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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14

[의료원]한양대의료원, 베트남 떠이빈서 해외 의료봉사

한양대학교 의료원이 1월 14일부터 4일간 베트남 빈딩성떠이빈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김용주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단장으로 소화기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의 의사, 간호사, 행정지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6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의료봉사단은 약 1300여 명의 내과, 외과, 소아과, 치과 환자들을 치료해 현지 주민들로부터 진심어린 환대와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인 최호순 교수는 "이 지역은 의료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라며 "의료봉사를 통해 본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해외에도 널리 전파하고, 현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의 상처까지도 치유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맹호부대가 격전을 치른 지역으로 당시 전투에서 민간인 사상자도 적지 않게 발생해 한국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봉사단은 2016년부터 의료봉사, 어린이 교육, 새집 짓기 등을 진행해 현재는 화해와 우정의 교류를 나누는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2019-12 31

[동문]동문봉사단 ‘함께한대’, 2019 밥퍼 봉사활동 진행

한양대학교 동문봉사단 ‘함께한대’가 12월 25일 청량리 밥퍼나눔본부에서 2019 밥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출처 : 다일공동체) 노숙자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인 2019 밥퍼는 오전 8시부터 7시간 동안 진행됐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약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500여 명의 이웃들에게 월동 키트와 방한복을 전달했다. 봉사는 행사팀, 안내팀, 배식팀, 선물 배부 팀으로 나눠졌으며 공연팀은 한양대 음악대학 성악가 중심의 채플성가대팀이 맡았다. 다일공동체가 주최한 이번 2019 밥퍼 봉사는 한양대학교와 함께한대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동대문구 등 30여 개 기업이 후원했다. 한편 함께한대는 한양대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9-12 31

[동문]한양대 87학번 콰이어, 아산 관내 취약계층에게 백미 지원으로 '사랑의실천'

한양대학교 87학번으로 구성된 콰이어(choir)가 12월 27일 아산시립합창단을 통해 아산 관내 취약계층에게 백미 700kg를 지원했다. 충청일보에 따르면 이 쌀은 아산시립합창단 김순정 지휘자의 모교인 한양대 87학번 콰이어와 충청모임 동문이 아산시립합창단에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지원된 백미는 아인하우스 사회복지 시설과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기사를 통해 김 동문은 "후원금을 관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게 뜻을 함께해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리며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나눔이 마음까지 성장시키는 좋은 일인 것 같다"고 밝혔다. 콰이어는 2018년 아산시립합창단에 기부한 후원금으로 아산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백미 880kg를 전달한 바 있다. 이 쌀은 환희애육원과 공동생활가정 8개소에 전달됐다.

2019-12 19

[행사]한양인이 함께 하는 '따뜻한' 연탄 배달 봉사... 어느덧 7번째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인 '함께한대'가 12월 14일, 성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7번째 이루어지는 봉사 활동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문과 학생, 교직원 등 많은 한양인들이 모여 함께 했다.

2019-10 22

[의료원]한양대병원, 단양군 지역주민 의료봉사 실시

한양대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0월 11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내과, 정형외과, 비뇨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의 진료과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총 14명이 참여해 단양군 지역주민 250여 명에게 건강상담과 주사 및 투약처방 등을 실시하고 초음파검사 등 검진서비스도 무료로 실시했다. 한편 한양대병원은 2011년부터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건강강좌, 다양한 진료 편의 제공 등을 진행해 왔다.

2018-06 04

[기부]사회과학대학, 장봉혜림원 봉사활동 실시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소속 유학생들이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인천광역시 옹진군 장봉도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장봉혜림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봉사단은 원생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농장에서 잡초제거 및 고구마 심기를 비롯해 식당과 시설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장봉혜림원은 100여명의 지적장애인 및 중중장애인이 머물 수 있는 거주공간과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제공하는 복지시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사회과학대학 소속 유학생 30명을 포함해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및 한양대 학생 9명,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2명 등 총 41명이 참여했다.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장봉혜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당 청소를 마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농장에서 잡초제거 및 고구마 심기를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시설청소를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시설청소를 하고 있다.

2018-01 15

[의료원]한양대의료원, 베트남 한국군 격전지서 해외 의료봉사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전 한국군 맹호부대의 격전지였던 베트남 빈딘성 떠이빈으로 해외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의료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황경균 치과학교실 교수를 단장으로 가정의학과 및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간호사, 치위생사, 치기공사 등의 치과 의료팀, 의대 학생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월 14일 베트남으로 출발해 15일부터 4박 5일간 현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2016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의료봉사단은 약 1,300여 명의 내과, 외과, 소아과, 치과 환자들을 치료해 현지 주민들로부터 진심어린 환대와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는 “이번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전쟁의 아픈 기억을 간직한 장소이자 동시에 의료봉사가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다”라며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통해 본원의 설림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해외에도 널리 전파하고, 아픔이 있는 현지 지역 주민들의 상처까지 보듬을 수 있는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맹호부대가 격전을 치른 지역으로 당시 전투에서 민간인 사상자도 적지 않게 발생해 한국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다. 한양대학교 봉사단 ‘함께한대’는 2014년부터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봉사단은 2016년부터 참여해 의료봉사, 어린이 교육, 새집 짓기 등을 진행해 현재는 화해와 우정의 교류를 나누는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2017-03 27

