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89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10 11

[행사]한양대 2019 ‘대학원 박람회’ 개최

한양대는 10월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7개의 학과가 참여했다. 또 이공계 13개 학과(43개 연구실)에서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랩 투어(lab tour)를 진행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 참석한 학생이 행사장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기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 참가한 학생들이 현장에 마련된 현장접수대를 통해 입학지원하고 있다.

2019-10 0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무한한 즐거움, 서울캠 가을 축제 '라치오스 : 인피니티' 부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을 축제 ‘라치오스(RACHIOS) : 인피니티(INFINITY)’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렸다. 캠퍼스는 풍부한 볼거리와 부스들로 가득했다. 무한대를 의미하는 인피니티라는 부제에 걸맞게 가을 축제는 학생들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복한 모습으로 각종 부스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 한마당 앞 ‘어트랙션 존’에 각종 개별부스가 위치해 있다. ▲ 한마당 ‘D.I.Y. 팔찌’ 부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HYU 이니셜 팔찌를 만들고 있다. ▲ 한마당 ‘어트랙션 존’에 위치한 바이킹을 타며 테마파크를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 ▲ 신본관 앞 ‘체인지메이커 존’의 ‘나만의 포키 만들기’ 부스를 체험한 학생이 인형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앞 잔디밭 ‘드림 존’에 마련된 에어베드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한양인. ▲ HIT ‘드림 존’의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학생들. ▲ HIT 포토 존에서 의상을 대여해 추억을 만드는 학생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9 30

[행사]한양을 기부의 색으로 물들인다.

대외협력처 소속 재학생 서포터즈 '한올'에서 운영한 '기부와 나눔' 부스가 축제 기간 (9.25~27) 동안 신본관 앞에서 열렸다. 매년 재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기부와 나눔' 부스는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에게 기부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한올의 나눔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보았다. ▲ 왼쪽부터 김민경 (응용미술교육과 18), 이지연 (철학과 17), 강승민 (자연환경공학과 17) 학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한양인들에게 기부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얘기하였다. '한올'은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 걱정인형 DIY 제작 체험부스 운영을 하였다. 걱정인형은 남미 인디오에게서 유래한 문화로서 베개 밑에 넣어두고 자면 인형이 대신 걱정을 해주므로 마음이 편해진다는 인형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취업, 학점, 인간관계 등 힘들어하는 한양인들을 위로해보자는 취지에서 준비되었으며 이외에도 페이스 페인팅 및 솜사탕 등을 판매하는 행사가 같이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한양인들이 직접 걱정 인형을 만들고 있다. 이 날 판매수익금은 전액 독거노인지원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강승민(자연환경공학과 17) 학우는 모든 수익금이 기부된다는 말에 흔쾌히 지갑을 여는 학우들을 보며 한양인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번 축제 부스는 올해 저희가 한 이벤트 중에서 가장 많은 학우들의 참여가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또한 기부가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재학생들에게 심어줄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한올은 계속해서 매달 학생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한양인들에게 나눔과 기부의 문화가 정착할때까지 이들의 행보는 멈추지 않을 듯 하다. “축제 첫째 날에 오셔서 걱정인형을 만들어 가시고 둘째 날도 오셔서 친구에게 주겠다고 또 만들어 가신 분도 있었습니다. 완성한 다음 요리조리 사진찍으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 단원들도 덩달아 행복해지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기부를 통한 행복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이지연 (철학과 17) 학우의 얼굴에는 이미 나눔을 통한 행복이 가득하다.

2019-09 27

[동문]김우승 총장, 지역 동문 기업 및 동문회 만찬 참석

김우승 총장은 9월 2일부터 18일까지 광주, 부산, 울산 지역의 동문 기업과 지회 모임을 방문하여 학교와 동문 간 교류 및 화합을 위한 일정을 소화하였다. 이번 방문 일정에는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김승주 비서팀장, 이수용 대외협력팀 과장, 이정훈 대외협력팀 대리가 참석하였다. ▲ 2일 우봉장학회 고재경 이사장(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일(월) 광주에서는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하여 GREEN 수소 사업 협력과 관련한 MOU를 체결하여 수소산업 활성화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어 우봉장학회(이사장 고재경)를 방문하여 학교에 대한 많은 후원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한편 우봉장학회는 이 날까지 학교 발전기금의 용도로 총 2억 5천만 원을 기부하였다. 또한 이 날 저녁 만찬에는 이정선 (교육 79) 광주 동문회장을 비롯한 광주 지역 주요 동문들이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9일 김우승 총장이 양창호 (공업경영학 71) 조광요턴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회사 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일(월) 부산 방문에서는 양창호 (공업경영학 71) 조광요턴 회장과 양성아 조광페인트 대표이사를 방문하여 앞으로도 학교와 기업 간의 활발한 협조를 통해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였고 이어 동문회 만찬에서도 양창호 부산 동문회장을 비롯하여 장만 (기계공학 61) 동문, 윤상원 (금속공학 67) 캐스텍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18일 김우승 총장과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이 김성대 (기계공학 69) 모팜 대표이사를 함께 방문하였다. 마지막으로 18일(수) 울산 방문에서는 김성대 (기계공학 69) 동문이 운영하는 기업 ㈜모팜을 방문하여 학교와 기업 간 협력 및 교류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함께 공장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정성욱 (화학공학 81) 울산 동문회장, 신현욱 (화학공학 76) 에스오일 총괄보좌역, 손영채 (기학74) 청춘합창단 지휘자 등과 함께 만찬을 함께하며 학교와 동문회 간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2019-09 24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ERICA캠퍼스 가을 축제 '시리우스' 속 모두의 피크닉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가을 축제 '시리우스(SIRIUS)'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축제 기간 동안 캠퍼스는 하늘에서 볼 때 가장 밝은 푸른별, 시리우스처럼 빛났다. 웅장하고 거대한 우주공간을 학교에 비유한 축제 콘셉트에 맞게 ERICA캠퍼스 학술정보관 뒤 잔디공터는 '루나파크'로 변했다. 루나파크는 조그만 전구들이 줄지어 빛과 낭만을 내뿜었다. 피크닉을 즐기는 모두의 모습을 담았다. ▲ 한양인들이 ERICA캠퍼스 학술정보관 뒤에 설치된 '루나파크'에서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 '몇 살이에요?' 반려견과 발 맞춰 걷는 시민들의 모습. ▲ '아들~ 이거 좀 먹어봐' 아버지가 아이에게 피자 조각을 건네고 있다. ▲ 루나파크에 마련된 '포토 존'에서 아이가 어머니의 사진을 찍고 있다. ▲ 한양인과 반려견 사이에 따뜻한 마음이 오고 갔다. ▲ 놀러 나온 꼬마를 바라보는 한양인이 미소를 짓고 있다. ▲ 해가 지자 루나파크에 걸맞게 달이 떴다. 피크닉을 즐기던 가족이 달을 구경하는 모습. 글,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8 08

