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9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김우승 한양대 총장, 정부의 대학 온라인강의 규제 관련 코멘트

9월 18일자 <전자신문>은 17일 한국공학한림원이 개최한 제115회 코리아리더스포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백웅기 상명대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등이 참석하여 ‘교육 경쟁력 죽이는 규제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언했습니다. 각 대학 총장들은 정부가 대학의 온라인강의를 규제하기 때문에 대학이 급변하는 교육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 실태를 비판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이에 대하여 “교육부가 대학원에 100% 온라인 석사학위 과정을 허용하길 바란다”며 “특히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AI)분야 수요는 급격하게 늘고있지만 가르칠 교수는 부족해 온라인강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17000204

2019-09 06

[행사][채널H] 혼조 다스쿠(本庶佑) 명예의학박사 학위수여식

■ 일시 : 2019년 9월 5일 ■ 장소 : 신본관 면역요법을 통한 암 치료로 현대 의학 발전에 공헌한 혼조 다스쿠(本庶佑) 쿄토대 교수의 명예의학박사 학위수여식이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혼조 다스쿠 교수는 면역 T세포에서 PD-1 단백질을 발견해 면역항암제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는데요. 끊임없는 연구와 인술로 환자들에게 새 희망을 안긴 혼조 다스쿠 박사의 따뜻한 여정을 응원합니다.

2019-08 30

[행사][채널H] 제10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부조제막식 및 시상식

■ 일시 : 2019년 8월 29일 ■ 장소 : 공업센터 본관 및 신본관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선도하고 사회적 나눔을 실천해 온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의 부조제막식과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제1회 수상자부터 제10회 수상자인 이중아 동문과 한상준 동문까지 26명이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을 수상했는데요. 앞으로도 실용적인 연구와 따뜻한 나눔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한양공대인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9-08 27

[동문]김우승 총장, 한법회·한언회·행우회 동문 초청 만찬회 개최 (1)

김우승 총장은 지난 8월 23일(금) 진풍정 서울역점 식당에서 한법회(한양법조인회)·한언회(한양언론인회)·행우회 동문을 초청해 만찬회를 열었다. 이날 만찬회에는 △한법회에서 김종국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법학 81), 이범상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법학 80), 이문한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법학 90), △한언회에서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경제학 79), 김경훈 연합인포맥스 취재총괄본부장(철학 87), 석동율 前 동아일보 부국장(토목공학 78), 김윤성 동문(국어국문학 90), △행우회에서 곽범국 前 예금보험공사 사장(경제학 80) 등 8명의 동문 및 한양대에서 김우승 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안종길 대외협력부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8월 23일 진풍정 식당에서 열린 '동문 초청 만찬회' 모습.

2019-08 27

[동문]김우승 총장, 미주지역 동문기업 방문

김우승 총장단이 지난 8월 6일부터 18일까지 12박 13일간의 일정으로 미주지역 출장을 통해 미국에서 동문이 운영하는 기업체를 방문했다. 이번 출장은 김우승 총장을 비롯해 정성훈 경영부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윤종승 국제처장, 박정원 음악대학장, 류창완 창업지원단장, 장기술 산학협력팀장, 신형상 대학원팀 직원 등이 참석했다. 먼저, 8월 9일(금)은 박화영 동문(성악 79)의 인코코(INCOCO)를 방문해 제3음악관 건립 기금 기부 약정 및 추후 본교 방문 등에 대해 논의했다. 14일(수)은 이종혁 동문(건축공학 58)을 만나 국제재단 설립 보고 및 국제재단 기부금 모금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16일(금)에는 황규빈 동문(전기공학 58)을 만나 전자관 설립 관련 기부 약정 및 국제제단을 통한 기부 등에 대해 의논했다. ▲김우승 총장(가운데) 및 한양대 방문단이 박화영 동문(오른쪽 두 번째)의 인코코(INCOCO) 기업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가운데)이 박화영 동문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이종혁 동문, 김우승 총장 ▲(사진 왼쪽부터)김우승 총장, 황규빈 동문

2019-08 22

[행사][채널H] 201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 일시 : 2019년 8월 20 ~ 21일 ■ 장소 : 서울캠퍼스 추억과 낭만이 가득했던 캠퍼스를 떠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힘찬 시작을 다짐하는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21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에서 박사 259명, 석사 471명, 학사 1049명 등 총 177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는데요. 꿈과 열정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한 한양인들. 한양에서 배운 사랑의 실천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길 응원합니다.