[의료원]한양대병원, 성동구 주민 위한 의료봉사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5일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의료봉사에는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안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해 건강상담, 혈압, 혈당측정, 방사선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강에 관심 있는 성동구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성동구보건소 방문보건팀(02-2286-7085)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보건소와 연계해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봉사를 매년 4월~10월 월 1회 실시하고 있다

2017-02 13

[기부]ERICA 공학 봉사단, 네팔 200가구에 전기 공급

한양대 ERICA 공학 봉사단(단장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네팔 만탈리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공학 봉사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상대·서울대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연합봉사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다. 한양대 ERICA 공학 봉사단을 포함한 연합봉사단은 약 100m 수직 낙차를 가진 1,500rpm, 20kW급 소수력 발전기에 대한 공학 적정기술을 바탕으로 펠튼형 터빈을 직접 설계 및 제작해 설치했다. 이로써 전기가 없는 산악험지 만탈리 지역의 100만여㎡ 산악에 널리 분포된 200여 가구에 옥내 배선과 LED 전구를 공급함으로써 주민 1,200여 명이 전기 혜택을 받게 됐다. 한편, ERICA 공학봉사단은 2013년 처음 시작되어 매해 다른 대학과 연계해 네팔의 오지에서 재능 기부 봉사를 하고 있다. ▲ERICA 공학봉사단 단장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

2016-12 27

[행사][한양대학교 채널H] 2016 사랑의 김장나눔

매해 우리대학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김장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겨울 한파를 따뜻하게 녹이는 ‘2016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신본관 앞에서 개최 됐습니다. ‘김장나눔행사'는 한양인과 성동구민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성동구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대학의 사랑의 실천 정신과 지역사회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습니다. 김용수 공과대학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외국인 학생을 비롯한 재학생들과 교직원 및 가족, 그리고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했는데요. 김종량 이사장은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봉사, 세아봉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양 가족들이 함께해서 감사하다"며, "비록 작은 실천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가 진행될 수 있게 성금을 마련한 한양인들과 공학대학원 총학생회의 성금전달이 이어졌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교직원과 학생, 가족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뤄진 18개 팀이 김치 담그기를 진행했는데요. 팀별로 배치된 숙련된 조장의 시범을 통해 김치 담그는 요령과 방법을 하나하나 터득해나갔습니다. 우리나라의 김장 문화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 학생들은 몸소 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통해 김치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인터뷰] Akobata_경영대학원 2학년 Q. ‘김장’을 해본 적 있나요? A. 김치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전에는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사실 고향에 비슷한 음식이 있지만, 김치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도 직접 손을 걷어붙이고 학생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며 행동으로 사랑의 실천을 행했습니다. 또한, 팀별로 마련된 부스를 돌아보며 추운 날씨에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나온 한양 가족들을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인터뷰] 김은미_ERICA 교무팀장 Q. ‘김장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A. 가족들하고 참여하게 돼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요. 불우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같이 참여하게 돼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장 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김장을 마쳤는데요. 김장을 마친 후, 직접 담근 김치와 밥을 맛보며 알찬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이주한_경영학부 12 Q. ‘김장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A. (김장 봉사를) 한 번도 안 해봤는데 해 보니까 감회가 새롭고 이렇게 소외 계층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좋습니다. [인터뷰] 이수_경영학부 15 Q. ‘김장 봉사’에 참여한 소감은? A. 이렇게 나와서 교수님과 함께 김장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성동구 기초생활 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당 10kg씩 500여 가구에 전달됐는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우리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길 기대합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양 가족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정성껏 담근 김치와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민희입니다.

2016-11 23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2016년 구리시 코스모스축제’ 참여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 9월 24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16회 코스모스축제에 참여하여 건강과 행복을 주제로 ‘건강체험 한마당 부스’를 운영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건강체험 한마당’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첫 번째 테마는 ‘튼튼하게 씩씩하게 자라가요’를 주제로 ‘약사체험’, ‘나의 꿈, 나는 건강지킴이’, ‘성장교실, 아토피&알레르기’ 두 번째 테마는 ‘노후를 건강하게’를 주제로 ‘골절 없는 세상’, ‘비만, 당뇨 클리닉’, ‘아는 만큼 건강한 삶’ 세 번째 테마는 ‘소중한 내 몸, 내 스스로’를 주제로 ‘걸음걸이’, ‘치매조기발견’, ‘다양한 시력검사’, ‘치과, 아름다운 미소를 위하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여 부스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부스 중앙에는 축제에 흥을 더해주는 다양한 공연도 진행됐다. 구리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HY밴드의 멋진 공연을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합주, 색소폰 연주, 바리톤 박무강, 동요지기, 대건 합기도 시범 공연 등이 이어졌고 공연 사이마다 경품 추첨 이벤트를 열어 체험관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모두 업 시키기에 충분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이번 축제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는 200여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진솔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축제에 참여 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에서 매년 개최하는 코스모스축제는 올해 16회째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매년 참여하고 있다.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16회 코스모스축제에 ‘건강체험 한마당 부스’를 운영해 시민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 한양대구리병원 (이미지 출처: 한양대구리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