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82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7 09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한양대학교를 찾은 국제 방문객들

뜨거운 여름을 맞아 한양대학교의 문을 두드린 이들이 있다. 54개국에서 온 2000여 명의 학생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지난 7월 1일에 개교한 '2019 한양 국제 여름 학교'(HIS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는 오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들을 환대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으로 카메라를 들었다.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은 한 한생이 HISS(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가 도안된 에코백을 든 채 신본관 앞을 지나고 있다. ▲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온 소피아 리(Lee, 미디어 전공, 왼쪽)와 클라우디아 블랑코(Blanco, 미디어 전공)가 한양사이버대학교 1층 카페에서 'International Advertising and Communication' 수업 과제를 하고 있다. ▲ 선루(孙露, 왼쪽)씨와 장민(张闽, 이상 경영학 전공) 씨는 "국제 여름 학교로 강의 선택 폭이 넓은 한양대학교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에서 온 연인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교내 행원파크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오후 6시 국제관에서 진행하는 'Korean Language 3 (Intermediate)' 수업에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한양에 사람이 왔다. HISS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우리를 찾아온 것이기도 하다. 지구촌 곳곳에서 온 귀한 방문객들을 그저 스쳐 지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스쳐 지나는 잠깐이라도 그들을 환대할 수 있다. 따스한 눈 맞춤 하나로도 충분하다. 누군가는 미소를 지을 수도 있겠다. 또 다른 누군가는 간단한 안부 인사를 나눌 수도 있겠다. 이렇게 환영의 마음은 오롯이 전해진다. 방식은 다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한양에 온 친구들을 환영해주는 것은 어떨까?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볼 수 있을 마음. 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 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정현종, 「방문객」 글,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7 06

[기부]더진국 한양대점, 장학금 전달식 개최

▲ 장학금 전달식과 관련하여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왼쪽 두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대외협력처장실에서 ‘더진국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더진국 장학금'은 더진국 한양대점의 수육국밥 매출 비율에 따라 기부되며 올해 누적 기부금액이 천만원을 넘어섰다. (주)섬김과 나눔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더진국' 은 빠르고 간편하게 즐기는 건강한 국밥을 목표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하여 안종길 대외협력팀장, (주)섬김과 나눔 최경준 차장, 김옥천 더진국 한양대점 지점장이 참석하였다.

2019-07 05

[기부]한양미래전략포럼, 장학금 전달식 개최

▲이중기(관광 83) 한양미래전략포럼 운영위원장이 장학금 전달식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7월 5일(수)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한양미래전략포럼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한양미래전략포럼은 한양대 동문 네트워크 형성과 지식 정보 교류를 위해 설립된 모임으로서 매 포럼마다 150~2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33만 동문 전체의 화합을 이끌어 온 모임이다. 이 날 전달식에는 김창곤 (전자 70) 한양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와 이중기 (관광 83) 14기 운영위원장이 장학증서를 수여하였으며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6개월 간 매월 5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2019-06 27

[기부]한교회(한양대 교직원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최일용 한교회 회장이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월 27일(목)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한교회(한양대학교 교직원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한교회는 한양대학교에 재직 중인 직원 동문들로 구성된 동문회로, 1987년 창립되었으며 현재 약 180여 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다.이 날 전달식을 통해 한교회에서는 모교 발전을 위해 모금한 약 1억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였으며, 해당 기금은 후배 재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한교회를 대표하여 최일용 한교회 회장(총무처장), 송창근 한교회 상임이사(관리처장)가 참석하였으며, 대학 측에서는 김우승 총장, 정성훈 경영부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하였다.

2019-06 1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푸름이 가득한 한양대학교 (1)

한동안 비가 쏟아지고 미세먼지가 씻겨나간 6월, 한양대학교는 파란 하늘과 초록빛 나무가 어우러져 푸름이 가득하다. 상쾌함이 느껴지는 서울캠퍼스의 초여름을 함께 살펴보자. ▲ 정문 방향에서 바라본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수많은 나무와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 한마당 뒤로 보이는 인문과학대학(오른쪽)과 의과대학 본관. ▲ 제1공학관에서 올려다 본 백남학술정보관. ▲ 백남학술정보관 뒤로 보이는 하늘과 나무가 푸름을 한껏 뽐내고 있다. ▲ 인문과학대학 앞에서 바라본 본관과 사회과학대학(왼쪽). ▲ 푸른 나무와 풀로 둘러싸인 88계단. ▲ 온 사방이 나무로 가득한 경영대 뒷길. 학생들이 숲속을 거니는 것처럼 상쾌한 공기를 만끽하고 있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05 30