2019-07 30

[동문]김우승 총장, 경남지역 동문기업 방문

김우승 총장단은 지난 7월 10일(수) 경남지역 동문 기업체를 방문했다. 이날 한양대에서는 김우승 총장을 비롯해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안종길 대외협력부처장, 김승주 비서팀장, 이수용 대외협력팀과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한마음창원병원을 방문해 한마음국제의료원 신축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오찬식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는 한양대 방문단과 하충식 이사장, 박성수 원장(의학과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마음창원병원 관계자들과 김우승 한양대 총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한양대 방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후에는 하성식(기계공학 71) 회장의 한국제강을 방문해 공장을 견학하고 회장실 방문 및 티타임을 가졌다. ▲한국제강 관계자들과 한양대 방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한양대 방문단은 재료연구소를 방문해 이정환(정밀기계공학 76) 소장과 김도근(금속공학 91) 부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의 인솔 아래 연구소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우승 총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재료연구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동문기업 방문 일정 후에는 창원 호텔 중국관에서 경남 동문회 임원 만찬회가 열렸다. 만찬회에는 한양대 방문단과 박수현(금속공학 70) 경남금속 대표이사, 강대창(토목공학 66) 유니온 회장, 강태룡(경영학 66) 센트랄 회장, 하성식(기계공학 71) 한국제강 회장, 이정환(정밀기계공학 76) 재료연구소 소장, 김도근(금속공학 91) 재료연구소 부장, 정오균(법학 83) 한발후 위원 등이 참석했다. ▲창원 호텔 중국관에서 경남 동문회 임원 만찬회가 진행됐다.

2019-07 30

[언론브리핑][한국대학신문] '김우승 한양대 총장 "새로운 형태의 산학연으로 대학 위기 돌파할 것"'

7월 30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ERICA 캠퍼스에 20년 이상 몸 담으며 한양대의 산학협력부문 위상을 현재 수준으로 끌어올린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산학협력 전문가입니다. 그는 현재 국내에는 생소한 개념인 '멤버십 산학협력 R&D 센터(IUCC)' 설립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느슨한 형태의 협력이 아닌 기업이 제발로 찾아오도록 하겠다는 그의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많은 대학이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대학의 문제에 대하여 김 총장은 "대학이 오랜기간 해온 관성이 너무 커서 변화하기 어렵다. 이것이 위기라고 본다. 관성을 깨고 하나씩 바꿔나가려고 한다. 특히 교육·연구에 대한 부분은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한양대는 2016년 IC-PBL(Industry Problem-Based Learning)을 도입했다. IC-PBL이란 산업체가 학교와 연계해 산업 현장의 실제 과업을 학습 시나리오로 개발해,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모델이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키워드가 초연결·초융합·초지능인 만큼 교육도 초연결이 돼야 한다. 그 연결은 사회와 연결이 돼야 한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또 다른 방안으로 김 총장은 "한양대는 기업과 산학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고 한다. 한양대는 기업들이 먼저 찾아오는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IUCC)'를 설립할 예정이다. 산업체와의 연계가 탁월한 3~4명의 교수가 모인 센터 4곳을 만들 생각이다. 이런 방식은 우리나라에서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활성화돼 있다. 한양대의 IUCC는 기업이 진행하기 어려운 장기적 연구를 중점적으로 진행하며, 기업으로부터 받은 멤버십 비용으로 각 분야 전문교수들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기업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학이 정부정책을 쫓지 말고, 앞장서서 아이디어를 제공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하여 김 총장은 "우리나라 대학은 대학 내 문제를 감당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여력이 없다. 미국 하버드나 스탠퍼드는 사회를 이끌어 나간다. 반면, 한국의 대학은 근육 단련하기에 바쁘다. 앞서 언급했듯이 기부금과 관련해 규제를 풀어 기부문화를 활성화 하고, 상대적으로 많이 받지 못하는 곳에 정부지원금을 더 주면 될 것이다. 기부금 문제는 풀지 않으면 안 된다. 인재양성이 중요하다면 사회가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159

