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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21

[학생]한양대 조우경 학생, 제18회 목조건축대전 대상

한양대 조우경(건축학부 석사과정) 씨가 최근 열린 제18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 계획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건축 공모전으로, 목조 건축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친환경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한 대회다. 계획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 씨의 작품(작품명 : Acoustic Shell-목구조와 음향 시뮬레이션을 통한 설계 최적화)은 목재의 물성(物性)으로 인한 좋은 음향효과를 단순히 마감재료가 아니라 목구조와 결합시켜 목구조의 다양한 방향성 제시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재경 교수 ▲조우경 학생 조 씨를 지도한 김재경 건축학부 교수는 “조 씨는 평소 건축분야의 융합설계에 많은 관심을 가진 학생이었다”며 “앞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설계자동화와 건축적인 미학의 접점을 찾고 새로운 건축영역의 개척에 앞장설 수 있는 인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조우경 학생 수상작 이미지

2020-10 12

[교수]이현규 교수, 제9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에서 대상

한양대 이현규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이현규 교수 지난 9일 대평남종현발명문화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그래미 가 후원하는 '제9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대비를 위해 야외에서 진행됐다. 식품 가공 연구의 권위자인 이 교수를 포함해 김봉관 남해소방서 소방위, 류태문 에코위더스 대표, 최상락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철도 차량정비단 차장 등 10명이 발명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우수한 발명 성과를 이룬 기업과 개인 25명이 추가로 선정되어 상금을 받았고, 제19회 '대한민국 GLAMI AWARD 청소년 발명아이디어경진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려 수상자들이 대통령상 등을 받았다. 한편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창의적인 발명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만들어진 상으로, 혁신적인 발명으로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0-10 12

[학생]한승원 학생, 제18회 구례 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장관상 수상

한양대 한승원 국악과 19학번 학생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린 제18회 구례 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주최하고 가야금병창보존회(이사장 강정숙)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당초 5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2차례 연기된 끝에 예선은 비대면 심사, 본선은 무관중 대면심사로 진행됐다. 한 씨는 대학부 산조부문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과 더불어 상금 3백만 원과 인간문화재 고홍곤씨가 제작한 산조가야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초.중.고등부, 신인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가야금산조, 병창, 창작 등 총 14개 분문에 총 227명이 참가했으며, 총 50명이 수상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이번 경연대회의 언택트(Untact)심사는 우리군에서는 처음 시도되어,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행사에 가능성을 보여준 대회"라고 밝혔다. 한편 구례 전국가야금경연대회는 가야금 음악의 전승과 보존, 보급을 위해 재능 있는 가야금 인재를 발굴하고 연주활동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 육성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경연대회다.

2020-10 05

[학생]김호준 · 송누리영 학생, 제 36회 동아국악콩쿠르에서 은상 수상

한양대 음악대학 국악과 김호준(19학번) · 송누리영(16학번) 학생이 17일 막을 내린 제 36회 동아국악콩쿠르에서 각각 가야금 부문 일반부 은상, 대금 부문 일반부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 동아국악콩쿠르는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서울교육대 재단법인 정효문화재단과 동아꿈나무재단 후원, 롯데그룹 협찬으로 17일부터 정효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1985년부터 시작된 동아국악콩쿠르는 미래의 인간문화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그동안 무수한 교수진들과 예술가들을 발굴하였으며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각 악기별 최고의 인재를 뽑는 대한민국 대표적 음악콩쿨로서 그 명성과 명예가 남다른 대회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본선 진출자 56명 가운데 일반부 7명, 학생부 2명의 금상 수상자를 포함해 40명의 입상자가 나왔다. 또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관객 없이 진행됐다. 자세한 심사 결과와 심사평은 동아국악콩쿠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본선 실황 영상은 이달 중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양위키에서 키워드 보기(클릭) : 학생수상

2020-09 28

[교수]류근 교수,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류근 교수 한양대 류근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가 9월 25일 제69회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학술대회에서 "터보차저 회전축 지지 및 윤활 시스템의 최근 연구 이슈 및 동향"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내연기관용 터보차저의 기술 변화 추이와 그 동향, 그리고 전동식 터보차저 개발과정에서 대두되고 있는 회전축 지지 요소들의 특성과 윤활 시스템의 연구개발 이슈들을 중심으로 그 해결 방안과 향후 개선책들을 고찰한 내용을 담고 있다.

