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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17

[행사]‘SMI 2017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 포럼’ 22일 ERICA서 개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오는 11월 22일(수) 컨퍼런스홀 4층에서 ‘SMI 2017 THE PRIME ERICA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사업 혁신과 THE PRIME ERICA의 지원 및 발전전략’을 주제로 총 2부에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안산지역 산업동향 및 발전방향(김종석 경기테크노파크 산업경제혁신센터장) △산업용 3D 프린팅 기술에 부응하는 메탈 프린터용 분말 개발 및 발전 방향(이선영 한양대 재교화학공학과 교수) △인공지능 로봇을 통한 제조혁신(박태준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 △산업인터넷을 통한 제조업혁신(윤종원 한양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사람을 위한 스마트제조(신동민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열린다. 2부에서는 패널 토론과 만찬이 개최될 예정이다. 본 포럼은 제조혁신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사전등록자에 한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사전등록은 11월 20일(월)까지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forms/ECvrAUez8WKdmY6V2 또는 https://onoffmix.com/event/117862)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ERICA캠퍼스 PRIME사업팀(031-400-4474~9)으로 하면 된다. ▲‘SMI 2017 황해산업벨트 제조혁신 포럼’ 포스터

2017-11 16

[행사]오는 9일 ‘제4회 한양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개최

오는 12월 9일(토) ‘제4회 한양대학교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서울캠퍼스 IT/BT관 508호 및 2층 강의실에서 개최된다. 본 경시대회는 논리적 사고 능력이 필요한 프로그래밍 문제 해결을 통해 컴퓨터 소프트웨어 학부생에게는 전공 지식수준을 고취하고, 비전공 학생에게는 컴퓨터 공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한양대 학부생 3인이 1팀을 구성해 C와 C++을 이용하여 프로그래밍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국제 대학 프로그래밍 경시대회(ACM-ICPC)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대회 예시문제는 별도의 온라인 페이지(http://goo.gl/pthN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퓨터소프트웨어 학부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 역시 프로그래밍 학습을 통해 알고리즘적 사고력의 필요성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라며 “본 대회를 통해 모든 학생이 논리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알고리즘 문제를 탐구하는 데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각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으로 한 층 더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1월 30일까지이며, 대회 공식 홈페이지(hoj.hyualoha.kr)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알고리즘 연구 동아리 ‘ALOHA’(hyualoha@gmail.com)로 하면 된다. ▲‘제4회 한양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포스터

2017-11 14

[행사]반기문 전 사무총장 초청 특강

한양대학교는 오는 11월 27일(월) 오후 5시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초청해 ‘유엔과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인 코어(CORE)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반 전 사무총장은 유엔 재직 경험담과 리더십 철학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한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대통령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주 오스트리아 특명전권 대사, 외교통상부 차관 및 장관을 역임했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 초청 특강' 포스터

2017-11 14

[행사]‘독서골든벨’, 제9회 독서대축제 대미 장식하며 성료

지난 11월 4일(토)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 한양인 독서대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독서골든벨’이 서울캠퍼스 및 ERICA 학부 재학생 총 321명(108개 팀)이 참석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수상자는 총 11개 팀으로, 대상에는 ‘닭토끼’ 팀(김예인·정유나·박진영) 학생이 차지해 상장 및 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금상(상금 500만원) ‘프로덕션봄’ 팀(김상옥·김은빈 학생) △은상(상금 250만원) ‘민호’ 팀(이종민·김현호 학생), ‘삼삼이’ 팀(김다래·김성호·이선우 학생) △동상(100만원) ‘버논두들리’ 팀(임소영·정윤진·정유진 학생), ‘독서세끼’ 팀(임도균·정현승·정주희 학생), ‘팀키팔반’ 팀(최한영·박기선·박진영·박솔이 학생) △장려상(상금 50만원) ‘마오’ 팀(김대현·나현승·임수현·김정은 학생), ‘다이다이’ 팀(서현찬·배아현·조윤상 학생), ‘작꼬기들 골든벨 뿌셔!’ 팀(최예솔·전소영 학생)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한양인 독서대축제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며 ‘Reader가 Leader다’라는 슬로건 아래 ‘책 읽는 한양인’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독서골든벨에 참가한 학생들이 화이트보드에 적은 답을 들어 보이고 있다. ▲독서골든벨에 참가한 학생들이 화이트보드에 '그녀가 나를 만나기 전'이라고 적은 답안을 들어 보이고 있다. ▲독서골든벨 사회를 맡은 백승주 KBS 아나운서가 대회 도중 '프로덕션봄' 팀을 인터뷰 하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닭토끼'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상을 수상한 '프로덕션봄'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상을 수상한 '민호'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상을 수상한 '삼삼이'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려상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서골든벨 대회에 참가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11 13

