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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06

[기부]김장순 지아이엠시스템 대표이사,국어국문학과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1월 6일(월) 김장순 지아이엠시스템 대표이사(국어국문학 79)가 국어국문학과에 1억원을 기부하였다. 미주, 유럽, 일본 지역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하는 지아이엠시스템 김장순 대표이사는 201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국어국문학과 후배 재학생들을 위하여 기부하였다. 한편 이 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장순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김우승 총장,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황희준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하였다. ▲(사진 왼쪽부터) 지아이엠시스템 김장순 대표이사와 김우승 총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2 16

[행사][포토] 후배사랑 제자사랑 따밥 현장, ERICA캠퍼스 400명에게 제공

한양대 재직교수 동문회에서 학생들을 위한 야식행사를 개최했다. "후배사랑 제자사랑 따밥 나누기"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11일 저녁 5시 ERICA캠퍼스 학생식당에서 진행됐다. 이 야식 행사에는 400명 분의 음식이 학생들에게 제공되었으며, 경품추첨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 행사는 동시에 서울캠퍼스에서도 개최됐다.

2019-12 16

[행사][포토] 후배사랑 제자사랑 따밥 현장, 서울캠퍼스 600명에게 제공

한양대 재직교수 동문회에서 학생들을 위한 야식행사를 개최했다. "후배사랑 제자사랑 따밥 나누기"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11일 저녁 5시 서울캠퍼스 생활과학관 교직원 식당에서 진행됐다. 이 야식 행사에는 600명 분의 음식이 학생들에게 제공되었으며, 경품추첨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 행사는 동시에 ERICA캠퍼스에서도 개최됐다.

2019-11 01

[기부]박화영 회장 발전기금 헌액식 및 박혜란 컬러스트릿 이사장 명예학사학위 수여

박혜란 컬러스트릿 이사장 명예학사학위 수여식 및 박화영 인코코 회장 기부금 전달식이 11월 1일 신본관에서 열렸다. 이날 박화영 회장과 박혜란 사모는 김종량 이사장, 김우승 총장을 비롯해 박정원 음악대학 학장과 음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학사 학위 수여식과 명예의 전당에 기부 명패를 부착하는 헌액식을 진행했다.

2019-11 01

[행사][사랑한대] 응답하라 1989,내 청춘의 영원한 기억

*10월 26일 입학 3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데이 행사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응답하라 1989, 내 청춘의 영원한 기억 사랑이 넘치던 그 시절을 공감한대. 우리가 함께했던 그 청춘을 사랑한대. Reply 1989, My Timeless Reminiscence of Youth To my beloved years when love was blind. To our youth when we were side by side. 请回答吧1989 ,我青春永远的回忆 共感汉阳那爱满溢的时期。 热爱汉阳那相伴的青春。 이미지를 클릭하면 고화질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의 2019년 11,12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2019-10 22

[기부]'한올' 나눔서포터즈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 전달 (9)

한양대 대외협력처 소속 나눔 서포터즈 '한올' 은 10월 18일(금)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서 운영하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교내 축제 기간 (09.25~27)동안 '한올' 서포터즈 재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기부와 나눔'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이루어졌다. 한 편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독거노인들에게 김장김치, 이불, 전기장판 등 혹한기 대비 용품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 한올 서포터즈 학생들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서 운영하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9-10 11

[행사]한양대 2019 ‘대학원 박람회’ 개최

한양대는 10월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7개의 학과가 참여했다. 또 이공계 13개 학과(43개 연구실)에서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랩 투어(lab tour)를 진행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 참석한 학생이 행사장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기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개별상담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학년도 2학기 대학원 박람회(Fair)에 참가한 학생들이 현장에 마련된 현장접수대를 통해 입학지원하고 있다.

2019-10 01

[행사]한양발전후원회 ‘제17회 정기모임’ 개최

10월 1일 ‘제17회 한양발전후원회 정기모임’이 경기도 가평군 호텔클럽인너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한양발전후원회 위원 15명 및 교내외 관계자 19명 등 총 34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성근 대외협력처장(화학공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정기모임은 김우승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하여 김희진 한양대병원 신경과 교수의 특별강연과 김진욱 피아노과 교수, 캐슬린김 성악과 교수, 조주선 국악과 교수의 미니콘서트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한양발전후원회는 우리 학교 주요 동문 및 기부자 120 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집중거액모금 캠페인에 대한 재정후원 및 발전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한양발전후원회 위원 및 교무위원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0 0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무한한 즐거움, 서울캠 가을 축제 '라치오스 : 인피니티' 부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을 축제 ‘라치오스(RACHIOS) : 인피니티(INFINITY)’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렸다. 캠퍼스는 풍부한 볼거리와 부스들로 가득했다. 무한대를 의미하는 인피니티라는 부제에 걸맞게 가을 축제는 학생들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복한 모습으로 각종 부스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 한마당 앞 ‘어트랙션 존’에 각종 개별부스가 위치해 있다. ▲ 한마당 ‘D.I.Y. 팔찌’ 부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HYU 이니셜 팔찌를 만들고 있다. ▲ 한마당 ‘어트랙션 존’에 위치한 바이킹을 타며 테마파크를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 ▲ 신본관 앞 ‘체인지메이커 존’의 ‘나만의 포키 만들기’ 부스를 체험한 학생이 인형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앞 잔디밭 ‘드림 존’에 마련된 에어베드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한양인. ▲ HIT ‘드림 존’의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학생들. ▲ HIT 포토 존에서 의상을 대여해 추억을 만드는 학생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9 30

[행사]한양을 기부의 색으로 물들인다.

대외협력처 소속 재학생 서포터즈 '한올'에서 운영한 '기부와 나눔' 부스가 축제 기간 (9.25~27) 동안 신본관 앞에서 열렸다. 매년 재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기부와 나눔' 부스는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에게 기부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한올의 나눔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보았다. ▲ 왼쪽부터 김민경 (응용미술교육과 18), 이지연 (철학과 17), 강승민 (자연환경공학과 17) 학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한양인들에게 기부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얘기하였다. '한올'은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 걱정인형 DIY 제작 체험부스 운영을 하였다. 걱정인형은 남미 인디오에게서 유래한 문화로서 베개 밑에 넣어두고 자면 인형이 대신 걱정을 해주므로 마음이 편해진다는 인형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취업, 학점, 인간관계 등 힘들어하는 한양인들을 위로해보자는 취지에서 준비되었으며 이외에도 페이스 페인팅 및 솜사탕 등을 판매하는 행사가 같이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한양인들이 직접 걱정 인형을 만들고 있다. 이 날 판매수익금은 전액 독거노인지원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강승민(자연환경공학과 17) 학우는 모든 수익금이 기부된다는 말에 흔쾌히 지갑을 여는 학우들을 보며 한양인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번 축제 부스는 올해 저희가 한 이벤트 중에서 가장 많은 학우들의 참여가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또한 기부가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재학생들에게 심어줄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한올은 계속해서 매달 학생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한양인들에게 나눔과 기부의 문화가 정착할때까지 이들의 행보는 멈추지 않을 듯 하다. “축제 첫째 날에 오셔서 걱정인형을 만들어 가시고 둘째 날도 오셔서 친구에게 주겠다고 또 만들어 가신 분도 있었습니다. 완성한 다음 요리조리 사진찍으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 단원들도 덩달아 행복해지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기부를 통한 행복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이지연 (철학과 17) 학우의 얼굴에는 이미 나눔을 통한 행복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