[기획][포토뉴스] 비오자 한양대에서 생긴 일 (1)

한양대학교에 지난 8월 1일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친 한양인들은 빗줄기로 무더위를 식혔다. 애지문 앞 광장 주변에서 빗속의 한양인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 한양대학교에 지난 8월 1일 강한 소나기가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학생들의 발이 묶였다. ▲ '내 슬리퍼 어디갔지?' ▲ 비를 최대한 피하기 위해 몸을 한껏 웅크린 모습. ▲ 거센 소나기가 한양인들의 우애를 더 돈독하게 했다. ▲ 빗속으로 들어가는 용감한 한양인의 모습. ▲ 고인 빗물로 한양대역 2번 출구가 보인다. ▲소나기가 지나간 후 고인 빗물로 보이는 구본관 모습과 푸른 하늘. 글,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7 23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입시의 문턱에 선 자녀를 기다리는 학부모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20일 2020학년도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필답 및 면접고사를 진행했다. 학부모들은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시험이 진행되는 제1공학관 앞에서 수험생들을 기다렸다. ▲학부모들이 필답 및 면접고사가 진행 중인 제1공학관 앞에서 수험생 자녀의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학부모들이 시험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무 그늘에서 햇빛을 피하고 있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과 함께 2020학년도 입시가 시작됐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은 중·고교과정 해외 이수자 56명을 선발하며, 총 444명이 지원해 7.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모집 단위별로 초·중·고 전 과정 해외 이수자 약간 명과 새터민 약간 명을 선발한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7 09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대학교를 찾은 국제 방문객들

뜨거운 여름을 맞아 한양대학교의 문을 두드린 이들이 있다. 54개국에서 온 2000여 명의 학생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지난 7월 1일에 개교한 '2019 한양 국제 여름 학교'(HIS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는 오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들을 환대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으로 카메라를 들었다.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은 한 한생이 HISS(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가 도안된 에코백을 든 채 신본관 앞을 지나고 있다. ▲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온 소피아 리(Lee, 미디어 전공, 왼쪽)와 클라우디아 블랑코(Blanco, 미디어 전공)가 한양사이버대학교 1층 카페에서 'International Advertising and Communication' 수업 과제를 하고 있다. ▲ 선루(孙露, 왼쪽)씨와 장민(张闽, 이상 경영학 전공) 씨는 "국제 여름 학교로 강의 선택 폭이 넓은 한양대학교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에서 온 연인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교내 행원파크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오후 6시 국제관에서 진행하는 'Korean Language 3 (Intermediate)' 수업에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한양에 사람이 왔다. HISS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우리를 찾아온 것이기도 하다. 지구촌 곳곳에서 온 귀한 방문객들을 그저 스쳐 지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스쳐 지나는 잠깐이라도 그들을 환대할 수 있다. 따스한 눈 맞춤 하나로도 충분하다. 누군가는 미소를 지을 수도 있겠다. 또 다른 누군가는 간단한 안부 인사를 나눌 수도 있겠다. 이렇게 환영의 마음은 오롯이 전해진다. 방식은 다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한양에 온 친구들을 환영해주는 것은 어떨까?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볼 수 있을 마음. 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 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정현종, 「방문객」 글,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7 06

[기부]더진국 한양대점, 장학금 전달식 개최

▲ 장학금 전달식과 관련하여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왼쪽 두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대외협력처장실에서 ‘더진국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더진국 장학금'은 더진국 한양대점의 수육국밥 매출 비율에 따라 기부되며 올해 누적 기부금액이 천만원을 넘어섰다. (주)섬김과 나눔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더진국' 은 빠르고 간편하게 즐기는 건강한 국밥을 목표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하여 안종길 대외협력팀장, (주)섬김과 나눔 최경준 차장, 김옥천 더진국 한양대점 지점장이 참석하였다.

2019-07 05

[기부]한양미래전략포럼, 장학금 전달식 개최

▲이중기(관광 83) 한양미래전략포럼 운영위원장이 장학금 전달식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7월 3일(수)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한양미래전략포럼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한양미래전략포럼은 한양대 동문 네트워크 형성과 지식 정보 교류를 위해 설립된 모임으로서 매 포럼마다 150~2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33만 동문 전체의 화합을 이끌어 온 모임이다. 이 날 전달식에는 김창곤 (전자 70) 한양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와 이중기 (관광 83) 14기 운영위원장이 장학증서를 수여하였으며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6개월 간 매월 5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