2020-09 14

[학생]김태은 학생, 제90회 미스춘향선발대회 ‘선’

지난 10일 열린 제90회 남원시 춘향선발대회에서 한양대 김태은(무용학과) 학생이 미스춘향 '선'으로 뽑혔다. 김 씨는 상금으로 300만 원과 트로피를 받았으며, 앞으로 3년간 남원시 홍보대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춘향선발대회는 1, 2차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32명이 본선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최종 발표된 미스 춘향에는 '선'으로 뽑힌 김 씨를 포함해 신슬기('진' 선발, 서울대 기악과), 김현지('미', 국민대 도자공예학과) , 이채은('정',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신지연('숙', 캐나다 토론토대학 뉴로사이언스 학과), 임예랑('현', 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씨 6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발된 6인은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3년간 국내‧외 관광, 축제, 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에 참여해 남원을 알리고, 춘향문화의 홍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남원시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10일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했으며 본선 진출자 대상 사전 합숙도 취소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울였다. ▲ 제90회 미스춘향에 선발된 최종 6인 (출처:남원시)

2020-09 04

[학생]설초은 · 이수진 학생, 비대면 학습 우수사례 UCC 공모전에서 장려상 수상

설초은 · 이수진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학생이 8월 20일 비대면 학습 우수사례 UCC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일 '2020학년도 1학기 중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개발 우수사례 UCC 공모전' 시상 결과를 발표하고 수상작을 대교협 공식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TV>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 개인들이 갖고 있는 온라인 강의 활용 노하우와 학습역량 개발 사례 등을 발굴하고 나눔으로써 향후 팬데믹시대를 준비하며 비대면 학습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보다 나은 대학생활을 이어 나가기 위한 값진 시간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공모전에는 △온라인 강좌 활용 우수사례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한 학업역량 발전 우수사례 △본인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개발 사례 △비대면 학습 기간 중 전문지식 습득 경험담 △학업분야 외 자격증 취득, 취미활동 등 자기개발 사례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출품작들이 접수됐다. 이후 심사를 거쳐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6개, 장려상 10개 등 총 18개 작품을 시상하고 격려금을 수여했다. 설초은 학생은 '나를 공부하다'로, 이수진 학생은 '슬기로운 온강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교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사회 내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건전한 생각들이 공유되어 올바른 대학 문화를 조성해나가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하여 대학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사회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 ▶ 한양위키에서 키워드 보기(클릭) : 학생수상 ▼ 영상 보기(설초은 학생) ▼ 영상 보기(이수진 학생)

2020-07 23

[학생]김근혜·유효진 학생, '직지' 캐릭터 공모전에서 대상과 우수상 수상

청주시가 추진한 직지 캐릭터 공모전에서 김근혜(커뮤니케이션디자인 17) 학생이 '직지와 활자씨'로 대상을, 유효진(커뮤니케이션디자인 17) 학생이 '직지&활자씨'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청주시가 추진한 직지 캐릭터 공모전 수상자들이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청주시) 시는 20일 시청 직지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인 김 씨에게 표창장과 함께 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수여했다. 최우수상 '지돌이와 지순이'의 윤민경 씨에게 상품권 30만원 상당과 표창장이, '직지&활자'의 유 씨와 우수상 '조조와 호호'의 황유리 씨에게는 상품권 10만원과 표창장이 각각 수여됐다. 이번 캐릭터 공모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 그리고 금속활자로 대표되는 인쇄술 및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표현하는 캐릭터 총 62점의 작품을 접수했다. 1차 심사로 10점을 선정했고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를 통한 2차 심사로 당선작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입상작 캐릭터로 이모티콘, 애니메이션, 굿즈 개발, 해외 전시 등 각종 홍보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대상을 수상한 김근혜 학생 작품 '직지와 활자씨'

2020-05 29

[학생]김혜림 학생, 제50회 동아콩쿠르 현대무용부문 은상

김혜림 학생(무용예술학과 17)이 4월 28일 제50회 동아콩쿠르 현대무용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동아콩쿠르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로 구성되며 일반부는 다시 한국무용 전통 남˙여 부문, 한국무용 창작 남˙여 부문, 현대무용 남˙여 부문, 발레 남˙여 부문으로 나뉜다. 김 씨는 현대무용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해 상금 70만원을 받았다. 한편, 동아무용콩쿠르는 1964년부터 지금까지 1120여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무용 경연대회다. 작년에는 김동근 학생이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동상을 받았다.

