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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2

[일반][포토앨범] 높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캠퍼스를 내려다보니 (1)

10월. 가을을 맞아 채널H가 캠퍼스 드론 촬영 사진 25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각 건물을 중심으로 촬영이 되었다. 전체 25장의 사진은 한양대 공식블로그(바로가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0-10 12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동아리실에 들어갈 수 없다고? (1)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요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내 동아리방 및 학생자치공간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 짐을 가지러가는 등 해당 공간에 잠깐 들리는 건 허용되지만 장시간 머무르거나 모임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수의 중앙동아리가 모여있는 학생복지관 현장을 방문해 현 상황을 알아봤다. ▲ 학생복지관 4층의 동아리실 문에 부착된 동아리실 폐쇄 관련 안내문이다. ▲ 학생들이 돌아다녔던 복도도 한산하다. ▲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던 쓰레기통 역시 텅 비어있다. ▲ 동아리실이 모여있는 학생복지관 4층에 위치한 자판기. 운영을 하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 안내문과 배달 전단지 등으로 가득 찼던 각 동아리의 우편함도 비어있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10 12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플라자는 공사 중

한양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2학기 대부분의 수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러한 가운데 학생들이 캠퍼스를 방문하지 않는 사이, 한양플라자(학생복지관)가 새 단장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공사 중인 관계로 건물 통행과 이용에 약간의 불편이 있지만 새롭게 입점하는 가게들과 바뀐 시설들을 기대해도 좋겠다. ▲ 편의점 '미니스톱'이 지난 10월 초에 새롭게 입점했다. ▲ 새로운 인테리어 공사를 위해 휴업한 가게도 있다. ▲ 공사에 매진한 인부의 모습. ▲ 건물 한쪽에는 공사 자재들이 즐비해 있다. ▲ 공사 내부를 볼 수 없게 가림막을 쳐놓은 가게도 있다. ▲ 한양플라자(학생복지관) 1층 복도. 공사로 인해 휴업 중인 가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9 28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높은 가을 하늘을 즐기고 싶다면 생태공원으로! (1)

시원한 바람과 파란 하늘에 가을이 찾아왔음을 실감하는 요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ERICA캠퍼스 생태공원을 거닐며 가을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주변 벤치에 앉아 독서를 즐겨도 좋을 것 같다. ▲ 생태공원 입구에서 바라본 라이언스홀이다. ▲ 햇빛이 좋은 오후 4시 즈음엔 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볼 수 있다. ▲ 푸른 식물이 산책로를 따라 빽빽하게 자랐다. ▲ 생태공원 호수엔 커다란 연잎이 떠있다. 연꽃이 피는 시기인 7월에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 생태공원을 걷다 보면, 귀여운 강아지도 만날 수 있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9 24

[일반][포토] 미래교육관 외관 공사 완료 .... 곧 개관 (1)

간호학부 전용 건물인 '미래교육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19년 7월에 착공한 공사는 현재 외관을 마무리하고 내부가 진행중이다. 11월 중순 개관식 개최 예정이다. (촬영 : 채널H)

2020-09 2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응답하라 90년대! HIP 했던 ERICA의 그 시절

2020년인 지금, 대학생 중 다수는 90년대에 태어났다. 그렇다면 우리가 태어났던 90년대의 학교 모습은 어땠을까? 한양대 ERICA캠퍼스의 옛 사진을 통해 한양의 90년대를 알아봤다. 레트로 열풍이 부는 현시점에서 한양대의 '세기말 감성'을 느껴봐도 좋을 것 같다. 사진의 출처는 ERICA캠퍼스 대외협력처다. ▲ 벚꽃이 핀 교정을 걷고 있는 학생들. 통 넓은 바지와 카디건 등 당시 유행하던 패션을 볼 수 있다. ▲ ERICA캠퍼스 1학기 축제인 '별망제'를 기념해 풍물을 연주하는 학생들. ▲ 90년대 취업특강의 모습은 빔 프로젝터와 프레젠테이션이 필수인 오늘날과는 사뭇 다르다. ▲ 신입생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MBC 일요음악회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 풍물놀이가 함께한 농활. 마을 주민들을 위해 공연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글,편집/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9 14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주차 문제 해결! 교내 지하 주차장 (1)

