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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1 중요기사

[기획][캠퍼스 한 컷] 저녁 노을 빛에 붉게 물든 중도 (4)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은 지난 20일 저녁 7시 해가 지면서 노을 빛으로 붉게 물들고 있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코로나19에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열기로 뜨겁다. 벌써 한 학기도 몇 주 남지 않았다. 하루를 마무리 하는 노을처럼 힘든 시기도 끝나길 기원해본다. ▲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이 지난 20일 저녁 7시 노을 빛으로 붉게 물들었다. 글/사진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

2020-05 15

[행사][포토] 제81주년 개교기념식 개최 .... "덕분에 챌린지" 동참 (1)

5월 15일 제81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이해 백남음악관에서 개교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간소화됐지만 참석자 모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2020-05 15

[행사][포토] "대운동장이 열리는 날" 인조잔디구장 과 지하주차장 준공식 열려 (2)

대학 81주년 개교기념일인 5월 15일, 대운동장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의 준공식이 열렸다. 식은 우천으로 인해 본부석에서 진행됐으며 커팅식과 기념 식수 등을 통해 준공을 기념했다. 대운동장은 2018년 11월에 시작해 일 년 반의 기간 동안 공사가 진행되었다. 폭 100m, 너비 68m로 국제 최소표준규격을 만족하는 인조잔디구장과 주변 2개의 농구 코트, 조깅 트랙, 체력 단력 기구 등이 지상층에 조성되었다. 그 아래에는 2개 층은 863대의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이 조성되었다. 전기차 충전시설과 여성전용주차장 등도 갖추고 있다. 주차장을 둘러 49개의 공간이 조성되어 학생들을 위한 동아리방이 자리할 예정이다. 주차 후 이동성을 고려해 백남음악관 앞으로 바로 연결되는 승강기 타워와 FTC건물로 가는 지하 연결통로도 조성되었다. 대운동장과 주차장 등 전체 연면적은 3만㎡가 넘는다. 한편, 대학 시설을 관리하는 관리처는 이번 대운동장 지하주차장 완공으로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일부 구간 일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기존 주차장을 녹지로 변경하는 등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를 누릴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5 04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코로나19로 폐쇄된 학교 시설... "조금만 기다려요"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는 한양대학교 시설 이용까지 이어졌다. 서울캠퍼스는 행원파크 옆 테니스장과 농구장을 임시 폐쇄해 이용을 제한했다. ERICA캠퍼스는 잔디밭과 호수공원 주위에 출입금지 가드 라인이 생겼고, 외부인 출입을 금지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잠식돼 학생들이 농구장에서 땀을 흘리고, 잔디밭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서울캠퍼스 내 행원파크 옆 농구장. 임시 폐쇄를 안내하는 입간판과 가드 라인을 볼 수 있다. ▲ 굳게 잠겨있는 서울캠퍼스의 테니스 코트. ▲ ERICA캠퍼스의 호수공원. 노란 가드 라인으로 출입을 막고 있다. ▲ 소풍 장소로 유명한 ERICA캠퍼스의 잔디밭 역시 출입이 금지되었다. ▲ ERICA캠퍼스를 출입하기 위해선 학생 혹은 관계자임을 증명해야 한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4 28

[일반][포토] 준공 3주 남은 '대운동장' ... 막바지 공사 현장 가보니

28일,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인 '대운동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운동장은 5월 15일에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드론으로 촬영된 대운동장 모습. 인조잔디가 깔린 모습과 함께 학교 로고와 영문 글씨가 선명하게 보인다. ▲ FTC를 등지고 바라본 대운동장의 모습 ▲ 관중석에서 바라본 운동장 모습 ▲ 지하에 있는 여러 공간은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이다. ▲ 운동장 지하에는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다. ▲ 지상 운동장 밑으로 지하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 백남음악관 옆 통로를 통헤 엘리베이터를 타고 대운동장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2020-04 26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교직원도 나섰다...코로나19 예방 발열체크 (4)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내 교직원들은 교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건물 출입 시 한양인들의 체온을 체크하고 문진표를 작성해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다. 건물 출입을 위한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았다. ▲ 사범대학 주출입구에 붙어있는 안내문. 다른 건물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공문을 확인할 수 있다. ▲ 건물에 출입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하는 문진표 작성. 최근 코로나19 주요 확산지 혹은 해외에 방문한 적이 있는지, 발열 증상이 있는지 등을 묻는다. ▲ 문진표 작성을 마치면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해 체온을 측정한다. ▲ 교직원 한 명이 방문객을 상대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 정상 체온임이 확인 되면, 위 사진처럼 스티커를 붙여 준다. 이 스티커를 옷에 붙이고 다니면 다른 건물에 출입시 따로 발열체크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학교 관계자는 "현재 교직원 두 명이 한 조를 이뤄 건물 주 출입구에 상주 중"이라며 "출입을 원하는 모든 학생들의 체온과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힘들지만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일이니 보람이 크고,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4 09

[기부]대외협력팀, 신한은행 모바일앱 ‘쏠' 에서 기부금 이체 메뉴 선보여

대외협력팀과 신한은행이 신한 모바일앱 '쏠'에서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는 대학 기부금 이체 서비스를 개편하여 내놓았다. 대학 기부금 이체 서비스는 신한 모바일 앱 '쏠'에서 한양대학교 서울/ERICA 캠퍼스 각각 본인이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좀 더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쉽고 간편한 기부를 할 수 있도록 기존 모바일 앱에다가 기부금 이체 메뉴를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신한 모바일앱 '쏠' 사용자들은 좀 더 쉽게 한양의 인재들에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울캠퍼스 대외협력팀 김혜나 직원은 "이제 원하는 금액을 보다 편하고 쉽게 기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많은 한양인들의 따뜻하고 스마트한 기부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남겼다.

