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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 18

[학생]ERICA 기계공학과 자작자동차 학회 baqu4, 티비카본으로부터 Prepreg 후원 받아

17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소속 자작자동차 학회 baqu4(바쿠넷)은 ㈜티비카본으로부터 Carbon Prepreg를 후원받았다. ㈜티비카본은 카본 프리프레그(CARBON PREPREG)를 기반으로 한 탄소복합소재 전문 기업이다. 2018년 기준, Prepreg 국내 생산량 1,028만㎡ 중에서 SK케미칼 600만㎡, 한국카본378만㎡과 더불어 360만㎡으로 전체 10여개 기업에서 상위권에 포진해있다. 후원받은 Prepreg는 카본 종류 중 하나로 resin이 함침 되어 있어 스터커 형식처럼 작업을 할 수 있는 물품이다. 바쿠넷은 “Prepreg를 통해 작업 속도가 개선되었고, 제작에 있어 편의성도 증가하였다”고 전했다. 이후, 바쿠넷은 Prepreg를 이용하여 Aerodynamic 부품들을 제작할 예정이며 Aero 파트의 부품들을 제작하여 KSAE에서 주관하는 대학생자작자동차 대회와 SAE인증을 받은 Formula SAE Japan에 출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교내 경기테크노 파크에 위치한 KTL(Korea Test Laboratory)과 Monocoque 제작을 위한 시편 실험을 산학협력형 캡스톤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바쿠넷)

2020-03 10

[학생]김지후 학생, '코로나19 데이터셋' 세계배포

김지후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석사 19) 학생이 만든 '코로나19 데이터셋'이 '캐글'에서 주목받고 있다. ▲ 캐글 홈페이지 캡처 김 씨는 지난 24일 기계학습 기반의 예측 모델·분석 대회 플랫폼 '캐글'에 '코로나19 데이터셋'을 등록했다. 이는 지난 6일 기준 누적 다운로드 5000회를 돌파했다. 앞선 3일에는 캐글 내 '가장 인기 있는 데이터' 1위에 올랐다. 캐글 이용자는 세계 13만명이 넘는다. 데이터셋은 산재된 정보를 수집하고 가공 및 분류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정보집합체다. 인공지능을 교육하는 기계학습 과정에 필수 요소다. 김 씨가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데이터셋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매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하는 보고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환자의 성별, 출생년도, 감염경로 등을 비롯해 누적검사 수 및 양성환자 수, 사망자 수 등 다양한 코로나19 관련 정보가 정리돼 있다. 코로나19 데이터셋을 활용한 코드는 캐글에서 재공유된다. 코로나19 데이터셋을 투입하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확진자가 며칠 동안 발생할지 예측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다. 확진자 나이와 성별, 질병 여부에 따른 회복 및 사망 예측이 가능하다. 확진자 특성에 따라 군집을 만들거나 이상치 탐지로 슈퍼전파자 등 특이한 확진자를 분류할 수도 있다. 김 씨는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가별 문화와 체계가 다르지만 이번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다른 감염병에 적용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면서 “코로나19 국면에서 우리나라가 데이터를 잘 구축하고 모델링해 추후 위기 사태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 24

[학생]한양대 참가팀, '제15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 장려상 수상

한양대학교 '메리와 복실이' 팀이 13일 한국거래소 주최 '제15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거래소는 한국경제를 이끌어나갈 대학생들에게 자본시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5년부터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내에 재학중인 대학생 4명과 지도교수가 1팀을 구성해 증권·파생상품 관련 논문을 제출하면 한국거래소가 이를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예선에는 총 31개 팀이 응모해 10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13일 개최한 본선에서는 각 팀별로 제출한 연구보고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열띤 경쟁을 거쳐 6개 팀을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스마트베타 ETF의 경제적 가치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제출한 숭실대학교(FinLab)가 받았다. 우수상은 연세대학교(STANDARD)와 부경대학교(꿈고래)가 선정됐다. 한양대 '메리와 복실이' 팀은 '머신러닝을 활용한 한계기업 예측시스템 구축 제언'이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팀과 함께 장려상을 받았다. 한양대 '메리와 복실이' 팀에게는 한국거래소 이사장 표창 및 4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또한 향후 한국거래소 채용 시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채남기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연구 주제가 다양해지고 분석 방법과 그 수준도 매우 높아져가고 있다”며 “경시대회를 통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연구결과를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1 31

