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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신민수 교수, 산업계 '신구 갈등' 관련 코멘트

7월 29일자 <서울신문> 산업계 '신구 갈등'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온라인 기반 업체들이 신규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해당 산업의 기존 종사자들이 현행법상 규제를 근거로 견제에 나섰습니다. 최근 네이버는 '지식인 엑스퍼트'라는 서비스를 통해 변호사가 법률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일정 대가를 지급받았습니다. 변호사 업계는 이것이 변호사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성형 정보 어플리케이션 시장에도 유사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중간점만 찾으면 이도 저도 아닌 해결책이 나온다"면서 "정부는 해당 산업의 진화 전망을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9 중요기사

[인포그래픽]한양대학교 교직과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지난 7월 13일 신설한 교직과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교직과는 학부와 교육대학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사범 전공 학생 또한 교직 이수를 신청할 수 있다. 신설한 교직과 홈페이지는 기존 한양 포탈보다 교원자격증 취득요건, 교육실습, 교육봉사 등 정보를 더 쉽게 얻을 수 있다. 카드뉴스를 통해 신설한 교직과 홈페이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보았다. 신설한 교직과 홈페이지에 어떠한 내용이 담겼는지 카드뉴스를 통해 알아보자. ▲ 한양대학교 교직과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직과홈페이지

2020-07 29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한양대의 숨겨진 게임 고수들 찾아보기

코로나19로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게임 동아리들이 있다. 동아리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동아리 부원이 말하는 동아리는 어떤지를 카드뉴스에 담았다. E-sports 동아리인 ‘HYES’부터 메이플스토리 게임 모임인 ‘사자가 메이플 할 때’, 게임 개발 동아리인 ‘OOPArts’가 있다.

2020-07 28

[동문]윤봉우 동문, 일본 V프리미어리그 나고야와 계약..."국내 남자 프로 배구선수 최초"

배구선수 윤봉우(체육학과 00) 동문이 일본 V프리미어리그 나고야와 계약하며 일본에 진출한다. 윤 씨는 최근 일본 V리그 소속 나고야 울프독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0~2021시즌이 끝나는 내년 5월까지다. 비자발급이 완료되면 올해 8월 말에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윤 씨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2005년 V리그 원년부터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우리카드 등에서 뛰었다. 2019-2020시즌에는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고 16경기에서 39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시즌 우리카드의 주장으로 정규리그 1위를 이끌었지만, 연봉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해 임의탈퇴 선수가 됐다. 나고야는 윤 씨가 더 이상 V-리그에서 뛰지 않는다는 소식을 접한 뒤 발 빠르게 움직여 계약을 이끌어냈다. 국내 남자 프로배구 선수가 일본리그로 향하는 것은 윤 씨가 처음이다. 여자로 범위를 넓혀도 과거 JT 마블러스에서 뛰었던 김연경에 이어 두 번째다. 현재 윤 씨는 모교인 한양대에서 몸을 만드는 중이다. 출국 전까지는 한양대와 우리카드를 오가며 심화 단계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 계획이다. 그는 7월 27일자 스포츠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로 더 활약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할 수 있을 때까지 코트에서 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좋은 기회가 온 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며 의지를 보였다.

2020-07 28

[기획][ERICA"s Power] 바이러스보다 강한 기부의 힘!