2020-04 05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꽃말 '희망'...교화 '개나리' 노랑으로 물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강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한양대학교 캠퍼스에는 봄이 찾아왔다. 교내에 만개한 교화(校花) 개나리를 사진에 담았다. 개나리꽃 꽃말은 희망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중에도 한양인들이 희망을 갖기를 꿈꾸며... ▲ 한마당에 만개한 개나리의 모습. ▲ 개나리가 155계단을 따라 피어있다. ▲사회과학대학 옆 화단이 개나리 노란 빛으로 물든 모습이다. ▲'사자가 군것질 할 때(싸군)'로 향하는 백남학술정보관 앞 길 ▲만개한 개나리를 촬영하는 한양인.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개나리의 모습. 글,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4 01

[일반][포토] 봄이 오는 캠퍼스

코로나19로 인해 한산한 캠퍼스에도 봄이 찾아와 곳곳에 벚꽃과 개나리를 볼 수 있다. 더 많은 캠퍼스 풍경은 다음 구글앨범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https://hyu.ac/photo2020

2020-03 22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 뷰 스팟...한양 8경은 지금?

한양팔경(漢陽八景)은 캠퍼스 내 아름다운 경치 8곳을 연결했다. 공부와 업무에 지친 학교 구성원들은 둘레길을 걸으면서 휴식을 할 수 있고, 학교를 처음 방문한 이들도 쉽게 한양대를 알아갈 수 있다. 그 속에 있는 8곳의 뷰 스팟 '한양팔경'을 알아보자. 1경. 웅사포효(雄獅咆哮): 기운찬 사자의 큰 울음 소리 ▲본관 앞 사자상으로 둘레길의 출발점이다. 2경. 시단문심(詩壇文心): 목월 시비 아래서 새기는 인문정신 ▲158 계단의 중턱에서 볼 수 있는 한양 인문정신의 상징이다. 3경. 남산석조(南山夕照): 남산의 저녁 노을과 왕십리의 풍경 ▲인문과학대학 뒤쪽의 테라스에 위치해 있다. 밤에는 예쁜 야경으로 유명하다. 4경. 강변야화(江邊夜火): 한강의 탁 트인 조망과 아름다운 야경 ▲청계천과 중랑천이 합쳐져 한강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5경. 마장구적(馬場舊迹): 예전 마조단 터를 활보하는 청춘의 사색 ▲백남학술정보관 앞의 산책로이다. 조선시대 마조단이 있던 곳이다. 6경. 행원만보(杏園漫步): 행당동산을 산보하며 나누는 대화 ▲행당동산을 산보하며 나누는 대화. 경영대학 앞 행원파크이다. 7경. 건각치원(建脚致遠): 대운동장을 내달리는 젊은 사자의 기상 ▲2020년 3월을 기준, 대운동장 공사로 인해 건각치원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루 빨리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 8경. 원장함성(圓場喊聲): 노천극장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 앞 노천극장은 대학 생활의 낭만이 깃든 곳이다. 글, 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3 12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작년과 같은 3월 12일 속 다른 일상...코로나19가 바꾼 캠퍼스 풍경

한양대학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개강을 2주 연기하고, 그후 2주동안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9년 3월 12일에 진행했던 중앙동아리 모집 박람회는 올해 열리지 않았다. 작년 3월 12일과 올해 3월 12일을 비교했다. ▲ 지난 12일(왼쪽)과 작년 3월 12일 한마당. 한마당에서는 매년 중앙동아리 모집 박람회가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텅 비어있다. ▲ 동아리 홍보 부스와 사람들로 북적였던 한마당(오른쪽)은 지난해와 달리 텅 비었다. 동아리 홍보 부스 자리 너머로 코로나19 관련 현수막을 볼 수 있다. ▲ 여러 동아리 부스 체험이 가능했던 2019년의 봄(오른쪽). 활기찬 봄기운은 온데간데없고,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보인다. ▲ 작년 중앙동아리 부스가 설치 되었던 자리는 올해 비어있다. ▲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던 지난 2019년 KB국민은행 365자동화지점 앞. 현재 해당 자동인출기(ATM) 밖에는 매일 방역을 실시한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왼쪽). 글, 사진/ 류서현 기자 ideal1440@hanyang.ac.kr

2020-03 12

[일반][포토] 온라인 강의 진행, "어떻게 해야 하나요?"

코로나19로 인해 개강 후 2주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된 가운데, 교육혁신팀은 강사의 원활한 강의를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교육을 5일 HIT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