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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4

[정책]<인사> 2020년 8월 보직교수 임명

△ 미디어전략센터장 손동영 △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INDUSTRY4.0센터 부센터장 윤수경(겸직)

2020-07 30

[정책]<인사> 2020학년도 8월 교원 인사

▲ 교무위원(급) △ 한양인재개발원장 변중무 ▲ 독립학부장 △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장 박희진 ▲ 보직교수 △ 리더십센터장·인성교육센터장 변중무(겸직) △ 인텔리전스컴퓨팅학과주임 박희진(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장 겸직) △ 경영전략&벤처트랙주임 박병진 △ 경영학부장 신유형 △ 파이낸스경영학과장 오지열 △ 데이터사이언스학과장·심리뇌과학과장 박희진(겸직)

2020-07 30

[정책]<인사> 2020학년도 후반기 교원 인사

▲ 교무위원(급) △공과대학 교학부학장 이종민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안희준 △공과대학 기획부학장 박두희 △ 공과대학 대외부학장 송시몬

2020-07 23

[정책][코로나19] 국제처, 2021학년도 1학기 파견교환학생 신규 선발 취소

지난 3일, 국제팀은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한 조치로 '2021년 1학기 파견교환학생 신규 선발'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 1학기 파견학생 약 75%가 중도 귀국했고, 2학기에는 약 93%의 파견 예정자들이 파견을 취소했다. 이는 상대교 정책 변경으로 인한 프로그램 취소 또는 해당국가의 비자발급 중단과 같이 불가피한 상황에 따른 결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불가피한 취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제팀은 2021년 1학기 파견프로그램 참가자의 신규 선발 취소를 결정됐다. 단, 2020학년도 기선발된 학생에 한해 상대교에서 승인한 경우 특별 서약서 제출 후 예외적으로 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팀에서는 교환학생을 계획 중이던 학생들에게 최대한 파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2학기 신규 선발에서는 ‘교환학생 파견 직전학기 재학해야 한다’ 는 규정의 완화 적용을 논의중이다. 만약 해당 사항이 확정되면 현재 최대 6학기 이수자까지 부여되는 지원자격이 7학기 이수자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국제팀은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리며, 안전한 상황 속에서 해외파견 프로그램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 23

[정책]코로나19 상황 여름계절학기 성적 평가는 어떻게? ..."1학기와 동일"

교무처 학사팀은 6월 23일 2020학년도 여름계절학기 서울 학부 수업 성적 평가 방법을 공지했다. 이는 코로나19 감염증 대응 상황과 관련된 감염병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여름계절학기는 1학기 성적 평가 방법과 동일하게 '상대평가4'가 적용된다. '상대평가4'는 A만 최대 40% 제한하며, B이하는 인원 제한을 두지 않는 방식이다. 기존 평가방법이었던 '상대평가1'(A 30%, A+B 70%)와 '상대평가2'(A 40%, A+B 80%)와 비교하면 A와 B의 비율이 늘어난 것이다. 유의할 점은 '상대평가4'는 A를 수강인원의 최대 40% 이내로 제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40%까지 무조건 A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수업별/교강사별 등급 비율이 다를 수 있다. 또한 절대평가와 P/F 평가는 변경 사항 없이 그대로 적용된다.

2020-07 22

[정책]한양대학교 - KITECH(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학원 공동학과 신설

한양대(총장 김우승)는 7월 22일 ERICA 캠퍼스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낙규, 이하 KITECH)과 함께 대학원 과정인 'HYU-KITECH 공동학과'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융합생산기술분야의 양기관 공동 교육 및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HYU-KITECH 공동학과는 로봇, 첨단소재, 기계융합-3D 프린팅, 제조서비스융합 4개 전공으로 구성되며, 2020년 11월 신입학 모집을 시작으로, 2021년 1학기부터 대학원 공동학과를 운영하며,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 및 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학과 운영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추후 공동학과 운영 성과를 양 기관이 평가하고, 이를 통해 융합전문대학원으로까지 확대해 나갈 것인지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홍보 관련 문의는 한양대 ERICA 대외홍보팀 이원빈 (031-400-4476)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문의 한양대학교 : 엄희성 대리 (031-400-4947), 권혁준 차장 (02-2220-0227)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이윤민 행정원 (041-5898-692)

2020-07 21

[정책]한양대, 시각장애수험생을 위한 입시정보제공에 앞장서

그동안 시력 또는 시야 결손으로 인해 모집요강을 읽기 어려운 중증·경증 시각장애수험생은 대학별로 점자나 음성 지원이 없어 입시 정보에서 소외받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개학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그간 학교에서 제공받아 온 입시정보 또한 제공 받기 어려워졌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장애학교, 장애복지관 등 장애 관련기관 28개소에 ‘말하는 점자모집요강’을 배포한다. 말하는 점자모집요강은 한양대의 입시전형, 학과, 장애학생지원제도 안내를 담은 점자 안내서와 음원을 담은 USB로 구성돼 있다. 또 한양대는 시각장애인식교육과 장애수험생응대교육을 받은 입학사정관이 직접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1:1 입시상담도 진행한다. 21일 국립서울맹학교를 시작으로 한빛맹학교, 아름학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이재진 입학처장은 “한양대는 장애를 가진 학생이 선발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특정학과 또는 특정유형에 한정해 지원 자격을 제한하지 않으며,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시정보제공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시각장애수험생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The 착한 입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0-07 20

