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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한양뉴스 >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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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홍길 동문, 건설기술인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40여 년간 CM 한우물…해외시장서 활발한 수주 활동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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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gEv

내용
▲곽홍길 동문 (사진= 건원엔지니어링)  
곽홍길 동문이 ‘건설기술인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건설기술인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곽 동문은 40여 년간 건설사업관리(CM) 분야에 몸담으며 건설산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진출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해 금탑훈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건원엔지니어링은 곽 동문이 1984년 설립한 기업으로 CM 및 감리업무를 하고 있다.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곽 동문은 1976년 대한주택공사(현 LH) 건축부를 거쳐 1984년 건원건축을 창업했다. 이후 그는 CM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해 건축설계를 담당하는 건원건축에서 건원엔지니어링을 분사했다. 2017년에는 국내 최초로 건축설계 부문에서 매출 1000억원(건원건축과 건원엔지니어링 매출 합계)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건원엔지니어링은 공공시설과 의료, 문화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국내에서는 인천국제공항, 2002 월드컵경기장, 서울시청사, 미군기지 이전 사업같이 굵직한 건설사업을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건설사업관리(PMC),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오페라 극장 CM 용역 등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한 수주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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