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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 한양뉴스 > HOT이슈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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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키다리은행, ‘2016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선정

사회혁신 분야 수상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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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uhYC

내용
한양대 키다리은행이 28일 환경재단에서 공개한 ‘제11회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세밝사)’ 사회혁신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다.
 
한양대 키다리은행은 ‘헬조선’ ‘흙수저’로 불리는 청년세대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협동조합을 통해 신선한 품앗이 금융창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소액 신용대출 '숏다리펀드'를 운영하면서 ‘수익보다는 되돌아오는 신뢰와 믿음이면 충분하다’는 운영방침이 사회혁신 부문 수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세밝사’는 11월 3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600여 명의 후보를 추천받아 21일 각계 전문가 10명이 모여 사회봉사(4팀), 환경개선(2팀), 고난극복(2팀), 재능문화(4팀), 사회혁신(7팀) 등 5개 분야로 나눠 19팀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에는 한양대 키다리은행 외에 100만 촛불국민, 김동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이 있다.
 
한편 ‘제11회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은 12월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환경재단 후원의 밤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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