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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5

[성과]2019 공인회계사시험(CPA) 최종 합격자 발표... 한양대 출신 60명

금융감독원은 지난 8월 2019 공인회계사시험(CPA)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최종 합격자 1009명 중에서 한양대학교 출신은 지난해보다 22명 늘어난 60명으로 전체 대학 중 7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는 총 109명으로 작년에 이어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연세대 88명, 성균관대 84명, 서강대 74명, 중앙대 73명, 경희대 72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해당 현황을 조사하여 발표한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최근 5년 합격자 현황으로는 고려대가 합격자 525명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서 연세대 438명, 성균관대 388명, 중앙대 351명, 경희대 306명, 서강대 278명 순으로 합격자를 배출했다. 한양대는 2015년 55명, 2016년 57명, 2017년 65명으로 점차 합격자 수가 증가하다가 지난 해 38명으로 크게 줄었다. 하지만 올해 합격자 수 60명을 기록함으로써 2017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최근 5년 총 합격자 수는 275명으로 연 평균 55명을 기록했으며 2019년 순위와 마찬가지로 전체 대학 중 7번째로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2018년까지는 금융감독원에서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 출신대학 현황을 공개하였으나 올해에는 합격자 수만 발표한 관계로, 2019년 대학별 합격자 현황은 한국대학신문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를 인용하였다. <관련 기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174

2019-10 08

[성과]2019년도 5급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출신 14명 최종 합격

올해 5급 공채 행정고시(기술직) 최종 합격자 발표 결과, 한양대는 14명으로 두 번째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법률저널은 10월 2일 발표된 2019년도 5급 공채 기술직 최종합격자 66명(전국모집 58명, 지역모집 8명)의 출신대학을 파악한 결과, 서울대가 18명(27.3%)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양대가 14명(21.2%), 연세대 13명(19.7%), 고려대 10명(15.2%), 카이스트 3명, 숭실대 2명, 서울시립대·부경대·부산대·서강대·성균관대·인하대 각 1명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는 지난해 9명에서 올해 14명으로 2위로 도약했다. 직렬별로는 건축, 기계, 토목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각 3명의 합격자를 냈다. 이 밖에 화공, 통신, 전산, 농업, 방재 등의 여러 직렬에서 고루 합격자를 배출했다. 한편, 기술직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6.7세로 지난해(27.4세)보다 0.7세 낮아졌다. 25∼29세가 39명(59.1%)로 가장 많았고, 20∼24세도 16명(24.2%), 30∼34세 9명(13.7%), 35세 이상은 2명(3.0%) 순이었다. 또, 여성 합격자는 18명(27.3%)으로 나타났다.

2019-09 24

[성과]2020 QS 세계 취업능력순위, 한양대 101-110위 진입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가 19일 '2020 QS 세계대학 취업능력순위(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 2020)’를 발표했다. 국내 상위 대학이 하락세인 가운데 한양대는 전년대비 한 구간 상승해 101-110위에 진입했다. 세계 1위는 미국의 MIT가 2년 연속 차지했다.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UCLA로 3위까지 모두 미국이 차지했다. 아시아 대학중에서는 유일하게 중국의 칭화대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전년과 동일하게 서울대가 1위를 차지했지만 작년 23위보다는 5계단 내려간 28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KAIST 82위, 연세대 88위, 성균관대 96위, 한양대가 101-110위, 포스텍이 251-300위권에 올랐다. 301-500위권에 중앙대, 한국외대, 경희대, 경북대, 부산대, 서강대가 올라 전체 500개 대학에 12개 국내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한양대는 첫 발표혔던 2017순위에서 201~300위권이었고, 2018순위에서 201-250위, 2019 순위에서 121-130위였다. 올해 발표된 2020순위에서 101-110위에 오르면서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6년도에 처음 '2017 순위'를 발표하여 올해로 4번째 발표가 이뤄진 QS 세계대학 취업능력순위는 고용주 평판(30%) 졸업생 성공지수(25%) 고용주와 학교협력관계(25%) 고용주와 학생의 관계(10%) 졸업생취업률(10%) 등 총5개의 지표를 가지고 전 세계 500개 대학을 평가하여 발표했다. 2017순위는 300개 대학을 발표했었고, 2018순위 부텨는 500개 대학으로 확대 됐다. 자세한 정보는 Q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 QS 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 :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employability-rankings/2020