바이러스보다 강한 기부의 힘! 코로나19로 대학가도 예전과 전혀 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다. 오프라인 활동이 즐면서 여러 제약도 생겼다. ERICA 공식 홍보대사 '사랑한대' 15기는 모든 활동 일정이 취소됐고, 응원단 '루터스(RHooters)'는 공연과 응원 활동을 잠정중단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의 자리에서 할 수있는 최선의 활동을 찾아 기부금 모금과 위생용품 전달이라는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ERICA홍보대사 '사랑한대' 15기 135명 학생 참여해 2,328,542원 기부 한양인의 정성 모은 소중한 기부금 사랑한대는 한양대학교 ERICA 공식 홍보대사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15기 대사는 총 9명. 이들은 지난 3월 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인사를 하고 할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확산으로 고교 방문 행사와 캠퍼스투어 등 예정돼 있던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 변연경(회학분자공학과 19) 학생은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 만큼 아쉬운 마음도 크다"며 "특히 고등학생들에게 ERICA의아름다운 캠퍼스를 보여주지 못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들은 오프라인 활동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 그렇게 나온 아이디어가 코로나19로 피해와 혼란을 겪고 있는 국민과 의료진을 위한 기부 활동이다. 사랑한대 15기 회장 최연정(생명나노공학과 18) 학생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금 모금을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오프라인 개강이 연기되면서 재학생들을 직접 만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우선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랑한대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에) 모금 활동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올렸다. 이와함께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희의 도움으로 각 학과, 각 학년의 온라인 단체 대회방에 기부금 모금을 알렸다. 아울러 홍보대사들의 인맥을 총동원해 동아리, 학회, 지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모금은 3월 11일부터 18일 자정까지 일주일간 진행됐다. 최소 금액을 없애 기부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졸업생, 대학원생, 교직원의 참여도 독려했다. 또 투명한 재정관리를 위해 매일의 입금명세를 정리해 사랑한대 공식 SNS에 공개했다. 그 결과, 135명의 학생이 모금에 참여해 2,328,542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처 선정도 공정하고 세심하게 진행했다. 한양 기족의 마음을 모은 소중한 기부금은 '한양대학교 ERICA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재난 위기 가정에 마스크 등 개인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과 지원봉사자에게 건강보조 키트와 의료용품을, 자가격리 이웃에게는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홍혜민(정보사회미디어학과 19)학생은 기부금 모금을 마무리하고 전달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로서 '사랑의 실천'이라는 학교의 건학이넘을 실제로 실행했다는 점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리라 다짐했습니다." 사랑한대, 첫 활동은 뜻깊은 사랑의 실천 사랑한대 홍보대시들은 기부금 모금 기간 중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놓지 못했다. 특히 한양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S NS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매일 자정 모금액과 모금 참여 인원을 정리해서 새벽마다 단체 대회방에 공유했다. 최연정 학생은 "모금 현황이 올라오기 전까지 잠을 잘 수 없었지만, 사랑한대가 주체가 되어 재학생과 함께 한양대의 건학이념을 실천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를 대표해서 모금을 시작하는 것이 다소 부담이 됐지만, 걱정과는 달리 많은 한양 기족들이 따뜻한 손길로 동참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번 기부금 모금은 사량한대 15기 학생들이 정식대사가 되어 진행한 첫 활동이다. 조윤빈(스포츠문화전공 18) 학생은 처음 기부금 모금을 제안했을 때 15기 대사들 모두 흔쾌히 '함께 해보자, 할 수 있다'고 말했던 순간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대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기부금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밤낮없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사랑한대로 활동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주변 사람의 소중함과 고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모금 기간에 다양한 문의를 받았다는 김지윤(건설환경공학과 18) 학생은 "모금에 동참해주신 몇몇 한양 가족들께서 '좋은 일을 이끌어줘 감사하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기부자들에게 거듭 갑사의 말을 전했다. ▲한양대 응원단 루터스 단원과 선배들 약 1,600,000원 기부 루터스, 위생용품 전하며 한양인 웅원 한양대 웅원단 루터스(RHooters)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손 소독재 290개를 구매해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 각각 145개씩 전딜해 힘을 보탠 것이다. 루터스의 기부활동은 한양인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ERICA 경영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루터스 응원단장 이연경 학생은 "루터스는 한양을 알리고 학우들을 응원하는 일이라면 교내외 어디든 달려간다"며 "코로나19라는 사회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는 한양인을 위해 어떤 응원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교내 손 소독제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5명의 단원과 응원단 선배들의 기부에 그동안 모은 공연비를 합쳐 약 160만 원의 기금을 모았다. "그동안 공연 위주의 응원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서툴고 부족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특히 현금 기부가 아닌 현물 기부를 진행했기 때문에 절차도 까다로웠어요. 다행히 서울·ERICA 양 캠퍼스의 관계자분들께서 많은도움을 주셨습니다." ▲루터스, 손 소독제 290개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 각각 145개씩 전달 기부 물품은 학생과 교직원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양 캠퍼스의 학생지원팀, 대외협력팀, 관재팀의 도움을 받아 각단과대와 기숙사 등에 배부됐다. "온라인 개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교내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학우와 교직원은 물론 오프라인 개강 이후에도 학우들이 좀 더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교내에 비치된 손 소독제를 사용할 때마다 한양인을 응원하는 저희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합니다." 루터스는 이번 기부 활동을 계기로 지금까지 주로 진행했던 공연 이외에도 한양인을 웅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 중이다. 사랑한대 역시 당분간 다양한 온라인 행사와 재미있는 카드뉴스, 영상으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두 단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캠퍼스 곳곳에 바이러스보다 더 강력한 사랑과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글 오인숙 사진 하지권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HY ERICA(하이에리카)'의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HY ERICA(하이에리카)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 보러가기 ▶[[한양위키]]에서 'HY ERICA(하이에리카)', '루터스', '사랑한대홍보대사' 자세히 알아보기

2020-07 28

[기획][ERICA's Power] ERICA의 나눔 서포터즈를 아시나요?

