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8/30 한양뉴스 > 동문 > 수상

제목

2019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에 이중아·한상준 회장

국가 산업발전에 공을 세우고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한 공대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

디지털뉴스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ROs8

내용
한양대학교 공과대학(학장 박승권)은 ‘2019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에 이중아 (주)대동시스템 회장과 한상준 금성제어기(주) 회장을 선정했다.
 
이 회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1956년 입학) 졸업 후 1980년 대동시스템을 설립했다. 지난 40년 간 자동차 부품의 국산화를 선도하며 한국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기공학과(1957년 입학) 졸업 후 대한석탄공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한 회장은 1978년 금성제어기를 창업, 국내외 대형 공장들의 배전반과 전기 시스템을 구축하며 국가 산업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한양대는 8월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이중아·한상준 회장에 대한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은 국가 산업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한 공대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우승 총장, 한상준 금성제어기(주) 회장, 이중아 ㈜대동시스템 회장, 박승권 공과대학장(왼쪽부터)이 29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19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수상자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중아 ㈜대동시스템 회장(왼쪽)과 한상준 금성제어기(주) 회장이 29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2019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수상자 명예의 전당 부조 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