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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11

[정책]<인사> 2019년 9월 보직교수 임명

<서울캠퍼스> △조직인사트랙주임 임상훈 △AI솔루션센터 부센터장 장준혁 △창업보육센터소장 임태호 △류마티즘연구원장 배상철 <ERICA캠퍼스> △Residential College 센터장 이성준

2019-09 05

[정책]ERICA통학버스, 이제 '전용 앱' 깔고 실시간 안내받는다.

시간표만 의지해서 이용하던 통학/통근버스를 조금 더 편리하고 똑똑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용 앱 '셔틀나우'가 9월 4일부터 시행된다. ▲ 셔틀나우 앱 다운로드 화면 ERICA캠퍼스 총무관리처는 실시간 버스 위치 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에서 전용 앱을 받아 실시간 버스 위치는 물론, 버스 노선과 정류장 정보 확인, 공지사항 알림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 홈페이지나 정류장에 공지된 시간표에만 의지하여 이용하던 것을 개선하여 실시간 서비스가 이루어지게 된 것. 이 전용 앱의 이름은 '셔틀나우'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지원하며, 처음 설치 후 개인 휴대폰 인증을 해야 사용하 수 있다. 사용법도 단순하다. 인증 후 첫화면에서 '한양대학교 에리카'로 검색한 뒤 이용하는 노선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해당 노선 선택 후 자주 타는 정류장이나 원하는 정류장을 선택하면 실시간 버스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자주 타는 정류장을 등록해 두면 앱 첫화면에서 바로 확인도 가능하다. 선택한 노선은 간단하게 친구 등에게 공유할 수도 있다. 버스가 보이지 않을땐 바로 문의하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앱 운영을 담당하는 민병헌 총무관리팀장은 "앱 도입을 위해 학생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고 버스 운영 업체와도 많은 협의를 진행했다"며, "대학 구성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시작된 만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2019-09 05

[정책][규정] 미래산업학부,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로 명칭 변경 등

한양대학교 기획처는 9월 4일 학칙·규정 등에 관한 제규정 제·개정 내용을 공포했다. 먼저, 학칙에 관한 일부 개정 사항을 살펴보면, 미래산업학부는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로, 부설 연구기관 내에 류마티즘연구소는 ‘류마티즘연구원’으로 명칭 변경됐다. 또 창의융합교육원 융합전공 내에 ‘바이오소프트웨어융합전공’ 학부가 신설됐다. 부속기관에 ‘AI 솔루션센터’, 부설기관에 ‘고압연구소’가 신설됐고, 경영대학 내 ‘경영교육혁신센터’가 설립됐다. 이 학칙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자율책임경영제도(RCM) 운영 규정도 일부 개정됐다.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 RC조직 내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가 신설됐다. 이외에도 AI 솔루션센터 운영 관련 규정과 경영대학 부설 교육기관인 경영교육혁신센터 신설에 따른 규정이 제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홈페이지 내 ‘대학 규정’(https://portal.hanyang.ac.kr/huas/iycy/ruleBook.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 04

[정책]한양대-인실리코젠, 빅데이터 기반 정밀 암 진단 및 치료 위한 기술이전 협약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수재)은 9월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인실리코젠(대표 최남우)와 빅데이터 기반 정밀 암(癌)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인실리코젠은 생물정보와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으로, 한양대가 이전한 기술은 공구, 이정연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연구 개발한 ‘멀티오믹스 데이터 분석 기반 암 표적 유전자 스크리닝 방법’이다. 해당 기술은 암 환자의 다양한 생물학적 정보와 임상 정보에 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예후와 표적 유전자 및 표적 약물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어 암의 진단과 신약 산업 분야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이전 협약과 더불어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총 2억 5000만원의 추가 연구비 지원을 통해 폐암, 대장암, 위암 등 타 암종에 대한 표적 유전자 발굴과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양대 이정연 교수, 공구 교수, 최남우 ㈜인실리코젠 대표, 이수재 한양대 산학협력단장, 김형용 DSC 센터장(왼쪽부터)이 3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서 빅데이터 기반 정밀 암(癌)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 04

[정책]한양대, 국내 대학 최초 미국 지역 스포츠위원회와 MOU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학과장 박성배)는 지난 8월 27일 5박 7일의 일정으로 미국 스포츠산업 분야 연수를 통해 미국 워싱턴 주 스포캔의 스포캔 스포츠위원회(Spokane Sports Commission)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포함한 실무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미국 지역 스포츠위원회와 직접적 교류를 하게된 사례로 주목된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지난해 전(全)미 스포츠위원회 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스포츠위원회로 선정될 정도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평균 50~70개에 달하는 지역·국내·국제대회를 유치해 왔으며 1년에 스포츠 이벤트로 15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5500만 달러(약 670억 원)의 경제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미국 내 우수 스포츠위원회로 손꼽힌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최근 지역경제 발전과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스포츠 콤플렉스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WT(세계태권도연맹) 주관의 대형 스포츠 대회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함께 새로 건설될 스포츠 콤플렉스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연간 3300만 달러(한화 약 400억 원)이상의 추가적 스포츠 관광 수입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는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와 MOU 체결을 통해 학과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리서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었다. 특히 스포캔 스포츠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WT 국제대회의 입찰 경쟁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과 국내 스포츠 관련 기관과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의 업무교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박성배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오른쪽)가 미국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와 MOU를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9 04