ERICA 대외협력팀 학생 활동단‘ 나눔서포터즈’ 출범 한영테학교 ERICA의 홍보 및 기부 문화 조성을 이끌어 니갈 서포터즈가 지난 2월, 학교에 둥지를 틀었다. 나눔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3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대외협력팀 소속의 학생 활동단으로서 ERICA 공식 블로그와 SNS(Facebook, Instagram, Naver Band)를 관리한다. 또한, 대외홍보와 기부문화 조성을 목표로 학교와 재학생 및 졸업생, 예비 신입생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다양한 업무의‘ 나눔서포터즈’가 편성된이유는? 그동안 ERICA 대외협력팀에는 여러 부류의 학생 조직이 속해 있었다. 조직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서로간에 유대감이 부족했다. 또 전공과 관심 분야가 다양한 학생들의 특성을 제대로 살릴 수 없었다. 대외협력팀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업무 영역의 구분 없이 필요에 따라 조직을 분리, 병합할 수 있고 서로 다른 학생들이 친밀감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유연한 학생 조직을 구상했다. 홍보, 기부문화 조성 등과 같은 수행 업무 특성을 반영해 '학생들이 ERICA를 나누는 유대감'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대외협력팀이 추구히는 학생 조직의 방향성을 상징히는 '나눔 서포터즈'가 탄생하게 됐다. 지금까지 어떤 성과를 냈을까? 코로나19 사태 진정 이후 학교로 돌아올 학생 등을 환영하기 위해 정문과 복지관, 가로등 등 다양한 장소에 걸릴 현수막을 제작했다. 또 포토존으로 거듭날 셔틀콕스티커와 단과대별 하냥이 캐릭터 등 하냥이 관련 콘텐츠 및 제품의 디자인을 진행했다. 나눔 서포터즈는 지난 4개월 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횔동을 펼치며 탄탄하게 초석을 다져가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ERICA는 5년 연속 중앙일보 전국 대학평가 TOP 10 기록,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선정 등 급속도로 성장하고 었다. 따라서 대내외적으로 홍보해야 할 부분 역시 많아질 것이다. 나눔 서포터즈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통해 ERICA 홍보에 앞장서나갈 계획이다. 먼저, 교내 플랫폼의 중심이 될 ERICA 공식 블로그 활성화가 최우선 과제다. 공식 블로그 활성화를 워해 ERICA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가공해 교내 구성원 및 외부인에게 다얌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내년에는 현재 진출한 여러 플랫폼의 전문성을 살려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목표다. 공지사항, 행정안내, 시설 이용 등 학생들에게 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정확,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교내 정보 를 정리하고 디자인을 개선하는 게 두 번째 과제다. 정보를 보기 쉽게 연결하는 QR코드를 각 건물 및 편의시설에 시트지(스티커)로 부착할 예정이다. QR코드를 통해 학생들의 정보 접근 방식을 개선하고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소액 기부 증진 및 기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콘텐츠 및 캠페인을 기획할 예정이다. ▲ERICA 나눔 서포터즈의 활동 ERICA 나눔 서포터즈만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나눔 서포터즈의 경쟁력은 '연대'다. 타 학교의 경우 플랫폼의 종류와 업무 성격에 띠라 학생 단체를 분리해 관리한다. 그렇기 때문에 캐릭터 활용 등 콘텐츠의 연계가 힘든 단점이 있다. 그러나 나눔 서포터즈는 플랫폼과 업무 간 연대가 쉬운 구조로 학교와 학생들을 연결한다. 이러한 연대를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ERlCA만의 귀여운 캐릭터 '하냥이'다. 본관 사자상의 이빨을 가져가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속 설을 본떠 하냥이는 이빨이 한 개인 상태로 디자인됐다. 힉생들이 만들어온 한양대의 이야기를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풀어내 하냥이를 완성했고, 이를 다시 학교에서 횔용한다는 점에서 뜻깊다. 학생과 학생 간의 연대, 그리고 학생과 학교 간의 연대감을 만들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연대를 통해 나눔 서포터즈는 학생들의 반응이높은 콘텐츠와 플랫폼 간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글·사진 나눔서포터즈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HY ERICA(하이에리카)'의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HY ERICA(하이에리카)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 보러가기 ▶[[한양위키]]에서 'HY ERICA(하이에리카)', '나눔서포터즈' 자세히 알아보기

2020-07 28

[동문][ERICA's Power] 제34대 ERICA 총학생회장 전용기,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다

