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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한양뉴스 > 일반

제목

깊어 가는 한양의 가을 밤, 해피 핼러윈!

경영대학 주최 국제 핼러윈 파티 개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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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P7Tn

내용

어둠이 깔린 저녁,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영대학 SKT 홀 7층 창문에 형형색색의 불빛이 띄워졌다. 입구 밖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신나는 음악과 조명에서 핼로윈(Halloween)의 분위기가 물씬  났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개성만점의 화려한 복장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뉴스H가 즐길 줄 아는 한양인들과 파티의 현장에 함께했다.


이번 핼로윈 파티는 경영대학 행정팀과 국제화 서포터즈 글리터즈(Glitters)가 함께 행사를 주최했다. 임지은(경영대학 행정팀 직원) 씨는 경영대학이 ‘HUBS International Students Night(외국인 유학생 초청행사)’라는 타이틀로 경영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교류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 학생들과 본교 재학생들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어요. 경영대학 유학생 및 재학생뿐 아니라 타 대학의 학생들도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엔 매년 10월 31일의 행사인 핼로윈을 테마로 해 진행했다.
 
▲ 외국인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기획된'HUBS International Students Night(Halloween Party)’가 지난 2일 경영관 SKT홀에서 열렸다.
행사장 안에는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다과와 음료가 마련돼 있었다.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댄스동아리 디올(DIOR)의 무대가 함께 준비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진행하는 특수 분장과 스티커 타투, 3D 스티커를 이용한 셀프 분장으로 학생들은 파티를 더욱 재미나게 즐길 수 있었다. 한쪽에는 즉석에서 사진 인화가 가능한 포토부스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전자 다트장이 설치됐다.
 
▲ 할로윈 분위기에 맞게 익살맞은 호박으로 꾸며진 다과가 마련되어있다.
▲ 파티를 위해 특별한 의상을 입은 성정훈(경영학부 1)씨가 밝은 웃음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파티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온 성정훈(경영학부 1) 씨는 소주병 코스튬 의상을 직접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묻자, “유학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돼 기쁘다”며 “밖에 있는 다과를 다 먹겠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 부스에서는 할로윈 특수 분장과 의상 대여를 진행했다. 학생들이 각각 공주와 왕비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경영대학 유학생 모니 응웬(Moni Nguyen, 경영학부 3)씨와 발레리 웡(Valerie Wong, 파이낸스경영학과 4)씨가 해골 모형이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서 파티에 참여했다는 독일에서 온 모니 응우옌(Moni Nguyen, 경영학부 3) 씨와 싱가포르에서 온 발레리 웡(Valerie Wong, 파이낸스경영학과 4)씨는 파티 이메일을 받아 신청해 오게 됐다고 말했다. “다트 게임과 더불어 다른 이벤트들이 더 마련돼 있어 기대돼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돼 기쁘네요!”

깊어 가는 가을밤에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 한양인들. 경영대학은 유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재학생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매해 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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