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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11

[행사]한양대, 제3회 아시아·태평양 청년 교류 프로그램 ‘APYE Korea’ 개최

최근 아쇼카(Ashoka University) 가입으로 세계적 사회혁신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양대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교류프로그램(Asia Pacific Youth Exchange, 이하 APYE)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미래 청년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양대와 아시아 개발은행(ADB)·유엔개발계획(UNDP)·얼반유스아카데미(UYA)가 공동 주최한 국제행사로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APYE 프로그램은 리더십 개발훈련·현지조사·심포지엄 3단계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이 해당 지역의 사회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솔루션을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20개국 180여명의 청년들이 APYE 프로그램에 참가해 9일 동안 다문화 가정의 교육격차, 도시의 쓰레기 재활용, 아이돌봄 서비스, 장애인 정보격차, 전통시장 활성화 등 서울의 다섯 가지 사회문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사회혁신 역량을 키웠다. 또한 이번 APYE 프로그램에서 도출되는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는 한양대와 서울시가 함께 추진하는 ‘Youth Impact for SDGs’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씽킹·소셜벤처·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 세 가지 트랙의 교육 과정을 거쳐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로 발전·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양대는 지난 2016년부터 APYE 프로그램을 통해 나온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 현재 필리핀·네팔·인도 등에서 한양대 학생들과 현지 청년들이 함께 운영하는 10여개의 소셜벤처를 육성한 바 있다.

2019-09 10

[인포그래픽][대학알리미] 한양대, ‘2019학년도 전국 대입경쟁률’ 서울 21대 1·ERICA 21.1대 1

9월 6일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 ‘2019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정원 내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21대 1, ERICA캠퍼스는 2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학 기준으로는 2019학년도 대학 신입생 정원 내 평균 경쟁률은 9.4대 1(정원 내 총 모집 인원 32만539명, 지원자 합계 300만8330명)로 전년도 9.3대 1보다 소폭 상승했고, 최근 5년간 기록으로도 가장 높았다.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정원 내 경쟁률은 2015학년도 8.7대 1에서 2019학년도 9.4대 1로, 5년 동안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5학년도~2019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정원내 전체 경쟁률 비교(출처: 대학알리미)

2019-09 10

[행사]한양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행사

한양대는 9월 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일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양대에 다니는 외국학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유학생과 우리나라 학생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이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전통놀이인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직접 만든 탈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10일 열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추석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행사를 즐기고 있다.

2019-09 10

[알리미]한양대 평화연구소, ‘중국위협론에 대한 아시아인들의 인식‘ 관련 콜로키움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9월 19일(목) 오후 4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제78차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은 ‘중국위협론에 대한 아시아인들의 인식: 대중(對中) 무역 수혜 여부에 따른 여론 분석’을 주제로 열리며, 발제는 한양대 평화연구소 정승철 연구원이 맡는다. ▲평화연구소 제78차 콜로키움 포스터

2019-09 10

[학술]한태희 교수, 강성 높인 그래핀 필름 제조 기술 개발

한태희 한양대 유기나노공학과 교수가 최근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과 함께 기존 그래핀 필름(Graphene film) 보다 강성(剛性)이 높은 필름 제작에 성공했다고, 한양대가 9월 10일 밝혔다. 그래핀은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로 주로 쓰이는 실리콘보다 100배 이상 전자 이동이 빠르며 신축성도 뛰어나 ‘꿈의 나노 물질’, ‘미래의 신소재’ 등으로 언급된다. 이런 그래핀을 이용해 제작한 기존 필름은 빈틈이 자주 발견되는데, 이것이 결함으로 작용해 기계적 강도를 향상시키는데 한계가 있었다. 한-미 공동연구팀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그래핀에 인위적인 구멍을 만들고 이를 그래핀 필름 제작 과정에서 소량 삽입, 기존 그래핀 필름보다 기계적 강성을 높였다. 한-미 공동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구멍이 생긴 그래핀은 기계적 강도가 매우 낮아지는 대신 부드럽고 유연해지는 성질을 이용했다. 이를 통해 정상적인 그래핀에 구멍이 있는 그래핀을 10% 첨가해 그래핀 필름을 만들면 전체적으로 2배 높은 기계적 강성을 가진 필름이 제작된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발견했다. 한태희 교수는 “그래핀에 미세구멍을 내는 기술은 본 연구실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로 향후 그래핀을 활용한 소자 및 제품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의 1저자인 박헌 박사는 “기존의 필름 제조방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상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계적 성질 뿐만 아니라 전기적, 열적 성질도 향상되기 때문에 그래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논문명: Stiffening of graphene oxide films by soft porous sheets)는 네이처의 자매지로,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Nature Communications」 8월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해당 연구는 교육부가 시행하는 기초연구사업인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구멍이 있는 산화 그래핀은 유연한 특성으로 인해 겹겹이 쌓이는 과정에서 생기는 빈 공간을 메우는 역할을 한다. 구멍이 있는 산화 그래핀과 구멍이 없는 산화 그래핀을 1:9 비율로 섞은 수용액을 여과해 필름을 제조했다. 여과 과정에서 생기는 빈틈을 구멍난 산화 그래핀이 메움으로써 빈틈없이 조밀한 구조를 갖는 필름을 제조했다. 이러한 구조적 이점으로 인해, 제조된 필름은 멀쩡한 산화 그래핀으로 만든 필름에 비해 2배 높은 강성을 나타냈다.

