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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7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최제민 생명과학과 교수, 특집기사 [노벨상 꿈꾸는 젊은 과학자] 인터뷰

10월 17일자 <조선일보>는 특집 기사 [노벨상 꿈꾸는 젊은 과학자]를 통해 최제민 생명과학과 교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최 교수는 난치병인 자가면역질환을 연구하는 과학자로서 우리 몸 안의 방어군인 'T세포'의 새로운 현상을 발견하며 치료약 개발의 단서를 제공했으며, 치료 신약도 개발 중입니다. 작년 2월에는 T세포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했습니다. 최 교수는 "자가면역 질환 발병 원인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 것으로 근본적인 치료 신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최 교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선생님이 꿈이었던 평범한 학생에서 생물과학자의 길을 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또한 "집에 있어도 머릿속에선 연구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며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연구를 계속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인류에게 도움 될 만한 신약을 개발하고 싶다"며 "신약이 상품화되고 약으로 쓰여서 환자가 치료되는 것을 제 눈으로 볼 수 있으면 과학자로서 보람이 클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14

[언론브리핑][조선일보] 최제민 생명과학과 교수, '세계적 두각 나타내는 젊은 과학자' 선정

최제민 생명과학과 교수가 <조선일보>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공동으로 선정한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젊은 과학자' 에 선정됐습니다. 10월 14일자 <조선일보>는 신소재, 인공지능(AI), 의학 등 분야 과학자 6명을 선정했습니다. 한 교수는 자가면역질환 연구에서 주목을 받고 있음이 소개됐습니다. 이번 선정에는 최 교수를 비롯해 ▲남기태(서울대 재료공학) ▲ 김형범(연세대 의학) ▲ 서창호(한국과학기술원 전기 및 전자공학) ▲김범경 연세대 의학) ▲박호석(성균관대 화학공학) 교수가 꼽혔습니다. 한민구 한림원 원장은 "국내 젊은 과학자들 가운데 10년 이내에 노벨상급 궤도에 오를 사람이 많다"면서 "정부와 기업이 장기적으로 잠재력 있는 연구자들을 밀어주면 곧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10 0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교육 혁신에 대한 인터뷰

10월 5일자 <한국경제>는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과의 인터뷰 기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교육 혁신을 위해선 환경, 방법, 내용 등 세 가지가 모두 바뀌어야 합니다. 재정을 투입하면 환경은 쉽게 바꿀 수 있지만, 교육방법과 콘텐츠는 가르치는 사람들의 몫이라 변화가 쉽지 않죠. 우선 학교가 나서 사회 니즈를 반영하는 교과과정과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장은 텔레프레전스 기반의 '하이 라이브(HY-LIVE)'와 산학연계 교육혁신 플랫폼인 'IC-PBL'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하이라이브를 통해 공유교육도 확대할 수 있다"며 "요즘은 유튜브로 모든 콘텐츠가 공유되는 시대, 대학교육도 마찬가지로 좋은 강사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각 대학이 공유하는 시대가 정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김 총장은 "비대면 시대, 학령인구 감소 등을 감안할 때 미래에 살아남는 대학은 '연구 중심의 대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콘텐츠는 여기저기에 널려 있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대학의 역할은 줄어들 것이라며 일반 지식을 뛰어넘는 연구 중심의 대학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김 총장은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는 대학은 학부생뿐만이 아니라 평생학습에 초점을 둔 대학"이라며 "정부가 온라인 석사과정을 허용하면서 각종 비대면 수업 규제가 대부분 해소된 만큼 이제 질 좋은 교육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대학들의 몫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9 24

[언론브리핑][동아일보] 선양국 교수, 순수 국내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개발해

