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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22

[정책]한양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스마트 헬스케어기기 공동연구 위한 MOU 체결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웨어러블 기술을 활용한 질병진단과 치료를 위한 융합의료기기와 헬스케어기기 시장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세계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1015억 달러(약 116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한양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의료융합학과(학과장 송기민)가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종원)와 스마트 헬스케어기기 분야 공동연구와 인적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디지털융복합의료기기 및 헬스케어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디지털융복합의료기 및 헬스케어기기 관련 기업의 사업화 지원 ▲공동학술활동 및 국내외 심포지엄·세미나 공동개최 등에 대한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김종원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상호의 강점을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해 국내 디지털 융복합의료기기 및 헬스케어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시초”라며 “IT·인공지능·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주요기술과의 융합해 신개념헬스케어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국가 의료산업의 역량을 확대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 06

[정책]"무제한 용량의 세계로 풍덩" 한양대, G suite for Education 정식 도입

Google 로고 한양대가 구글의 G suite for Education(이하 G suit) 서비스를 2020년 1월 7일부터 정식 도입한다. 이 날 18시에 한양 메일 전환과 함께 관련 모든 서비스의 공식적인 사용이 가능해진다. 가장 큰 변화는 이메일이다. 기존 한양메일은 자체적인 메일서비스 였으나 세계 최대 웹메일 서비스 중 하나인 구글의 지메일(Gmail, 지메일)로 전환된다. 이는 '클라우드 메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한양 메일 사용자는 일반 무료 지메일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15기가의 제한마저 없이 무제한 저장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메일함이 꽉 차서 주기적으로 비워줘야 하는 불편이 사라진다. 일반 무료 사용자가 저장 용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별도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 단순히 용량 증가뿐 아니라 전용 앱을 통해 모바일 사용성도 대폭 확대되며, 다양한 지메일만의 편의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안도 강화되는데 이에 따라 기존에 한양포탈과 동일하게 사용하던 한양메일의 비밀번호는 별도 관리를 해야 한다. 이는 구글의 비밀번호 정책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문자 등을 활용한 2단계 인증도 가능해진다. 정보통신처는 별도로 기존 이메일 자료 이관과 일정기간 사용 가능한 기존 방식을 안내하고 있다. 이메일 외에도 공식적으로 구글 G suite를 통한 여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 계정 자체를 한양메일(포탈 ID@hanyang.ac.kr )로 로그인하면 된다. G suite는 기본적으로 구글이 웹상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다양한 앱들의 묶음으로 볼 수 있는데, 일반 무료 사용자와는 다른 추가적인 권한 부여에 차별을 두고 있다. 특히 사용자에게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용량은 통합형으로 제공되는데 이메일 뿐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차지하는 용량을 모두 합산하여 제공한다. 예컨대 무료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15기가 내에서 메일이 10기가를 차지하면 드라이브 서비스는 5기가 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구조다. 대학에 제공하는 G suite 서비스는 표면적으로 '무제한' 제공이므로 여러 서비스들이 용량을 공유하는 것에 큰 제약은 없다. 다만 구글의 세부 안내 사항을 보면 통합 용량은 5테라(참조 : 1테라 = 1024 기가바이트 GB)까지 제공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만큼 일반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거의 제한이 없다고 느껴지더라도 최대 용량 제한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메일 이외 구글의 G suite에 해당하는 서비스들을 통해 클라우드 방식으로 파일과 사진을 백업하거나 공유할 수 있고(구글드라이브, 구글포토), 온라인 오피스를 통해 문서(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의 생성부터 협업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설문폼을 만들거나 온라인 메모관리가 가능하다. 음성부터 화상채팅까지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고, 캘린더나 주소록 등을 통해서 개인 업무뿐 아니라 팀 업무 협업이나 모바일 연동 등이 가능하다. 학생의 개인 학습지원 이외에도 행정과 연구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정보통신처의 지원 하에 여러 가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G suite 도입과 관련하여 정보통신처는 한양메일의 지속적인 보안 사고와 위협에 대응하고 시스템 운영 비용 절감과 함께 온라인 협업 플랫폼을 통한 구성원의 교육·연구·행정 발전 전략 추진을 지원하고자 도입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양대 G suite 도입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안내는 정식 안내 페이지 ( https://gsuite.hanyang.ac.kr )를 참고하면 된다. ▲ 구글 서비스를 안내하는 정보통신처 G suite 페이지

2020-01 06

[정책][인사] 2020년 1월 1일자 팀장급 직원 인사

<서울캠퍼스> △대외협력부처장 김승 △공동기기원 행정팀장 전승환 △음악대학 행정팀장 이인균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신영준 △학생가치창출팀장 정준구 △교육혁신팀장 양주성 △창의융합교육팀장 김엽 △학술기획운영팀장 서승환 △의과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연구정보팀장 지갑숙 <ERICA캠퍼스> △창의융합교육팀장 이태희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서동호 △총무인사팀장 윤영학 △관재팀장 김선겸 △기획예산팀장 김태홍 △국제팀장 김경수 △LINC+ 사업팀장 김우경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윤석만 △학술정보팀장 이충훈 △연구진흥팀장 민병헌 △예체능대학 행정팀장 신운수

2019-12 30

[정책]한양대, 해상선박안전 통합관리체계 개발MOU 체결

한양대가 지난 12월 27일 중부발전-한전KDN-전자부품연구원(KETI)과 해상선박안전 통합관리체계개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AICBMS: 인공지능+사물인터넷+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보안)이 접목된 선박안전관리기술을 활용해 체계적인 선박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연료공급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선박안전관리·ICT 분야 지식·기술·정보 공유 △선박안전관리 분야 상호 기술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성공적인 에너지 하베스팅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실증을 위한 상호협력 △선박안전관리 분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 상호 협력 등 다양한 산학협력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12 26

[정책]<인사> 2020년 교무위원

△교학부총장 겸 대학원장 김명직 △언론정보대학원장 이현우 △사회과학대학장 김남조 △공공정책대학원장 한상우 △정책과학대학장 이호용 △교무처장 최진우 △학생처장 이상민 △총무처장 박준원 △기획처장 이상용 △대외협력처장 황희준 △정보통신처장 최용석 △학생생활관장 최일용.

