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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교수, '뉴딜 펀드'에 대한 코멘트

8월 5일자 <경향신문>은 '뉴딜 펀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인 한국판 뉴딜 펀드를 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뉴딜 펀드가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정부가 투자자들에게 원금 및 국채 이상의 수익률을 보장하면서 세제혜택까지 주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원금 손실 위험이 없는 데다 수익률 3%면 부동산에 몰리는 유동자금 대신 은행의 정기예금으로 갈 금액을 빨아들일 수 있다"며 "자산시장에 미칠 파급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예상욱 교수, 장마 장기화에 대한 코멘트

8월 5일자 <동아일보>는 장마 장기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례적으로 긴 중부지방의 장마가 다음 주 후반까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장마가 8월 하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시베리아 고온 현상, 냉기의 남하, 북태평양고기압 등의 기상이변이 연쇄효과를 내며 장마의 급변을 불렀다는 의견입니다. 예상욱 해양융합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외부 요인들이 한반도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5

[교수]"코로나 19 이후 한국 축제는?"...이훈 교수, 문체부 개최 온라인 토론회 참여

한양대 이훈 관광학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학회, 한양대학교 관광연구소가 8월 6일 오후 3시 개최하는 온라인 토론회 '코로나19, 한국축제 어디로 가야하나'에 참석한다. 온라인 토론회는 유튜브 '한국관광공사 TV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축제가 취소되어, 지역경제와 관련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축제의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비대면 축제, 일상 속 축제 등, 현장의 새로운 시도를 중심으로 변화된 환경에 맞는 다양한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1부에서는 김덕진 한국인사이트연구소 부소장이 빅데이터로 바라본 축제 현주소와 변화된 시각을 주제로 발표하고, 김형곤 세종대학교 교수가 국내외 축제 위기 및 동향 분석을 발표한다. 이어 강영규 춘천마임축제 총감독과 이용열 보령축제관광재단 사무국장이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춘천마임축제와 보령머드축제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들을 구체적 사례를 통해 공유한다. 2부 종합토론에서는 이훈 교수가 진행을 맡고, 최보근 문체부 관광정책국장, 이인재 가천대학교 교수, 윤성진 한강몽땅축제 총감독, 강영규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황희정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코로나19 이후 축제 전략과 정책방향 등을 논의한다. 생중계되는 온라인 토론회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으며, 실시간 질문을 남긴 참가자 100명에게는 커피 상품권을 선물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축제산업이 위기를 겪고 있지만,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축제 현장과 학계가 함께 변화된 환경에 맞는 다양한 대응 방안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 04 중요기사

[인포그래픽]한양인, 코로나19 미로에서 탈출하라!

한양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학사 일정 변동, 방역 수칙 준수 등 여러 대응 조치를 해왔다. 한양인은 이전에 없던 규칙들로 혼란을 겪었지만, 지나가 버린 시간만큼 익숙함을 느낀다. 코로나19로 반복된 한양인의 일상을 미로에 비유해봤다. 지난 한 학기, 한양인의 미로 같은 일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임상훈 교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여성·청년·비정규직위원회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내일신문>은 여성·청년·비정규직위원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4일 종로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여성·청년·비정규직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2018년 11월 경사노위 출범 당시 본위원회에 계층별 3명의 대표들을 참여시킨 데 이어 이날 계층별 위원회 발족으로 노동약자의 이해를 대변할 시스템을 갖추게 됐습니다. 임상훈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최저임금,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많은 경제사회 문제가 '을들의 전쟁'으로 귀결되는 대립을 해결하기 위한 '을들의 연대'가 시작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4

[정책]<인사> 2020년 8월 보직교수 임명

△ 미디어전략센터장 손동영 △공학교육혁신센터 부센터장·INDUSTRY4.0센터 부센터장 윤수경(겸직)

