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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12

[일반][알림] ‘총장에게 바란다’ 소통창구 개설 안내 (4)

경영감사팀은 신임 총장의 ‘공감과 소통의 혁신을 통한 대학 구성원이 존중받는 행복한 캠퍼스 구현’ 의지를 담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기 위해 ‘총장에게 바란다’ 소통창구를 개설한다고 공지했다. 안내문에는 학교 발전을 위한 혁신적 제안이나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 등을 제출할 수 있다고 개설 취지를 전했다. 이 창구는 온라인 폼을 통해 제출한 의견이 바로 총장에게 전달되는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표 홈페이지 메뉴 (한양 소개 > 총장/경영 > 총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간단하게 개인정보 활용 동의 후 글 작성이 가능하며, 한양인으로 사용자를 제한하기 위해 '포탈 로그인' 되어 있어야 글을 쓸 수 있다. 물론 익명성을 위해 이메일로도 제출이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현재 대학 본부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창구를 통해 다양한 의견 제시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번에 신설된 '총장에게 바란다' 이외에도 학교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비전을 제시하거나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경영 및 행정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의견 개진 용으로 '소통한대 발전한대' 게시판, 대학 전반에 걸쳐 불합리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제보하는 '한양신문고', 각종 민원 및 질의응답을 요청할 수 있는 '온라인민원' 등이 있다. '총장에게 바란다'와 '소통한대 발전한대'는 대표 홈페이지 안에서, 한양신문고와 온라인민원은 포털 로그인 이후에 나타나는 메뉴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2019-06 0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6월 1회

[1] 경영관 Renovation 제막식 - 일시 : 2019년 5월 16일 - 장소 : 경영관 [2] 김성윤 LAB 개관식 - 일시 : 2019년 5월 24일 - 장소 : 의과대학 본관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클리뉴스입니다. 1939년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설립된 우리대학이 개교 80주년을 맞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한양은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았는데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퍼스의 변화를 채널H가 담았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1959년 정경대학으로 출발한 경영대학이 어느덧 60주년을 맞았습니다. 60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영관 Renovation 제막식을 이주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새로운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마음으로 새 단장을 마친 김성윤 LAB 개관식이 지난 24일, 의과대학 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성윤 동문은 내과 전문의를 거쳐 미국에서 수학한 후, 한양대학교 초대 류마티스병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축사에서 "김성윤 박사는 류마티스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눈부신 연구 업적으로 한양의 명예를 높였다"며, "김성윤 박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인술과 의술을 겸비한 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김우승 총장의 축사와 김성윤 원장이 인사말을 건넸는데요. 김성윤 원장은 "기쁨과 슬픔이 공존했지만,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님이 강조했던 사랑의 실천을 전하고 싶었다"며, "평생을 바친 한양의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나마 일조하겠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한중수 의과대학장이 "사랑의 실천으로 인류 건강에 기여한다"는 사명과 세계 100위권 내 의과대학 진입이란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제막식을 갖고 새 시작을 알린 김성윤 랩은 세포배양실과 분석실을 포함한 WET LAB실로 활용됩니다. [스튜디오] 1939년 개교 이래 한양은 사랑의 실천과 실용학풍을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뤘습니다.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한 힘찬 항해의 시작을 기대합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6 05

[언론브리핑][매일경제] '취임 100일 맞은 '산학협력 대가' 김우승 한양대 총장'

6월 5일자 <매일경제>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매일경제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 신본관 총장실에서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김 총장은 스스로 대학 경영 방식을 '다바 경영'이라고 이름 붙였는데요. 데이터(Data)DA와 기반(Based)의 B, 경영(Administration)의 A를 따온 말입니다. 그는 기계공학과 출신답게 모든 정책 결정에 있어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이 요즘 가장 주력하고 있는 일은 산학 연계 R&D 센터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는 "앞으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R&D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국내 최초로 기업들이 먼저 찾아오는 '멤버십 산학 협력 R&D센터(IUCC)'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멤버십 산학 협력 R&D센터는 기업이 하기 어려운 장기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기업에서 받은 회비로 조성한 자금으로 각 분야 전문 교수가 공동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기업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의학·공학·과학·약학 분야 융합연구를 위한 `MEB(Medicine·Engineering·Bio)센터`와 인문학과 타 학문을 연계하는 `한양인문학 진흥센터`를 만든다. 이 센터들은 한양대 자체 예산으로 연 5000만원에서 1억원가량을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산학 협력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습니다. 또한 김 총장은 졸업생을 사회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 인재로 만들려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직무능력이 강한 졸업생을 배출하려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전공과 관련된 직무능력을 키워야 한다. 한양이 추구하는 실용학품이 바로 그런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인재의 조건이 4C라고 얘기했을 때 그 네 가지를 잘할 수 있는 배움 과정이 바로 프로젝트 베이스 러닝이다. 한양대 학생들은 2016년부터 반드시 IC-PBL(산업 연계 문제해결 학습방법) 수업을 이수하고 있다. 또 기업 현장실습에서도 한양대가 앞서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월 15일 취임하여 어느덧 4일 취임 100일을 맞은 김 총장은 임기 동안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목표로 "학생가치 중심 대학으로 갔으면 좋겠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는 물론 교육 과정, 교육 내용, 교육 환경이 바뀌어야 한다. 이 세 가지를 바꾸려면 돈이 필요하니까 그걸 만들어내서 학생들이 스스로를 가치 있게 느끼는 대학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6/384217/