2019-12 23

[정책]ERICA-경기도, 소재·부품·장비 자립화 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와 경기도는 12월 20일 경기도청에서 ‘핵심 소재·부품·장비의 자립화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9개의 대학과 3개의 연구기관, 3개의 기업 등 20개 기관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 ERICA캠퍼스와 경기도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공급 안전망 확보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또한 다른 기관들과 함께 차세대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한 협의체를 구성,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2022년 12월까지 매년 100억원씩 총 300억원의 예산을 들여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산업 자립화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정치적으로는 독립했지만, 경제적으로 특히 기술적으로는 독립하지 못하고 예속을 넘어 거의 종속단계에 있었던 것 같다"며 "산학연관이 함께 노력해 기술독립, 나아가 기술 강국으로 대한민국이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출처 : 경기도)

2019-12 16

[정책]메신저로 똑똑하게 만나는 한양만의 콘텐츠, "똑똑한대" 개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 '카카오톡'에 한양대 공식 홍보 채널이 오픈했다. 이름은 "똑똑한대"다. 대학의 주요 성과와 이슈는 물론 유용한 정보 등을 모아 주기적으로 발송하게 될 카카오톡 채널 '똑똑한대'는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별도로 찾아보지 않더라도 메신저를 통해서 편하게 배달하는 '푸쉬' 서비스인 만큼 "똑똑" 소리와 함께 친구(채널 팔로워)를 찾아가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또한 수 많은 정보와 소식들 사이에서 꼭 알아야 하거나 실제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선별해서 보내주는 '똑똑'(Smart)한 서비스가 되겠다는 다짐도 담았다. 더불어 한양대에서 많이 쓰는 '~~한대'라는 표현으로 친근감을 표현했다. 똑똑한대는 콘텐츠를 주 당 1~2회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적절한 주기를 통해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뢰를 쌓아갈 예정이다. 대학의 뉴스를 만들고, 사진과 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부서인 미디어전략센터에서 운영하는 만큼, 대학의 중요한 소식을 놓치지 않으면서 다양한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널 개설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름동안 채널을 추가한 사람들 중 추첨하여 무선이어폰과 커피쿠폰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똑똑한대는 한양대 공식 홍보 채널로는 2번째 개설하는 채널이다. 이미 2016년 9월부터 매일 주요 언론기사를 소개하는 '일일브리핑'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누적 콘텐츠 건수만도 650건이 넘는다. 이 채널은 누구나 구독할 수 있도록 열려 있으나, 내부 구성원 위주로 운영이 되어왔다. 이번에 개설된 '똑똑한대'는 좀 더 대중적이면서도 준비된 콘텐츠를 공유하는데 활용된다는 점이 다르다. * 채널 바로가기 : https://pf.kakao.com/_qprHT

2019-12 05

[정책]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KBS미디어와 유학생 방송콘텐츠교육 협약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원장 황상재)은 KBS미디어(사장 우종택)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방송콘텐츠 기획, 제작 실습' 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의 우수한 방송 제작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교육 기회를 갖고 동시에 학점을 이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9-12 03

[정책]한양대, 오텍캐리어-KT와 실내 공기관리 위한 MOU 체결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관장 한현수)이 28일 서울 성동구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오텍캐리어(대표 강성희), KT(대표 황창규)와 함께 공기질복합관제 공동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텍캐리어는 공조기와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KT는 실시간으로 공기상태를 분석해 공조기와 공기청정기를 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에 앞서 오텍캐리어와 KT는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열람실과 사무공간에 총 61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했으며, 향후 다른 대학에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현수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3사의 최적 자원을 활용, 오염과 온·습도를 통합한 실내 공기 관리 시스템을 확보해 학생들이 건강관리와 면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9-12 02

[정책]어드밴텍–ERICA, IoT 및 스마트팩토리 산학협력 위한 MOU 체결

한양대 ERICA와 어드밴텍케이알은 11월 26일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의 우수 인적자원과 인프라 등을 적극 활용해 IoT 및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인재육성과 교육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2020년 어드밴텍 본사 주최로 진행되는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이노웍스(InnoWorks)를 한국에서는 한양대 ERICA와 함께 진행하는 것도 포함한다. 어드밴텍케이알 정준교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팩토리 산업단지를 거점으로 하는 대표 대학교인 한양대 ERICA와 산학협력을 진행하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을 확대, 강화해 국내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 발전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드밴텍은 대만에 본사를 둔 산업용 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 글로벌 회사로 다양한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공장자동화 소프트웨어인 WebAccess SCADA(웹액세스 스카다)를 통한 공장 관리 및 모니터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데이터의 수집, 저장뿐만 아니라 분석, 예측 등의 인공지능 서비스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한양대 ERICA는 2001년도부터 정부 지역혁신 정책에 부합하는 학·연·산이 공간적으로 융합된 선도적 클러스터 환경을 구축하고 각 주체 간 연구역량을 활용해 지역산업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추진해 왔다. 현재 3개의 정부출연 연구기관(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기테크노파크, LG이노텍 안산R&D캠퍼스 외에도 170여개의 기업들이 클러스터 내에서 입주하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