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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22

[성과]2020년도 로스쿨 신임검사 70명 중 한양대 출신은 4명

2020년도 로스쿨 신임검사 70명 중 한양대 학부가 4명으로 국내 대학 중 6번째로 많았으며, 한양대 로스쿨은 5명으로 5번째로 많았다. 법무부는 5월 11일 로스쿨 출신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70명을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 올해는 2012년 42명의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최초로 신규 임용한 이래 처음으로 70명 이상의 로스쿨 출신 검사를 신규 임용했다. 최대 인원으로 증가한 것은 사법시험 출신의 사법연수원 수료자가 대폭 줄었기 때문이다. 신규검사 분석기사를 게시한 18일자 법률저널에 따르면 학부 출신 대학은 서울대와 연세대가 각각 1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려대가 12명으로 뒤를 이었다. 성균관대와 이화여대는 5명으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어 한양대는 4명으로 서강대와 함께 공동 6위를 차지했다. 또한 신규 임용된 검사들의 출신 로스쿨을 분석한 결과, 부산대 로스쿨이 9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부산대 로스쿨은 지난해 2명으로 9위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1위로 도약했다. 이어 고려대 로스쿨(8명)과 성균관대 로스쿨(7명)이 Top3를 차지했다. 한양대 로스쿨은 지난해 3명이었지만 올해 5명으로 늘면서 경희대 로스쿨과 함께 공동 5위로 상승했다. 이번 신규 임용 검사 70명 가운데 여성이 41명(58.6%)으로 지난해(38.1%, 21명)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여풍이 두드러졌다. 연령별로는 ‘30∼31세’가 27.1%로 가장 많았으며 '28~29세'가 25.6%, '32~33세'가 15.7%로 뒤를 이었다. 학부에서 법학을 전공한 검사는 22명(31.4%)으로 비법학 전공자가 60%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법무부는 학업성취도와 전문성 등을 검증하는 서류전형 및 실무기록평가를 거쳐, 공직관‧윤리의식‧균형감‧인권의식 등을 심층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인성검사‧3단계 역량평가‧조직역량평가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검사 적격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검사들은 법무연수원 등에서 약 9개월간 형사법 이론과 실무, 검찰수사 실무, 조사기법 강의, 실무기록 평가, 검사 윤리 교육, 일선청 실무 수습(2개월) 등 집중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받은 후 검사로서 본격적인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0-05 22

[성과]2020 -1분기 삼성전자 임원, 한양대 출신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아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지출한 올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 임원은 흔히 '별'이라 부른다. 삼성전자 임원의 평균 연봉은 6억이 넘고, 1051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0.98%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등기 임원의 평균 보수는 30억 원이며, 비등기 임원은 6억원으로 평균 근속연수 12년인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1억800만 원)의 6배가 조금 안된다. 석·박사를 포함한 최종학력을 기준으로 했을 때 출신 학교는 서울대가 10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카이스트(95명), 연세대(64명), 고려대(58명), 성균관대(52명)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39명으로 국내대학 중 6번째로 높았다. 최종학력은 아니지만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김현석 동문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한양대 출신 중 가장 직급이 높았다. 이외에도 엄대현 법학과 동문(부사장대우), 장시호 동문(부사장), 최길현 동문(전무) 등이 비등기임원에 이름을 올렸다. 나이는 50대가 596명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10여 년 전부터 '젊은 삼성'을 표방하면서 40대 임원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0대 임원은 41.4%로 상위 30개사 40대 임원 평균(18.6%)보다 다소 높았다. 여성 임원은 55명으로 전체 인원 중 5.2%를 차지했다. 올 초 삼성전자 정기 인사에서는 166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반면 사장급 2명, 부사장 13명, 전무 14명 그리고 39명의 상무를 포함해 기존 임원 125명은 삼성전자를 떠났고, 일부는 계열사로 자리를 옮겼다.

2019-07 12

[성과]국내 5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5번째 많아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은 26명(4.6%)으로, 다섯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7월 1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국내 500대 기업 중 495개사 최고경영자(CEO) 676명의 출신 이력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23.2%, 131명), 고려대(11.3%, 64명), 연세대(8.1%, 46명), 성균관대(5.7%, 32명), 한양대(4.6%, 26명)가 톱5를 기록했다. 이어 서강대(3.7%, 21명), 부산대(3.2%, 18명), 한국외대(2.7%, 15명), 경북대·영남대(각2.3%, 각13명) 등의 순이었다. 전공별로는 경영학과가 전체의 23.3%(127명)로 가장 많았다.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이 5.1%(28명)로, 서울대 경영학과(4.6%, 25명)를 제치고 최대 학맥으로 꼽혔다. 연세대 경영학과(2.8%, 15명)가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흡수합병된 현대파워텍, 롯데로지스틱스, 도레이케미칼과 대표이사 직무대리 체제인 한국가스공사,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2019-04 30