[학생]이혜리·방정현·정호진 학생, 제83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참여

이혜리·방정현·정호진 학생이 '제83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참여한다. 음악회는 2월 27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선일보 신인음악회는 매년 음악대학을 졸업하는 음악계의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해서 소개하는 행사로, 음악계의 샛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연주무대에 정식 데뷔한다. 올해는 전국 21개 음악대학장의 추천으로 선발된 최우수 졸업생 38명이 피아노·성악·작곡·관현악·국악 분야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한양대에서는 총 3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이혜리 학생은 2월 28일 첫 순서로 아쟁을 연주한다. 29일에는 방정현 학생의 피아노 연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인 3월 1일에는 정호진 학생이 베이스를 연주한다. 공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2020-01 29

[학생]원두재 학생,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대회 MVP 선정

원두재 학생(생활스포츠학부 16)이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대회에서 MVP로 선정됐다. 한국 U-23 남자대표팀은 26일 오후 태국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사우디아라비아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사상 첫 우승과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아시아축구연맹은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결승전 직후 원 씨의 대회 MVP 선정을 발표했다. 국제대회에서 MVP는 보통 화려한 플레이를 펼친 공격수나 공격형 미드필더에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인 원 씨가 5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며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활약했다는 점에서 MVP로 선정됐다. 원 씨는 MVP 선정 소감으로 “감독님과 동료들, 가족들이 축하한다는 말을 많이 해줬다”며 “매 경기가 힘들었지만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임했기에 후회는 없었다. 결승전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또한 MVP 상금 2만 달러(약 2377만원)를 22명의 동료들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원 씨는 U-18 청소년 축구국가대표와 U-19 청소년 축구국가대표 출신이다. 2017년에는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해 2년 반 동안 수비수로 활약했다. 같은 해 9월에는 한양대에 축구 후배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시즌부터 원씨는 울산 현대로 이적해 K리그에서 뛰게 된다. 이에 대해 원 씨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저를 알게 됐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K리그에서 뛰면서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원두재 학생

2020-01 29

[학생]신도영 학생, 신곡 '타이어드 오브 러브(Tired of Love)'로 가요계 데뷔 (1)

신도영 학생(실용음악학과 17)이 '기탁'이라는 예명으로 23일 첫 싱글 '타이어드 오브 러브(Tired of love)'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신 씨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영화 '어거스트 러쉬'를 보고 기타를 처음 시작했다. 이후 한양대 실용음악학과에 진학해 음악 프로듀서이자 제작자 아크레인(A.CRANE) 사단에 합류했다. 첫 싱글 '타이어드 오브 러브(Tired of love)'는 아크레인과 6개월의 준비 끝에 발매한 것이다. 신 씨가 아크레인과 공동 작곡해 내놓은 이 곡은 다양한 요소가 융복합을 이루었다. 포크와 블루스, 어쿠스틱 사운드와 일렉트릭 사운드 위에 힙합 R&B 요소가 녹아있다. 또한 주요 부분을 고음으로 부르다가 중저음으로 노래를 끝내는 등 독특한 요소와 구조로 곡이 진행된다. 신 씨는 23일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첫 싱글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신 씨는 "여러 시도를 많이 하려는 도전적인 아티스트와 솔직한 감정을 담아 노래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타이어드 오브 러브(Tired of Love)'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고 나면 다양한 감정이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타이어드 오브 러브(Tired of Love)' 표지

2020-01 28

[학생][주목! 한양인] 2020년 기대주로 주목받는 배우 장동윤

▲ 장동윤 학생 장동윤 학생(경제금융학 11)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여장남자 '녹두'역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데뷔 5년차에 접어든 장 학생은 5월 드라마 '써치'에서 말년 병장 구동진역을 맡아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 씨는 한양대 경제금융학부에 재학중인 평범한 학생이었다. 학교 생활을 꾸준히 하고, 취업준비를 하는 등 배우와는 관계없는 길을 걸어왔다. 그러다 지난 2015년, 편의점에서 강도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경찰 표창을 받았다. 이 사건은 뉴스에 보도되었고, 이를 본 소속사에서 연락이 오며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장 씨는 2016년 네이버TV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한 이후 '솔로몬의 위증'.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뷰티풀 데이즈' 등 8편의 드라마와 1편의 영화를 찍으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미스터 션샤인'을 제외하고 줄곧 주연을 맡았다. 그중에서도 '녹두전'은 장 씨에게 첫 사극, 첫 타이틀롤, 첫 여장남자라는 점에서 도전적인 작품이었다. 부담을 안고 시작했지만,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시청률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에 대해 장 씨는 "여장 연기를 희화화시키지 않으려 했다"며 "세상에 '여자 걸음'이 어딨나. 나누지 않고 녹두라는 역할에 집중해 다듬고, 중간 지점을 찾았다"고 말했다. 드라마에 인기에 힘입어 작년 연말에는 바쁜 시간을 보냈다.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과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았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2월에는 데뷔 이래 첫 팬미팅도 했다. 지금은 독립영화 '런 보이 런'을 찍고 있다. 장 씨는 5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의 계획을 전했다. 장 학생은 "부담감이 크다"면서도 "일 욕심을 내서 소처럼 일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일을 많이 해서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는 게 최우선의 목표"라며 "일 욕심을 내다보면 계속 성장해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2020-01 21 중요기사

