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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12

[정책]대만 NTUB 총장단 방문... MOU 체결

대만의 국립 타이베이 상업대학(National Taipei University of Business ; NTUB) 총장단이 본교를 방문했다. 더불어 양 대학은 앞으로 협략관계 구축을 위해 협약(MOU)을 체결했다.

2019-11 12

[행사]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

김우승 총장이 토크 콘서트를 열고 학생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개교 80주년과 역사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하며 12일 역사관 2층 전시실에서 "김우승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개최됐다. 주제는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 였다. 사전 신청을 통해 추첨으로 선정된 30여명의 학생들과 김우승 총장은 1시간여 진행된 행사를 통해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19-11 12

[학생]한양대 학생팀 HYMEC, 2019 R-BIZ 챌린지에서 장관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공동주관한 2019 R-BIZ(Robot-Business, Idea, Zest) 챌린지에서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HYMEC팀이 마케팅 전략 미션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1월 7일부터 2일간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된 2019 R-BIZ 챌린지는 국내에서 개발된 로봇 부품 및 제품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아이디어 및 마케팅 전략을 발굴하는 로봇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대회는 △제우스 산업용 로봇 제로(ZERO) 미션 챌린지, △로보티즈 오픈매니퓰레이터 챌린지, △로보쓰리 오픈 플랫폼 자율주행 제어미션 챌린지, △로보링크 코드론 자율주행 협동미션, △현대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공학대학 로봇공학과의 정석훈(2016학번), 오민영(2015학번), 송지유(2015학번) 학생들로 구성된 HYMEC팀은 이 중 '현대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종목에서 'SARO-패션아울렛을 겨냥한 매장업무 보조로봇'을 주제로 발표하여 최고점을 얻었다. '현대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종목은 현대로보틱스가 신규로 출시할 모바일 로봇을 활용하여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는 마케팅 미션으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한 모바일 로봇의 브랜드 네이밍, 모바일 로봇 적용 분야 발굴, 로봇 활용 확대방안 미션 등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종목 1위를 한 HYMEC팀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2019-11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윤채옥 생명공학과 교수, 유전자·세포 치료제 연구에 대한 코멘트

11월 12일자 <한국경제>는 지난 7~8일 한양대 HIT에서 열린 ‘2019 아시아태평양 세포·유전자 치료 컨소시엄(APCGT)’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APCGT는 윤채옥 생명공학과 교수가 행사를 총괄했습니다. 윤 교수는 “이번 APCGT를 통해 유전자 및 세포 치료제 연구가 세계적으로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전까지는 학계의 기초 연구 결과 발표가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임상 또는 제품화된 사례 발표가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11195671

2019-11 1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박성열 의학과 교수, 남성 요로감염에 대한 코멘트

11월 12일자 <조선일보>는 요로감염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요로감염은 여성이나 아이에게 많다고 흔히 알려져 있지만 중년 남성에게도 발병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박성열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추워지면 갑자기 소변을 보지 못하는 급성요폐 같은 요로감염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이 늘어난다”며 “요로감염은 빨리 병원을 찾을수록 치료가 쉽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년 이후 남성은 당뇨병이나 전립선비대증도 원인이 되며, 날씨가 추워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염질환에 취약해져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11/2019111103421.html

2019-11 11

[행사]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 김장 나눔 행사로 지역봉사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이사장 김철종)는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본관 앞에서 주최한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 나눔 봉사에는 한양대 동문·교직원·학생·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다. 함께한대와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은 이날 모두 3000여포기에 달하는 배추로 김장을 담가 성동구 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500가구에 10키로그램씩 전달했다. ▲ 박을종 성수종합사회복지관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김철종 이사장, 외국인 재학생,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왼쪽부터)이 포장하기 전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들고 있다.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참가자들이 두 손으로 하트를 그려내고 있다. ▲ 한 참석자가 외국인 학생에게 김장김치를 먹여주고 있다 ▲ 김우승(왼쪽) 한양대 총장과 김철종(가운데) 함께한대 이사장이 9일 박을종 성수종합사회복지관장에게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의 성금을 전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에 참가한 한양대 교직원 가족이 김장 만들기에 앞서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 11