[성과]코스닥 상장법인 CEO, 한양대 출신 세 번째 많아

코스닥 상장법인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이 세 번째로 많게 조사됐다. 코스닥협회는 지난 4월 26일 기준 코스닥 상장법인 1331개사의 경영인 현황을 바탕으로 CEO 1594명의 출신 대학, 전공, 연령 등을 조사했다. CEO들의 출신 대학은 서울대 200명(19.6%), 연세대 107명(10.5%), 한양대 76명(7.5%), 고려대 70명(6.9%), 중앙대 40명(3.9%), 서강대 34명(3.3%) 순이었다. 전공 계열은 이공계열(457명, 45.4%)이 가장 많았고, 상경계열(388명, 38.5%), 인문사회계열(86명, 8.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 전공으로는 경영학(307명, 28.3%), 전자공학(64명, 5.9%), 기계공학(51명, 4.7%)등이 많았다. 평균 연령은 55.2세로 지난해(55.7세)보다 낮아졌다. 50대가 734명(45.9%)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377명(23.7%), 60대가 338명(21.2%)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 CEO는 44명(2.8%)으로 지난해(43명) 대비 1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18-12 19

[성과]현대車 임원 중 한양대 출신 네 번째 많아

한양대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10대 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7년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전체 임원 2083명(사외이사 제외)의 최종 학력을 분석한 결과 현대차 임원 294명 중 13명으로 네 번째로 많은 현대차 임원을 배출한 대학으로 올랐다. 현대차 임원의 최종 학력은 고려대가 2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26명), 부산대(22명), 한양대·연세대(13명) 순이었다. 현대모비스 임원 중에는 한양대가 8명으로 두 번째였다. 고려대가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대는 7명으로 나타났다.

2018-10 25

[성과]올해 행정고시 기술직, 한양대 9명

올해 5급 공채 기술직(기술고시)에서 한양대 출신은 총 9명으로 네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 기술직 최종합격자 73명(전국모집 66명, 지역모집 7명)의 출신대학을 파악한 결과, 서울대가 18명( 24.7%)으로 가장 많다고 전했다. 이어 고려대 14명(19.2%), 연세대 13명(17.8%), 한양대 9명(12.3%), 경북대 4명(5.5%), 서울시립대·이화여대 각 3명(각 4.1%), 성균관대·인하대·카이스트 각 2명(각 2.7%), 경희대·부경대·포항공대 각 1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의 직렬별 합격자는 방재가 3명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건축, 기계, 통신, 화공, 환경 등의 직렬에서도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합격자는 9명으로 전년(15명)보다 떨어졌지만 전 직렬에 고루 합격자를 냈다. 한편, 기술직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7.4세로 지난해(26.2세)보다 상승했다. 25∼29세가 42명(57.5%)으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6명(21.9%), 30∼34세 10명(13.7%), 35세 이상은 5명(6.9%) 순이었다. 또, 여성 합격자는 총 16명(21.9%), 남성 합격자는 57명(78.1%)으로 나타났다.

2018-10 19

[인포그래픽]올 5급 공채 행정직, 한양대 출신 24명 ‘톱4’ (1)

지난 9월 29일 발표된 2018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 중 한양대 출신은 총 24명으로 네 번째 많게 조사됐다. 법률저널은 최종합격자 284명(전국모집 250명, 지역모집 34명)의 신원을 분석하고, 이들 합격자의 학부 출신대학을 10월 17일 자 기사로 발표했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합격자가 88명(30.9%)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48명(16.9%) ▲고려대 43명(15.1%) ▲한양대 24명(8.5%) ▲성균관대 21명(7.4%) ▲서강대·이화여대 각 9명(각 3.2%) ▲카이스트 6명(2.1%) ▲서울시립대 5명(1.8%) ▲부산대·중앙대 각 4명(각 1.4%) 등의 순이었다. 올해 한양대는 24명(8.5%)으로 지난해(16명, 5.8%)보다 2.7%포인트 증가하는 선전을 나타냈다. 서울대와 성균관대는 전년 대비 합격자 수가 감소한 반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카이스트 등은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주요 직렬의 합격자를 살펴보면, 한양대는 일반행정(전국)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행정(지역) 6명, 재경 6명이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지난해 재경직 합격자가 0명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6명의 합격자를 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교육행정, 국제통상, 법무행정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 법률저널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9 12

