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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권오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한국공학한림원장)-성윤모 산통부장관 '기술 독립' 관련 대담

9월 18일자 <전자신문>은 권오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한국공학한림원장)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특별대담을 보도했습니다. ‘기술 독립을 위한 산업 정책과 연구계의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대담에서 권 교수는 기술독립을 위한 정부와 연구계의 역할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술독립의 의미에 대해서는 “기술독립이 꼭 필요하지만 모든 기술 독립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매우 전략적인 기술 독립 로드맵을 구상해야 한다.(중략) 국산화 제품 품질이 담보되지 않거나, 충분한 물량을 제 시간에 확보할 수 없다거나, 해외 기업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면 국산화 실익은 없다.(중략) 국산화 품목은 수요기업과 긴밀히 논의해야 하며 참여 소재 부품 장비기업 연구개발 능력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산업계 수요와 미래 투자 방향을 고려해 정교한 국산화 로드맵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현재 한국 디스플레이산업의 상황에 대해서 권 교수는 “중국의 급격한 성장이 우리 입지를 위태롭게 할 것이다.(중략) 우리가 가진 한정된 자원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그 해법으로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권 교수는 “우리 스스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 지속적으로 창의적 인재를 공급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대학과 정부 출연연구기관은 7~8년 이후에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면서 우수한 창의적 인재를 키우고, 산업체는 5~6년 이내에 생산할 기술을 개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권 교수는 민관 R&D 투자 규모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소재부품 자립화와 국산화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소재부품 개발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장기간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하다. (중략) 시장 수요자와 공급자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정부는 장기적인 연구개발 목표를 세우고,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지원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국가 소속 최고기술경영자(CTO)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권 교수는, 산업, 신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제품, 서비스를 내놓을 때 일정 기간 동안 기존의 규제를 면제 또는 유예 시켜주는 제도인 ‘규제 샌드박스’에 대해서 “부처 간 이견을 조율하느라 시간이 지체되고 있고, 허가 범위도 매우 제한적이다. 규제 샌드박스 취지대로 일정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누구나 그 안에서 마음껏 실력발휘를 하도록 해야한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가 R&D 과제의 실태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권 교수는 “국가 R&D 과제 성공률이 98%에 육박한다고 한다. 정부뿐만 아니라 과학기술계 전체가 반성해야 할 일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연구, 아니면 누구도 필요치 않는 연구에 집중해 왔다는 방증이다. (중략) 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 연구나 순수 기초 연구가 아니라면 연구개발 단계에서 수요자 입장이 반영돼야 하고 평가 또한 그들 몫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학의 역할에 대해서 권 교수는 “MIT, 스탠포드, 하버드 대학 교수나 졸업생은 창업을 한다. 기업을 만들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하지만 우리나라 대학은 여전히 논문과 특허출원 건수에 매몰돼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권 교수는 “사회문제에 깊이 관심을 갖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전해야 한다. 학생이 문제의식을 갖도록 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배움이 일어나야 한다. 이는 기업가 정신과 일맥상통한다. 이제는 기업가형 대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현 젊은 세대의 성향에 맞춘 흥미로운 콘텐츠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연구자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17000138

2019-09 18

[교수]조정기 교수, 한양대병원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임명

▲조정기 교수 조정기 비뇨의학교실 교수가 9월 1일 한양대병원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으로 임명됐다. 한양대병원 의학연구원 산하 조직인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는 공과대학, 연구기관 등과의 협업 및 융합을 통해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이를 임상적용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주관하는 센터다. 메디파나뉴스 9월 18일 자 기사에 따르면, 조 교수는 "의학연구원 내 임상시험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임상의사들이 원활하게 임상시험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돕는 것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며 "점차 의료기기 개발 단계부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본교 공과대학과 융합연구를 비롯,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원(KIST) 등의 기관과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9-09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김우승 한양대 총장, 정부의 대학 온라인강의 규제 관련 코멘트

9월 18일자 <전자신문>은 17일 한국공학한림원이 개최한 제115회 코리아리더스포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백웅기 상명대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등이 참석하여 ‘교육 경쟁력 죽이는 규제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언했습니다. 각 대학 총장들은 정부가 대학의 온라인강의를 규제하기 때문에 대학이 급변하는 교육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 실태를 비판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이에 대하여 “교육부가 대학원에 100% 온라인 석사학위 과정을 허용하길 바란다”며 “특히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AI)분야 수요는 급격하게 늘고있지만 가르칠 교수는 부족해 온라인강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17000204

