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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7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신민수 교수, 정부 6G 투자 계획에 대한 코멘트

8월 7일자 <서울신문>은 정부의 6G 투자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이르면 2028년부터 6G가 상용화될 것으로 보고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국제표준화 주도권을 가져가겠다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6G는 기존 5G보다 50배 이상 빠른 1Tbps급 전송 속도를 통해 장거리 실시간 원격수술, 전국 스마트시티, 완전 자율주행차 등을 가능케 하는 기술입니다. 신민수 경영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6G가 제대로 정착되기 위해선 정책과 규제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통신망이 발전하려면 제공되는 서비스 양태가 달라져야 하는데, 정책이나 규제는 전 단계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소극적으로 이뤄지고, 서비스가 지체되면 소비자는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6G가 5G를 완전 대체해선 곤란하고, 전환이 가능한 LTE와 5G의 관계처럼 두 기술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보영 교수, 원폭 피해 유전성 여부에 대한 코멘트

8월 7일자 <동아일보>는 원폭 피해자 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사흘 뒤인 9일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두 도시에서만 최대 22만 명이 직간접 영향으로 숨진 것으로 추산됩니다. 과학자들은 일찍부터 원폭 피해자들의 건강 연구에 착수해 지금까지도 핵무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들의 삶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미국의 원폭상해조사위원회(ABCC)는 일본 원폭 투하 직후 보고된 피폭자 9만4000명과 피폭 피해를 입지 않은 일반인 2만7000명 등 총 12만 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수명조사(LSS)'를 1950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ABCC는 피폭된 부모에게서 태어난 2세에게 기형, 사산, 저체중 등의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박보영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원폭 자체의 건강영향은 이미 밝혀졌고 이를 근거로 일본 정부도 1세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하지만 2세대 유전성이 정말 없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6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이창무 교수, 칼럼 '주택정책 실패 근원은 재산권 경시' 기고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8월 6일자 <문화일보>에 칼럼 '주택정책 실패 근원은 재산권 경시'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글에서 정부의 8·4 주택공급대책을 '또 한 번의 실망과 갈등'이라며 이번 대책 역시 시장을 다스리고 채찍질해야 되는 대상이라고 여기는 왜곡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교수는 국토교통부 장관의 "용적률은 공공의 것"이라는 주장은 문제가 있다며 "개별 토지에 10층 건물을 지을지 20층 건물을 지을지는 기본적으로 토지소유주의 권리이며 그게 가장 기본적인 재산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교수는 "서울 시내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인정했다는 점은 한 가닥 희망의 빛으로 여겨진다"며 "개발이익 환수에 대한 욕심을 조금 접고 공공이 앞장서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버려야 정비사업이 진행돼 그렇게 원하는 공공임대주택의 공급도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지도인기(知道認己)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8월 6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지도인기(知道認己)편을 기고했습니다. 지도인기는 다산 정약용의 '오학론(五學論)의 다음 구절에 나오는 말입니다. "성리학은 도를 알고 나를 알아, 스스로 실천하는 데 힘쓴다는 뜻이다(性理之學 所以知道認己 以自勉基所以踐形之義也)." 정 교수는 '인기(認己)'를 철학적 의미로 쓴 것은 다산 정약용 뿐이었다며 "성리학을 지도인기(知道認己)란 네 글자로 규정한 이 대담한 선언은 삼비아시의 '영언여작(靈言蠡勺)' 첫 줄에서 끌어온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외] 이창무 교수, 8·4 부동산 대책에 대한 코멘트

8월 6일자 <한국경제>는 8·4 부동산 대책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도심 공급 확대는 서초구 국립외교원 유휴부지, 마포구 서부면허 시험장 등 서울 도심에서 공급되는 물량이 전세 대란을 가져올 수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자금 여력이 상대적으로 아직 젊은 층은 분양가의 20%만 내고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주택에 쏠릴 것"이라며 "지역이 서초 마포 등인 것도 매력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교수는 "30대 수요가 청약을 기다리면서 전·월세로 남아있게 되면 임대차 시장이 과열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날 <서울경제>관련 기사에서도 정부의 '공공참여형 고밀 재건축(공공재건축)'에 대해 "정부가 공공재건축에 대해 조합의 수익률을 보장하겠다는 쪽으로 마음을 바꾸지 않는 한 공공재건축이 효과를 거두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서울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외] 신민수 교수, 5G 속도에 대한 코멘트