[성과]올해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 중 한양대 출신 TOP8

올해 공인회계사시험 합격자 중 한양대 출신은 38명으로, 주요 대학 중 여덟 번째 많게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지난 8월 30일 발표된 2018년도 제53회 공인회계사시험 최종합격자 904명 중 주요 대학의 합격자를 파악한 결과, 고려대 출신이 114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연세대(86명), 성균관대(72명), 중앙대(68명), 서울대(65명), 경희대(60명), 서강대(54명), 한양대(38명), 서울시립대(32명), 이화여대(25명) 순으로 나타났다. ▶ 법률저널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9 06

[성과]은행권 CEO 중 한양대 출신 5%

은행권 최고경영자(CEO)의 5%가 한양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8월 22일 데이터뉴스는 시중은행·지방은행·인터넷전문은행·특수은행 등 총 19개 은행의 최고경영자 2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신대학은 서울대가 30%(6명)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단국대와 성균관대가 각 10%(각 2명), 한양대·고려대·경남대·경성대·경희대·농협대·부산대·영남대·전남대가 각 5%(각 1명)로 나타났다. 고졸 출신은 1명이다. ▶은행권 최고경영자(CEO) 출신대학 대학명 인원(명) 서울대 6 단국대·성균관대 각 2 한양대·고려대·경남대·경성대·경희대·농협대·부산대·영남대·전남대 각 1 전공은 경제학과가 7명(35%)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법학과·경영학과 각 3명(각 15%), 회계학과·무역학 각 2명(각 10%), 정치외교학과·영문학과 각 1명(각 5%) 순이었다. ▶ 데이터뉴스 바로가기 (클릭)

2018-08 16

[성과]5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TOP4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은 22명(5.0%)으로, 네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8월 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국내 500대 기업 341개사 중 출신 학교가 공개된 CEO 464명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23.5%, 104명), 고려대(12.0%, 53명), 연세대(9.3%, 41명), 한양대(5.0%, 22명), 성균관대(4.1%, 18명)가 톱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부산대·서강대(각 3.6%, 각 16명), 영남대(3.2%, 14명), 한국외대(2.9%, 13명), 중앙대(2.3%, 10명) 등의 순이었다. 전공별로는 경영학과가 전체의 25.7%(112명)로 가장 많았다.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이 5.5%(24명)로 가장 많게 조사됐고 고려대 경영학과(5.3%, 23명), 연세대 경영학과(3.2%, 14명)가 뒤를 이었다.

2018-08 08

[인포그래픽]제4회 변호사시험 법무관 출신 검사 중 한양대 2명

지난 8월 1일 신규 임용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법무관 전역자 21명(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 중 한양대 출신은 2명(9.5%)으로 여섯 번째 높게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이번 제4회 변호사시험 법무관 출신 신규 검사의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고려대 출신이 5명(23.8%)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포스텍이 각 3명(14.3%), 한양대 2명(9.5%), 카이스트·한국외대가 각 1명(4.8%)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신대학 외에도 연령별 현황을 보면, 31세가 9명(42.9%)으로 가장 많았고 32세 4명(19%), 28세 4명(19%), 29세 3명(14.3%), 33세 1명(4.8%)으로 나타났다. (끝) ▶ 법률저널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19

[성과]고용부 국장급 공무원 중 한양대 출신 세 번째 많아

고용부 국장급 이상 고위 공무원 중 한양대 출신은 3명(6.1%)으로 세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비즈니스는 최근 고용부 국장급 이상 고위 공무원 49명의 출신 학교와 학과, 성별 등을 분석해 5월 22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출신 학교를 살펴보면, 서울대 출신(26.5%, 13명)이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9명(18.4%) △한양대·연세대·성균관대·중앙대 각 3명(각 6.1%) △전남대·한국방송통신대·한국외대 각 2명(각 4.1%) △영남대·경북대·이화여대·전북대·홍익대·아주대·경기대·서울시립대·건국대 각 1명(각 2%) 등의 순이었다. 한양대 출신은 총 3명으로,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행정학 85), 송문현 고용보험심사위원장(행정학 83), 윤현덕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장(법학 87)으로 조사됐다. 출신 학과에서는 사회학과 전공자가 20명(40.8%)으로 가장 많았고, 법학(12.2%, 6명), 행정학(8.2%, 4명), 경영학(6.1%, 3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남성 고위 공무원은 43명(87.8%), 여성 고위 공무원은 12.2%(6명)로 조사됐다. 한경비즈니스는 고용부가 타 경제 부처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여성 고위 공무원의 비율이 높다고 전했다. ▶ 한경비즈니스 기사 바로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