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27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7 24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에 찾아온 장마

2020년 여름 장마가 시작됐다. 영남 지방에는 호우 특보가 내렸다. 특정 지역은 침수 피해가 발생해 곤욕을 치르는 중이다.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도 호우를 피할 수 없었다. 비가 오는 날 오후 3시경의 한양대학교는 시간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웠다. ▲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에 집으로 향하는 한양인. ▲ 굵은 빗방울과 물웅덩이 때문에 바짓단이 젖고 있다. ▲ 우비를 입고 음식 배달을 하는 배달원. ▲ 차량 전조등을 통해 빗방울의 굵기를 알 수 있다. ▲ 빗속에도 굳건히 서 있는 백남 김연준 동상. ▲ 장마에도 빛이 나는 구본관과 사자상의 모습이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7 20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학교 주변에서 피서를 즐기는 법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여행마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시원한 계곡과 바닷가 대신 접근성이 좋은 여름 피서지를 학교 주변에서 찾아봤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물가를 바라보며 일상 속에서 피서를 즐기자. 서울캠퍼스 뚝섬유원지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뚝섬유원지. 한강을 찾는 가족 단위 피서객이 많다. 중랑천 ▲ 재성토목관과 이어지는 중랑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다. ERICA캠퍼스 호수공원 ▲ 학생회관 앞에 위치한 호수공원은 소풍 장소로도 유명하다. 라이언스홀 앞 호수 ▲ ERICA캠퍼스 내 호수는 라이언스홀 앞에 위치한 호수까지 총 2개다. 호숫가에서 조깅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안산천 ▲ ERICA캠퍼스를 둘러싸고 있는 안산천. 드라이브 장소로 제격이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7 17

[동문][포토뉴스] 모교를 찾은 66학번 선배들 (1)

한양대학교 전자공학의 역사는 우리 나라 전자공학의 역사이다. 1964년 학과 신설 이래 대한민국 전자공학의 중심에 위치하여 기술 개발과 산업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해 왔다. 지난 7월 15일(수) , 그 역사의 주인공이었던 16명의 66학번 전자과 동문들이 모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발전된 모습을 함께 둘러보았다. ▲김우승 총장이 신본관 6층 VIP 라운지에서 66학번 전자과 동문들에게 학교의 비전 및 발전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66학번 전자과 동문들이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를 방문하여 둘러보고 있다. ▲퓨전테크센터 (FTC) 1층 반도체 공정실습실 내에서 박재근 교수(왼쪽)가 안내를 하고 있다. ▲ 66학번 동문들이 제2의학관 (舊 제1과학관) 앞에서 50년 전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자공학은 통신, 컴퓨터, IT 등 여러 신기술의 결합을 통하여 새로운 가치를 계속해서 창출해나가는 학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신기술이 계속 나오기 전까지 예전 전자과 동문들의 끝없는 노력과 연구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66학번 전자과 동문들이 입학 60, 70주년까지 건강하게 모교를 찾아주시길 바란다.

2020-07 13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대 인문과학대학에서 본 서울의 밤 (4)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인문과학대학은 학생들 사이에서 야경 명소로 꼽힌다. 기숙사생의 밤 산책 코스,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 등으로 유명한 이곳에서 바라본 서울의 밤은 낮보다 빛난다. ▲ 한양8경 중 3경인 '남산석조'에서 바라본 풍경. ▲ 밤에도 빛을 잃지 않는 동호대교. ▲ 야심한 시각에도 빌딩숲은 밝게 빛난다. ▲ 왕십리역과 비트플렉스몰의 모습도 볼 수 있다. ▲ 한양대학교 정문은 밤에도 건물 조명과 달리는 차들로 인해 주위가 환하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7 06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인의 여름나기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덥고 습한 여름, 학교를 찾는 한양인이 더위를 피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얼음이 든 시원한 음료 마시기, 우산으로 햇빛 막기, 전동 킥보드를 타고 바람을 쐬기. 한양인이 더위를 피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시원한 음료로 목을 축이는 한양인. ▲ 여름 계절학기를 수강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땀을 흘리며 애지문에서 올라오는 학생들. ▲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다. ▲ 뜨거운 햇빛을 막기 위해 우산을 양산처럼 사용하는 학생들. ▲ 전동 킥보드를 타고 바람에 땀을 말리는 한양인.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6 27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드디어 종강...수고했어, 오늘도!

