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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12

[학생]한양대 학생팀 HYMEC, 2019 R-BIZ 챌린지에서 장관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공동주관한 2019 R-BIZ(Robot-Business, Idea, Zest) 챌린지에서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HYMEC팀이 마케팅 전략 미션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1월 7일부터 2일간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된 2019 R-BIZ 챌린지는 국내에서 개발된 로봇 부품 및 제품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아이디어 및 마케팅 전략을 발굴하는 로봇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대회는 △제우스 산업용 로봇 제로(ZERO) 미션 챌린지, △로보티즈 오픈매니퓰레이터 챌린지, △로보쓰리 오픈 플랫폼 자율주행 제어미션 챌린지, △로보링크 코드론 자율주행 협동미션, △현대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공학대학 로봇공학과의 정석훈(2016학번), 오민영(2015학번), 송지유(2015학번) 학생들로 구성된 HYMEC팀은 이 중 '현대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종목에서 'SARO-패션아울렛을 겨냥한 매장업무 보조로봇'을 주제로 발표하여 최고점을 얻었다. '현대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종목은 현대로보틱스가 신규로 출시할 모바일 로봇을 활용하여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는 마케팅 미션으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한 모바일 로봇의 브랜드 네이밍, 모바일 로봇 적용 분야 발굴, 로봇 활용 확대방안 미션 등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종목 1위를 한 HYMEC팀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2019-11 11

[학생]실용음악학과 송예린 학생, 제3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1)

한양대 예체능대학 실용음악학과 송예린 학생이 제3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송예린 학생의 참가 곡명은 '모순'이다. 고(故) 유재하를 사랑하는 음악인들이 주축이되어 개최하며, 매년 수많은 음악인들을 배출하고 있는 유재하음악경연대회가 9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CJ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열렸다. 올해로 30번째 행사로, 1989년부터 2005년을 제외하고 매년 꾸준하게 열리고 있다. 지난 5월 예선 접수에서 역대 최다인 755팀이 응모하기도 했던 이번 대회에서는 8월 48팀의 실연심사를 거쳐 최종 7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본선 무대로 이어졌다. 본선에는 최종 10팀의 젊은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이 실력을 뽐냈다. 박학기, 정지찬이 사회를 보고, 김광진, 나들, 유희열, 정원영, 정일서, 지영수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대상은 김효진(국제예술대)씨에게 돌아갔으며, 금상은 한양대 송예린 학생이, 은상은 동아방송예술대 이찬주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들에게는 총상금 2000만원이 나누어 지급되며, 30기 동문 앨범 및 기념 공연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유재하음악경연대회는 한양대 동문인 유재하를 기리기 위해 매년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개최되었으나 2018년도 29회 대회부터는 다른 공연장에서 열리고 있다.

2019-11 01

[학생]장래황 학생, 제59회 동아음악콩쿠르에서 작곡 부문 1위 수상

장래황 작곡전공(석사과정) 학생이제59회 동아음악콩쿠르 작곡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매년 동아일보 주최로 열리고 있는 동아음악콩쿠르는 올해 8개 부문에 308명이 참가했으며, 1,2차 예선을 거쳐 29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 중 19명이 입상하게 된 것. 시상식은 10월 3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렸다.

2019-10 23

[학생]한양대, 2019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4R 완승

한양대학교가 10월 22일(화)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4라운드에서 경희대학교를 상대로 4-1로 승리했다. 한국 대학 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 아이스하키연맹(KUIF)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이번 경기에서 한양대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아 승리를 따냈다. 한편, 이번 주 두 팀의 경기가 남아있다. 23일(수) 한양대는 광운대와 맞붙고, 24일(목)에는 경희대가 고려대를 상대로 1승에 도전한다.

2019-10 18

[학생]한양대, 2019 대학축구 U-리그 17R 2-1로 승리

한양대학교가 10월 18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9 대학축구 U-리그’ 17R에서 KC대학교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승점 26점 8승 3무 4패로 5위를 기록했다. KC대와의 경기를 포함해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겨야 왕중왕전에 진출할 수 있는 한양대는 이날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한편, 한양대는 칼빈대와 22일(화), 서울디지털대와 25(금)에 남은 리그전을 앞두고 있다. 남은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왕중왕전 진출이 달려있다.

