 이상이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돼 초기 방역이 성공적이었다는 것입니다. 황 교수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현장에서 달라진 위상을 체감하고 있다며 국내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사기 위해 외국정부와 기관, 유통업체가 끊임없이 접촉해오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수출 활로가 열린 만큼 이제는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품질관리와 운송 조건까지 완벽하게 고려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etnews.com/20200601000171

2020-06 0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영 교수, '한국형 뉴딜'에 대한 코멘트

6월 2일자 <중앙일보>는 '한국형 뉴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1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회의에서 한국형 뉴딜과 고용·투자·소비 살리기로 올해 경제성장률을 0.1%로 방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는 유례없는 규모의 재정투자를 통해 실행될 예정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급한 불을 끄고 6년 동안 76조원을 투입하는 한국형 뉴딜로 경제 성장판이 닫히지 않게 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영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코로나19라는 외부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 확대엔 원칙적으론 찬성하지만 정부 대책은 과거처럼 공공·임시 일자리만 늘릴 가능성이 크다"며 "자칫하면 이번 대책이 재정 건정성을 급격히 악화시킬 첫 단추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90842

2020-06 0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이창무 교수, 현대차그룹 GBC 건립에 대한 코멘트

6월 1일자 <동아일보>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공사 부지에 건립 예정인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GBC는 지하 7층, 지상 105층, 높이 569m 규모의 국내 최고층 빌딩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이 건물을 자동차 관련 계열사의 업무용 건물로 쓸 계획이지만 업무시설, 관광숙박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공연장, 집회장, 전시장), 관광 휴게시설, 판매시설이 어우러진 대규모 복합시설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수도권의 전체적인 인구 구조 자체가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동남권의 판교 신도시가 주목받았다"며 "하남 등 동쪽으로 확대되고 있는 수도권 주거지와 동남권에서의 도로 접근성이 더 편하다는 점 등을 봤을 때 삼성역의 성장 가능성이 클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601/101297439/1

2020-06 01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 삼성전자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 대한 코멘트

6월 1일자 <한겨레>는 삼성전자가 5월 2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9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여기에는 삼성전자가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회사 임원에 대해 "기업가치 훼손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필요한 경우 상당한 조치 할 수 있다"는 입장이 들어 있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현재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재판(뇌물 공여 및 횡령)을 받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에게도 이 규정이 적용될 것인지에 대해 "어차피 유죄가 확정되면 현행법상 취업 제한에 걸리는 것이고, 확정되기 전에라도 상당한 조치를 '할 수 있다'는 표현은 강제력이 있는 조항이 아니다"라며 "준법을 강조해 재판에 유리하게 적용하기 위한 일종의 '명분쌓기'로 보여진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7298.html

2020-05 3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교수, 네이버·카카오 스톡옵션에 대한 코멘트

5월 30일자 <조선일보>는 네이버·카카오 스톡옵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스톡옵션은 회사가 임직원에게 자기 회사 주식을 미리 정해 놓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입니다.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주식을 싸게 매입해 주식시장에 팔면 그만큼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비대면 경제를 대표하는 회사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최근 주가가 급등하면서 임직원들이 스톡옵션을 받게 되었습니다. 올 들어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는 각각 21%, 72%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임직원들은 많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해 "직급에 관계없이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과거처럼 '회사가 먼저'라는 생각보다 성과 공유로 직원에게 동기를 유발할 수 있어야 지속 성장이 가능해진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30/2020053000193.html

2020-05 29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박선아·방승주 교수, 위안부 피해자 지원 운동의 방향에 대한 제언

5월 29일자 <헤럴드경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논란과 관련하여 향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운동의 방향에 대한 전문가 제언을 소개했습니다. 박선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서 모두가 새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고인 물보다 새로운 물이 들어와야 한다"며 "30년 동안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힘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과 정의연의 노고는 잘 알지만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정의연이 지분을 갖고 있다는 인식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박 교수는 위안부 운동이 '모두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단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승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에 대하여 "여가부도 그간 정대협과 정의연에 금전적 지원을 했기 때문에 이에 따른 회계 감독은 필수적"이라면서도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연구, 운동을 주도할 경우 정권에 따라, 외교 관계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기사 링크> heraldk.com/2020/05/28/反日-넘어-인권으로포스트-정의연-필요/

2020-05 29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외] 하준경 교수, 한국은행 경제전망 보고서에 대한 코멘트