[행사]끝없는 후배사랑, '30년 터울 후배사랑 점심나눔 행사' 개최

올해도 변함없이 선배들의 후배사랑은 계속 되었다. 85~88 동기회에서 주최한 '한양 30년 터울 후배 사랑 점심나눔 캠페인'이 5월 22일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계속되고 있는 이 캠페인은 30년 터울의 선후배가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1,000명이 넘는 재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30년 터울 선배들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후배들의 식사를 준비하며 호응에 답하였다. 식사 배식 이전부터 길게 늘어선 후배들에게 한명 한명 점심 식사를 전해주는 모습에서 한양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이 느껴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최희지 (정책 17) 학우는 "30년 터울 선배들이 이렇게 오셔서 직접 식사를 만들어 주시니 후배들을 생각해주는 마음과 정성이 느껴졌다. 언젠가 나도 30년 후배들인 47학번 후배들에게 같은 후배사랑을 베풀겠다" 라고 하며 이번 행사에 만족을 보였다. 또한 이 날 행사를 준비한 87학번 동기회 회장 한기수 (물리 87) 동문은 "평소 학교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 뜻깊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후배들을 위해 무언가 해줄 수 있는 그런 선배가 되고싶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점심 나눔 캠페인에서 선후배가 나누었던 것은 단순한 식사 한 끼가 아니었다. 이 날 그들이 주고 받은 것은 30년 터울 선후배 간 한양인의 정(情)이었고 사랑의 실천이었다. 30년의 세대차를 뛰어넘는 한양인들의 행사를 보면서 앞으로 30년 후 한양인들의 새로운 만남이 기대되었다. ▲85~88 동기회에서 준비한 '30년 터울 후배사랑 점심나눔 행사'가 22일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30년 터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2019-05 28

[기획][2019 봄 축제] 한양대 ERICA캠퍼스 축제 다시보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봄 축제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다. 한양인뿐만 아니라 가족, 고등학생 그리고 동문 등 다양한 이들이 축제를 찾았다. 이는 '뉴트로(New-tro: New와 Retro를 합친 신조어,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라는 축제의 콘셉트에 맞추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한 덕분이었다. 그들이 모여 만든 아지랑이는 낮보다 밤에 더 짙어졌다. 한양과 함께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카르페 디엠(Carpe diem: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을 외친 순간을 담았다. 축제의 낮: 태양보다 더 뜨겁게 ▲ 학생들이 설렘을 가득 안고 축제의 현장인 대운동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테마로 한 주점을 홍보하는 모습. ▲ 한 학생이 ‘포토 존’에서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축제의 밤: 한양의 열정은 지지 않는다 ▲이른 오후부터 활기로 가득 찬 야시장. ▲가수 다비치의 노래를 들으며 행복해 하는 사람들. ▲현장 스태프들이 원활한 진행을 위해 무대 뒷정리를 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팬들과 직접 교감하고 있다. ▲두 아이와 어머니가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전 요원들이 축제의 뜨거운 열기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펜스를 밀고 있다. ▲무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하나같이 미소가 번져 있다. 글,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4 30

[행사]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99학번 홈커밍데이' 두 번째 문화행사 개최

입학 20주년 기념 ‘서울캠퍼스 99학번 홈커밍데이' 두번째 문화행사가 27일 오후 13시부터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캠퍼스 99학번 동문 30명 및 동문가족 총 6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영화 상영전 5월 홈커밍데이 본행사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상영중인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관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지훈 동문은 "오늘 모임을 계기로 더 많은 99학번 동문들이 행사에 참석하여 모교에 대한 애정을 가졌으면 한다" 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 서울캠퍼스 99학번 동문들은 오는 5월 25일 교내에서 열리는 99학번 입학 20주년 본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2019-04 22

[기획][포토뉴스] 한양대학교의 야경 (1)

한양대학교는 밤이 돼도 밝게 빛난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로 강의실과 도서관의 불빛이 눈부시다. ▲ 인문과학대학 건물에서 바라본 왕십리의 풍경. ▲ 한양대역 4번 출구와 이어지는 육교에서 바라본 한양대학교. ▲ 노천극장에서 올려다 본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 ▲ 백남학술정보관은 밤이 돼도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로 분주하다. ▲ 한마당에서 촬영한 학생회관과 사회과학대학의 모습 ▲ 애지문(한양대역 2번 출구) 옆에서 바라본 신본관과 역사관의 모습. 글, 사진/ 박근형 기자 awesome2319@hanyang.ac.kr

2019-04 15

[일반]벚꽃이 만개한 한양대 캠퍼스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나무를 촬영하며 추억을 담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나무를 촬영하며 추억을 담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나무를 촬영하며 추억을 담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를 지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를 지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를 지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를 지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