[행사]역사관, ‘이영무 총장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23일 개최

한양대학교 역사관은 개관 2주념을 기념해 오는 11월 23일(목) 오후 2시 역사관 2층 전시실에서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이영무 총장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토크콘서트에서는 ▲고분자공학과 73학번 동문, 이영무 총장의 재학시절 이야기 ▲한양대의 비전과 미래 ▲한양대 100년의 시대, 나아가야할 방향 등을 주제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한양대 역사관 홈페이지(http://historymuseum.hanyang.ac.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역사관(02-2220-21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5년 11월 12일 개관해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 한양대 역사관은 1939년부터 현재까지 한양이 걸어온 발자취와 함께 한양이 만들어 갈 미래를 소개하고 있는 복합역사문화 공간이다. ▲‘이영무 총장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안내 포스터

2017-11 13

[행사]11월 19일 ‘2017 한양국악제’ 개최

한양대학교 국악과는 오는 11월 19일(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17 한양국악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이 주최하고, 한양대와 서울대 등 10개 대학이 참가하는 ‘2017 국립국악원 대학국악축제’의 일환으로 열린다. 총 2부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2017 한양국악제’는 안성우 국악과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1부에서는 관현합주 ‘태평가’, 남도잡가 ‘화초사거리’, 산조합주가 펼쳐진다. 협연으로 열리는 2부에서는 25현 가야금 협주곡 ‘한오백년’(협연 25현금 최하엄 학생(국악 14)), 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협주곡(협연 피리 배주현 학생(국악 14)),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 협주곡 ‘파시칼리아’(협연 가야금 이예린 학생(국악 14))가 이어진다. 이번 연주회는 전석 초대공연이며, 자세한 사항은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9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 한양국악제’ 포스터 ▲‘2017 한양국악제’ 프로그램 안내

2017-11 13

[행사]창업지원단, 청년창업가 위한 ‘스타트업 IR 토크쇼’ 열어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0월 26일 서울 논현동 아가페하우스에서 스타트업, 학생 예비창업자, 창업자를 대상으로 ‘스타트업 IR 토크쇼’를 개최했다. 창업맞춤형사업화 및 도약패키지사업의 특화프로그램 중 하나로 열린 이번 토크쇼는 조용국 한국엔젤투자협회 부회장, 유석호 한국M&A센터 대표, 고용기 오픈트레이드 대표이사, 장연우 청년창업발전소 대표 등 분야별 전문위원을 비롯해 창업맞춤형 도약패키지 사업 수행기업, 예비 창업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본 토크쇼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스타트업의 자금조달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 수립 및 경영 실무역량 강화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사전 신청한 10개 기업에 투자전문가를 매칭해 심층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기업별 맞춤형 코칭, 패널 토크쇼, 성공 스타트업 CEO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다. 이번 토크쇼를 진행한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담당자는 “본 행사를 통해 창업 기업들이 실질적인 투자유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투자 유치를 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11 13

[행사][채널H]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 일시 : 2017년 10월 26일(목) ■ 장소 : 웨스턴 조선호텔 우리 사회 곳곳에는 사랑의 실천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는 한양 동문이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동문과 기부자와 함께 한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모색하는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이 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행사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동문 기업인이 함께한 가운데 배기완 SBS 아나운서(생물학과 79학번)와 백승주 KBS 아나운서(독어독문학과 95학번)의 개회사로 '한양, 힘이 되는 밤'의 막을 올렸습니다. 1부 '환영의 밤'은 이영규 웰크론 회장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만찬과 심상종 동문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어서 한양의 미래를 상징하는 힘찬 대북 퍼포먼스로 2부 '창의의 밤' 시작을 알렸는데요. '창의와 나눔의 이야기'를 주제로 이영무 총장이 우리대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 비전을 동문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 31만 동문의 노력과 성공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었다"며, 그동안 한양 동문이 이룬 성과를 살펴보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한양의 3S 전략을 소개하며 "창의와 나눔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벌 명문대학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함께 꾸는 꿈은 실현되리라 믿는다"고 말하며 전략적 기부를 통해 모교와 함께하기를 당부했습니다. 이어진 3부 '나눔의 밤'에서는 한양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에 대한 한양 기업인대상 시상식과 후배들에 대한 지원을 장려하는 모금 약정식을 진행했습니다. 황규빈 회장(텔레비디오/원자력공학 58)과 노영백 대표이사(우주일렉트로닉스/정밀기계공학 69), 이범택(크린토피아/ 섬유공학 72), 구자겸(NVH코리아/기계공학 77), 양민용(성과어패럴/영어영문학 77)회장, 윤성태 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황규빈 회장은 "9천 달러의 자본으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텔레비디오처럼 한양도 창의와 나눔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구자겸 회장은 "한양인은 근면 성실을 바탕으로 한 창의와 나눔의 유전자가 있다고 믿는다"며, "한양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게 작은 액수라도 모교의 계획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모금 약정식에는 이영규 회장과 손용근 대표, 성찬열 대표이사, 천종기 이사장, 한기수 대표, 유현오 창업지원단장이 대표로 무대에서 세리머니를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수경 동문의 뮤지컬 공연으로 '한양, 힘이 되는 밤'은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한양 힘이 되는 밤을 통해 모교를 향한 동문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문이 보여준 창의와 나눔 정신이 한양이 나아갈 또 다른 시작의 힘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강윤정입니다.

