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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13

[HOT이슈]"얼굴로만 결제" 신한카드 페이스페이, 한양대에서 국내 첫 상용화

(출처 :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9일 국내 최초 얼굴인식 결제인 신한 페이스페이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처음 적용됐다. 페이스페이는 은행에서 카드와 얼굴 정보를 등록한 뒤, 페이스페이 가맹점에서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 원적외선 스캔 방식으로 얼굴의 미세한 굴곡까지 파악하기 때문에 사진 등의 유사 인식 위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3D 카메라나 적외선카메라로 특징점을 분석해 선글라스나 모자를 써도 개개인의 구분이 가능하다. 또한 일말의 도용 가능성까지 대비하여 얼굴 인식과 함께 고유핀번호를 입력하도록 했다. (출처 : 신한카드) 페이스페이 등록은 신한은행 한양대지점과 한양여대 출장소 은행 창구에서 할 수 있다. 본인 명의의 신한카드 및 신분증만 가져가면 바로 등록할 수 있어 간편하다. 은행에 가지 않더라도 신한 페이스페이 등록기에서 본인 명의 신한카드 및 휴대폰만 있다면 등록이 가능하다. 이처럼 얼굴 인식을 1번만 등록하면 이후에는 카드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를 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교내 식당과 CU편의점 등 대학가를 중심으로 16곳에 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학생복지관 식당, 생활과학관 식당, 신소재공학관 식당, 제 1,2생활관 식당 외에도 교내 CU 편의점에서 페이스페이를 만날 수 있다. 얼굴인증을 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결제가 완료된다. 더불어 신한카드는 한양대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페이스페이를 등록한 선착순 1000명에게 미니언즈 다이어리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3000원 이상 결제한 최초 이용자에게는 3000원이 캐시백된다. 첫 결제 이후에도 3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스무 번까지 5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혜택은 2020년 6월 말에 일괄 적용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페이스페이는 얼굴이 지갑이 되는 결제 환경 변화의 시작"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시되는 지금 한양대 학생들의 많은 페이스페이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 07

[HOT이슈]김석찬 학생,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임명

한양대학교 총학생회가 6일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경영대학 정학생회장 김석찬 학생(경영 18)을 선출했다. 이는 제10차 중앙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결정된 사안이다. 제35조의 3에 따르면, 총학생회 정 부학생회장이 모두 궐위되거나 해임 결의된 경우,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중앙운영위원회를 통해 단과대학 학생회 정학생회장 중에서 호선하여 겸임한다. 또한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정학생회장에 준하는 권한과 책임을 갖는다. 한편 한양대 총학생회는 2018년부터 3년째 공석을 맞고 있다. 작년 9월에 치러진 제23대 총학생회 선거는 투표율 미달로 개표조차 이뤄지지 않았으며, 3월 보궐선거 또한 입후보한 후보가 없어 무산되었다.

2020-04 06

[HOT이슈]"570개의 폰트를 무료로"...ERICA 총학생회, 산돌구름 제휴 공시

한양대학교 ERICA 총학생회가 6일 페이스북에 산돌구름과의 제휴 혜택을 공시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ERICA 캠퍼스 학생은 제휴 혜택으로 산돌 스튜던트 1년 무료 이용권을 받는다. 570종의 폰트가 포함되며, 비상업 인쇄와 출판, 웹에 이용할 수 있다. 수량은 1000개 이상으로 사실상 제한이 없다. 이용권은 4월 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용권 등록 및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산돌구름 홈페이지에서 한양메일로 회원가입 후 로그인한다. 회원정보 수정에서 학생회원으로 전환한 뒤 고객지원 - 이용권 등록 - 등록란에 이용권 코드(2020HY1)를 입력하면 이용권 등록이 완료된다. 마지막으로 구름다리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즉시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산돌구름은 폰트 파일을 설치하지 않아도 여러 대의 PC에서 폰트를 사용할 수 있는 폰트클라우드 서비스로, 로그인만 하면 폰트 사용 환경이 동기화되어 내가 쓰던 폰트들을 별다른 설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ERICA 총학생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04 02

[HOT이슈]"나는 몇 개나 해봤을까?" ... 익명 게시판에서 주목받는 '한양대 빙고'