2019-09 16

[성과]2020 THE 세계대학평가, 351~400위권 유지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THE(타임스고등교육)가 11일(현지시간) `2020 THE 세계 대학 순위(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0)`를 발표했다. 한양대는 전년과 동일한 351~40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9위를 기록했다. 세계 순위를 보면 옥스퍼드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한 가운데, 전년도 5위였던 캘리포니아공과대가 2위로 올라서면서 전년도 2위였던 케임브리지대는 3위로 밀려났다. 이어서 스탠퍼드대(4위), MIT(5위), 프린스턴대(6위), 하버대대(7위), 예일대(8위), 시카고대(9위), 임피리얼칼리지런던(10위) 순이었으며 일부 자리바꿈을 제외하고 큰 변동은 없었다. 국가별로 보면 이 중 영국이 3개, 미국이 나머지 7개를 모두 차지했다. ▲ 국내 대학 순위 국내 순위를 보면 서울대가 세계 64위를 하면서 전년대비 1계단 내려온 국내 1위를 차지했다. 200위까지 개별 순위가 표시되기 때문에 성균관대(89위), KAIST(110위), 포스텍(146위), 고려대(179위), 연세대(197위) 순으로 랭크되었다. 다음 UNIST가 201~250위권, 경희대가 301~350위권, 한양대가 351~400위권을 차지했으며, 400위권까지 모두 9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 THE 세계대학평가 한양대 영역별 점수 및 변동 내역(환산) ▲ 영역별 한양대 점수 변동 현황 (출처 : THE 세계대학평가 공식 홈페이지) 한양대는 발표를 시작한 2014년 순위부터 지금까지 351~400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환산점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해왔으나 이번 발표에서 처음으로 합계 점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평가에서는 평가대상 대학 수를 전년도 상위 1258개 대학에서 1396개 대학으로 늘려 ▲교육여건 (30%) ▲연구실적 (30%) ▲논문당 피인용도 (30%) ▲국제화 (7.5%) ▲산학협력 수입 (2.5%) 등 5개 영역 13개 항목으로 평가됐다. 2020 THE 세계대학평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world-university-rankings/2020/world-ranking THE 세계대학 공식 홈페이지 한양대 페이지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world-university-rankings/hanyang-university

2019-09 16

[성과]한양대 기술지주회사, '2019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 선정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에 선정되었다. 대학창업펀드는 대학 내 창업 기업의 초기 자금난을 해소하고 대학 내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창업 붐 확산을 위해 정부(75%)와 대학 등(25%)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자금이다. 한양대는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학창업펀드 선정 조합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에는 총 12개 조합이 사업을 신청하여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모태펀드 운용 전담회사인 한국벤처투자㈜가 두 차례 심의를 통해 대학의 창업 지원 의지, 펀드 운용능력 등 다양한 요소를 평가하였다. 그 결과, 한양대를 비롯하여 연세대, 전남대 · 광주지역대학(연합), 숭실대, 충북대·서울과기대(연합), 대경지역대학공동(연합) , 부산대 기술지주 등 총 7개 조합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선정에 따라 한양대 기술지주는 교육부 출자금 7.5억원에 자체 출자금 2.5억원을 더한 총 10억원의 펀드를 조성하여 학생 및 교원 창업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형태로 운용할 예정이다.

2019-08 29

[언론브리핑][매일경제] ERICA캠퍼스,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선정 (1)

8월 29일자 <매일경제>는 한양대 ERICA캠퍼스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선정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28일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선정 3개 학교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 캠퍼스의 남은 용지에 기업과 연구소 등을 위한 입주시설은 물론 창업지원시설과 임직원 주거 복지 편의시설 등을 만들어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3개 부처 공동 사업입니다. 올해 첫 공모에는 32개 대학이 제안서를 제출하여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3개 부처는 9개 대학을 우선 선정한 뒤 현장실사 및 종합평가를 거쳐 한양대 ERICA캠퍼스, 강원대, 한남대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ERICA캠퍼스는 총 18만6848㎡ 부지가 지역 산학연 협력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RICA캠퍼스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선정 소식은 <매일경제>를 비롯하여 <세계일보>, <전자신문>에도 보도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8/672591/

