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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IT 특목고가 필요한 이유' 기고

8월 2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IT특목고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재 특목고는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보기술(IT)분야 특목고는 규정하고 있지 않다. 미국, 이스라엘, 인도 등 IT 강국들은 고등학교에서의 IT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 교육에 치중하고 있어 IT 교육 비중은 미진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IT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IT 특목고를 광역지자체별로 최소 하나씩 지정해 곳곳의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682861

2018-11 07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지속가능한 실전적 창업교육' 기고

8월 2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창업교육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주요 선진국은 일자리 창출을 기존 기업 성장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 대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업 육성 정책을 시행해 일자리를 늘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대학에서 창업교육 및 창업동아리를 통해 기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진정성 있고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에 힘이 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951291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지속가능한 대학특화협업센터' 기고

8월 1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지속가능한 대학특화협업센터에 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대학연구소는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생산·지원하는 데 역부족이다. 이런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학연구소가 산업체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대학들은 기업에 도움이 되는 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대학특화협업센터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245761

2018-11 0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韓·美 대학의 기술이전 차이

8월 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기술이전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미국 대학에선 수준 높은 큰 규모의 기술이전이 이뤄지고 있다. 기술이전센터에도 대학의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다수 포진해 있다. 한국 대학에서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투입에는 한계가 있다. 대상 기술 영역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학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0524061

2018-07 3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어떤 융합교육이 진행되고 있는가' 기고

7월 3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융합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대학 교육을 통해 유능한 융합능력 소유자가 되려면 본인 전공에 충실해야 한다. 이후 타 전공 교과목의 내용을 주전공에 접목시키는 융합적 문제해결 경험을 해봐야 한다. 기업채용 분야를 보면 아직도 전통적인 전공 분류 중심으로 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체가 불분명한 융합학과에서 배출된 졸업생들이 취업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융합학과를 신설하는 입구 쪽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졸업생 진로 등 출구 쪽에 대한 철저한 고민이 수반돼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2905141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 기고

7월 2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교과목을 적극 개설하고 학습자와 현장 중심의 교육 방식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산업체와 사회는 빠른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2262811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우리나라 산업 교육, 인재양성과 산학연협력의 여건 마련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코멘트

7월 16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산학협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의 정책연구 책임자인 김우승 한양대 교수는 "기술이전사업, 사업화,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연구성과가 사업화로 결실을봐야 할 것이다. 우선적으로 산업교육이 다양화 및 내실화로 인재양성이 필요하다. 정부 재정지원 사업 평가제도를 개선해 산학연협력이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대학 기술지주회사 인가요건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996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진화하는 대학 축제' 기고

7월 1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대학축제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가수 초청 등에 지출하는 고비용을 줄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의미가 클 것이다. 축제 기간 대학별로 특성화 된 사회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방향을 고려해 볼만하다. 다양한 형태로 학생들이 지역문화의 한 부분을 담당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진화하는 대학축제를 상상해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530591

2018-07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산학연계 강조하는 독일 교육' 기고

7월 9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산학연계 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독일은 굉장히 뛰어난 산학연계 교육 시스템을 갖고 있다. 한국은 독일의 인력양성 체계와 환경이 다르지만 산학연계 인력양성을 해야 하는 명제는 같다. 독일처럼 기업체의 지원 등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돼야 한다. 한국에서 시행하는 일, 학습병행제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운영돼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0889241

2018-07 0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 産學 연계 현장실습' 기고

7월 2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산학 연계 현장실습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장실습제가 제 역할을 하려면 대학과 기업의 인식 전환이 절실하다. 대학들은 우수한 '현장 실습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학생들에게는 필요한 사전 교육을 시켜야 한다. 기업들도 열린 자세로 학생들이 본인의 전공과 밀접한 업무를 부여해야한다. 이를 통해 선순환적인 현장실습문화를 구축하는 것이야말로 산학 연계 인력 양성을 위한 진정한 산학협력이 아닐까"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014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