2019-07 15

[언론브리핑][경향신문] '"산업 연계한 문제해결형 교육으로 세상과 동행하는 대학 추구"'

7월 15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산업 연계한 문제해결형 교육으로 세상과 동행하는 대학 추구'라는 제목의 한양대 김우승 교수와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한양대학교가 올해로 개교 80주년을 맞았습니다. 1930년대 말 국내 최초의 사립 공과대학으로 출발한 한양대는 '실용학풍'을 통해 자타공인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해왔는데요. 한양대 제 15대 총장에 국내 학계에서 산학협력의 대표 주자로 불리는 김우승 기계공학부 교수가 올 초 선임됐습니다. 김 총장은 이상적인 산·학·연협력 모델에 대하여 "지금까지 산학협력은 대부분 정부를 매개로 이뤄졌다. 정부가 빠지면 기업과 대학의 협력은 잘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산학협력이 이상적으로 잘 이루어지기 위해선 진정성(Sincerity)과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양대가 추진 중인 산학협력의 대표적 모델에 대하여 "지속가능하고 진정성 있는 산학협력을 위해 '멤버십 산학협력센터(Industry-University Collaboration Center)'를 대학 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이 연구센터는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적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며 기업으로부터 멤버십 비용을 받아 조성한 자금으로 각 분야 전문교수들이 공동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기업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학은 안정된 재정을 바탕으로 연구와 교육에 집중하고 기업은 필요한 정보와 연구 결과를 얻는 상생협력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총장은 바라는 한양대의 성장에 대하여 "한양대가 혁신을 통해 '세상과 동행하는 대학'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 이를 위해 학생가치 중심의 대학 경영으로 학생들을 성장시키고 싶다. 앞서 언급한 IC-PBL, 멤버십 산학협력센터, 그리고 인문학진흥센터 등 여러 정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이유도 결국 이런 정책이 우리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임기 동안 세상과 동행할 수 있는 인재 육성과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연구를 위한 교육과 연구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152133005&code=100100

2019-07 02

[언론브리핑][중앙일보] '"대학의 지식 전달 역할은 끝... 사회로 뛰어들어야"'

7월 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 총장실에서 만난 김 총장은 "이제 지식 전달이란 대학의 소명은 끝났고, 철저히 경험을 학습할 기회를 학생들에게 줘야 한다. 교육도 연구도 사회와 연결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걸 모든 대학이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월 취임한 김 총장은 기계공학 전공으로 에리카캠퍼스(경기 안산)에서 산학협력처장 등을 맡으면서 이 캠퍼스를 '산학 협력의 성공 사례'로 키웠습니다. 에리카 캠퍼스 안에는 200여개 기업과 국책 연구기관들이 들어서 있는데요. 그가 개발한 '산업 연계 문제 기반 프로젝트 수업(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은 사회 수요를 반영한 대표적 혁신 수업 방식입니다.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기업이나 지역사회가 의뢰한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방식인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이제 지식을 전달하는 대학의 소명은 끝났고, 경험 학습 기회를 줘야 한다"면서 "현재 120여개 IC-PBL 강의를 앞으로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뿐 아니라 김 총장은 서로 다른 전공의 교수 2명이 함께 하는 수업인 '코티칭(co-teaching)' 수업 방식도 도입할 계획인데요. 김 총장은 "코티칭으로 배우면 실제 사회에 나갔을 때 맞닥뜨리는 융합적이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이런 연구센터들이 활성화되면 국내 대학들이 등록금 11년 동결 등올 겪고 있는 재정난에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김 총장은 "이제 등록금 인상은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힘들기 때문에 기업들이 좀 나서줬으면 좋겠다"며 "축구 구단이 손흥민 선수를 데려갈 때 이적료를 내듯 대학이 키워낸 인재를 데려가는 기업도 대학 교육에 관심을 갖고 기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02/2019070200154.html