[학생]한진희 학생, 제84회 의사 국가시험 수석 합격 (1)

▲ 한진희 학생 한진희(의학과 14) 학생이 2020년도 제84회 의사 국가시험에 수석합격했다. 1월 2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제84회 의사 국시 결과를 발표했다. 한 학생은 360점 만점에 339점을 받아 수석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 학생은 청년의사와의 인터뷰에서 “수석합격이라는 연락을 받고 매우 놀랐었다”며 수석 합격의 비결로는 단권화, 실습 때 개념을 다진 것, 모르는 것을 발견하면 가이드라인과 교과서를 많이 찾아보며 공부한 것을 뽑았다. 또한 “(실기시험) 배정을 9월 초반에 받아 학교에서 조를 짜서 (동기들과) 같이 준비했다"며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시험이다. 서로 모의환자를 해준 동기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 학생은 현재 한양대 의대 본과 4학년에 재학중이다. 한 학생은 “아직 수련병원을 완전히 정하진 않았고 전공하고 싶은 과도 결정을 해놓은 상태는 아니다”라며 “내과나 중환자들을 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있다. 구체적인 진로는 좀더 경험해보면서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 30

[학생]한양대 체육전공 학생팀, 2019 경기도체육회 대학자원봉사단 운영개선평가회에서 장려상 수상

한양대학교 학생팀이 12월 26일부터 이틀간 열린 2019 경기도체육회 대학자원봉사단 운영개선평가회 및 역량강화세미나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양대 학생들은 15개 대학 체육전공 학생들이 모여 재능기부교실을 운영하는 경기도체육회 대학자원봉사단 ‘SPOLIGHT’에서 9개월 동안 봉사를 진행했다. ‘SPOLIGHT’는 12월 26일과 27일에 열린 2019 경기도체육회 대학자원봉사단 운영개선평가회 및 역량강화세미나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단원에 대한 격려와 취업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 열린 대학별 성과발표와 우수단원 및 대학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한양대를 비롯한 3개 대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용인대가 최우수상을, 강남대와 경희대가 우수상을 받았다. (출처 : 경기신문)

2019-12 20

[학생]송가영 학생, 제2회 어촌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송가영 학생(국어국문)이 17일 충남연구원이 개최한 제2회 어촌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어촌창업에 관한 새롭고 기발한 도민의 이야기를 듣고 충남의 귀어귀촌 및 어촌 활성화 정책과 연동하여 어촌의 창업 활성화 방안과 일자리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 심사는 충남연구원 연구진과 관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이루어졌으며, 송 학생은 ‘DELI SEA’로 대상인 충청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제2회 어촌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2018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30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

2019-12 19

[학생]차오연 학생, 프로축구 K리그 팀 FC서울 합류

차오연 학생(체육학 17)이 프로축구 K리그 팀 FC서울에 합류했다. 차 학생은 한양대에서 팀 수비의 핵심을 맡으며 센터백은 물론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또한 왼발잡이인 차 학생은 볼터치가 간결하고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다. 한양대에서 세트피스 키커를 도맡아 찰 정도로 날카로운 킥을 보유했단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차오연 학생이 합류할 FC서울은 내년 2월부터 진행되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1월 28일 홈에서 케다-타이포전 승자와 단판으로 ACL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출처 : 스포츠월드)

2019-12 16

[학생]기술경영전문대학원 학생팀, 공공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공공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한양대 참가팀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기술사업화 대전의 부대행사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이 만든 사업화 모델의 우수성을 평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은 국가기술은행에 등록된 공공기술을 활용해 사업화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대회는 이를 통해 실험실에서 시장으로 이어지는 연구개발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자는 목적에서 개최되었다. 한양대 참가팀은 장애인들이 쉽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울림콜 서비스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KIAT 김류선 혁신성장본부장은 “우수한 BM은 투자유치에도 성공하는 사례가 생기고 있다”며 “매년 수만 건씩 쌓이는 공공기술이 대학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접목돼 사업화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앞으로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