▲ 한양대빙고 (출처 : 에브리타임) 3월 30일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앱 '에브리타임'에는 '한양대생 빙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이 글을 올린 학생은 '집에만 있기 너무 심심해서 만들어봤다'며 친구들이랑 함께 빙고를 해보는 것을 권했다. 한양대빙고는 5x5 빙고로 총 25칸이며 한양대 학생이라면 경험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칸에 적힌 내용을 했으면 색칠하고, 빙고 한 줄이 모두 칠해지면 빙고1개가 완성되는 방식이다. 가로, 세로, 대각선 모두 빙고가 가능하다. '띵똥와플 먹어 봄', '생과대 학식 먹어봄', '띠아모 커피 마셔 봄' 등 음식과 관련된 칸이 10개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158계단 올라가 봄', '포탈 3개 이상 타 봄' 등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것에서 '하이웹 해 봄', '밥약 10회 이상 받아 봄' 등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것까지 난이도가 다양했다. '과잠에 학번 새기고 후회해 봄', '학교에 에스컬레이터 필요하다는 생각해 봄'과 같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항목도 있었다. 학생들은 '3칸빼고 다 체크했다', '졸업생인데 빙고 하나도 안 나왔다' 등 자신의 빙고 갯수를 댓글로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오지 못하는 신입생은 '새내기 가운데 칸만 색칠 가능', '색칠할 수 있는거 하나도 없는 신입생'이라고 남기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한양대빙고를 만든 학생이 고학년인 탓에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는다'라는 반응도 함께 나오자, 4월 1일 원제작자는 새로운 한양대빙고를 만들어 에브리타임에 올렸다. 한양대빙고 1,2탄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은 에브리타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양대빙고 2탄 (출처 : 에브리타임)

2020-04 01

[HOT이슈][코로나19] 시간표 정정할 두번째 기회 ... 4월 2일부터 3일간

원격 수업 진행에 따라 학생들의 수강정정 기회 확대를 위해 2차 수강정정기간이 편성됐다. 정정 기간은 4월 2일 17시부터 4월 4일 24시까지며, 2020학년도 1학기에만 한시적으로 학부교과목에 한하여 운영된다. 수강정정 방법은 이전과 동일하다. 수강신청포탈을 통해 정정이 이뤄지고 최대 수강신청가능학점은 20학점이다. 다만 강좌의 특성에 따라 팀프로젝트를 위한 그룹이 이미 구성되었을 경우, 수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또한 E-러닝 타입D는 학점교류 교과목이기에 중간고사 일정이 4월 18일부터 4월 27일까지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과목별 이수제한을 필히 확인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유의할 점은 학업연장재수강자 및 학사학위취득유예자는 최종 수강신청 학점수에 따라서 책정된 등록금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강신청 학점이 변경될 경우, 추가로 차액 환불 및 차액 납부 안내가 나간다. 0학점과 10학점 이상은 전액등록이며, 1~9학점은 학점에 따라 납부 등록금이 달라진다. 자세한 내용은 수강신청안내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 수강신청안내문 https://portal.hanyang.ac.kr/sugang/annae/202010H0002256.html

2020-03 24

[HOT이슈][코로나19] "ERICA도 사랑의실천"...계속되는 학생들의 기부 물결

(출처 : ERICA 홍보대사 사랑한대 페이스북) 학생들의 기부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캠퍼스 학생들의 기부에 이어 ERICA캠퍼스도 코로나19 따뜻한 모금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3월 11일, 한양대학교 ERICA 홍보대사 사랑한대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와 혼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의료진을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 모금은 3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3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누적 모금액은 2,328,542원이다. 이 기부금은 3월 19일 <한양대학교 ERICA 일동>으로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전액 전달됐다. 사랑한대는 "한양 가족 여러분의 '사랑의 실천'을 위해 따뜻한 손길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힘든 시간을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금에 참여한 학생의 명단과 모금액 결산, 기부 증서는 사랑한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https://ko-kr.facebook.com/hanyangerica.love/

2020-03 20

[HOT이슈][코로나19] 비접촉식 체온계 20개 건물에 설치…주출입구에서 자가체온 측정 가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서울캠퍼스 곳곳에는 자율 체온 측정을 위한 비접촉식 체온계가 설치되어 있다. 사회과학관과 인문관을 비롯해 총 20개 건물 주출입구에서 체온계 및 손소독제를 이용할 수 있다. 체온계 추가 설치도 계속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국제관과 백남학술정보관, 개나리관, 제2생활관(이상 4곳)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공학센터 별관 주차장에는 임시보호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체온계와 열화상 카메라의 정확한 위치는 이곳(http://site.hanyang.ac.kr/surl/ovK)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양보건센터는 "체온계 사용 전과 후에 반드시 손을 소독하여 달라"며 "발열 시 한양보건센터로 연락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보호구를 착용한 간호사가 교내 순회 체온측정을 진행한다. 체온측정 시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3 20

[HOT이슈]2020학년도 총학생회 및 총여학생회 선거 무산

제48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후보자 등록 기간 내에 입후보한 후보가 없어 제48대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제23대 총여학생회 선거가 무산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양대 총학생회는 3년째, 총여학생회는 6년째 공석을 맞는다.