2017-11 13

[행사][채널H] 87학번 홈커밍데이

■ 일시 : 2017년 10월 21일(토) ■ 장소 : 서울캠퍼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87학번 동문들은 신본관 앞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함께 한양8경을 따라 캠퍼스를 거닐며 학창시절을 회상했습니다. 역사관으로 바뀐 당시의 본관부터 새로 건립된 건물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모교의 모습을 보며 감회에 젖었습니다. 이어서 올림픽체육관에서 '사랑한대, 좋아한대, 영원한대, 한양 87'을 주제로 공식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부의 첫 시작은 한양을 상징하는 파란색 드레스 코드에 맞게 참여한 베스트 드레서와 학창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문제들로 퀴즈왕을 선발했습니다. 무용학과 재학생들의 추억의 퍼포먼스에 이어 함께 즐겨 부르던 민중가요와 댄스 음악으로 87학번은 한데 어우러져 하나가 됐습니다. 2부는 배우 이문식 동문((연극영화학과 87)의 사회로 진행됐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대학이 명문 대학으로 발전한 원동력에는 모교를 사랑한 31만 한양 동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금껏 진행된 홈커밍데이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87학번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 간에 끈끈한 관계가 이어지길 바란다"는 마음을 표했습니다. 이날 홈커밍데이에는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민주화 운동에 활발히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화 투쟁에 충분히 기여하지 못함을 자책해 운명한 최응현 동문(섬유공학과 87)에게 명예졸업증서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 민주화 운동을 함께했던 김재웅 동문(경제학과 87)이 명예졸업증서를 받았고 87학번 동기들은 따뜻한 박수로 최응현 동문을 떠올렸습니다. 이어서 동문재상봉기를 전달받은 한기수 준비위원장은 "동기들이 다시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모교에 감사하며,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더욱 끈끈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87학번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같은 뜻을 모아 87학번 동문은 3억 원을 모금해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3부는 재학생 남성 팝페라 LUMAN의 무대를 보며 함께 만찬을 즐겼는데요.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87학번 홈커밍데이는 재상봉을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로 후원한 경품을 나누며 서로의 승승장구를 응원했습니다.

2017-11 13

[행사][채널H]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 제막식

■ 일시 : 2017년 10월 13일(금) ■ 장소 : 올림픽체육관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 우리나라 문화예술계의 산실인 연극영화학과의 예술극장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Q.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은? [인터뷰] 권용_연극영화학과장 A. 오랜 시간 동안 (예술인들의) 땀과 피가 어려있는 장소입니다. 이 극장에서 설경구와 유오성, 권해효 등 수많은 동문이 배출됐습니다.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이) 앞으로도 더욱더 값있고 훌륭한 극장이 될 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연극영화학과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 한양예술극장이 이범택 동문(섬유공학과 72)의 지원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이범택 크린토피아 회장, 그리고 연극영화학과 동문들이 함께했습니다. 연극영화학과 예술극장 제막식답게 재학생들이 준비한 뮤지컬 무대와 UCC 영상으로 그 시작을 알렸는데요. 이범택 동문은 "섬유공학을 전공했지만, 평소 융복합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창의성을 전파하는 요람을 만들고 싶었다"며, "한양예술극장에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인들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종량 이사장은 "AI는 인간의 직업을 대신해줄 수 있지만, 인간의 창의력은 대신할 수 없다"며, "새로 개장한 이곳에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창의적인 예술인들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무용학과의 무대도 펼쳐져 제막식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이 예술인들의 실습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재능과 열정을 펼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류수연 학생이 대표로 "오랜 역사를 가진 한양예술극장에서 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어 설렌다"는 감사 편지를 낭독했습니다. Q. 후배들의 공연을 본 소감은? [인터뷰] 이범택_섬유공학과 72 A. 우리 후배들이 이 정도로 창의성이 높은지 깜짝 놀랐어요. (포기하지 않고) 전진해 나가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고 한양대학교 (발전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일수 명예교수의 축사와 함께 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달라진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을 돌아봤는데요. 극장의 커튼을 연상시키는 외관과 학생들이 편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라운지로 꾸며져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임을 증명했습니다. Q. 리모델링된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은? [인터뷰] 김은비_연극영화학과 15 A. 기존의 극장보다 (시설이) 나아져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 바뀐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에서 공연할 생각에 매우 설렙니다. 설경구와 장근석 등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가는 인재를 배출한 연극영화학과. 새로 선보인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에서 또 다른 별들이 양성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