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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한양뉴스 > 성과 > 순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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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양캠퍼스 최종 2단계 통과

산학협력 고도화형 수도권 11개교 중에 양캠퍼스 모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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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9esw

내용
산업계 친화적인 대학을 키우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서 한양대 서울과 ERICA 양 캠퍼스가 모두 2단계를 통과했다. 10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사업의 단계평가 최종결과를 발표했으며, 75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고려대, 인하대 등 일부 대학은 탈락했다.

5년에 걸쳐 대학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1단계(2017~2018년)와 2단계(2019~2021)로 나뉘며, 지난 1차기간에 첫 2년간 지원 대상이었던 75개 대학의 실적을  평가해 상위 80%인 61개 대학을 1차 통과시켰다. 이후 1차에서 떨어진 14개를 포함하여 신규 진입 신청한 27개교와 함께 2차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7개 대학이 탈락하게 됐다.

이 사업은 산학협력 고도화형과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가지 유형으로, 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대경강원권, 동남권으로 지역별로 선정되었으며, 한양대는 이 중 산학협력 고도화형으로 수도권에 포함된다. 분교가 있는 대학 중에 연세대 원주캠퍼스가 대경강원권에,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가 충청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수도권에서는 포함되지 않았다. 유일하게 한양대만 본교와 ERICA캠퍼스 모두 선정됐다.

이번 사업 평가를 진행한 교육부에서는 평가위원중 60% 이상을 '외부 공모'를 통해 선발한 위원으로 구성하여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에 노력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 고도화형은 학교당 연간 평균 37억원이 3년간 지원되며, 사업비는 매우우수, 우수, 보통으로 나뉜 단계평가 결과에 따라 재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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