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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7

[교수]안기현 교수,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

▲안기현 교수 안기현 건축학부 교수가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건축 부문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문화훈장’ 수훈자,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등을 선정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은 7개 부문(미술·공예디자인·건축·음악·전통예술·연극·무용)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0월 22일(화) 오후 2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2019-10 17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박예수 교수, ‘대한골다공증학회 학술상’ 수상

▲박예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박예수 정형외과 교수가 10월 6일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18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상 논문인 “Is it possible to increase the clinical effectiveness of the fracture risk assessment tool in osteopenia patients by taking into accoung bone miniral density values?” 는 Journal of clinical densitometry에 출판된 논문으로, 박 교수는 본 논문에서 국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골감소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골절 예측 인자(FRAX 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해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본 논문에서 박 교수는 골절이 발생한 골감소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골절 예측 인자(FRAX) 적용 시 골밀도를 사용하는 경우 실제 골절 발생률이 오히려 감소하므로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골절 예측 인자(FRAX)에서 골밀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보다 높은 골절 예측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골절예측 인자의 정확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박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 후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했다. 그는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한국여성 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사무총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 손상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으며, 한국을 대표해 AFOS council member로 활동하고 있다.

2019-10 15

[교수]민형기 연구부교수, ‘2019 대한민국 로봇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민형기 연구부교수 민형기 로봇공학과 연구부교수가 10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로봇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로봇산업 로봇대상 시상식에는 로봇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재, 부품, 장비 국산화 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로봇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로봇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열렸다.

2019-10 11

[교수]2019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퇴임, 총 22명

2019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 퇴임식이 오는 12월 20일 오후 1시 30분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정년 퇴임 교수는 △ 김상규, 서태경, 이은모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김병철 유기나노공학과 교수, △이영무 에너지공학과 교수 △박민용 산업공학과 교수 △남영수, 안동현 의학과 교수 △한양규 화학과 교수 △한명수 생명과학과 교수 △전영서 경제금융학부 교수 △나인철, 신호영 경영학부 교수 △김대식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 △이삼형 국어교육과 교수 △김재곤 LINC+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 △이종세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김희준 전자공학부 교수 △김희택 재료화학공학과 교수 △강신춘 재료화학공학과 교수 △이상호 한국언어문학과 교수 △정석원 중국학과 교수 등 총 22명이다.

2019-10 11

[교수]최한곤 교수, ‘제12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

▲최한곤 교수 최한곤 약학과 교수가 제12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지난 30여년 간 산업체와 학계에 종사하며 산업약학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양대학교 약학대학의 창립 교수이기도 한 그는 난용성 약물의 가용화에 의한 개량신약 개발을 주로 연구했다. 해당 분야 연구를 토대로 SCI 논문 349편 등재, 특허 34건 등록 등의 탁월한 연구 업적을 이뤘다. 올해 12년차를 맞은 윤광열 약학상은 국내 약계 학술발전에 기여하고, 10년 이상 연구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열리는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9-10 02

[교수]한명훈 교수, ‘2019 아시아 뇌종양학회 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한명훈 교수 한명훈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가 9월 28일 대만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 뇌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Den-Mei Brain Tumor Education Foundation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LGR5 and downstream intracellular signaling proteins play critical roles in the cell proliferation of neuroblastoma, meningioma and pituitary adenoma’로, 내용은 Leucine-rich repeat-containing G-protein coupled receptor 5 (LGR5) 가 사람의 신경모세포종, 뇌수막종, 그리고 뇌하수체 종양과 연관이 있음을 발견한 내용이다. 이와 관련 한 교수는 “LGR5 는 줄기세포와 관련 있는 수용체 단백질로써 사람의 신경모세포종 과 뇌수막종 그리고 뇌하수체 종양의 발생과 증식에 연관이 있을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 신경외과 학회 정회원, 대한 뇌종양 학회 정회원 및 운영 위원, 대한 신경 종양 학회 정회원, 대한 정위 신경외과 학회 정회원, 대한 내시경 뇌 수술 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 01

[교수]김치호 교수, 제33회 안산시문화상 수상

▲김치호 교수 김치호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지역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19년도 제33회 안산시문화상’ 학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안산시 예술단 운영위원 및 민선7기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콘텐츠와 산업연계 과정을 통한 진로교육 연구와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기술 활용에 대한 연구 등 지속적인 연구 활동으로 안산시 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본 시상은 10월 12일 안산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안산시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된다.

