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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30

[정책]<인사> 2020학년도 8월 교원 인사

▲ 교무위원(급) △ 한양인재개발원장 변중무 ▲ 독립학부장 △ 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장 박희진 ▲ 보직교수 △ 리더십센터장·인성교육센터장 변중무(겸직) △ 인텔리전스컴퓨팅학과주임 박희진(인텔리전스컴퓨팅학부장 겸직) △ 경영전략&벤처트랙주임 박병진 △ 경영학부장 신유형 △ 파이낸스경영학과장 오지열 △ 데이터사이언스학과장·심리뇌과학과장 박희진(겸직)

2020-07 30

[교수]이리형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신임회원으로 선출

이리형 명예교수가 7월 29일 열린 대한민국학술원 총회에서 신임회원으로 선출됐다. 새로운 회원은 건축공학 분야 이 교수를 비롯해 정치학 분야 신명순 연세대 명예교수, 병리학 분야 박성회 서울대 명예교수, 역사·과학사 분야 김영식 서울대 명예교수, 분자생물학 분야 임정빈 순천향대 석좌교수, 의학 분야 이명식 연세대 교수로 총 6명이다. 학술원 회원은 분야별 학술단체가 저명하고 권위 있는 후보자를 복수로 추천하면 심사위원회 심사와 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회원은 '대한민국학술원법'에 따라 평생 회원의 지위를 누리고, 학술연구 활동과 관련해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정원은 인문·사회과학부 75명, 자연과학부 75명이다. 회원증 수여식은 8월 7일 오후 2시 서초구 학술원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한편 이 교수는 1964년 한양대 건축공학을 졸업한 후 1977년 본교 교수로 임용, 30여 년동안 학생을 가르치며 연구개발담당 부총장과 서울캠퍼스 부총장을 역임했고 2005년에는 전국대학 부총장 협의회 회장을 맡았다. 63빌딩 구조설계를 담당한 것을 시작으로 과학기술처정책 자문위원, 감사원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청운대학교 4대 총장을 지냈다.

2020-07 30

[정책]<인사> 2020학년도 후반기 교원 인사

▲ 교무위원(급) △공과대학 교학부학장 이종민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안희준 △공과대학 기획부학장 박두희 △ 공과대학 대외부학장 송시몬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백은정 교수, 인공혈액 개발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중앙일보>는 국내 혈액 보유량 위기와 인공혈액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015년 308만 건이었던 국내 헌혈은 지난해 279만 건으로 감소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10% 감소했습니다. 저출산·고령화로 헌혈을 많이 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군인이 자꾸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시민들이 헌혈의 집 방문을 꺼렸습니다. 저출산·고령화의 심화로 인해 맞이하게 될 미래의 혈액부족에 대한 유일한 대안은 '인공 혈액'입니다. 인공혈액 개발 방법은 크게 두 종류로, 줄기세포에서 적혈구를 만드는 것과, 동물에서 헤모글로빈을 뽑아 산소운반체 화합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줄기세포에서 적혈구를 만드는 연구는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백은정 의학과 교수팀이 유일하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 교수는 적혈구 연구 수준에 대해 "양산이 가능하다. 관련 논문을 쓰고 있다. 다만, 생산 비용이 문제다. 대량 생산하면 가격이 내려가겠지만, 지금은 400ml(1회 헌혈량) 한 팩에 수백만 원~1000만원 정도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구비와 연구자가 모자란다. 인공혈액이 아니라 세포재생 관련 연구비를 따 와서 연구하고 있다. 줄기세포 기반 적혈구 연구를 하는 곳도 현재 국내에선 우리 팀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불려표조(怫戾僄窕)'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7월 30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불려표조(怫戾僄窕) 편을 기고했습니다. 불려표조는 다산이 두 아들 학가(學稼)와 학포(學圃)의 성격을 두고 한 말입니다. 다산이 보기에 큰아들은 불끈하며 제 성질을 못 이기는 '불려(怫戾)'한 성품이 문제였고, 둘째는 표조(僄窕) 즉 진중하지 못하고 경박한 것이 걱정이었습니다. 다산은 두 아들의 성격을 고치고자 각각 '화기재잠(和己齋箴)'과 '경기재잠(敬己齋箴)'을 지어주었습니다. 정 교수는 "화기재(和己齋)는 자신을 온화하게 가라앉히는 집이고, 경기재(敬己齋)는 몸가짐을 공경스럽게 갖는 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영재 교수,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 강화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한국경제>는 국내 게임업체의 지식재산권(IP) 강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펍지는 지난 1년 동안 8개의 동영상을 통해 모두 5개의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그동안은 특정 게임 공간에서 게이머 100명이 모여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서로 총싸움 하는 것 외에 게임 배경 설명이나 설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게임 IP로 성장하면서 게임 관련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김영재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게임에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하는 것은 IP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게임의 인기를 유지하고 영화 등 새로운 수익 모델을 발굴하는 데 효과적"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하준경 교수, 전세가 상한제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한겨레>는 임대차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중 전월세 상한제는 임대차계약을 갱신할 때 전세보증금이나 월세 인상폭을 5% 이하로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물가상승률과 명목 경제상승률을 합쳐 3~4% 수준에서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며 "5%는 상한으로서 시장 왜곡을 하지 않으면서도 임대료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링크)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임대차3법에 대한 코멘트

