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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한양뉴스 > 행사

제목

간호학부 설립 50주년 기념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열려

‘한양 간호 쥬빌리’ 기금 모금으로 약 4억7천만원 약정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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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uXS

내용
한양대학교 간호학부는 12월 13일(수) 오후 6시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 동문 초청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간호학부 설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열며 한양 간호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적 도약과 혁신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간호학부 동문 71명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임난영 간호학과 명예교수, 김주희 간호학과 명예교수, 전정자 간호학과 명예교수 등 12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3부로 열린 본 행사는 이재홍 KBS 아나운서(관광학부 91)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 ‘환유의 밤’에서는 만찬 및 특별공연이, 2부 ‘미래혁신의 밤’에서는 이영무 총장의 인사말과 탁영란 간호학과 교수(간호학부장)의 비즈니스 스피치가 열렸다.
 
마지막 3부 행사는 ‘감사와 나눔의 밤’으로 꾸며져 쥬빌리어워드 시상식과 기부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쥬빌리어워드 시상식에서는 남명옥 동문(간호학 73), 유은광 동문(간호학 74), 임난영 간호학과 명예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간호학부 동문 73명이 동참한 간호학부 50주년 기념 ‘한양 간호 쥬빌리’ 기금 모금으로 약 4억7181만원의 기금이 약정됐다. 또한, 한양간호 재직 동문 교수들이 미래교육관 오픈스페이스 지정 기부로 2억 원을 기부했다.
 
간호학부 관계자는 “간호학부 동문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서로 힘이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한양간호의 동문의식 고취와 한양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2월 13일(수)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 동문 초청만찬’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과 간호학부 동문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한양간호 재직 동문 교수들이 미래교육관 오픈스페이스 지정 기부로 2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한이 교수, 이영무 총장, 장혜영 교수
 
▲쥬빌리어워드 수상자들과 이영무 총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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