2020-04 06

[교수]한양대 서태원 교수,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혁신제품 부문상

서태원 한양대 기계공학부 교수팀의 건물외벽 청소로봇 ‘에델스트로’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 주관 ‘2020 레드 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혁신제품 부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올해는 60개국에서 6500개가 넘는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혁신 제품에 선정된 서 교수의 에델스트로는 초고층 건물의 곤돌라에 장착돼 건물 외벽을 분석·청소하는 로봇으로, 인명피해 없이 초고층 건물을 청소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 사용자가 로봇에 장착된 비전(vision) 센서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이용해 오염부위를 면밀히 확인할 수 있고, 스퀴지(squeegee)·브러쉬·노즐 등을 직관적으로 조작해 청소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을 받는다. 서 교수는 “두바이 국제 건축 기자재 박람회와 CES 전시를 통해 에델스트로의 효용성과 니즈를 확인했고, 이번 레드 닷 수상으로 제품의 심미성도 인정받았다”며 “다양한 나라의 환경에 적합한 테스트를 거친 후 올해 안으로 시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에델스트로 (사진 제공 : 서태원 교수)

2020-03 16

[동문]권기석 동문, 제4회 이스탄불 국제 피아노 경연에서 한국인 최초 1위

한양대 권기석 동문이 3월 14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The 4th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stanbul Orchestra Sion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에 입상했다. ▲ 권기석 동문이 제4회 이스탄불 국제 피아노 경연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에 입상했다. (사진 제공 권기석 동문) 현재 독일에서 유학 중인 피아니스트 권 씨는 한양대 음악대학 피아노과(2010학번) 출신이다. 이 콩쿠르는 권 위있는 국제 콩쿠르 세계연맹인 WFIMC(World Federation of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 속한 대회로 예선 비디오 심사를 거쳐, 3월 7일부터 14일까지 본선 4라운드를 통해 최종 결선이 이루어졌다. 최종 4라운드는 이스탄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진행됐다. 우승자에게는 상금으로 8천 달러와 함께 향후 2년간 터키 및 유럽 등지의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서 독주회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권 씨의 수상은 한국인 최초 입상이자 최초 우승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한편 권 씨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에서 실기 수석졸업(사사 조주연, 이용규 , 채상희)하고, 2018년 독일 유학길에 올라 현재 독일 Detmold 국립음대에서 Master of music 과정(사사 Prof. Hartmut Schneider) 중이다. 한양대 재학 시절부터 영창뮤직콩쿠르, 부산MBC ,베토벤, 한국리스트, 한국쇼팽, 음연, 수리콩쿠르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 등 상위권에 입상한 바 있다. 독일 유학 중에는 2019년 이탈리아 Grosseto에서 개최된 A.Scriabi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2위 (결선 무대에서 Orchestra와 베토벤 4번 협주곡 협연), 독일 OWL Steinway Förder Preis 1위 수상 등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 권 씨가 결선 무대에서 베토벤 협주곡 4번을 협연하고 있다 (사진 제공 권기석 동문)

2020-01 13

[교수]박주현 교수, 미국 TMS 최우수논문상 ‘EPD Science Award’ 수상

박주현 교수 한양대학교 공학대학 재료화학공학과 박주현 교수가 미국 금속.재료학회(TMS)로부터 ‘2020 TMS EPD (Extraction & Processing Division) Science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PD Science Award는 TMS에서 발간하는 SCI 저널인 JOM, Metallurgical and Materials Transactions A & B, Journal of Sustainable Metallurgy 및 기타 프로시딩에 최근 2년간 게재된 화학야금 분야 논문 중 학술적 발견과 그 가치가 가장 뛰어난 논문 단 한 편을 선정하는 최고 영예의 학술논문상이다. 이번 2020 수상작은 2018년 12월 Metallurgical and Materials Transactions B에 게재된 “Effect of Direct Reduced Iron (DRI) on Dephosphorization of Molten Steel by Electric Arc Furnace Slag (허정호, 박주현)” 제목의 논문이며, 현재 LS-Nikko동제련 기술연구소에 근무 중인 허정호 박사가 학위과정 중에 제1저자로 게재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철강공정에서의 CO2 배출 저감을 위해 전기로 원료로 직접환원철 (Direct-Reduced Iron) 투입 시 슬래그 생성거동을 실시간 관찰하고, 불순원소(P) 정련능 저하의 원인을 열역학적으로 규명하였다. 본 연구과제는 최근 범국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체 철원 기반 제철공정 CO2 저감기술 개발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수행되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1973년 제1회 수상자 배출 이후 47년만에 한국 연구기관 소속 연구자로는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2020 TMS EPD Science Award 시상식은 2020년 2월 25일 미국 San Diego에서 개최되는 제149회 TMS 학술대회(TMS2020)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박주현 교수는 2014년 미국금속.재료학회로부터 ASM-TMS Marcus Grossman Young Author Award, 2017년 일본철강협회로부터 ISIJ Sawamura Award, 2012년 대한금속.재료학회로부터 신진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6년 ERICA 학술상 신진연구자상, 2018년 ERICA 학술상 우수교원상(국제논문우수부문), 2019년 ERICA 학술상 우수교원상(국제논문우수부문)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