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상민 교수, 노동시장 유연성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서울경제>는 청년 취업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3일 취업 포털인 진학사 캐치가 지난 5~6월 채용공고 중 인턴 비율을 조사한 결과 5월에 9%, 6월에 8%를 차지해 전년 대비 각각 2%포인트, 3%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인턴 채용은 130건 내외에서 약 200건으로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입사외 퇴직이 자유롭지 않은 국내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이 청년고용난의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노동시장의 유연성은 임금·근로시간 등 내부적 유연화와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 외부적 유연화로 나뉜다"며 "해답을 '해고가 경직돼 있어서'로만 봐서는 안 된다. 직무와 조직에 적합한 전문성을 발휘해 창의성을 키워야 발전의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신영전 교수, 남북협력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서울신문>은 '남북 협력·교류 전문가 좌담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문재인 정부의 2기 외교안보팀 출범에 맞춰 개최된 이날 좌담회에는 신영전 의학과 교수가 참석하여 남북관계 및 대북 지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신 교수는 "경색 국면에 민간 교류의 라인이 조금이나마 확보돼 있으면 조금 낫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통일부의 명칭을 '한반도평화번영부'와 같이 바꾸어 평화세력 육성을 주 업무로 하고 남북관계를 부속으로 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남북 교류를 위해서는 수준 높은 검역 체계와 상호협력 체계를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4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고종권 교수, 상장기업 조세회피에 대한 코멘트

8월 4일자 <내일신문>은 상장기업의 조세회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3일 한국회계학회가 발간하는 '회계학연구' 최신호에 실린 논문 '조세피난처를 이용한 소득이전과 조세회피'에 따르면 국내 상장기업이 조세피난처 특수관계자와 매출·수익 거래가 장기간(3년·5년 분석) 이뤄지면 조세부담이 낮아지는 등 조 회피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논문 저자인 고종권 경영학부 교수는 "조세피난처 특수관계자를 이용한 매출·수익거래가 장기간 발생하는 경우 거래액 증가가 조세회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조세피난처 거래가 갖는 경제적 실질을 추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고 교수는 "특수관계자 거래를 이용해 조세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과세소득을 줄여야 하는데 이는 매출 감소나 매입 증가를 통해 가능하다"며 "일반거래 상대방과의 매출·매입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4

[동문]소프라노 정미연 동문, 오는 6일 독창회 개최

▲정미연 동문(성악과 92) (제공: 영음예술기획) 깊고 매혹적인 울림과 섬세한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 한양대 정미연 동문(성악과 92)의 독창회가 오는 8월 6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된다. 본 공연에서 정 씨는 피아니스트 한미연, 바이올리니스트 한은희, 첼리스트 김영지와 함께 바로크 시대의 대표 작곡가 비발디의 곡부터 현대 작곡가인 프레빈의 곡까지 다양한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안토니오 비발디의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에드바르 그리그의 '마지막 봄', 그대를 사랑해', '솔베이지의 노래'에 이어 후고 볼프의 이탈리안 가곡집 중 '비록 작은 것들이라도', '초록이여 축복 있으리', '내 애인이 집 앞에서 노래하네', '좀 조용히 해 봐', '내 애인은 펜나에 살아요'가 연주된다. 이어 15분의 인터미션을 거쳐 2부에서는 앙드레 프레빈의 '디키슨 시에 의한 세 개의 노래', 이영조의 '소프라노를 위한 세 개의 아리랑', 그리고 레너드 번스타인의 '화려하고 즐겁게'를 끝으로 공연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독창회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미국 가톨릭 대학 동문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편, 정미연 동문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미국 Washington D.C.의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가톨릭 대학)에서 연주 박사 학위(Doctor of Musical Art)를 취득했다. 현재 정 동문은 한양대학교, 계원예술중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해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소프라노 정미연 독창회 공연정보 (제공: 영음예술기획)

