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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12

[정책]대만 NTUB 총장단 방문... MOU 체결

대만의 국립 타이베이 상업대학(National Taipei University of Business ; NTUB) 총장단이 본교를 방문했다. 더불어 양 대학은 앞으로 협략관계 구축을 위해 협약(MOU)을 체결했다.

2019-10 25

[행사]김우승 총장, 일본 4개 대학 방문해 교류협력 논의

김우승 총장과 윤종승 국제처장이 23일부터 3일간 일본 자매대학들을 방문해 교류 확대 및 산학협력을 논의하고 돌아왔다. 이번 일본 방문에서는 와세대 대학, 오사카대학, 킨다이대학, 도카이대학을 방문했으며, 각 대학 마다 전략적인 주제로 협의를 진행했다. 와세대 대학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현황 및 관리 시스템 소개받고 영어트랙 운영 및 AI Center에 대한 벤치마킹과 본교 활용 방안 논의했다. 오사카대학에서는 국제처 및 공대 연구처 담당자와의 미팅을 통해 향후 양교 간의 활발한 연구 교류를 증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 대학 우수 교수의 연구분야 분석을 통한 연구협력을 시행하기로 협의했다. 킨다이대학에서는 우수한 교내시설 견학하고 열린도서관의 도서구매 시스템 도입 관련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도카이대학에서는 “Innovative Higher Education in Hanyang University”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하여 한양대의 IC-PBL 교육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 이날 도카에 대학의 총장 및 이사장 접견을 통해 1990년부터 지속된 양교간의 교육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향후 학술 교류 관계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도카이 대학 방문 ▲ 오사카대학 방문 ▲ 킨다이대학 방문

2019-10 18

[행사]미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총장단 본교 방문

10월 18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의 총장 및 대표단이 본교를 방문했다. Randy Woodson 총장 등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총장실을 예방하여 교내 관련 부서 담당자들와 함께 양교 교류와 관련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위해 본교에서도 정성훈 경영부총장, 김명직 교무처장을 비롯해 박승권 공과대학장 등 보직 교수 및 행정 실무 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Seed Funding 조성을 통한 연구 교류, 교환교수 프로그램을 통한 특강 및 세미나와 학술 컨퍼런스 개최 , 공과대 위주의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개발, 연구 프로젝트나 여름학교,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 교류 등을 논의했다.

2019-10 04

[행사]말레이시아 농촌개발부 장관과 쿠알라룸프르대학 일행 본교 방문

10월 4일 말레이시아 농촌개발부 및 쿠알라룸프르대학(Universiti KualaLumpur) 관계자가 본교를 방문했다. 말레이시아 농촌개발부 장관(H.E. Datuk Seri Rina binti Mohd Harun)과 Shahrulniza bin Musa 쿠알라룸프르대학 부총장 등 11명의 방문단은 총장실을 예방하여, 말레이시아 농촌개발부와 본교와의 협력을 논의하는 한편, 쿠알라룸프르대학과는 MARA 장학 프로그램 유치 등 기존 교류 협력 확대와 복수학위(2+2) 프로그램 협력을 논의하였다.

2019-09 26

[일반]미국 센트럴오클라호마대학 총장단, 본교 방문

9월 26일(목) 미국 센트럴오클라호마 대학(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Patti Neuhold-Ravikumar 총장을 포함한 국제처 관계자가 본교를 방문했다. 본교에서는 김우승 총장, 국제팀 강윤이 차장과 담당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방문단은 김우승 총장 예방 및 양교 협력관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면서,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한양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역사관을 방문해 역사관 서포터즈 하이디(HY:D)의 안내로 한양대학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9-09 23

[일반]김우승 총장, 중국 길림대학교 방문

김우승 총장이 지난 9월 21일(토)부터 23일(월)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MOU 체결 및 사례발표를 위해 중국 길림대학교를 방문했다. 먼저, 길림대 의대 학술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본교 의과대학과 길림대 베쑨의과대학간의 MOU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김우승 총장은 중국 길림대학교 주관 ‘2019년 국제산학연협력회의’에 참석해 본교의 IC-PBL 사례발표 [발표주제: Innovation in Higher Education Fac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A case Study of Hanyang University]를 했다. 더불어 길림대 Zhangxi 총장 및 교육부 관계자를 만나 본교 미래자동차학과와 길림대 자동차학과 간 ‘한중 자동차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MOU 체결을 논의했다.

2019-04 05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김우승’ 한양대 신임 총장…3S 전략으로 세상과 동행하는 대학 만들고파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우승’ 한양대 신임 총장…3S 전략으로 세상과 동행하는 대학 만들고파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15th President of Hanyang, Kim Woo-seung

2018-08 09

[기획][카드뉴스] 한양대학교 전공알림단, HUMM

▲ 카드뉴스의 원본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어서와, 한양대는 처음이지? 재학생과 함께하는 학부탐방 ▲ HY HUMM 공식카페 [링크]

2017-06 12 중요기사

[학생]“친구들아 글로벌학습공동체로 함께 공부하자!”