2020-03 18

[HOT이슈][코로나19] 정재윤 교수, 학생들 위해 '항균 린스' 무료 배포

18일 정재윤 유기나노공학과 교수가 실험실 창업으로 제작한 섬유린스를 학생들에게 배포했다. 이 제품은 항바이러스성 효과가 있는 일종의 '의류용 항균 린스'다. ▲ 정재윤 교수가 배포한 '항균린스' 제품 정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며 교내 식당 앞에서 제품을 배포하였으며, 해당 배포는 빠르게 소진되어 마무리됐다. 정 교수는 안내문을 통해 사용법을 안내하면서,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는 특정 세포를 숙주로 증식하는 만큼 숙주가 되는 세포들이 섬유에 기생할 수 없게하면 항바이러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이 코로나19를 위해 특별 제작된 것은 아니며 산업용으로 개발되어 수출하고 있는 제품임을 밝히기도 했다. 섬유 무게의 2.5%에 해당하는 양을 섬유에 처리하면 폐렴간균이나 황색포도상 구균 같은 패혈증, 폐렴, 식중독 등의 원인균에 99.9% 항균성을 부여할 수 있으며, 세탁 시 섬유 유연제와 함께 사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용법 안내문은 한양위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양위키 바로가기 : http://wiki.hanyang.ac.kr/항균린스

2020-03 17

[HOT이슈][코로나19] "온라인 수업 만족하시나요?" 총학생회 만족도 설문 진행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와 교육정책위원회가 16일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수업과 행정조치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총 7문항으로 익명 방식으로 진행된이다. 총학생회는 "답변한 내용은 학교로 전달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설정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기한은 3월 22일까지며, 설문은 온라인(bit.ly/hycorona)을 통해서 참여 가능하다. ▲ 설문조사 일부 캡처

2020-03 11

[HOT이슈][코로나19] 사회혁신센터와 창업동아리 블루라인팀, 예방수칙 공유

▲ 예방수칙 일부 캡처 한양대 사회혁신센터와 창업동아리 블루라인팀이 11일 공동으로 제작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공유했다. 한양대 구성원이라면 모두 이 예방수칙을 메일로 받을 수 있다. 예방수칙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방방법 등 코로나19 관련 다양한 정보가 나와있다. 또한 한양대 전염병 관리 시설과 캠퍼스내 코로나 안전수칙 등 학생들에게 도움 되는 내용을 담았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와 함께 적당한 글씨체와 글씨 크기로 가독성을 높인 한편, 영어와 중국어 번역도 제공한다. 이를 만든 사회혁신센터와 창업동아리 블루라인팀은 "기본안내사항을 잘 숙지해서 코로나19 감염에서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시길 소망한다"며 "한양대 감염관리위원회에서 보낸 긴급 안내문자를 자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3 11

[HOT이슈][코로나19] 학부생 첫 확진자 발생...건물 일부 폐쇄하고 방역

오늘 학부생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98년생 여학생으로 내국인이다. 해당 학생은 지난 5일 인후통이 생기고 기침을 하기 시작했고, 9일부터 자가격리 후 동대문구보건소에서 10일 검사를 받았다. 11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고 자택에서 입원 대기 중이다. 이 학생은 동대문구에서 거주하며, 거주지에서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학생은 의대 본관 2층 의학학술정보관에서 근로학생으로 근무하며 3월 2일 오후 15~17시, 3월 3일 9~13시, 3월 6일 9~12시에 의과대학 본관 2층을 방문했다. 당시 출근 후 근무만 하고 식사 등은 따로 하지 않았다. 주요 이동수단은 지하철(경의중앙선)이고, 하차역은 왕십리역으로 마스크를 착용했다. 지난 6일 학생 100명이 참석하는 의대 4학년생 오리엔테이션을 해당 학생이 근무한 의과대학 본관에서 진행했고, 9일에는 의대 실습생인 3,4학년 학생들이 이 건물을 사용했다. 한양대는 통보를 받은 즉시 건물 일부를 폐쇄하고 의과대학 본관 1,2층 전체 및 엘리베이터, 화장실, 4층 구름다리 연결통로에 방역을 완료했다. 성동보건소는 오후 중 역학조서관을 파견해 조사할 예정이다. 한양대 감염병관리위원회는 “학생의 적극적 도움으로 주요 동선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의과대학 본관을 다녀간 사람들 중 현재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으면 1339 또는 관할보건소로 유선상담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어 “지자체 및 방역 당국과 협조 하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확진 판정을 받은 우리 한양대 구성원이 빠른 시일 내에 쾌유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주시고, 근거 없는 추측으로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따뜻하게 배려해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음은 감염병관리위원회에서 발송한 안내문 전문이다. 오늘 3월 11일 수요일 한양대 학부생 첫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학생은 오늘 오전 8시에 확진 판정을 받았고 자택에서 입원 대기 중이며 현재 상태는 양호합니다. 해당 학생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주요 동선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교내 구성원들 중에서 3월 2일 월요일 오후 3-5시, 3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월 6일 금요일 오전 9-12시에 의과대학 본관 2층을 방문하였고, 현재 발열이나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있으면 1339 또는 관할보건소로 유선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양대학교 감염병관리위원회는 지자체 및 방역 당국과 협조 하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우리 한양대학교 구성원이 빠른 시일 내에 쾌유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주시고, 근거 없는 추측으로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따뜻하게 배려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조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주시는 한양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0.3.11. 한양대학교 감염병관리위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