9월 24일자 <동아일보>는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 연구팀의 양극재 개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선 교수는 1회 충전으로 600~700km 주행이 가능하고, 20년 동안 사용해도 90% 이상 성능이 유지되는 차세대 리튬2차전지(배터리) 양극재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기술은 배터리 용량은 늘리면서도 제작단가와 무게는 줄여 전기차 시장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이란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이번 양극재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것이란 점에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리튬 산화물로 구성된 양극재는 배터리의 밀도와 수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배터리 원가의 40~45%를, 전기차 전체 원가의 20%를 차지합니다. 또한 그 효율성에 따라 1회 충전당 주행거리 및 차량 수명이 결정됩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니켈함량이 높아진 상태에서 100% 충전할 경우 양극재 입자 내부가 미세 균열을 일으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전기차용 배터리는 원래 용량의 70%~80%까지만 충전하고 나머지 용량은 사용하지 못하게 설계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선 교수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밀도는 높게 유지하면서도 수명은 더욱 안정적인 'NCX 양극재'를 개발했습니다. 니켈 포함률이 90~95%에 이르지만 안정적으로 본래의 에너지밀도를 100%까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선 교수는 "한국의 배터리 시장점유율은 세계 1등이지만 이를 구성하는 원천소재 점유율은 10%가 되지 않는 게 한계"라며 "이번에 개발된 양극재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소위 'K-양극재'란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성과는 20년 동안 기초연구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 노력을 이어온 덕분"이라며 "정부와 산업게의 지속적 투자를 통해 연구단계를 넘어 고성능 K-양극재의 개발과 상용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9 08

[언론브리핑][서울경제] 김우승 총장, 대학 혁신에 대한 인터뷰

9월 8일자 <서울신문>은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과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7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인터뷰에서 김 총장은 대학 혁신과 산학협력, 및 창업에 대한 비전을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대학의 속성은 'F=m x a' 라는 뉴턴의 두 번째 운동법칙과 비슷하다. 가속도의 법칙인데 교수들이 자기 것을 유지하려는 관성질량(m) 값이 커 웬만큼 큰 힘(F)이 작용하지 않으면 변화와 혁신의 동력(a)을 얻기 힘들다. 그런데 코로나19 사태가 변화의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대학 온라인 교육 비중도 20% 제한 규정이 있었는데 학부는 99%, 석사과정은 100%까지 확대됐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구역량으로 평가 받는 세계대학 평가도 중요하지만 대학의 사회적 영향력 또한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김 총장은 한양의 산학협력에 대해 "'실험실에서 시장으로'라는 정신으로 기업이 관심을 가질 만한 연구를 한다"며 한양 MEB센터와 한양인문학진흥센터, 기업 멤버십 제도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동원산업에서 기부를 받아 지난해 개소한 '한양AI솔루션센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교수와 연구원 창업에 대해서 김 총장은 "교수 업적 평가에서 창업과 기술이전을 SCI 논문 못지 않게 반영해야 한다. 시장과 연계된 연구실을 운영하며 좋은 기술을 개발해 창업보육센터나 기술지주회사·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사회의 부가가치를 올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8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권성준 의학과 교수, 양양군 보건소장 부임 계획에 대한 인터뷰

8월 13일자 <동아일보>는 권성준 의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오는 8월 말 퇴임을 앞둔 권 교수는 여러 대학병원의 러브콜에도 강원도 양양군의 보건소장 부임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권 교수는 양양행을 택하게 된 계기와 의사로서의 사명감에 대해 전했습니다. 권 교수는 양양군의 의사 숫자가 20명 남짓인 데 대하여 "우리나라 평균(100명당 의사 2, 3명)에 비춰보면 양양군에는 최소 62명의 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직 1, 2년은 왕성하게 수술할 자신 있어요. 하지만 더 나이가 들어 다른 매력적인 선택지가 없을 때 지방 보건소로 가는 건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건강에 자신이 있는 지금 진정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권 교수는 은퇴 시점이 다가오기 시작한 5년 전, 삶의 기록을 써내려가며 진정하고 싶은 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였고 그 답은 바로 '봉사'였다고 합니다. 권 교수는 내년 1월부터 양양 보건소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닐 계획이라고 합니다. 권 교수는 마지막 수업에서 제자들에게 "좋은 의사가 되고 싶다면 권위 의식을 버리고 근면, 봉사, 희생정신으로 무장하라."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4

[언론브리핑][한겨레]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의 기술과 성과에 대한 인터뷰