2019-09 10

[입학]2020학년도 한양대 ERICA캠퍼스 수시모집 경쟁률 ‘19.12대 1’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9월 9일 마감한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 총 2만 7777명이 지원해 19.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은 24.4대 1이었다. 이번 수시 모집에는 정원 1453명으로, 지난해 1366명보다 87명 늘었다. ▲2020학년도 한양대 ERICA캠퍼스 수시모집 전체 경쟁률 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17개 전형 중 재능우수자전형을 제외한 가장 높은 경쟁률은 ▲학생부종합Ⅰ전형으로, 246명 모집에 7857명이 지원해 31.94대 1을 기록했다. 이어 ▲논술 24.8대 1 ▲학생부종합Ⅱ 21.05대 1 ▲고른기회 13.72대 1 ▲농어촌학생 10.65대 1 ▲학생부교과 6.64대 1 ▲조기취업형계약학과 5.95대 1 ▲국방정보공학 4.45대 1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외) 3.62대 1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내) 3.5대 1 ▲서해5도 2.67대 1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은 올해 신설됐다. 예체능계열 전형인 재능우수자전형에는 ▲실용음악 부문이 107.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체육일반 90.16대 1 ▲체육특기 26.06대 1 ▲무용 12.73대 1 ▲디자인 5.67대 1 ▲체육상장 5.27대 1의 순이었다. ▲2020학년도 한양대 ERICA캠퍼스 수시모집 주요전형 및 주요학과 경쟁률 학생부교과전형 자연계열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나노광전자학과(13.57대 1)로 나타났다. 인문상경계열에서는 보험계리학과(11.29대 1), 경영학부(10.44대 1)순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문화콘텐츠학과(78.29대 1)가 가장 높은 경쟁률로 집계됐으며 이어 스포츠과학부(71대 1), 건축학부(51.67대 1)순으로 나타났다. 논술전형의 경우 광고홍보학과(40.64대 1), 문화콘텐츠학과(39.71대 1), 정보사회미디어학과(37.64대 1)순이었다. 예체능계열 전형인 재능우수자에는 실용음악(보컬)학과가 384.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체육일반학과가 90.16대 1을 기록했다. 한편,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조기취업형계약학과·재능우수자(전체/체육일반제외)전형이 10월 31일(목), 학생부교과·국방정보공학과·학생부종합Ⅰ·학생부종합Ⅱ·고른기회·농어촌학생·특성화고졸재직자·서해5도·논술·재능우수자(체육일반)전형이 12월 10일(화)이다.

2019-09 10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김인아 의학과 교수, '과로 자살' 관련 코멘트

9월 10일자 <한국일보>는 ‘과로 자살’에 대한 기사를 통해 자살에 대한 산재 승인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살자 산재 신청 승인율은 2016년 34.5%에서 2018년 80.0%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업무 스트레스 등 일과 관련된 근로자의 자살 건수에 비하여 실제 신청 건수는 매우 적은데, 이에 대하여 김인아 의과대학 교수는 “변사사건 접수 시 가장 먼저 출동하는 경찰의 조서에 따르면 업무나 직장 관련 자살로 추정되는 경우가 연간 500여건에 달하지만 이중 실제 산재 신청을 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김 교수는 과로사나 과로 자살 등 과로나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죽음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산업안전보건법에 회사가 과로, 직장내 괴롭힘, 감정 노동 등 위험 요인에서 노동자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해야 한다는 조항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9091620371634

2019-09 10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김혁 의학과 교수, '대동맥박리증' 관련 인터뷰