전례 없는 한 학기였다. 초유의 사태에 많은 한양인들은 어려움을 겪었다. 14주 간의 건투 끝에 한양은 종강을 맞이했다. 한 학기 동안 비어있던 캠퍼스는 대면 시험을 위해 온 학생들로 북적였다. 여러 불편함도, 어려움도 많았던 학기인 만큼 모든 한양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 백남학술정보관 이순규 라운지에서 기말고사를 위해 공부하는 한양인. ▲ 대면 시험에 따라 애지문을 오가는 사람의 수도 늘고 있다. ▲ 시험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함께 집에 돌아가는 학생들의 뒷모습. 글, 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6 15

[일반][현장]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며 기말고사 보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편, 원활한 기말고사 실시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15일, 올림픽 체육관에서 지정된 절차에 따라 많은 인원이 시험을 보고 있다. ▲ 고사장 입실을 위해 입구에서 학생 개인별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 학생이 지급된 물티슈를 활용해 본인 이용 책상을 닦고 있다. ▲ 고사에 참여하는 학생은 개인별 문진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한다. ▲ 고사실 입구에는 체온 측정 등 고사 참여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 올림픽 체육관에는 지정 거리를 준수하여 책상이 배열되어 있다. ▲ 올림픽체육관 내에서 기말고사 시험이 진행중이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지침에 따른 책상간 거리를 확보하여 시험을 보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학생간 거리를 유지하여 시험이 실시되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기말고사를 보고 있는 학생들

2020-06 04 중요기사

[기획][포토] 캠퍼스 우편은 코로나19에도 마음을 전한다 (4)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우체국은 하루에 두 번 우편을 발송한다. 우체국 트럭은 오후 1시 30분과 저녁 6시에 우체국 앞으로 와 택배를 싣는다. 한 타임에 나가는 택배는 등기소포와 일반소포를 합쳐 약 200건에 달한다. 코로나19에도 6월 4일 한양인들의 마음은 전해졌다. ▲ 우체국 트럭이 6월 4일 우편을 싣기 위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우체국 앞에 주차해 있다. ▲ 우체국 트럭 기사가 트럭에 우편을 싣고 있다. 시계탑 시계는 1시 40분을 가리키고 있다. ▲ 우체국 직원이 우체국에서 가지고 나온 우편을 트력에 옮기고 있다. ▲ 우체국 직원이 오전에 접수된 우편 발송을 마치고 우체국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 우체국 트럭이 한양대 서울캠퍼스 우체국의 우편물을 전하기 위해 출발하고 있다. 글/사진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

2020-06 04

[일반][현장] "그 많던 차들은 어디로 갔을까" 주차 게이트 운영 개시, 그 이후 (2)

6월 1일부터 시행된 '공업센터 주차 게이트' 운영으로 캠퍼스 내 차량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지정 구역 안으로 일반 차량의 진입이 실질적으로 제한되면서 주차된 차들도 보이지 않게 된 것. 대부분의 주차는 대운동장 지하에 조성된 주차장으로 유도되었으며, 기존 주차 구역에는 녹지 또는 휴게 공간이 조성된다는 안내판이 세워졌다. 관재팀은 이번 대운동장 지하주차장 운영 개시에 맞춰, 지상 주차 관리를 강화하고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공업센터와 제2공학관 연결 통로 아래에는 주차게이트가 설치되어 허가된 차량만 진입이 가능하다. ▲ 대운동장 지하에 조성된 주차장으로 차량이 진입하고 있다. 입구에서 주차 가능대수를 확인할 수 있다. ▲ 노천극장에서 바라본 공업센터(신소재공학관) 앞 주차장 모습 ▲ 박물관 쪽에서 바라본 공업센터 앞 주차장 모습. 주차된 차량이 보이지 않는다. ▲ 신소재공학관 앞 쪽 주차공간엔은 '녹지공간 조성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었다. ▲ ITBT관 앞 주차구역에는 차 대신 화분들이 자리하고 있다. ▲ ITBT관 앞 주차구역에는 '휴게공간 조성 안내'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 대학원 앞 주차장에도 일반 차량을 찾아볼 수가 없다. ▲ 백남학술정보관 뒷편 길에는 늘 줄지어 주차되어 있던 차량들이 보이지 않고, 대신 화분들이 자리하고 있다. ▲ 사범대 앞 구역에도 주차된 차량을 볼 수 없다. 화분 등을 설치하여 실질적으로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다.