2019-09 30

[교수]김두리·김진경·한정호 교수, 제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선정

▲(사진 왼쪽부터)김두리 교수, 김진경 교수, 한정호 교수 김두리 화학과 교수는 화학 분야, 김진경 재료화학공학과 교수와 한정호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금속 분야 신진교수 펠로로 선정됐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9월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POSCO Science Fellow)’에 선발된 국내 과학자에게 연구증서를 수여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자긍심과 안정감을 갖고 연구에 전념해 장차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우리나라 산업기술의 신 성장동력 기반이 되는 응용과학 분야(금속, 신소재, 에너지소재)로 지원 범위를 확대 했으며, 선발 인원을 30명에서 40명으로 늘리고, 신진교수의 경우 지원 금액을 7000만 원에서 1억 원(2년간)으로 대폭 증액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 대부분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30대 초반에 연구한 실적으로 60∼70대에 수상한다는 통계에 비춰볼 때, 포스코사이언스펠로에 선발된 과학자의 평균 연령이 35세 전후로 나타나 포스코청암재단의 젊은 과학기술 인재육성의 펠로십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제11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는 6월 1일부터 1개월의 접수기간 동안 492명이 지원해 12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학문별로 수학 42명, 물리학 68명, 화학 56명, 생명과학 176명이며, 올해 신설된 금속 31명, 신소재 71명, 에너지소재 48명이 지원했다. 과정별로 박사과정 169명, 포스트닥 106명, 신진교수 217명이 응모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현재까지 학문별로 수학 75명, 물리학 81명, 화학 81명, 생명과학 93명, 금속 6명, 신소재 6명, 에너지소재 5명, 과정별로는 박사과정 91명, 포스트닥 66명, 신진교수 190명 등 총 347명 펠로에게 203억원을 지원했다.

2019-09 26

[교수]이상훈 교수, ‘제17회 화이자의학상’서 기초의학상 수상

▲이상훈 교수 이상훈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가 ‘제17회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에서 기초의학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신경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신경퇴행성 질환 치료법 개발에 대해 연구해 왔다. 특히 줄기세포를 이용한 파킨슨병 치료 효과 개선에 유의미하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6년에는 RNA-binding protein인 Lin28이라는 단백질 발현의 증가가 파킨슨 동물 모델에서 신경줄기세포 이식 치료효과를 증진할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하며 이식된 신경줄기세포의 안착을 위한 연구도 진행했다. 미국 임상연구저널(JCI)에 게재된 이 교수의 수상논문인 'Cografting Astrocytes Improves Cell Therapeutic Outcomes in a Parkinson’s Disease Model'은 신경 줄기세포 이식 후 염증반응 및 세포이식 거부반응 등에 의한 뇌의 병적인 환경 변화로 인해 이식된 세포가 생존 및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치료 효과를 현저히 떨어뜨리는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한 바 있으며, 연구를 통해 실험용 쥐에서 세포치료의 이식 효과를 증가시켰다. 한편, 화이자의학상은 대한민국의학학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가 후원하는 의학상으로, 대한민국 의학발전 및 인류의 건강과 복지에 기여한 의학자를 발굴하고 의료계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9년에 제정됐다. 매년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중개의학' 부문에서 당해 년도 기준 2년 이내 발표된 개별 논문들에 대한 우수성, 창의성, 과학성, 공헌도 등을 평가해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서울대학교의과대학 함춘회관 3층 가천홀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각 부문별 3,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2019-09 23

[교수]최호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 수상

▲최호진 교수 최호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가 9월 20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최 교수는 치매에 대한 활발한 연구 활동과 함께 정책 자문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했으며,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로 활동하는 등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의 치료·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 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 치매학회 정회원, 대한 치매 학회 총무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