2019-08 29

[성과]한양대 ERICA,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선정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정부가 추진중인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대학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단지 내 기업입주시설 신축 지원, 정부의 산학연협력사업 및 기업역량 강화사업 등을 집중해 대학을 지역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 공동사업이다. 전국 32개 대학이 신청한 이번 사업에서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비롯해 강원대학교, 한남대학교도 최종 선정됐다. 10대 1의 경쟁률을 이겨낸 것이다. 3개 부처는 산업입지, 산학협력, 창업 및 기업육성 분야 등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공모지침의 평가기준을 토대로 32개 대학 중 발표평가(8월 12일~16일)를 통해 9개소를 우선 선정했다. 이후, 현장실사(8월 22일~23일)를 통해 캠퍼스의 실제 상황과 주변 여건 등을 확인 후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3개 대학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대학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만큼 높은 수준의 개발 타당성과 산학연협력 역량, 주거·교통 여건이 우수한 입지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사업에 따라 한양대 ERICA캠퍼스는 18만6848㎡ 내 연면적 98만4826㎡ 규모의 건물(R&D 시설, 기업 지원 시설) 등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6천900억 원이다. 구체적으로 IT연계 창업기업 및 첨단부품소재기업 유치를 위한 시설, 바이오생명공학 R&D 시설 등 IT와 바이오 분야에 초점이 맞춰졌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인근 고잔 신도시를 비롯한 주거 여건과 지하철 4호선ㆍ신안산선ㆍKTX 광명역 등 교통 여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양대 ‘캠퍼스 혁신파크’에는 정보기술(IT), 생명기술(BT) 등 첨단기술기업의 입주시설과 창업지원 시설, 연구소, 주거 및 문화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설 계획이다. 입주기업은 재산세와 취득세 등 각종 세제혜택과 함께 안산시, 한양대의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한양대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서 ICT융복합 부품소재 특화 거점으로 거듭남에 따라 R&D 등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에는 약 1조5천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5조9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조8천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3만6천명의 취업유발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은 조만간 산업단지 계획 수립에 착수, 내년 상반기에 산업단지로 지정받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향후 2년간의 공사기간을 걸쳐 2022년 하반기에는 기업 입주해 산학연 협력 및 창업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 경기도는 도내 대학이 캠퍼스혁신파크 조성 선도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도 경제기획관 주관으로 안산시와 대학간 간담회 개최와 협약을 맺는 등 도내 유치에 전념 해왔고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청년은 취업, 창업 기회를 잡고, 기업은 대학의 우수한 기반자원을 활용하며, 대학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을 성장시키는 혁신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문가 검증을 거친 우수한 대학이 선정된 만큼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성공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캠퍼스 혁신파크에 대한 대학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만큼,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8 19

[성과]한양대, ‘2019 CWUR 세계대학랭킹’ 국내 6위

한양대학교가 세계대학랭킹센터(Center for World University Rankings·CWUR)의 2019∼2020 세계대학 순위에서 세계 326위, 국내 6위를 기록했다. 전년도보다 국내 순위는 1계단, 세계 순위는 10계단 오른 수치다. 최근 CWUR가 발표한 올해 평가에서 상위 1000대 세계대학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모두 35곳이다. 1000대 대학은 전 세계 2만7000곳의 공인 학위과정 고등교육기관 중 상위 3.7% 내 대학을 의미한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3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연세대(161위), 고려대(178위), 성균관대(192위), KAIST(199위), 한양대(326위), 포항공대(340위), 경희대(357위), 울산대(401위), 경북대(429위) 등의 순이었다. 9위까지의 국내 대학은 전년도보다 세계 순위가 상승했다. 올해 CWUR 평가는 ▲교육수준(Quality of Education) 25% ▲동문취업(Alumni Employment) 25% ▲교수수준(Quality of Faculty) 10% ▲논문실적(Research Output) 10% ▲우수논문(High-Quality Publications) 10% ▲논문영향력(Influence) 10% ▲논문인용도(Citations) 10%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지난해까지는 모든 평가지표의 개별순위가 전부 따로 공개됐지만, 올해는 ▲교육수준 ▲동문취업 ▲교수수준 ▲논문성과(Research Performance)의 4개의 지표별 순위만 공개됐다. 앞 3개 지표는 지난해와 동일하나 ▲논문성과 지표는 새롭게 만들어진 항목이다. 논문과 관련된 4가지 평가지표(논문실적/우수논문/논문영향력/논문인용도)를 한 번에 합해 공개지표를 새롭게 만든 것으로 해석된다. 한양대는 각 평가지표에서 ‘동문취업’ 지표 세계 219위, ‘논문성과’ 지표 세계 318위를 기록해 종합 점수 100점 만점에 76.4점을 기록했다. 한편,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학이 차지했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스탠포드대학, 영국 캠버리지대학, 옥스퍼드대학 순으로 ‘톱5’를 형성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도쿄대학(13위)이 1위를 차지했고, 교토대학(21위), 서울대(33위), 이스라엘 히브리대(62위), 중국 칭화대(70), 국립대만대(75위) 순으로 나타났다. ▶ 2019~2020 CWUR 세계대학랭킹 바로가기 (클릭)