[정책]'3 → 9개', 9월 16일부터 교보문고 제휴매장 확대

백남학술정보관이 교보문고와 협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현장 할인 적용 지점이 확대 된다. 백남학술정보관은 9월 16일부터 기존 3개 지점에 한정되어 있던 지점을 총 9개로 확대 된다고 밝혔다. 기존 제휴 매장은 광화문점, 잠실점, 강남점이었으며, 이번에 신규 추가된 매장은 목동점, 영등포점, 청량리점, 합정점, 분당점, 일산점이다. 혜택은 기존과 동일하며, 도서, 문구, 음반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10% 할인이 제공된다. 잡지, 국정교과서, 방통대교재 등 일부 품목은 제외되며, 한양대 구성원임을 증명할 수 있는 학생증, 모바일 학생증, 교원증 및 교직원증을 제시해야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출처 : 백남학술정보관 블로그 https://hyulibrary.blog.me

2019-09 03

[정책]한양대, 한전 및 17개 기업·기관과 ‘그린수소 기술개발’ MOU 체결

한양대는 9월 2일(월) 한전 본사에서 한국전력 및 17개 기업·기관과 그린수소 기술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한전은 수전해·메탄화·운영기술 개발 및 실증을 총괄하고 참여기업·기관은 수전해 수소 생산·저장·메탄화 및 운영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MOU 참여기업·기관은 한양대를 비롯해 한국전력, 한국동서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고등기술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동국대, 두산중공업, 한국선급, 대성에너지, 엘켐텍, 수소에너젠, 지필로스, 에이치앤파워, 아크로랩스가 참여했다. ▲한양대는 2일 한전 본사에서 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과학기술원 등 17개 기업·기관과 그린수소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09 02

[정책]한양대-사회복지협-스탠퍼드대, 사회적 가치 창출 글로벌 협력 논의

한양대 임팩트비즈니스 연구센터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지역 사회 혁신을 이끌어갈 사회공헌 인재 양성을 위해 미국 스탠퍼드대 PACS센터(Stanford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ty) 및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를 방문해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스탠퍼드대 PACS센터는 교내 단과대학과 여러 부서를 연결해 사회공헌과 시민사회에 관한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사회혁신 관련 지식 창출 및 이를 공유하는 연구기관이다. 글로벌 사회혁신 연구와 사례를 소개하는 매거진인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를 발간하는데 국내에서 한양대가 2018년부터 SSIR 한국어판을 내놓고 있다. 신현상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임팩트비즈니스 연구센터장, SSIR코리아 편집인)와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난 8월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를 방문해 스탠퍼드대 PACS센터 및 SSIR 관계자를 만나 기관 간의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양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5월부터 4개월 간 기업 사회공헌 관리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혁신스쿨’을 공동 개발, '사회공헌 혁신스쿨'에서 ‘소셜 이노베이션(Social Innovation) 과정’과 ‘벨류 크리에이션(Value Creation)과정’을 운영 중이다. 글로벌 사회혁신 최신 지식을 전파하고 담론을 주도하는 스탠퍼드대 SSIR과의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혁신스쿨’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회공헌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양대 임팩트비즈니스연구센터와 사회복지협의회, 스탠퍼드대 SSIR은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한양대에서 사회혁신과 임팩트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SSIR편집장 Eric Nee, 서상목 회장, 발행인 Michale Voss, 신현상 교수(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등이 지난달 26일 미국 현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30

[정책]한양대-경남대, 교육협력 위한 MOU 체결

한양대 ERICA캠퍼스 IC-PBL센터와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난 8월 28일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PBL 선진교육 탐방 및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한양대 양내원 부총장, 박기수 ERICA IC-PBL 센터장 및 관계자, 경남대 전하성 교학부총장, 강재관 산학부총장, 오건제 공과대학장, 김영곤 경영대학장, 조호연 문과대학장, 장용걸 사범대학장, 김진혁 법정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인재양성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교육과정 및 방법에 관련한 연구 △교육방법 혁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세미나, 특강, 워크숍 등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개발 및 교수·학생 교류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과 함께 한양대 ERICA OPEN SPACE 시설 구축 현황 투어 및 컨설팅, '수업 개발 및 교육과정 운영 전략' 특강 및 우수 수업 사례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28일 한양대 ERICA 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한양대 ERICA IC-PBL센터-경남대 LINC+사업단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경남신문)

2019-08 29

[정책]한양대-LH, 스마트건설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한양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수재)은 8월 29일 오전 세종특별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 스마트건설기술 개발 및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에 한양대의 스마트건설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건설현장을 관제할 수 있는 건설정보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조성공사에 적용되는 스마트건설기술을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설정보 통합관제 센터를 구축, 시공에서부터 준공 후 유지관리까지 스마트시티 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서 국내 건설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건설기술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세종특별시에서 김수일 LH 세종특별본부장(오른쪽)과 서종원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 스마트건설기술 관리를 위한 건설정보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 관련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