2020-08 04

[교수]손관중 무용학과 교수, 창작발레 '레미제라블' 공연 참가...오는 29일 첫 공연

▲창작 발레극 <레미제라블> (출처: DTS발레단 제공) 빅토르 위고 문학의 대표작 <레미제라블>을 토대로 한 창작 발레 공연에 한양대 손관중(예술체육대학 무용학과) 교수가 열연을 펼친다. 댄스시어터샤하르(DTS 발레단)는 오는 29일 도봉구민회관에서, 내달 2~3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발레 <레미제라블>을 공연한다고 지난 8월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예하예술학교, 예룸예술학교를 위해 쓰인다. 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 <레미제라블>은 프랑스 민중들의 비참한 삶을 보여주며 사회개혁 의지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영화, 뮤지컬, 드라마로 보여졌던 <레미제라블>이 새롭게 창작 발레로 찾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공장에서 일하다 미혼모로 병들어 죽은 팡틴과 일찍부터 고아가 된 코제트,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장발장 등의 인물들이 세상을 살며 마주하는 ‘용서’와 ‘사랑’을 아름다운 무용언어로 표현한다. 이번 무대엔 신구 무용수들이 함께 한다. 장발장 역은 강준하가 맡았으며, 장발장의 뒤를 평생 쫓는 자베르 경감역으로 한양대 손관중 교수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의 혁명에 참여하는 마리우스 역을 윤전이 맡고, 그의 딸 코제트 역은 가수 출신 발레리나 스테파니 킴이 맡는다. 젊은 장발장은 루마니아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수석 무용수로 활동한 윤전일이 연기한다. 한편, 손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중국 ‘길림국립예술대학’의 명예교수이며 ‘한국현대춤협회’ 회장이기도 하다. 손 교수는 가림다 무용단 예술감독으로 한국 무용계의 남성 안무가로써 우리 무용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20-08 04

[학술]한양대·경희대 공동연구팀, 류마티스관절염 발병의 새로운 원인 유전자 규명

자기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 발병의 새로운 원인 유전변이 6종(SLAMF6, CXCL13, SWAP70, NFKBIA, ZFP36L1, LINC00158)과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에게 특이적으로 발견되는 새로운 원인 유전변이(SH2B3)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였다. 배상철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와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김광우 교수가 주도하고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와 국내 다수의 대학병원이 참여한 공동연구팀은 지난 7월 28일 류마티스 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지인 ‘류마티스질병연보(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인용지수=16.102)’ 온라인판에 게재된 “Genome-wide association study in a Korean population identifies six novel susceptibility loci for rheumatoid arthritis”에서 이 같은 사실을 입증하였다. 이번 연구는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와 비환자 4만여 명의 게놈 유전변이를 정밀 분석하여 진행하였고,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에서 개발된 한국인칩 기술이 활용되었다. 나아가 연구팀은 류마티스관절염 연관 유전변이와 전사체 및 후성유전체 정보 기반의 계산생물학 분석을 통해 기존 알려진 면역 조직뿐만 아니라 비면역 조직인 폐와 소장 조직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연관 유전변이가 발병에 관여한다는 것도 추가로 규명하였다. 류마티스관절염은 면역체계가 신체조직을 비정상적으로 공격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이다. 관절이나 그 주변 결합 조직에 만성적인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고, 악화되면 관절 변형으로 인한 영구적인 장애나 장기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류마티스관절염은 환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며 지속적인 의료비 지출로 경제적인 부담이 큰 질환이다. 류마티스관절염의 발병에는 많은 유전변이와 함께 환경적 요소가 동시에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상철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 원장은 “이번 발견으로 류마티스관절염 발병 메커니즘에 대해 한층 더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유전변이는 류마티스관절염의 발병 예측과 진단에 활용되어 향후 진일보한 류마티스관절염의 맞춤 치료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 "점막 면역이 활발한 폐와 소장이 초기 류마티스관절염의 자가항체 생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존 연구의 유전적 특성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권영창 박사(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 임지우 학생(경희대 생물학과), 방소영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공동 1저자로, 배상철 교수와 김광우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