[정책]경기도 골목상권 살리기에 ERICA 대학생들이 나선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경기도 내 대학 5곳과 함께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쓴다. 경기도는 7월 15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시장개발 전문가와 미술·예술대학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골목상권-지역대학 협업 프로젝트’ 선정심의회를 개최한 결과 도내 6개 대학을 선정하여 '골목상권 살리기'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골목상권-지역대학 협업 프로젝트’는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디자인 관련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아름답고 특색 있는 지역상권을 육성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대학은 한양대 ERICA캠퍼스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경동대학교, 대진대학교, 신한대학교로 총 6곳이다. 각 대학은 2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골목상권 자생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학생들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들이 돋보였으며, 상권연관성, 파급효과, 실현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안산 ‘대학동상인회’, ‘에리카상인회’와 협업 핫라인을 구축하고, 통합로고 제작, 홍보영상 제작 등 대학주변 상권을 지역사회 대표 명소로 띄우기 위한 작업에 나선다. 도는 학생활동비 일부를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등 해당 상권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자금이 골목상권으로 선 순환되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이 골목상권에 더 오래 머물고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활동비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렸다. 조장석 소상공인과장은 “지역대학 학생들과 상인들이 머리를 맞대 골목상권의 문제점을 스스로 진단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상생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7 17

[정책]한양대, 창업멘토 100명 위촉해 스타트업 ‘스케일업’ 돕는다

한양대가 국내외 창업전문가 100명을 위촉, 예비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위한 전(全)방위적 멘토링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교내 창업상담교수가 상주하는 원스톱 창업상담실과 서울캠퍼스에 인접한 성수동에 스케일업 인큐베이터를 운영한다. 또 실리콘밸리, 상하이, 하노이 등 세 곳에 글로벌 창업거점사무소를 운영해 40여명의 글로벌 멘토단이 후배 창업자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도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약 100명으로 구성된 창업 멘토단은 △세무·회계 △법률·법무 △지식재산권 △마케팅·판로 △노무 △투자 △초기 창업자금 조달 △비즈니스모델링 △시제품 개발 △글로벌 진출 △캠퍼스 기술자문(교수) △민간 기술자문(대기업 임직원) △스케일업(코스닥 대표 등) △또래 CEO 총 14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히 투자유치, M&A, IPO 등 엑시트(exit) 경험이 풍부한 한양대 출신 코스닥 상장사 CEO,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한 청년 CEO 등이 멘토로 참여해 스타트업 눈높이에 맞는 수요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스톱 창업상담실은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창업상담실(02-2220-3000)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한양스타트업톡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류창완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멘토단은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방면의 전문가로 구성했다”며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이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7 08

[정책]한양대 포함 10개大,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 구축

한양대를 포함한 전국 10개 대학이 최근 빅데이터 인재양성을 위해 ‘CDS(Citizen Data Scientist) 빅데이터 대학연합’을 구축했다. CDS는 자신의 전문 분야가 따로 있으면서 데이터 가공 능력을 기본 소양으로 갖추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단국대 △대전대 △동아대 △연세대(원주) △전남대 △전주대 △제주대 △조선대 △한양대 △호서대가 연합 구축을 위해 모였다. 빅데이터와 데이터 분석은 다소 추상적이고 어렵다고 인식되며, 산업계의 수요에 비해 대학에서 배출하는 인재가 부족하다.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은 이를 해결하고자 누구나 쉽게 접근해서 분석·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교육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했다.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은 7월부터 두 달간 대학생 대상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10월에는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기업 실무자와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4개의 권역별 거점대학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특성에 맞는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궁극적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대학생 취·창업 지원 사업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병훈 교수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 초대 회장인 전병훈 한양대 LINC+사업단장(자원환경공학과 교수)은 “빅데이터 교육과 인재양성은 하나의 대학이 주도적으로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은 앞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 03

[정책]한양대, 건설자동화 기술 R&D 위한 MOU체결

한양대(총장 김우승)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건설기계부품연구원(원장 김민희)과 손잡고 스마트건설 연구개발 협력에 나섰다. 이들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건설자동화 기술개발 사업을 위해 유기적인 연구협력을 하고자 3일 오후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협약식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3일 오후 (왼쪽부터)김민희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원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건설자동화 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기술개발사업 ‘지능형 건설장비 관제기술’ 및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 △ 산업통상자원부 기계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토공작업 자동화를 위한 자동화 굴착기-트럭 운영 시스템 개발’ 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 향후 건설기계의 무인화, 지능화, 친환경 분야 연구 기획 및 개발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우승 총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多)학제 간 연구 협력이 필요하다”며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와 스마트 건설기술 교원창업 벤처기업인 S-Tec E&C, 건설기술의 요람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기계 원천기술력을 가진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합심하게 되면 건설산업의 경쟁력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 02

[정책]<인사> 한양대(교무위원)

<서울캠퍼스>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이주 △인문과학대학장 유성호 △자연과학대학장 오차환 △경제금융대학장 이영 △간호학부장 겸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황선영 △학술정보관장 차재혁 <ERICA캠퍼스> △공학대학장 좌용호 △언론정보대학장 한미정 △경상대학장 주만수 △국제처장 유봉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