7월 30일자 <중앙일보>는 임대차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9일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 도입을 골자로 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세입자가 2년의 임대계약이 끝나면 추가로 2년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단, 집주인이나 가족이 실거주할 경우엔 계약갱신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상한제가 도입되면 임대료를 직전 계약의 5%까지만 올릴 수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세계적으로 임대차 시장을 이정도로 강도 높게 규제한 국가는 없었다"며 "더구나 보증금과 월세가 혼재한 국내 임대차 시장은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주거 이동의 제한 등 예상치 못한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30

[동문]김경숙 코아스템 대표,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 미국 FDA 임상 3상 계획 승인

김경숙(의학과 84) 동문이 대표로 있는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 코아스템이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치료제 `뉴로나타-알주`의 임상3상 계획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코아스템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변경승인을 받는 대로 한미 양국의 동시임상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김경숙 동문은 "뉴로나타-알주는 2상까지 안전성과 유효성 면에서 긍정 평가를 받아왔으며 3상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미 양국의 승인 아래 3상 시험이 국내 의료진 및 연구진의 주도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국내 바이오 연구 및 의료 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약업계에서는 동시 임상을 통해 치료제 시판까지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이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협상도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3상 시험은 한양대, 서울대, 서울삼성, 고려대안암, 양산부산대병원 등 5개 병원에서 ALS 환자 1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3상 결과는 2022년 초 식약처와 FDA에 보고된다. 2년여의 시험에 드는 총 200억 원 이상의 비용은 코아스템이 전액 부담한다. 코아스템은 임상3상과 연구개발, 향후 해외 생산공장 확보 등 투자 계획을 감안해 지난 6월 41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루게릭병`으로 알려져 있는 ALS는 중추신경계 운동신경원세포가 밝혀지지 않은 원인으로 급속히 사멸해 사지마비와 호흡근마비를 일으키는 난치성 희귀질환이다. 세계 ALS 환자는 총 35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는 글로벌 ALS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6년에 8.8억달러(약 1조 500억원)에 이르며 줄기세포 요법 치료가 가장 크게 신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허가받은 ALS 치료제는 사노피의 리루텍정, 코아스템의 뉴로나타-알주, 미쓰비시타나베의 라디컷주 등 3종뿐이다. 뉴로나타-알주는 환자의 자가줄기세포를 이용하므로 장기치료에도 독성반응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2003년 설립된 코아스템은 순수 국내 기술로 뉴로나타-알주의 개발에 성공해 2014년 식약처의 조건부 시판 허가를 받았다. 뉴로나타-알주는 외국인 120여 명을 포함해 환자 300명에 투여해 치료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인정받아왔다. 해외의 권위 있는 ALS 연구자들은 환자에게 한국에서의 치료를 권유하고 있다.

2020-07 30

[일반][정보공시] 한양대, 2020학년도 대입에서 일반고 비율 전년 대비 1.1% 증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전국 416개 대학의 신입생 출신고 유형별 현황을 비롯해 기회균형 선발결과, 강사강의료 등 5개 항목에 대한 내용을 대학 알리미에 공시했다. 공개된 ‘신입생의 출신고 유형별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한양대 서울캠퍼스에 입학한 3548명 중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1934명(54.5%)으로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과학고와 외고 등이 속해 있는 특수목적고가 13.3%였으며, 특성화고와 자율고는 각각 4.8%와 15.5%를 차지했다. 반면 ERICA 캠퍼스에 입학한 2273명 중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1542명(67.8%)으로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자율고가 11.8%, 특성화고가 7.3%, 특수목적고가 7.2%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전체 일반대학의 일반고 출신 신입생은 74.8%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한양위키]] hyu.wiki/정보공시202006

2020-07 29

[학생]이현영 학생,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 선발대회 출전 (3)

한양대 이현영 (연극영화학과 18) 학생이 '2020 미스 그랜드 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한다. 미스 그랜드 코리아는 '평화와 비폭력'을 주제로 시작된 국제 미인 대회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오는 8월 15일 최종 결선이 열리며, 8월 1일부터는 심사 점수의 30%를 차지하는 국민투표가 진행된다. ▲ 이현영 학생 이 씨는 대학에서 채널H, 전공알림단 등의 대학 공식 프로그램에 참여함은 물론 각종 학술대회 참가와 댄스동아리 활동 등을 했으며, 직접 단편영화를 제작했다. 대학 밖에서도 국민은행 홍보대사 활동을 했으며, 각종 드라마와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 3건의 특허 출원과 함께 전국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의 수준 높은 피아노 실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hyu.wiki/이현영

2020-07 29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예상욱 교수,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 관련 코멘트

7월 29일자 <한겨레>는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환경부와 기상청이 2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를 일으키는 각종 이상 기상·기후 현상들이 미래에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인 인간 활동 유래의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지 못한다면 예측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예상욱 해양융합과학과 교수는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인위적인 요소인 온실 가스 농도 변화가 우리나라에서 전지구 평균보다 강하게 나타난 점에서 더욱 적극적인 행동이 요구된다"며 "대응을 위한 미래 예측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나라 고유의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데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