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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학교별 '대표 사업단' 키우면 기업투자 자연스레 몰릴 것"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경제>에서는 '대학 창업 생태계 육성 전략'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서울대·연세대 등 국내 주요 대학 총장들이 모여 대학 창업 생태계에 관한 논의를 나눴습니다. 여기에 모인 총장들은 대학이 창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기술 창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내부 혁신과 기업·정부와의 유연한 컬래버레이션(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주요 대학 총장들은 사업단 중심의 기술학문 융합을 한국형 창업 모델로 제시했는데요. 또한 민간 부문과 산학협력 강화, 정부 지원전략 혁신, 지역사회 공존 모델 발굴, 대학별 대표 학문 육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에 참석한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대학 기술지주회사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자회사 투자요건을 완화하는 등 기업 투자를 유인할 인센티브가 고려돼야 한다"며 "기업과 대학이 기술개발 투자와 공동 연구를 넘어 이익 달성을 위해 공동 협력할 때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J7B238BB

2019-05 17

[행사]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서 산학연 협력 중요성 강연

▲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 개막 이틀째인 5월 16일 ‘사업화 없는 R&D는 허상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찰스 리 잭슨랩유전체의학연구소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서울경제 5월 16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우승 총장은 대학 연구기관이 정부나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총장은 “국내 대학의 R&D 비용 규모는 높은 편이지만 특허 활용 비율은 30%대로 낮다”며 이는 산학협력 생태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꼬집었다. 특히 산업계가 대학·공공연구기관 기술에 대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총장은 “기업이 평가자나 구매자 역할에 그치지 말고 대학과의 공동연구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이익을 달성하는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함께 세션 강의를 맡은 한국계 캐나다인인 리 소장은 지난 2004년 인간유전체가 ‘단위반복변이’로 인해 4~5%나 다르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석학이다. 유전자 변이에 관한 꾸준한 연구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호암상, 글로벌 인베스티게이터상, 톰슨로이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전공학이 호황기를 맞은 지금 리 소장이 우려하는 것은 윤리성 논란이 R&D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리 소장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켜 논란이 된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의 사례를 들며 “유전자 정보가 남용되지 않도록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19-05 0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기업가와 사업가는 다르다, 위기를 기회로 보는 기업가 육성해야" 코멘트

5월 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혁신성장 기업가정신' 패널토론'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지난 3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 팔라스 강남 호텔에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포럼이 열렸습니다. 이에 정부·중소벤처기업·학계 전문가가 모여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업가정신과 육성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는데요. 한국 사회는 그동안 새로운 경제발전을 이끄는 우수한 기업가를 배출해 왔지만,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업가그룹을 배출, 양성하는 창업생태계는 여전히 미흡한 실정입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변화에 대응하는 시대정신으로 기업가정신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를 냈는데요. 이에 참석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 겸 한양대 총장은 "범정부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인프라와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정부가 지원해줘서 창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창업 프로그램을 만들고 정부가 일부만 재정지원하는 형식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506000017

2019-04 29

[행사]‘대학원 진학 가치있는 선택’ 주제로 김우승 총장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 대학원팀에서는 4월 29일(월) 오후 3시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105호)에서 김우승 총장의 특강을 개최했다. 본 특강은 ‘대학원 진학 가치있는 선택인가’라는 주제로 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2019-04 25

[행사]한양발전후원회 ‘제16회 정기모임’ 개최

한양발전후원회 ‘제16회 정기모임’이 지난 4월 23일 한양대학교 신본관 6층 VIP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김우승 총장을 비롯해 한양발전후원회 위원 23명 및 교내외 관계자 29명 등 총 52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정기모임은 신임 김우승 총장의 환영사와 함께 ‘한양의 미래 비전’에 대한 발표로 시작됐다. 또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의 한양발전후원회 안내와 더불어 박정원 음악대학 학장의 개교 80주년 기념 오페라 공연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양발전후원회는 우리 학교 주요 동문 및 기부자 120 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집중거액모금 캠페인에 대한 재정후원 및 발전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제16회 한양발전후원회 정기모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4 06