2019-06 04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총장에게 듣는다> 취임 100일 맞은 김우승 한양대 총장 "4차 산업혁명 시대 '실천'이 가장 중요"'

6월 4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 신본관에서는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실천'이 우선입니다. 대학 총장으로서 거대 담론을 이야기할 여유가 없습니다. '초연결' '초융합'을 실행에 옮겨야 대학이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라며 그의 별명처럼 직접 발로 뛰는 '산학협력 대가'의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취임 100일을 맞는 김 총장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 대학의 역할등에 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융합'을 강조하는 시대에 한양대가 추진 중인 학과별 융합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김 총장은 "한양대는 다음 달 생명공학에 특화된 'MEB(Medicine·Engineering·Bio)센터'를 설립한다. MEB센터는 공학, 과학, 약학, 의학 분야 융합연구를 위한 의료 융합연구센터다"라고 말하며 자연스레 융합 연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총장은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한양인문진흥센터'도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인문학 특화 기관'을 설립하고 지속가능한 인문학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인공지능(AI)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냐는 질문에 김 총장은 "AI 시대에 대비해 한양대는 내년 '미래산업학부'를 개설하고, 뇌심리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학과를 만들어 20명씩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학부 단위의 개설인데요. 김총장은 이어 "가까운 미래에 관련 대학원 과정도 개설하여 한양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연구와 교육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김 총장은 한양대의 창업활성화 정책 배경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당장 창업하라는 취지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을 돕기 위해서"라며 "창업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본인의 삶을 도전적이고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경험이 된다. 한양대는 구글, 애플 같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창업기업을 배출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총장은 향후 한양대의 방향에 대하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대학이 돼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의 실천이라는 것은 교육, 연구, 윤리, 산업 등 모든 분야의 기본 정신이 된다. 사랑을 실천한다는 이념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한양대가 걸어왔던 방식으로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603000337

2019-05 2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5월 1회

[1] 총장 비전 선포 및 BSC 우수부서 시상식 - 일시 : 2019년 5월 10일 - 장소 : HIT [2] 여성동문 홈커밍데이 - 일시 : 2019년 5월 10일 - 장소 : 신본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5월 1회 위클리뉴스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누군가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달입니다, 나를 낳아주고 올바른 길로 이끈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 달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온기가 가득한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지난 2월 한양의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린 김우승 총장. 우리대학 제15대 김우승 총장의 대학경영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고 BSC 우수부서를 시상하기 위한 시상식이 10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천승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동문 네트워크가 구축됐습니다.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정든 교정을 다시 찾은 여성 동문 홈커밍데이 현장을 정혜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당신이 나를 밝은 쪽으로, 빛이 비치는 쪽으로, 꽃이 핀 쪽으로 끌고 가기를 바랍니다." 소설가이자 시인인 한강은 '소년이 온다'를 통해 5·18의 민주화 운동 당시 상황과 그 이후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1980년 5월 18일 이후 39년이 흐른 지금, 지난 역사의 아픔을 올바르게 기억하고 되새기며 더 나은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5 21