지난 5월부터 대운동장 지하 주차장 운영과 함께 국제관 앞 주차장, 공업센터 앞 주차장 등 일부 지상 주차장의 용도가 변경됐다. 이를 기점으로 현재 일반 차량이 진입 가능한 한양대 서울캠퍼스 내 주차장은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주차장부터 행원파크 주차장, 대운동장 주차장까지 총 세 곳이다. 세 주차장 모두 지하 주차장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1. HIT 주차장 ▲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건물 우측에 위치한 지하 주차장 입구다. ▲ 32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2. 행원파크 주차장 ▲ 행원파크 주차장으로 차 한 대가 진입하고 있다. ▲ 498대까지 수용 가능하며, 대운동장 주차장 운영 전까진 교내 최대규모의 주차장이었다. 3. 대운동장 주차장 ▲ 올해 새롭게 준공된 대운동장 지하 주차장이다. ▲ 녹지 조성 등의 이유로 지상 주차장의 용도가 바뀌면서 교내 주차장 수가 감소했다. 863대까지 주차 가능한 대운동장 주차장은 해당 변경사항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을 만큼 큰 규모를 갖는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9 07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ERICA캠퍼스, 담배는 흡연구역에서만!

한양대 ERICA캠퍼스엔 총 24곳의 흡연구역이 있다. 금연 구역에서 이뤄지는 불법 흡연을 방지하기 위해, 교내 공식 흡연구역의 위치를 정확히 알리고자 한다. 흡연은 지정된 흡연구역에서만 하도록 하자. ▲ 본관부터 사회교육관, 언론정보관, 국제문화관 근처에 있는 흡연구역이다. ▲ 디자인연구관의 흡연구역엔 벤치가 설치돼있다. ▲ 10번 흡연구역과 11번 흡연구역은 서로 인접해있다. ▲ 대부분의 흡연구역에는 담배꽁초를 버리기 위한 쓰레기통이 있다. ▲ 공장형실험동의 흡연구역은 2020년 9월 현재 공사 중이다. ▲ 22번부터 24번 흡연구역은 기숙사생을 위한 흡연구역이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9 01

[일반][현장포토] 국내 최초 스포츠 ICT 융복합 센터 '스포츠과학융복합센터' 개관

국내 최초 스포츠 ICT 융복합 센터 ‘스포츠과학융복합센터’ 개관 한양대학교는 지난 6월, 국내 최초의 스포츠 ICT 융복합 센터인 ‘스포츠과학융복합센터(Sports Science Convergence Center)’를 개관했다. 올림픽체육관 3층에 마련된 센터는 AI 및 IoT, Bio 헬스케어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 한양대 스포츠과학 연구의 혁신적 진흥을 위해 만들어졌다. 첨단 장비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으로 더욱 정확한 지도와 언택트 교육이 가능하다. 예술·체육대학 학생들 외 일반 학생들도 교양수업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2020년 2학기에는 ‘버추얼피트니스산업디자인’ 과목이 진행 중이다. ▲스포츠과학 융복합센터 정문 ▲첨단장비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을 수행 중인 예술·체육대학 학생들 ▲첨단장비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을 수행 중인 예술·체육대학 학생들 ▲첨단 장비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으로 더욱 정확한 지도와 언택트 교육이 가능하다. ▲자세 지도를 받고 있는 예술·체육대학 학생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의 2020년 가을호(통권 제255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사랑한대 2020년 가을호(통권 제255호) 보러가기

2020-08 20

[행사][포토뉴스] 취소된 학위수여식의 아쉬움 달래는 포토존 운영

한양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2019학년도 전·후기 학부 및 대학원 학위수여식 행사를 온라인 축하영상으로 대체했고, 해당 영상을 한양대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시했다. 또 졸업생들이 한 공간에 모이는 것을 방지하고자 사전 신청을 통해 학위복과 학위모를 대여해주고, 캠퍼스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포토존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하에 이달 28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한양대는 20일 박사 248명, 석사 440명, 학사 1201명 등 총 1889명에게 각각 학위를 수여했다. ▲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외국인 졸업생들이 취소된 학위수여식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포토존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졸업생들이 사자상을 배경으로 학위모를 던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졸업생과 가족이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졸업생과 가족이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0-08 10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우리 학교의 정문은 어디일까? (2)