[행사][채널H] 바이춘리(白春礼)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한양대학교 채널H] 바이춘리(白春礼)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 일시 : 2019년 4월 3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중국과의 글로벌 교육을 강화해 온 우리대학이 과학 분야의 교류를 위해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화학 및 나노과학의 선도적 연구자인 바이춘리(白春礼) 중국과학원장의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및 강연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바이춘리(白春礼) 중국과학원장은 350편의 이상의 논문과 20개 이상의 수상 경력, GRC와 FACS 의장, 중국화학회장 등 나노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중국과학원장을 역임하며 공공기관의 연구역량 강화와 기술의 표준화를 높이는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는데요. 이에 우리대학이 나노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와 한·중·일 삼국의 협력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중국 과학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려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바이춘리 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해 영광“이라며, "한양 구성원들이 중국과학원과의 국제 연구 및 교류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바이춘리(白春礼) 원장이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한양대학교와 과학 기술 분야의 교류를 늘리길 희망한다"고 답사했습니다. 이어서 '중국의 나노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는데요. 바이춘리(白春礼) 원장은 나노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선구적인 나노과학 연구를 위해서 국제적 협력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중 양국의 활발한 교육 교류를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하는 한양인이 양성되길 기대하며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입니다.

2019-04 0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적 연구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가 해낼것

4월 5일자 <한국경제>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 인터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지난달 1일 취임해 한양대 발전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 총장을 2일, 한양대 총장실에서 만났습니다. '산학협력 전문가'로 유명한 그는 국내 산학협력의 현주소를 '매듭이 느슨해서 언제든 풀려버릴 수 있는 상태'라고 판단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지금까지 산학협력은 대부분 정부의 '중매'로 이뤄졌다"며 "정부라는 매개체가 사라지면 언제든 기업과 대학이 맞잡은 손이 풀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길러내야 할 큰 변화가 있는 인재상에 대하여 "과거처럼 ‘전공책 한 권 마치면 끝’ 하는 식의 강의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시공간적 제약을 초월한 미네르바대, 무크 등 양질의 동영상 강의 플랫폼이 너무나 많이 있어요. 이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대학이 해줘야 합니다. 그게 바로 ‘경험교육’입니다"라고 말하며 한양대가 2017년 도입한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산업연계 문제 해결형 교육)을 언급했습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말했던 '한양대만이 할 수 있는 것, 한양다움'에 대하여서는 "실용학풍, 특히 산학협력 강화를 의미합니다"라고 말하며 "정부 없이도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을 위해 한양대는 기업들이 먼저 고민거리를 들고 찾아오는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김 총장은 캠퍼스 행정·경영 혁신, '글로벌 대학'을 위한 해외 교수진과의 연구 협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 총장은 "총장으로서의 목표가 있다면 대학사회의 관성을 깨는 것"이라며 앞으로의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40418911

2019-04 05

[언론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적 연구 '멤버십 산학협력 R&D센터'가 해낼 것"' 인터뷰

4월 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새로운 산학협력'에 대해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총장은 국내 대학 산학협력에 대하여 "대부분 정부의 ‘중매’로 이뤄졌다”며 “정부라는 매개체가 사라지면 언제든 기업과 대학이 맞잡은 손이 풀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산학협력을 위해 한양대에 '멤버십 산학협력 연구개발(R&D)센터'를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총장으로서의 목표가 있다면 대학사회의 관성을 깨는 것”이라며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40418911

2019-04 05

[교수]김우승 총장,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원장 취임

▲김우승 총장 지난 4월 1일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사장 윤종용) 제8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총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한 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해 2011~2015년 ERICA 산학협력단장, 2012~2016년 ERICA LINC사업단장, 2017~2018년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또 교내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산(産)·학(學)·연(硏)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지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현재 대통령 위촉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위원, 교육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 한양대 제15대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공학교육의 내실화와 국제화된 공학인력 양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지난 1999년 8월에 설립된 교육부 공학교육평가.인증 인정기관이다. 대학의 공학 교육프로그램 기준과 지침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인증과 자문을 시행함으로써 실력을 갖춘 공학기술 인력을 배출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공학교육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현재 전국 88개 대학 486개 프로그램(학과)이 인증을 받았다.

2019-04 05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김우승’ 한양대 신임 총장…3S 전략으로 세상과 동행하는 대학 만들고파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우승’ 한양대 신임 총장…3S 전략으로 세상과 동행하는 대학 만들고파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The 15th President of Hanyang, Kim Woo-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