[동문]김우승 총장, 동문 기업 ‘오텍캐리어’ 기술연구소 방문

김우승 총장이 5월 21일(화) 오텍그룹 기술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날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안강호 기계공학과 교수, 대외협력팀장, 수행원 비서팀장 등 한양대 방문단은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을 포함한 오텍 관계자들의 인솔 아래 오텍 쇼룸을 둘러보고 영상시청, 연구관련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양대 방문단은 오텍그룹과 △공기역학/팬 △열교환기 △증기압축 냉동사이클 △냉매 △소음 진동 △공기필터 △수처리 등에 관한 연구과제를 논의했다. ▲김우승 총장(가운데) 및 한양대 방문단이 오텍그룹 관계자들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김우승 총장(오른쪽 첫 번째) 및 오텍그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학교별 '대표 사업단' 키우면 기업투자 자연스레 몰릴 것"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경제>에서는 '대학 창업 생태계 육성 전략'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서울대·연세대 등 국내 주요 대학 총장들이 모여 대학 창업 생태계에 관한 논의를 나눴습니다. 여기에 모인 총장들은 대학이 창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기술 창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내부 혁신과 기업·정부와의 유연한 컬래버레이션(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주요 대학 총장들은 사업단 중심의 기술학문 융합을 한국형 창업 모델로 제시했는데요. 또한 민간 부문과 산학협력 강화, 정부 지원전략 혁신, 지역사회 공존 모델 발굴, 대학별 대표 학문 육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에 참석한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대학 기술지주회사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자회사 투자요건을 완화하는 등 기업 투자를 유인할 인센티브가 고려돼야 한다"며 "기업과 대학이 기술개발 투자와 공동 연구를 넘어 이익 달성을 위해 공동 협력할 때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J7B238BB

2019-05 17

[행사]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서 산학연 협력 중요성 강연

▲김우승 총장 ‘서울포럼 2019’ 개막 이틀째인 5월 16일 ‘사업화 없는 R&D는 허상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찰스 리 잭슨랩유전체의학연구소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서울경제 5월 16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우승 총장은 대학 연구기관이 정부나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총장은 “국내 대학의 R&D 비용 규모는 높은 편이지만 특허 활용 비율은 30%대로 낮다”며 이는 산학협력 생태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꼬집었다. 특히 산업계가 대학·공공연구기관 기술에 대한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총장은 “기업이 평가자나 구매자 역할에 그치지 말고 대학과의 공동연구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이익을 달성하는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함께 세션 강의를 맡은 한국계 캐나다인인 리 소장은 지난 2004년 인간유전체가 ‘단위반복변이’로 인해 4~5%나 다르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석학이다. 유전자 변이에 관한 꾸준한 연구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호암상, 글로벌 인베스티게이터상, 톰슨로이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전공학이 호황기를 맞은 지금 리 소장이 우려하는 것은 윤리성 논란이 R&D 투자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리 소장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켜 논란이 된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의 사례를 들며 “유전자 정보가 남용되지 않도록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19-05 16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5월 15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위대한 선구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1939년에 설립된 한양대학교의 개교 80주년 기념식이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이 참여해 우리대학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나눴습니다. 그 시작은 모든 한양 구성원이 참여한 건학이념 낭독 영상을 보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서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생 대표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한양인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30년 장기근속상에는 한정화 교수(경영대학) 외 68명이 받았고 20년 장기근속상은 오윤수 차장(한양증권) 외 79명, 이의재 선생님(관리처 관재팀) 외 110명이 1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교육과 연구로 한양의 명예를 높인 의과대학 배상철 교수가 백남석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남다른 봉사 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선보인 오지영 계장(한양사이버대) 외 20명이 모범봉사상을 받았고 장희라 선생님(입학처) 외 2명이 한양창의행정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한 한양인들에게 학생공로상과 사회봉사상, 총동문회 공로상을 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동아공과학원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중심이 된 한양의 역사에는 구성원들의 피와 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한 걸음에 한양인들이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김우승 총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한양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산업과 기술에 융합하고 학생 가치중심의 대학경영으로 한양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알렸습니다. 손용근 동문회장은 "사랑의 실천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빛을 더하는 한양이 되도록 33만 동문이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한양의 발자취,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한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한양인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개교 80주년 기념영상과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예술체육대학 무용단의 현대무용과 동문합창단 함께한대, 음악대학의 축가로 80주년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더들의 축하 메시지와 영상 공모전 수상작 상영, 교가 제창과 축도로 개교 80주년 기념식의 성대한 막을 마쳤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시작해 도전과 신념으로 이룬 한양의 역사. 80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양대학교의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박혜영입니다.

2019-05 15

[리뷰][공모전]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_한양을 한 단어로

★ 한양80 영상 공모전 대상 ★ - 작품명 : 한양을 한 단어로 - 출품자 : Isai_공과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2019-05 15

[기획][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_기념 영상

1939년 개교 이래 사랑의 실천과 실용학풍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중심 역할을 한 한양대학교. 도전과 신념으로 이룬 한양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2019-05 15

[기획][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_건학이념 낭독

1939년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설립된 한양대학교. 위대한 사랑의 실천자를 기르겠다는 건학정신은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어 조국의 미래를 밝혔습니다. 80년전, 한양의 위대한 역사의 초석이 된 건학정신. 2019년 오늘, 모든 한양 구성원과 함께 다시 읽습니다. 한양학원 건학이념 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