2019-09 18

[교수]하태경 교수, 국제비만학회 ‘Best Article’ 수상

▲하태경 교수 하태경 외과학교실 교수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대한비만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 및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에서 ‘Best Article in JOMES’ 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논문은 '십이지장-공장 우회술에 의한 간과 시상하부에서의 생명연장유전자 유발(Duodenal-Jejunal Bypass Surgery Stimulates the Expressions of Hepatic Sirtuin1 and 3 and Hypothalamic Sirtuin1)’로 비만대사수술은 단순히 식이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고도비만과 동반된 당뇨병의 호전 및 생명연장의 효과가 있다는 기전을 밝혀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만 고도비만수술전문센터, University College Dublin 당뇨병치료 전문센터에서 연수했다. 또 대한위암학회 우수포스터상(2006년, 2007년), 대한암학회 로슈학술상(2010년)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이사 및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하 교수는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에서 부여하는 ‘비만대사수술 인증의료기관’ 및 외과의사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질 높은 비만대사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2019-09 17

[정책]한양대-한국남동발전, 태양광발전설비 설치협약

한양대는 9월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서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과 태양광발전설비 설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남동발전에서 진행하는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Sunny Plan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대학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한국남동발전은 이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기로 했다.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대학의 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태양광발전설비는 오는 12월 한양대 ERICA캠퍼스 언론정보관 옥상에 100kWp급으로 설치된다. ㈜탑선·㈜윌링스·㈜주은코퍼레이션·㈜티엠솔루션스에서 태양광 기자재와 설계 인허가를 무상으로 기부하고, 남동발전이 시공비를 지원한다.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협약체결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용준 ㈜주은코퍼레이션 대표, 김형근 ㈜탑선 상무,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정태철 ㈜티엠솔루션스 대표, 채용석 ㈜윌링스 전무)

2019-09 17

[학생]홍상혁 학생, KB손해보험 입단

▲홍상혁 학생 (사진= 중부일보) 한양대 홍상혁 학생(체육학 17)이 9월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2020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KB손해보험에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됐다. 홍 학생은 2019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득점 1위에 오른 대학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 받는다. 현재 대학리그 득점 1위를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순위권에 속하며, 한양대가 이번 정규리그에서 우승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다. 올해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도 출전해 김정호(KB손해보험)와 함께 주포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다.

2019-09 17

[문화]한양대, 매주 화요일 ‘1230 콘서트’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한양예술융합센터는 사회혁신형 R&SD지원, 구성원 예술문화 고양 및 음악대학 학부생들의 공연기회 확대를 위해 9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1230 콘서트’를 개최한다. 1230 콘서트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매 학기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2019학년도 2학기 프로그램은 17일 콘서트부터 시작된다. 9월 17일 열리는 첫 번째 콘서트에는 가을맞이 한국가곡(가곡과 아리아의 향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산학협력단(zenesis@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1230 콘서트' 포스터

2019-09 16

[성과]2019 기술고시 2차, 전국 1위 18명 합격

한양대 기술고시반은 지난 9월 2일 기술고시 2차 시험 결과, 전국 1위로 합격자 18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토목·건축·기계가 각 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외에도 전기·화공·통신·전산·방재·기타 등의 직렬에서 각 1명의 합격자를 냈다. 한편 기술고시 3차 면접시험은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치러지고, 최종합격자 명단은 10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2011~2019년 2차 합격자 현황 (출처 : 공과대학 기술고시반 뉴스레터)