2019-07 30

[성과]한양대 ,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17일 한국연구재단의 발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하 혁신선도대학)사업에 한양대 포함 10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올해 사업 공모에는 총 36개교가 신청하여 이 가운데 한양대를 비롯하여 가톨릭대, 경남대, 동국대, 동아대, 목포대, 선문대, 성균관대, 아주대, 안동대 등 총 10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LINC+(산학협력 고도화형) 대학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시작되었다. 2018년에 선정된 대학 중 평가를 통한 계속지원 대상 10개교에 올해 신규 선정된 10개교, 총 20개 대학이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ERICA캠퍼스는 2018년에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되어 국고 10억원을 지원받고 1차년도 사업을 수행하였다. 올해 초 평가를 통하여 ERICA캠퍼스가 2019년 계속지원 대상교로 재선정됨에 따라 한양대학교는 LINC+사업에 이어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2개 캠퍼스 모두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되었다. 한양대는 2021년까지 캠퍼스당 연간 10억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하여 4차산업혁명 유망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교육환경, 교육 방법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7 30

[성과]2019년 교육부 대학재정지원사업, 한양대학교의 성적은?

지난 7월 17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로서 2019년 정부의 주요 대학 재정지원사업이 마무리되었다. 올 한 해도 한양대는 양 캠퍼스 종합 총 4개 주요 사업에 선정되며 그 역량을 입증하였다. ▼ 표) 2019년 주요 재정지원사업 선정 현황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서울캠퍼스 ERICA캠퍼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ㅇ ㅇ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ㅇ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ㅇ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ㅇ ㅇ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 1단계 평가 통과, 계속지원교 선정 LINC+사업은 2017~2018년 1단계 사업과 평가 후 2019~2021년 2단계 사업으로 진행되며 총 사업기간은 5년이다. 한양대(서울·ERICA)는 2017년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2개 캠퍼스가 LINC+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올해 초 계속지원 여부 결정을 위한 1단계 평가를 모두 통과하여 2021년까지 2단계 사업을 완수할 수 있게 되었다. 총 정부 지원금은 양 캠퍼스 통합 약 400억원에 이른다.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은 대학 내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기업과 연구소가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전국 대학 중 ERICA캠퍼스와 부경대학교 단 2곳만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ERICA캠퍼스는 2023년까지 처음 3년은 국비 20억원, 이후 2년은 10억원, 총 8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경기도 및 안산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도비 8억원, 시비 10억원까지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유망기업의 대학 유치 및 ERICA캠퍼스의 산학연협력 혁신 거점화에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 교육의 내실화 및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에 기여한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한양대학교는 사업이 최초로 시작된 2007년부터 올 해까지 13년 간 매년 사업에 선정되었다. 전국 대학 중 13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한양대를 포함한 7개 대학 뿐이다. 2019년에도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한양대는 약 1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은 LINC+사업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2018년 10개 대학, 올해 10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20개 대학을 지원한다. ERICA캠퍼스는 2018년 선정되어 올해 년 계속지원 대상교에 선정되었으며 서울캠퍼스는 올해 신규로 진입하여 양 캠퍼스 모두 2021년까지 매년 10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