5월 29일자 <경향신문>은 한국은행의 경제전망 보고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은해이 28일 공개한 올해 국내총생산(GDP)전망치인 -0.2%가 현실이 될 경우 한국 경제는 외환위기때인 1998년(-5.1%)이후 22년 만에 역성장하게 됩니다. 한은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충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수출과 내수는 2분기 들어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물가가 예상대로 0.3% 상승에 그칠 경우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 하락)에 빠질 것이란 경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인 연 0.50%로 낮추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금리 인하를 통한효과와 혜택이 모든 경제주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일부 대기업 등에만 한정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서울신문> 또한 대한민국 역성장 전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 교수는 한은의 금리인하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우려"라며 "적므리 상황에서 돈이 부동산을 비롯한 피난처를 찾아 숨어 버릴 수 있어 금융 규제가 같이 진행되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하 교수는 또한 "정부와 한은이 일자리를 지키고, 기업의 흑자 부도가 없도록 지원하는 추가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내수와 수출이 부진해 올 취업자 수 증가폭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대해서는 "코로나19로 세계 무역 자체가 위축돼 해외 수요도 기대하기 어려운 사면초가 같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m.biz.khan.co.kr/view.html?art_id=202005282126025#c2b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9001019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9002010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9002012

2020-05 28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하준경 교수, 실업 대란 가능성에 대한 코멘트

5월 28일자 <문화일보>는 실업 대란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성장률 하락과 이에 따른 실업 대란 가능성에 대해 경제전문가들은 기업 규제 완화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으로 최악의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중소기업부터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위기가 파급되고 있어 좋은 일자리를 지키려면 정부 재정을 풀어서라도 도와야 한다"면서도 "다만 정부가 지원해주는 대신 기업이 일정 고용 수준을 유지하는 식으로 제한을 둘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 교수는 또한 "정부가 나서서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새로운 민간 기업과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장려하는 지원 방안이 긴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2801072139343001

2020-05 2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신영전 교수, '신파우스트, 당신은 왜 나를 궁금해하지요?' 기고

신영전 의학과 교수는 5월 28일자 <한겨레>에 연재글 「세상 읽기」 '신파우스트, 당신은 왜 나를 궁금해하지요?'를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번 글에서 괴테의 희곡「파우스트」를 패러디하여 주인공 그레트헨과 메피스토펠레스의 목소리로 원격의료와 데이터3법 및 그에 대한 정부의 태도를 비판적으로 풍자헀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46728.html

2020-05 2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우수운산(雨收雲散)'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5월 28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우수운산(雨收雲散)'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송나라 육유(陸游_)가 성도(成都)의 늦봄에 명승 마하지(摩訶池)를 찾았다가 쓴 시 '수룡음(水龍吟)'의 다음 구절을 소개했습니다. "슬프다 좋은 시절 문득 바뀌면, 남몰래 넋은 녹아, 비 걷히고 구름은 흩어지겠지((惆悵年華暗換, 黯銷魂, 雨收雲散)" 정 교수는 "이 시 이후로 '우수운산(雨收雲散)'은 분명히 존재하던 어떤 것이 자취도 없이 사라진 상황을 뜻하는 표현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교수는 원나라 무명씨의 '벽도화(碧挑花)'를 비롯해 조선 후기 원경하(元景夏)의 '영성월(詠星月)', 이승보(李承輔)의 '야화(夜話)' 등 우수운산이 등장하는 옛 문장들을 소개하며 "비개 개고 구름이 흩어지면 가렸던 달빛이 다시 환해질까? 아니면 못된 무리가 면죄부를 받고서 다시 횡행하는 세상이 될까? 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7/2020052704698.html

2020-05 2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미래에셋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코멘트

5월 28일자 <한겨레>는 미래에셋 일감 몰아주기 논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지난 2년 남짓 진행되온 미래에셋 일감 몰아주기 의혹 관련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이 계열사를 동원해 박현주 회장 등 사주 일가에 일감을 몰아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공정위는 일감을 몰아주고 받은 미래에셋 계열사 10곳에 40억원 남짓 과징금을 부과했으나 이들 기업과 박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박회장이 공정위의 예봉을 피해간 것 같다"며 "공정위가(박 회장의 직접 지시) 증거를 못찾아서 검찰 고발을 하지 못하면서 사실상 박 회장에 면죄부를 준 결과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6781.html

2020-05 28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박재근 교수, '반도체 신냉전'관련 인터뷰

5월 28일자 <중앙일보>는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와 진행한 '반도체 신냉전' 관련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박 교수는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굳힐 수 있는 방책에 대해 "강점인 메모리는 공격적인 연구개발(R&D)과 과감한 투자로 초격차를 더 벌리고, 비메모리는 5G·AI 등의 해외 기업을 인수합병(M&A)해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박 교수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와 중국의 반도체 투자에 대해 분석하고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인력부족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87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