9월 10일자 <한국일보>는 김혁 의학과 교수의 ‘대동맥박리증’관련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대동맥박리증은 심장에서 시작돼 양쪽 다리로 뻗는 대동맥의 안쪽이 노화 등으로 찢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통증이 극심해서 마약성 진통제로도 조절이 어려운 증상이라고 합니다. 김 교수는 “대동맥박리증이 생기면 40% 정도가 병원에 옮기기 전에 목숨을 잃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한 달 이내 90% 이상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위중한 병”이라며 그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대동맥박리증의 발병 원인에 대해서 김 교수는 "가장 큰 원인은 고혈압이다. 대동맥 박리증 환자의 80%에서 고혈압이 동반된다. 또한 흡연, 당뇨병, 이상지질혈증도 주 원인이다. 이 밖에 비만, 고령, 동맥염 등이 있다. (중략) 나이 들면서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질환으로 60대 이후에 특히 발병 위험이 높다. 젊은 나이에 발병했다면 유전이나 선천적인 원인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 고 했습니다. 아울러 김 교수는 대동맥박리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보다 고혈압을 비롯한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을 잘 관리하고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노화는 혈관에도 생기기 때문에 동맥이 경화가 되지 않도록 주기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혈관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대동맥박리증은 갑자기 대동맥이 찢어지면서 증상이 나타나므로 조기 발견은 어렵다. 하지만 이첨대동맥판, 마르판증후군 등과 같이 선천적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인 진찰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9061176098832?did=ZU&dtype=&dtypecode=&prnewsid=

2019-09 10

[입학]2020학년도 한양대 서울캠퍼스 수시모집 경쟁률 ‘28.02대 1’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9월 9일 오후 6시 마감한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 총 5만 4408명이 지원해 28.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인 27.82대 1과 비교하면 0.20% 올랐다. 올해 정원은 1942명으로, 지난해 1962명보다 20명 줄었다. ▲2020학년도 수시모집 전체 경쟁률 이번 수시 모집 마감 결과, 12개의 전형 중 논술 전형이 86.5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일반전형이 15.26대 1로 전년보다 1.56포인트 하락했고, 고른기회전형은 전년보다 2.32포인트 하락한 15.9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7.07대 1로 나타났다. 글로벌인재전형은 14.97대 1로 전년보다 0.64포인트 상승했다. 소프트웨어인재전형은 지난해보다 2.93포인트 하락한 15.92대 1을 기록했고,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도 22대 1로 작년보다 2포인트 낮게 나타났다. 특기자전형에는 ▲미술특기자전형이 33.0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음악특기자 19.14대 1 ▲무용특기자 8.48대 1 ▲연기특기자 8대 1 ▲체육특기자 6.2대 1로 나타났다. ▲2020학년도 수시모집 주요전형 최고경쟁률 및 주요학과 경쟁률 (의예과·예체능 제외) 학생부종합(일반) 전형 최고 경쟁률은 생명공학과(경쟁률 37대 1)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28.3대 1)로 나타났다. 논술전형에는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106.6대 1)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194.2대 1)가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2020학년도 수시모집 의예과 경쟁률 의예과 경쟁률을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일반) 19.4대 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22.3대 1 ▲논술 311.2대 1로 나타났다. 한편, 합격자 발표일정은 학생부 교과 전형이 10월 15일(화), 소프트웨어인재·글로벌인재(어학)·특기자 전형은 11월 8일(금) 발표된다. 학생부종합·논술·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12월 10일(화) 발표될 예정이다.

2019-09 10

[교수]류근 교수, 국제가스터빈협회 부심사위원장 임명

▲ 류근 교수 한양대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류근 교수가 국제가스터빈협회(International Gas Turbine Institute, 이하 IGTI)의 부심사위원장(Vice Review Chair)으로 임명되었다. 미국기계학회(ASME) 산하 IGTI는 가스터빈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학술단체로 매년 약 1200편의 논문이 IGTI를 통해 발표되고 있으며, 매년 3천명 이상이 참여하는 ASME IGTI Turbo Expo를 개최하는 세계적인 학회이다. ASME IGTI Turbo Expo에 제출된 모든 논문들의 학술대회 발표 및 ASME 학술지(Journal) 출판에 대한 심사를 총괄하는 IGTI 논문심사단(Review Chair Team)은 1명의 위원장(Chair)과 3명의 부위원장(Vice Chair)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류근 교수를 포함하여 미국과 독일의 연구자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IGTI 부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된 류근 교수는 2020년부터 국제과학논문인용색인(SCI)에 등재된 세계적인 저명학술지 ASME Journal of Turbomachinery의 부편집장(Associate Editor)이 된다. 류근 교수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미국트라이볼로지학회(STLE)에서 발간하며 SCI에 등재된 트라이볼로지 분야 저명학술지 Tribology Transactions의 부편집장(Associate Editor)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로서 2020년에는 2개의 SCI 등재 학술지의 부편집장(Associate Editor)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