2019-06 12

[일반][알림] ‘총장에게 바란다’ 소통창구 개설 안내 (4)

경영감사팀은 신임 총장의 ‘공감과 소통의 혁신을 통한 대학 구성원이 존중받는 행복한 캠퍼스 구현’ 의지를 담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기 위해 ‘총장에게 바란다’ 소통창구를 개설한다고 공지했다. 안내문에는 학교 발전을 위한 혁신적 제안이나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 등을 제출할 수 있다고 개설 취지를 전했다. 이 창구는 온라인 폼을 통해 제출한 의견이 바로 총장에게 전달되는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표 홈페이지 메뉴 (한양 소개 > 총장/경영 > 총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간단하게 개인정보 활용 동의 후 글 작성이 가능하며, 한양인으로 사용자를 제한하기 위해 '포탈 로그인' 되어 있어야 글을 쓸 수 있다. 물론 익명성을 위해 이메일로도 제출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현재 대학 본부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창구를 통해 다양한 의견 제시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번에 신설된 '총장에게 바란다' 이외에도 학교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비전을 제시하거나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경영 및 행정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의견 개진 용으로 '소통한대 발전한대' 게시판, 대학 전반에 걸쳐 불합리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제보하는 '한양신문고', 각종 민원 및 질의응답을 요청할 수 있는 '온라인민원' 등이 있다. '총장에게 바란다'와 '소통한대 발전한대'는 대표 홈페이지 안에서, 한양신문고와 온라인민원은 포털 로그인 이후에 나타나는 메뉴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2019-06 0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6월 1회

[1] 경영관 Renovation 제막식 - 일시 : 2019년 5월 16일 - 장소 : 경영관 [2] 김성윤 LAB 개관식 - 일시 : 2019년 5월 24일 - 장소 : 의과대학 본관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클리뉴스입니다. 1939년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설립된 우리대학이 개교 80주년을 맞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한양은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았는데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퍼스의 변화를 채널H가 담았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1959년 정경대학으로 출발한 경영대학이 어느덧 60주년을 맞았습니다. 60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영관 Renovation 제막식을 이주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새로운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마음으로 새 단장을 마친 김성윤 LAB 개관식이 지난 24일, 의과대학 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성윤 동문은 내과 전문의를 거쳐 미국에서 수학한 후, 한양대학교 초대 류마티스병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축사에서 "김성윤 박사는 류마티스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눈부신 연구 업적으로 한양의 명예를 높였다"며, "김성윤 박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인술과 의술을 겸비한 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김우승 총장의 축사와 김성윤 원장이 인사말을 건넸는데요. 김성윤 원장은 "기쁨과 슬픔이 공존했지만,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님이 강조했던 사랑의 실천을 전하고 싶었다"며, "평생을 바친 한양의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나마 일조하겠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한중수 의과대학장이 "사랑의 실천으로 인류 건강에 기여한다"는 사명과 세계 100위권 내 의과대학 진입이란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제막식을 갖고 새 시작을 알린 김성윤 랩은 세포배양실과 분석실을 포함한 WET LAB실로 활용됩니다. [스튜디오] 1939년 개교 이래 한양은 사랑의 실천과 실용학풍을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뤘습니다.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한 힘찬 항해의 시작을 기대합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