한양대 서울캠퍼스엔 많은 출입구가 존재한다. 한양인은 자신이 속한 단과대에 따라 자주 이용하는 출입구가 다르다. 그렇다면 수많은 출입구 중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정문은 어디일까? 후보 1번. 병원 언덕길 ▲ 왕십리에서 올라오기 편리한 길로 인문과학대학과 이어지는 계단이 있다. 후보 2번. 중랑천과 이어지는 길 ▲ 재성토목관 옆길. 뚝섬역 인근에 거주 중인 학생들이 도보로 등교하기도 한다. 후보 3번. 올림픽체육관 앞문 ▲ 많은 차량이 드나드는 문이다. 후보 4번. 애지문 ▲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2번 출구. 통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후보 5번. 한양대학교 간판이 위치한 출입구 ▲ 왕십리 사거리와 연결된 출입구. 왕십리와 이어진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공식 정문이 어디인지 감이 오는가. 바로 후보 5번이다. 이 외에도 한양대 서울캠퍼스엔 수많은 출입구가 있다. 학교가 넓고 단과대학이 다양한 만큼 출입구 역시 각양각색이다. 자신만의 등굣길을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8 03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대, 얼마나 높이 있을까? (3)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가파른 경사가 많은 학교로 유명하다. 그렇다면 각 경사의 경사도는 얼마나 될까? 'Google 어스'의 해발고도와 수평거리를 이용해 대략적인 경사도를 계산했다. 시작에 앞서 라이딩 코스로 유명한 남산 업힐 구간의 경사도는 약 6.2%이다. 이와 비교하면 한양의 경사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5위. 제1공학관부터 사범대학 - 7.27% ▲ 제1공학관에서 사범대학으로 이어지는 긴 경사로가 5위를 차지했다. 4위. 한양사이버대학교 옆길 - 11.06% ▲ 행원파크와 이어지는 경사로. 남산 업힐 구간보다 약 5% 더 가파르다. 3위. 동문회관 옆길 - 12.67% ▲ 한양대 병원 주차동까지 이어진 길고 가파른 경사로다. 2위. 사회과학대학 옆 급경사 - 13.08% ▲ 사회과학대학을 지나며 시작되는 급경사. 5위를 차지한 제1공학관부터 사범대학 경사의 일부분이다. 한양인을 괴롭게 하는 곳으로 악명 높다. 1위. 경영대학 뒤 계단길 - 14.77% ▲ 사근동과 경영대학을 이어주는 길. 남산보다 두 배 이상 가파른 곳으로 1위를 차지했다. <측정 관련 추가 설명> 1. 측정은 기자의 스마트폰과 설치된 '구글어스'앱을 통해 진행했다. 2개 지점의 각 해발고도를 측정하고, 지점 사이 거리를 계산해서 경사도를 측정했다. 2. 5개 구간을 계산하기 위해 2개 지점을 측정했다. 다음은 각 지점에 대한 해발고도(괄호값)이다. (1) 제1공학관~사범대학 : 제1공학관 앞 시계탑(57), 사범대 앞 조형물 (65) - 수평거리 110m (2) 한양사이버대 옆길 : 행원파크 지하주차장 진입로 앞 (44), 사군 편의점 앞 (64) - 수평거리 181m (3) 동문회관 옆길 : 병원 후문 경비실 앞(34), 동문회관 현관 층 앞(63) - 수평거리 225m (4) 사회과학대학 옆 경사로 : 사회대 주출입구 앞 (41), 사회대 3층 출입구 앞 (63) - 수평거리 65m (5) 경영대학 뒤 계단길 : 가장 아래 계단(34), 가장 윗 계단(47) - 수평거리 88m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