혼자보단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때 더욱 좋은 답을 얻을 수 있다. 스마트교수학습센터는 2014년부터 전공교과목에 대한 공동체 학습 및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글로벌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각 팀에 외국인 유학생을 한 명 이상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조건이 이 활동의 포인트다. 4-6명의 팀원이 공부는 물론 문화교류도 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최대 50만원의 활동비까지 지급한다. 최종평가까지 일주일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학습공동체 7기 활동을 들여다 봤다. 매주 모여 함께 하는 전공학습 글로벌학습공동체는 공동체 학습을 통해 창의적인 학습 방법을 개발하고, 소통 및 협업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된 학습법이다. 외국인 유학생과의 교류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를 수도 있다. 매학기 초 팀원을 구성해 학습 세부 계획이 담긴 지원서를 제출하면 센터의 심사를 통해 20여팀이 선발된다. 7기는 총 30팀이 지원했으며, 그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된 15팀이 활동 중이다. 같은 전공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모여야하기 때문에 조모임을 같이하는 이들이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공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학생을 돕고 싶거나 어려운 공부를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다면 자유롭게 팀을 결성하면 된다. 대신 학습 활동과 문화 체험 활동을 함께 실시해야 한다. 활동 이후 보고서를 작성 및 제출해 팀원들 간의 활동 기록을 남기면 된다. 스마트교수학습센터는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학원생 서포터즈를 배치했다. 언어별(중국어, 영어, 한국어)로 배치되는 서포터즈는 학생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돕고 외국인 학생들의 학교 생활 적응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한다. 이지연 책임연구원(스마트교수학습센터)은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심층적이고 세부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피드백 시스템을 추가했다"며 “외국인 학생이 학습 활동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지 확인하거나 팀원들 사이의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학기부터 서포터즈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했다. 한국인 학생 담당 노아영(교육학과 석사과정) 씨는 “담당 팀의 활동일지와 스케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개별 면담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한다”고 했다. 외국인 학생 담당 서포터즈 박근홍(전기공학과 석사과정), 장장(기계설계공학과 석사과정) 씨는 타지에서의 학교 생활이 힘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개별적인 면담 자리를 마련해 어려움을 확인해 센터 연구원과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도 한다. ▲ 이지연 책임연구원(스마트교수학습센터)이 글로벌학습공동체의 목적과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왼쪽부터 한국인 학생 담당 서포터즈 노아영(교육학과 석사과정) 씨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안재원(경영학부 4) 씨. 글로벌학습공동체는 이번 학기부터 서포터즈를 도입해 학생들에게 세세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전공 학습을 넘어 문화 교류까지 이번 학기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프렌즈경영’팀은 경영학부의 ‘프로젝트 경영’ 수업의 팀플에서 시작된 인연이다. 총 7명의 팀원 중 무려 3명이 중국인. 중국 유학생이 많은 경영대의 상황을 고려해 이들은 중한 문화교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안재원(경영학부 4) 씨는 “처음엔 문화교류 멘토링을 할지 물건을 팔지 등 다양한 고민을 했다”며 “고민 끝에 하루를 정해 중한 문화교류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한국인과 중국인 경영학부생 20여명을 모집해 한복 체험, 찻집 체험 및 고궁 투어 행사를 열었다. 한국인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인 유학생과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했다. 또 중국인 학생에게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인과 교류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안재원 씨는 “팀플을 하면 항상 팀에 중국인이 있었지만 서먹했고 친해질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인 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한중 교류를 이끌 수 있어 뿌듯했어요.” 이지연 연구원은 “대부분 교과목을 공부하고 시험을 준비했다는 이들이 많은데 프렌즈경영팀은 문화체험을 프로젝트로 진행한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참신했다”고 했다. “과거에는 교과목 공부만 같이하는 팀이 많았는데, 이제는 교과목을 공부하면서도 각 팀만의 결과물을 창출해내자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교과목 학습을 넘어 전공별, 계열별 특성을 살린 창의적인 학습 방법을 고안해나가는 것이 프로그램의 최종 목표다. ▲ 글로벌학습공동체에 참여한 팀이 교복을 입어보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스마트교수학습센터) 도움의 행복, 나눔의 기쁨! 글로벌학습공동체에서 스마트교수학습센터는 프로그램이 시작된 4월부터 매달 정기모임과 중간평가를 통해 학습지원비를 비롯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최종평가는 6월 말 학기를 마친 직후 실시할 예정이다. 모든 팀이 참여해 각자의 활동내용을 소개하고 팀 간의 활동을 점검, 평가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학생 전원에겐 수료증이 발급되며 최종평가에서 우수 팀으로 선정된 팀들에겐 상장과 시상금이 전달된다. “글로벌학습공동체는 누군가를 가르쳐주고 도와주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하나의 학습방법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한국인 학생과 외국인 학생 모두 공동체적 학습을 통해 창의적인 학습 방법을 개발하고 소통 및 협업 능력을 향상해 학교생활적응을 높이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안재원 팀장은 “한국인 학생은 물론 외국인 학생과도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공동체를 꾸리고 싶다면 다음학기 글로벌학습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 '프렌즈경영'팀은 한중 문화교류 행사를 기획했다. 20여명의 중국인과 한국인이 모여 한복 체험, 찻집 체험 등의 활동을 했다. (출처: 스마트교수학습센터) 글/ 최연재 기자 cyj0914@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7-05 25

[행사]한양대, 중국 유학생 대표와 총장 간담회 개최

지난 5월 10일 한양대는 중국 유학생 대표와의 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영무 총장, 유규창 학생처장, 이기정 국제처장은 중국 유학생회 회장 반전(경영학부), 부회장 왕가영(의류학과)과 사드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변화에 대한 유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학생 지원 확대 방안 및 학생 건의사항에 관해 논의했다. ▲중국 유학생 대표와 이영무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