2019-10 11

[학생]장민규 학생, U-22 축구 국가대표팀 발탁

장민규 학생(스포츠과학부 18)이 U-22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로 발탁됐다. 장민규 학생은 좋은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 능력 등을 앞세워 신입생이었던 지난해부터 한양대 수비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경기를 펼쳤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3월에는 AFC U-23 챔피언십 지역 예선에 출전해 한 골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장 학생이 합류할 U-22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내년 1월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우즈베키스탄 U-22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2019-10 04

[학생]한양대 등 대학연합팀,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 최우수상

한양대·서울대·고려대 대학연합팀 ‘에이셉’이 지난 9월 2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한양대,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 국내 대학(원)생들이 팀 단위로 참여해 최종 8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에이셉’팀은 온라인광고분쟁 분야의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와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해지 및 손해 배상의 건'을 주제로 시연했다. KISA는 '소송'이 아닌 '조정'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분쟁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분쟁조정제도에 대한 예비 법조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9-09 30

[학생]공연예술학과 이현진 씨, 2019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대상

한양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소속의 이현진 씨가 9월 25일부터 사흘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9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KICDC)’에서 시니어 남자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씨는 2012년에 한양대 예체능대학 생활무용예술학과(현 무용예술학과)에 입학하였고, 2016년부터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무용협회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10회째를 맞은 올해 콩쿠르에는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중국 등 15개국 523명이 참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1만5천800달러(한화 1천886만원)가 수여된다.

2019-09 26

[학생]한양대 김현주 씨, ‘제7회 HDC영창콩쿠르’ 대상

한양대 김현주 씨(피아노과)가 지난 9월 20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 ‘제7회 HDC영창콩쿠르 시상식’에서 피아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HDC영창콩쿠르’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피아노·클라리넷 2개 부문으로 진행됐고 각 부문 예선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2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특히 피아노 부문은 중국에서 진행된 지역별 예선과 최종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한국 본선에 참가해 한·중 양국의 음악적 기량을 교류하는 음악축제로 마무리 됐다. 포니정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HDC영창콩쿠르의 총 장학금은 4000만원으로 국내 단독 음악콩쿠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포니정재단은 클래식의 대중화와 아시아의 젊은 음악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부문별로는 피아노 대상 1000만 원, 클라리넷 대상 300만 원 등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HDC영창은 1956년 국내 최초로 피아노를 제조한 이후 1972년 아시아 업체 최초로 일본에 4500대 피아노를 자체 브랜드로 수출하면서 1991년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1965년부터 2013년까지는 동아 음악콩쿠르를 공식 후원하는 등 예비 음악가들의 성장 발판 마련에 힘써왔으며, 이후 포니정재단의 문화 예술 발전 및 인재 양성 취지에 맞춰 HDC영창콩쿠르를 직접 개최하고 있다. 한편 포니정재단은 故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도전정신과 인재중시 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2005년 설립됐다. 국내외 장학사업·학술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혁신을 주도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니정 혁신상’을 수여하고 있다.

2019-09 25

[학생]한양대·서울대 대학연합팀, ‘2019 캔위성 경연대회’ 우수상

한양대·서울대 대학연합 'Flanker팀'이 9월 24일 세종 과기정통부 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캔 위성 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주관한 본 대회는 초ㆍ중ㆍ고 및 대학생들에게 음료수 캔 크기의 모사 인공위성(CanSat)을 직접 제작하고 발사‧운용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이태양, 송정수(1학년, 지도교수 김회율 교수) 학생과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손세환(1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Flanker' 팀은 약 6개월의 노력 끝에 ‘효율적 임무지역 도달을 위한 위성형 드론 제작’이라는 연구주제로 수상(KAIST 총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Flanker 팀의 주요 임무는 서보모터를 통한 위성체 분리와 모터제어를 통한 정찰 임무로‘위성형 드론’을 제작하는 것이었다. 이에 팀원들은 “국방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며 항공우주공학과 인공위성에 대한 전문적인 원리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연구가 미래 우주항공 및 국방기술에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후 10월 중순 총 8일간 러시아의 우주산업단지에 방문하여 여러 국가 간의 위성 산업 관계를 도모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11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9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2012년부터 개최돼 제8회를 맞는 올해 캔위성 체험·경연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생 및 중학생 120명(60팀), 고등학생 124명(38팀), 대학생 60명(20팀)이 참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팀은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 경연대회 본선 및 최종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개팀이 선발돼 기량을 겨뤘다. 우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