2019-09 16

[성과]한양대 등 74개 연구소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한양대 관광연구소, 음악연구소, 지식서비스연구소 등 대학부설연구소를 비롯해 74개 연구소가 교육부의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 신규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교육부는 1980년부터 연구소 특성화와 전문화를 통해 연구거점을 조성, 우수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자 대학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는 지난 4월 ‘인문사회학술생태계 구축 방안’에서 ‘2019년 인문사회분야 연구소 지원 사업’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2019년 인문사회분야 연구소 지원 사업’ 신규 선정은 △전략적지역연구형 △순수학문연구형 △문제해결형 △교육연계형으로 구분, 진행됐다. 지원 대상도 기존 대학부설연구소에서 국내 일반 연구기관까지 확대됐다. 전략적지역연구형 목적은 신북방·신남방정책 등 국가 전략 차원의 지역학 연구와 지역전문가 육성이다. 경희대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배재대 한국-시베리아센터, 서강대 동아연구소, 전북대 동남아연구소 등 4개 연구소가 선정됐다. 순수학문연구형은 인문사회 기초학문 분야와 해외학술서 번역, 데이터베이스(DB)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양대 관광연구소와 음악연구소를 비롯해 한국외대 동유럽발칸연구소, 한성대 인문과학연구원,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서울대 서양고전학연구소, 인하대 한국학연구소, 한국외대 일본연구소,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 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동아대 젠더어펙트연구소,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고려대 고려대학교 부설 한자한문연구소, 서울대 독일어문화권연구소, 동국대 중국학연구소, 가톨릭대 인문사회연구소, 제주대 인문과학연구소, 군산대 인문도시센터,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경북대 아시아연구소, 연세대 법학연구원, 경희대 공공거버넌스연구소, 전북대 사회과학연구소, 전북대 인문한국쌀·삶·문명연구원, 충남대 국가정책연구소, 한국기술교육대 기술혁신경영연구소, 연세대 사회과학연구소, 경북대 사회과학연구원, 덕성여대 인문과학연구소, 경상대 인권사회발전연구소, 경성대 e스포츠인지행동연구소,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공주대 지역개발연구소, 정암학당 정암학당 등 35개 연구소가 선정됐다. 문제해결형은 ‘인문사회학술생태계 구축 방안’의 후속조치다. 국가·사회의 당면문제에 대해 인문사회적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 육성이 목적이다. 인천대 인천학연구원, 선문대 문학이후 연구소, 인하대 산업보안 e거버넌스 센터, 동국대 인구와사회연구소, 건국대 이주·사회통합연구소,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연구소, 충북대 국제개발연구소, 선문대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경제 연구소,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 대전대 안보군사연구원, 인하대 스포츠아트 융합 연구소, 동아대 법학연구소, 충남대 과학기술지식연구소, 사단법인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사단법인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연세대 인지과학연구소 등 15개 연구소가 선정됐다. 교육연계형은 올해 신설됐다. 교육부의 ‘대학혁신 지원 방안’에 따라 대학이 자율적으로 대학 교육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중등교육 교육과정과 교재 개발 등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선정 연구소는 한양대(ERICA) 지식서비스연구소,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가천대 아시아문화연구소, 대구대 인문교양교육연구소, 숭실대 영재교육연구소, 숙명여대 교양교육연구소, 단국대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연세대 교양교육연구소, 가톨릭대 인간학연구소, 한국교원대 융합교육연구소, 제주대 과학기술사회연구센터, 대구가톨릭대 다문화연구원, 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 호남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계명대 국제학연구소, 동의대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 중앙대 다문화콘텐츠연구소, 서경대 디자인연구소, 동서대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 제주대 해양스포츠센터 등 20개 연구소가 선정됐다. 74개 신규 연구소에는 연구소당 최대 6년(3+3년)간 연 평균 2억원, 총 약 12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또 교육부 지원 인문사회 연구소는 지난해 110개에서 171개(계속 지원 97개 포함)로 대폭 확대된다.

2019-09 16

[성과]2020 THE 세계대학평가, 351~400위권 유지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THE(타임스고등교육)가 11일(현지시간) `2020 THE 세계 대학 순위(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0)`를 발표했다. 한양대는 전년과 동일한 351~40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9위를 기록했다. 세계 순위를 보면 옥스퍼드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한 가운데, 전년도 5위였던 캘리포니아공과대가 2위로 올라서면서 전년도 2위였던 케임브리지대는 3위로 밀려났다. 이어서 스탠퍼드대(4위), MIT(5위), 프린스턴대(6위), 하버대대(7위), 예일대(8위), 시카고대(9위), 임피리얼칼리지런던(10위) 순이었으며 일부 자리바꿈을 제외하고 큰 변동은 없었다. 국가별로 보면 이 중 영국이 3개, 미국이 나머지 7개를 모두 차지했다. ▲ 국내 대학 순위 국내 순위를 보면 서울대가 세계 64위를 하면서 전년대비 1계단 내려온 국내 1위를 차지했다. 200위까지 개별 순위가 표시되기 때문에 성균관대(89위), KAIST(110위), 포스텍(146위), 고려대(179위), 연세대(197위) 순으로 랭크되었다. 다음 UNIST가 201~250위권, 경희대가 301~350위권, 한양대가 351~400위권을 차지했으며, 400위권까지 모두 9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 THE 세계대학평가 한양대 영역별 점수 및 변동 내역(환산) ▲ 영역별 한양대 점수 변동 현황 (출처 : THE 세계대학평가 공식 홈페이지) 한양대는 발표를 시작한 2014년 순위부터 지금까지 351~400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환산점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해왔으나 이번 발표에서 처음으로 합계 점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평가에서는 평가대상 대학 수를 전년도 상위 1258개 대학에서 1396개 대학으로 늘려 ▲교육여건 (30%) ▲연구실적 (30%) ▲논문당 피인용도 (30%) ▲국제화 (7.5%) ▲산학협력 수입 (2.5%) 등 5개 영역 13개 항목으로 평가됐다. 2020 THE 세계대학평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world-university-rankings/2020/world-ranking THE 세계대학 공식 홈페이지 한양대 페이지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world-university-rankings/hanyang-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