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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07

[인포그래픽]2019학년도 2학기, ERICA캠퍼스 재학생은 8657명

이번 10월 1일자 집계된 2019학년도 2학기 ERICA캠퍼스 재적생 현황에 따르면 재학생은 8657명, 휴학생은 3593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통계부터 별도로 구분된 학사학위취득유예생 445명을 합산하면 총 재적생은 1만2695명이 된다. 지난 1학기(4월1일자) 통계였던 1만 3128명보다 433명이 줄었다. 단과대학별로 보면 공학대학 재학생이 2938명으로 가장 많고, 약학대학이 128명으로 가장 적었다. 하지만 재적생 대비 재학생 비율로 보면 약학대학은 휴학생이 단 2명이기 때문에 98%의 재학율을 보인다. 재학생 비율은 약대 다음으로 언론정보대학이 71.9%로 높았고, 과학기술융합대학이 63.5%로 가장 낮았다. 재학생의 성비는 전체 8657명중 남자가 4916명, 여자가 3741명으로 57대43의 비율이었으며, 재학생의 학년분포는 큰 편차 없이 25%씩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하지만 휴학생의 분포는 조금 달랐다. 휴학생의 성비는 전체 3593명 중에서 남자가 2764명, 여자가 829명으로 77대 23의 비율이었고, 학년별 분포는 2학년 (38.4%), 3학년이 (28.2%), 4학년(20%), 1학년(13.1%) 순으로 나타났다. 학사학위취득유예생은 전체 445명중 수강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은 434명, 수강신청을 한 학생은 11명으로 전체 재적생의 3.5%에 해당했다. 단과대학별로 보면 국제문화대학이 1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약대를 제외하면 예체능대학이 5명으로 가장 적었다. 한편, 지난 상반기(3월1일~8월 31일) 제적생은 98명이었고 제적사유로는 취업에 따른 휴학만료로 제적된 학생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졸업생은 2018 후기졸업생 기준 603명으로 집계됐다.

2019-11 07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노승철 동문, 국내 최초 여행 동행 플랫폼 ‘트립버디’ 출시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노승철 동문, 국내 최초 여행 동행 플랫폼 ‘트립버디’ 출시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No Seung-chul, a Millennial CEO of a Niche Market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일보>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기획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각계 경제전문가들은 현 정부 후반기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저출산 문제에 대하여 “저출산 현상은 개인에게 돌아가는 양육비 부담부터 시작된다”며 “아이들이 미래의 납세자로 공적인 역할도 크다는 점을 인식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사적 비용에 의존하면 백약이 무효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051637394768?did=ZU&dtype=&dtypecode=&prnewsid=

2019-11 06

[행사]IC-PBL교수학습센터, 2019 IC-PBL 국제컨퍼런스 개최

한양대 IC-PBL교수학습센터가 개교 80주년을 맞이해 ‘IC-PBL 중심의 대학교육혁신과 산업체와의 초연결 교육’ 이라는 주제로 IC-PBL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는 11월 18일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다. 컨퍼런스에는 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의 Kin-Leong PEY 교수와 Asia School of Business in collaboration with MIT Sloan의 Dong-Wook LEE 교수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으며, 김보영 교수가 좌장으로 이끄는 패널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양대에서 성공적으로 IC-PBL 수업을 운영한 배성철, 신현상 교수의 교과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한양대의 혁신적인 시도와 성과를 소개한다.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현 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동아일보>는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2.9%는 앞으로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정부가 혁신 부문에서 기득권 눈치를 보지 말고 공론화와 갈등해소, 국회와 입법협력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소비 심리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6/98231991/1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박태준 ERICA산학협력단장, 기업과 학교의 협업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경제>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의 부대 행사로 마련된 ‘동아시아·태평양(EAP)지역 정책담당자 워크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박태준 한양대 ERICA산학협력단장(로봇공학과 교수)은 “산학협력을 위해선 기업과 학교 사이에 떼려야 뗼 수 없는 ‘윈윈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부 지원금만을 목적으로 형성된 협력은 지원이 끝나는 순간 사라지게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 단장은 반월·시화 산업단지와 ERICA캠퍼스의 협업사례를 소개하였으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을 위하여 산학협력이 필수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10563871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대학과 사회의 연결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경제>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5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9’ 개막을 알리는 환영 리셉션이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리셉션에는 국내외 교육계, 경제계, 정·관계 주요 인사 150명이 참석하여 포럼의 주제인 ‘함께 여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다가오는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사회에서는 대학도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인재포럼이 대학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10726161

2019-11 05

[행사]한양대 박물관, ‘청곡 김성환선생 서예작품 기증특별전’ 개최해

한양대 박물관(관장 안신원)은 지난 1일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청곡(淸谷) 김성환선생 서예작품 기증특별전'을 개관식을 진행했다. 김성환 선생은 한국 서예계 대표 원로작가로 한·중·일 국제 서예교류전을 비롯해 해외서법명가작품전, 서울국제서예전 등을 통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창립공동대표로서 우리나라 서예문화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전시회는 15일까지 계속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하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2019-11 05

[행사]한양대학교 ERICA 광고홍보학과, 2019 COMMAH:ODYSSEY 개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광고홍보학과(학과장 최윤형)는 11월 14일과 15일 양 일간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제30회 광고홍보학술제 <COMMAH>를 개최한다. 2019 COMMAH는 [ODYSSEY:모든 순간을 담은 여정]이라는 컨셉 아래에 진행되며, 매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의 목적지를 찾아 나가는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의 모든 순간을 담았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광고홍보페스티벌 COMMAH의 2019 클라이언트는 ‘유가네’와 ‘링티’로, 종합광고대행사 역할로서 해결방안을 발표하는 경쟁 PT형식을 통해 진행된다. 총 8팀의 치열한 경쟁PT 이외에도, 디자인팀과 상팀 등 제작팀이 만든 상과 굿즈 등이 행사 당일 공개된다. COMMAH를 진행하는 위원단은 “올해는 특히 30주년을 맞아 학과 및 캠퍼스 내외부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각 팀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 한양위키에서 등록된 용어 : COMMAH(콤마)

2019-11 05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김승현 의학과 교수, '바이오 선진국'에 대한 글 기고

김승현 의학과 교수는 11월 5일자 <한국일보>에 ‘연구개발비 비중은 세계 1위인데… 왜 바이오 선진국은 멀게 보일까’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가 OECD회원국 중 연구투자 규모는 5위,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는 1위인데 비하여 연구성과는 미미함을 지적했습니다. 김교수는 “협동-융합-상생연구가 부족한 데다 그동안 정부마다 백년대계가 되어야 할 교육과 연구에 대해 자신의 집권 기간에 성과를 내려는 성급함이 문제다. (중략) 정부 차원에서 큰 주제가 마련될 때마다 다른 분야에 분배된 연구비도 이 분야로 집중되는 상황이다.”라고 문제점을 진단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가 바이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규제기관 소속 전문가 육성시스템 마련과 전문가 권위 인정, 규제기관의 유연성 있는 결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래연구의 주체인 연구자와 규제기관이 서로 신뢰하고 의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교수는 이를 위해서 자율성과 다양성이 보장되는 가운데 열정적인 연구자로 구성된 고도의 연구클러스터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이를 평가하고 조율하는 국가평가기관에는 지위와 충분한 보수가 보장되고 해박한 연구분야 평가 지식을 갖춘 전문 공무원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021079729636?did=ZU&dtype=&dtypecode=&prnews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