2020-06 0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알고보면 쓸 데 있고 흥미로운 한양의 비밀 (3)

한양대학교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모두 알게 된 다면 한양을 잘 알고 있는 한양인이라고 볼 수 있다. 시설물의 이름부터 이스터 에그(Easter egg, 창작자가 재미로 숨겨놓은 메시지)처럼 숨겨진 상징물까지 담았다. 알고보면 쓸 데 있고 흥미로운 한양의 5가지 비밀을 사진으로 알아보자. 1. 88계단은 사실 85계단 ▲ 한마당과 사회과학대학을 연결하는 88계단은 85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 년 전, 보수공사 이후 3개가 줄었다고 한다. 2. 한 쪽 발로만 내려가게 되는 계단 ▲ 한마당에서 정문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위치한 나무 계단은 보통 사람의 보폭과 사뭇 다른 넓이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왼 발을 내딛기 시작하면 계단이 끝나는 지점까지 왼 발로만 내려가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3. 유난히 하얀 사자상의 이빨 ▲ 역사관과 본관 앞에 위치한 사자상의 이빨은 마치 방금 임플란트를 한 듯 유난히 하얗다. 부식된 이빨을 날카롭게 만들기 위해 보수 공사를 진행한 것이다. 사자상의 이빨을 뽑아 갈아 마시면 고시에 합격한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기도 한다. 4. 1층이 없는 건물 ▲ 한양대학교 국제관에는 1층이 존재하지 않는다. 국제관과 이어지는 구조 탓에 층 수를 맞추기 위함인데, 약 5년 전까지만 해도 2층 없이 1층과 3층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한다. 5. 교내 가로등의 비밀 ▲ 교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로등의 전등 아래에는 한양대학교의 공식 마크가 있다. 밤이 되어 가로등이 켜지면 마크도 함께 빛이 난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내에는 이 밖에도 알고보면 쓸 데 있고 흥미로운 한양의 비밀들이 숨어 있다. 비밀들을 알고 캠퍼스를 걷는 다면 주변을 보는 재미가 생길 것이다. 싣지 못한 비밀들이 있을 수 있다. 아래 댓글창을 활용해 여러분만 알고 있던 캠퍼스 비밀 공유를 부탁한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5 30 중요기사

[기획][현장]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준공 두 달 앞으로...공사는 막바지 (5)

7월 31일로 예정된 서울캠퍼스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준공이 두 달 남짓 남았다. 위치는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과 한양대병원 사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의 규모에 공사 기간은 약 1년이다. 연면적은 4,178.98㎡다. 미래교육관은 간호학부 전용 건물이다. ▲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에서 30일 토요일 바라본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신축공사 현장 전경. ▲ 한양대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신축공사 현장 입구. ▲ 제1학생생활관으로 향하는 나무계단에서 바라본 간호학부 미래교육관 뒷면. ▲ 약 1년 전인 2019년 8월의 공사 현장 모습이다. ▲ 간호학부 미래교육관은 오는 7월 31일 준공을 앞둔 상태다. 사진을 촬영한 5월 30일, 현장에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글/사진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

2020-05 21 중요기사

[기획][캠퍼스 한 컷] 저녁 노을 빛에 붉게 물든 중도 (5)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은 지난 20일 저녁 7시 해가 지면서 노을 빛으로 붉게 물들고 있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코로나19에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열기로 뜨겁다. 벌써 한 학기도 몇 주 남지 않았다. 하루를 마무리 하는 노을처럼 힘든 시기도 끝나길 기원해본다. ▲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이 지난 20일 저녁 7시 노을 빛으로 붉게 물들었다. 글/사진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