[학생]실용음악학과 송예린 학생, 제3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한양대 예체능대학 실용음악학과 송예린 학생이 제3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송예린 학생의 참가 곡명은 '모순'이다. 고(故) 유재하를 사랑하는 음악인들이 주축이되어 개최하며, 매년 수많은 음악인들을 배출하고 있는 유재하음악경연대회가 9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CJ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열렸다. 올해로 30번째 행사로, 1989년부터 2005년을 제외하고 매년 꾸준하게 열리고 있다. 지난 5월 예선 접수에서 역대 최다인 755팀이 응모하기도 했던 이번 대회에서는 8월 48팀의 실연심사를 거쳐 최종 7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본선 무대로 이어졌다. 본선에는 최종 10팀의 젊은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이 실력을 뽐냈다. 박학기, 정지찬이 사회를 보고, 김광진, 나들, 유희열, 정원영, 정일서, 지영수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대상은 김효진(국제예술대)씨에게 돌아갔으며, 금상은 한양대 송예린 학생이, 은상은 동아방송예술대 이찬주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들에게는 총상금 2000만원이 나누어 지급되며, 30기 동문 앨범 및 기념 공연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유재하음악경연대회는 한양대 동문인 유재하를 기리기 위해 매년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개최되었으나 2018년도 29회 대회부터는 다른 공연장에서 열리고 있다.

2019-11 11

[교수]박수근 교수,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임명

▲ 박수근 교수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수근 교수가 11일 정부의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노사 갈등의 심판·중재 역할을 하는 기구로, 위원장은 장관급이며 임기는 2022년까지 3년간이다. 청와대는 대변인을 통해 "박 위원장은 변호사 출신의 노동법 교수로서 대학과 정부 위원회에서의 다양한 활동으로 노사 관계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라며 "노동 분쟁 조정과 심판에 대한 전문성, 공직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노동관계에서 발생하는 노사 간 이익 및 권리 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정·판정해 산업평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 정부에서 임명된 박준성 전 중앙노동위원장은 지난달 임기가 끝났고, 현재는 이수영 상임위원이 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박 신임 중앙노동위 위원장은 부산고를 나와 연세대 법학과에 입학해 석사 학위까지 마쳤으며, 28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위원회 위원장, 한국노동법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19-11 11

[학술][알림] 간호과학연구소, '임상간호와 휴머니티' 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한양대 간호과학연구소는 간호학부 및 임상간호정보대학원과 함께 12월 7일 백남학술정보관 대회의실에서 "임상간호와 휴머니티"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학술대회에서는 임상간호와 철학적 지평, 간호인문학의 이해를 중심으로 임상현장에서의 인간의 이해와 임상간호리더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하며 임상간호의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박향옥 부천대학교 간호학과 겸임교수가 '임상간호와 철학적 비평'을, 애정희 건국대학교 간호학과 겸임교수가 '임상간호리더를 위한 간호인문학 입문'을, 조정숙 서울대학교병원 전 간호본부장이 '임상간호리더의 역할과 기대'를, 김현진 박사(한양대학교병원)가 '임상현장에서의 인간의 이해'를 주제로 각 강연이 진행한다. 임상간호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등록비는 5만원이다. 교내 간호학부 일반대학원생과 임상간호정보대학원생은 사전 등록시 2만원으로 할인된다. 추가적인 사항은 연구소(02-2220-061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 11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정기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 '열린 소통'에 대한 글 기고

김정기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는 11월 11일자 <중앙일보>에 ‘팔금도 섬마을 밥집 벽에 있는 지혜’ 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제목은 김 교수가 시청했던 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식당 벽에 씌어져 있던 문구입니다. 김 교수는 구석기인의 의미에 대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없는 사고방식의 소유자”라고 해석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대사회의 문제들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열린 소통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집권여당이 꼭 갖춰야 할 덕목임을 언급하며 정부와 야당이 소통하여 원활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진행시킨 사례를 들었습니다. 또한 “생각을 바꾸고, 소통하면 역지사지의 이해와 사회 통합이 따라온다”며 변화에 유연하고 미래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29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