7월 23일자 <한겨레>는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와 진행한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정 교수는 1991년부터 4년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으로 일하며 고화질 에이치디(HD) 티브이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현재까지 개발한 국제표준 원천기술만 80건을 웃돕니다. 정 교수는 “아마 전 세계적으로 국제표준 원천기술은 제가 가장 많이 개발했을 겁니다. 제가 만든 동영상 압축기술을 전 세계 디지털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등 모든 영상기기에서 쓰고 있어요. 삼성전자가 제 기술 특허권으로 해외 제조사 로열티만 수천억 원을 벌었죠”라고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지난 달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CVPR/NTIRE 2020 학술대회' 실사영상 잡음제거 챌린지에서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인공지능과 딥러닝 방법론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복원 기술의 실용적 측면에 대해 정 교수는 "폐쇄회로 티브이로 범인 얼굴을 잡아도 영상 화질이 떨어지면 식별이 잘 안 되잖아요? 스마트폰 사진을 키우면 뭉개지고요. 이런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죠. 의료 진단에 쓰면 의사 오진율을 줄이고 공장의 불량품 진단도 개선할 수 있고요."라며 이미 대기업·중소기업과 인공지능 영상처리 공동연구를 수행중이며, 의료계와의 협업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또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수업에서 질문을 많이 던지고 생각할 시간을 많이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10년 신입생들의 학업능력 저하를 체감한다는 정 교수는 "중·고교에서 얕게 배우는 데다 점수 따는 방법만 신경 쓴 결과라고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8개국어를 하는 '언어 능력자'로서 외국어 학습 비결을 전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19-12 3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유창재·김재훈 교수 연구팀, OLED 광효율 개선 원형편광 구조 개발

12월 31일자 <전자신문>은 유창재·김재훈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성과를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새로운 발광 물질을 적용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광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원편광 구조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보통 원형 편광된 빛을 얻으려면 편광성에 영향을 끼치는 카이럴분자나 첨가제가 발광층에 포함돼야 합니다. 카이럴 분자는 액정 분자를 꼬아서 정렬되도록 하는 물질입니다. 연구팀은 액정처럼 정렬 특성과 탄성 특성이 있으면서 카이럴 특성이 없는 발광 물질에 카이럴 첨가제를 넣어 비틀린 구조를 구현하면 높은 수준의 원형 편광된 빛이 만들어지는 연구를 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카이럴 첨가제 없이도 비틀린 구조를 형성하는 방법을 고안해냈습니다. 유창재·김재훈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디스플레이 분야는 물론 바이오센서용 광원 소자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네이처 그룹에서 발간하는 광학분야 최고 논문지인 '빛:과학과 응용(Light:Science & Applications)'에 게재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230000073

2019-12 30

[언론브리핑][서울경제] 한양대, 서울 '캠퍼스타운'에 선정

12월 30일자 <서울경제>는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 선정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서울시는 대학가와 연계된 창업지원 시설인 '캠퍼스타운' 17곳을 신규로 선정했습니다. 한양대는 이 사업에서 단위형 캠퍼스타운에 선정됐습니다. 단위형 사업은 대학별 특성·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등 청년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3년이며 내년 말까지 서울시로부터 약 5억원의 지원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날 <국민일보> 또한 서울시의 캠퍼스타운 신규 선정 소식을 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S9GYFZ5S

2019-12 30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2020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 선정

12월 30일자 <전자신문>은 2020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신규 사업단으로 한양대를 비롯하여 공주대, 덕성여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인제대를 선정했습니다. 사업은 국내 대학이 개발도상국가 대학이 필요로 하는 학과(단과대학) 신설 또는 리모델링, 교수역량 강화,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돕는 것입니다. 정부는 선정된 대학에 총 7년 동안 매년 1억~4억원을 지원합니다. 한대는 탄자니아 이루샤 공과대의 신재생 에너지 활용 공학교육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입니다. 메카트로닉스 및 재료공학 융합 학사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고 교수역량 강화와 양성에도 기여합니다. 신재생 에너지 분야 적용 현지 실습 및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도 협력합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227000206

2019-12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황규빈 前 텔레비디오 회장, 한양대에 23억원 기부

12월 19일자 <동아일보>는 황규빈 전 텔레비디오 사장(원자력공학 58)의 기부 소식을 전했습니다. 황 전 회장은 모교인 한양대에 전자관 설립 기금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4500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그는 1980년대 세계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PC) 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텔레비디오를 설립하여 한국계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한국경제>또한 같은날 황 전 회장의 기부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9/98867781/1

2019-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내 대학 최초 2년 연속 美 CES 혁신상 수상

12월 18일자 <한국경제>는 한양대의 'CES 2020' 2년 연속 혁신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쇼로 생활가전 등 30여 개 분야에서 기술력, 디자인, 상용화 가능성 등이 우수한 출품작에 혁신상을 수여합니다. 한양대는 2016년 국내 대학 최초로 CES에 공식 참가한 데 이어 CES 2019에서 혁신상 수상작을 2개 배출했습니다. 이번 CES 2020에서는 한양대 연구진 제품 3개가 혁신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2160644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