8월 6일자 <중앙일보>는 5G 품질 평가 소식을 전했습니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 상반기 5G 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 발표'에 따르면, 서울과 광주·대구·대전·부산·울산·인천 등 6개 광역시에서 5G 서비스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지난해 LTE 품질평가때와 비교해 다운로드는 4배, 업로드는 1.5배 빨라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4월 '세계최초 5G 상용화'를 발표하며 LTE보다 20배 빨라진다고 광고했던 것에 현저히 못 미친 것입니다. 기대에 못 미치는 5G서비스에 소비자 불만이 고조되는 데 대하여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현재의 소비자 불만은 그간 정부와 이통사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라면서 소비자로 하여금 5G 서비스가 완성된 것처럼 느끼게 했던 것에 대한 역풍" 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서울신문> 관련 기사에서는 "아직도 5G에 대한 품질 불만이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정책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서울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박보영 교수, 원폭 후유증 대물림에 대한 코멘트

8월 5일자 <한겨레>는 원자폭탄 피폭 관련 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원자폭탄 피폭 후유증이 자손에게 대물림되는지를 밝히려는 연구가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박보영 의학과 교수, 남진우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에 이 연구를 의뢰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2024년 말 나올 예정입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방사능이 인체와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의 인과성을 파악하고 유전체 분석을 통해 자녀 등에 미치는 유전적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원폭 피폭자와 그 자손의 생애·세대에 걸친 건학적·의학적 관리 대책과 정책 수립의 근거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박성열 교수, 요로결석에 대한 코멘트

8월 5일자 <서울신문>은 요로결석에 대한 건강정보를 전했습니다. 요로결석은 소변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요로에 돌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요로에는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이 포함됩니다. 요로결석은 정상적인 소변의 흐름을 방해하고, 이로 인해 요로 감염을 일으켜 신장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요로결석의 대표적인 증상은 극심한 옆구리 통증입니다. 혈뇨, 발열, 구역질, 구토, 어지러움, 복부 팽만감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결석의 위치에 따라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박성열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요석의 통증은 너무 심하기 때문에 환자들이 맹장염이나 척추질환, 정형외과 질환으로 잘못 알고 여러 의료기관을 찾은 뒤에야 응급실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외] 이창무 교수, 공공 재건축 관련 코멘트

8월 5일자 <동아일보>는 수도권 주택 공급대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 재건축에 한해 용적률 500%, 층수 50층 허용을 핵심으로 한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공공성을 강조해 민간의 재건축 조합의 호응은 불투명할 전망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가 결국 공급 확대의 필요성을 인정했지만 민간이 이익을 거두는 걸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며 "민간의 이익을 어느 정도는 보장해야 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서울경제> 관련 기사에서도 "태릉 골프장의 경우 인근 주민들이 개발을 반대하고 있다"며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유휴부지 개발도 불확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교수, '뉴딜 펀드'에 대한 코멘트

8월 5일자 <경향신문>은 '뉴딜 펀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인 한국판 뉴딜 펀드를 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뉴딜 펀드가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정부가 투자자들에게 원금 및 국채 이상의 수익률을 보장하면서 세제혜택까지 주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원금 손실 위험이 없는 데다 수익률 3%면 부동산에 몰리는 유동자금 대신 은행의 정기예금으로 갈 금액을 빨아들일 수 있다"며 "자산시장에 미칠 파급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예상욱 교수, 장마 장기화에 대한 코멘트

8월 5일자 <동아일보>는 장마 장기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례적으로 긴 중부지방의 장마가 다음 주 후반까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장마가 8월 하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시베리아 고온 현상, 냉기의 남하, 북태평양고기압 등의 기상이변이 연쇄효과를 내며 장마의 급변을 불렀다는 의견입니다. 예상욱 해양융합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외부 요인들이 한반도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임상훈 교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여성·청년·비정규직위원회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내일신문>은 여성·청년·비정규직위원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4일 종로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여성·청년·비정규직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2018년 11월 경사노위 출범 당시 본위원회에 계층별 3명의 대표들을 참여시킨 데 이어 이날 계층별 위원회 발족으로 노동약자의 이해를 대변할 시스템을 갖추게 됐습니다. 임상훈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최저임금,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많은 경제사회 문제가 '을들의 전쟁'으로 귀결되는 대립을 해결하기 위한 '을들의 연대'가 시작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