ERICA 총학생회장 전용기,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다 전용기(생할스포츠학부 10)동문 21대 국회에 입성한초선의원은 151명이다. ‘일하는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바람이 큰 만큼 이들에게 거는 기대가 높다. 특히 2030 국회의원에게는 기성정치와는 다른 변화를 주문한다. 전용기 의원은 이번에 당선된 20대 국회의원 두 명중 한 명이다. ERICA 총학생회장에서 21대 국회의원으로 거듭난 그에게 새로운 정치, 청년 정치에 관해 물었다. ▲전용기(생할스포츠학부 10)동문 청년들의 염원으로 탄생한 20대 젊은 의원 21대 국회에 당당하게 입성한 전용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이제 막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생인그는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연소 국회의원이자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최연소 남성 국회의원이다. "당선이 확정됐을 때 실감이 안났습니다. 막상 국회에 들어간다고 생각히니 책임감이 너무나 크고 무겁게 다가왔어요.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으로 3~ 4년간 일하면서 정치활동을 시작했는데, 선배들이 지난 10여 년간 2030 국회의원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노력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당선은 그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혹독한 비례대표 경선을 뚫고 6번을 받으며 엄청난 화제를 몰고 왔다. 기적이다, 정당 활동 4년 차의 젊은이에게 누가 표를 준것이냐며 모두가 놀라워했다. 그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들은 다름 아닌 전국의 청년 당원들이었다. 80만 선거인단의 1자 경선과 중앙위원 투표에 의한 2차 경선 동안 청년 당원들은 그의 가장 강력하고 든든한 힘이었다. 그 결과, 국회의원후 보를 비롯해 시장, 도지사 등 단체장으로 구성된 중앙위원 투표에서 당당하게 3등을차지했다. 청년 당원들의 바람이 빛을 발한 순간이다. "한 중앙위원께서 어떻게 이렇게 많은 표를 받았냐며 무척 놀라셨습니다. 시실 그분도 저를 선택하셨지만, 100% 사표로 생각히셨다고 합니다. 저를 찍어달라는 청넌들의 전화를 여러 번 받으셨다고 해요. 제가 정치 경력이 짧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히는 젊은이인지 잘 모르실 수 있잖아요? 그런데 청넌 당원들의 전화가 계속해서 오더래요. 분명 이유가 였을 것이라는 생각에 선택하셨지만, 그런 결괴를 예상하지는 못한 거지요." 선거 도중 더불어시민당으로 당적을 바꾸고 순번도 16번으로 밀리는 위기를 겪었지만, 많은 국민의 선택으로 결국 21대 국회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그의 당선은 2030 국회의원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꾸준히 공을 들인 선배들의 노력, 그리고 자신들과 공감할 수 있는 국회의원을 만들고자하는 청년들의 엽원이 모인 결과물인 셈이다. ▲전용기의원은ERICA 총학생회장으로서 학과 통폐합문제로 반대 여론이 거셌던 '프라임사업 21'의 성공적 합의를 이끌어낸 주역이다. 더 넓은세상! 한양대는 인생의 터닝포인트 생활스포츠학부 10학번인전용기 동문은 학창 시절,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바른 생활 청년'이었다. 중고등학교 때 볼링선수로 활약했던 그는 체육특기자로 대학에 진학했다. 한양대를 선택한 이유는 공부를 병행하기 위해서였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스스로와 했던 약속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수업은 빠지지 않겠다는 것이었어요. 아무리 몸이 아파도, 아무리 전날 술을 많이 마셔도 출석은 꼭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잠을 자는 한이 있더라도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성실하게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높은 학점을 받았고, 차석으로 졸업할 수 었었다. 학생회 활동은 전역 후 시작했다. 처음부터 학생회 활동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선배의 제안에 공부 핑계를 대며 일주일 동안 도망다녔다. 하지만 공부와 병행할 수 있다는 말에 더는 핑곘거리를 찾을 수 없어 동참했다.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데다 성격이 급해서 일처리가안되면 못 견디는 타입이라 워커홀릭처럼 일했다. 임원으로 시작한 활동이 어느새 체육과부회장, 예체능대학 학생희장, ERICA 총학생회장까지 이어졌다. ▲'프라임 사업21' 학생총회 모습 2016년 제34대 ERICA총학생회장으로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프라임 사업과 축제 문화의 개혁이다. 당시 프라임 사업은 학과 통폐합의 문제로 반대 여론이 거셌다. 그런 만큼 학생들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줘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학생총회를 통해 1,300 명의 학생이 직접 투표했고, 찬성률 7,8.7%라는 결과를 얻었다.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은 최고 의결기구를 만들어 대의민주주의를 이뤄낸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당시 ERICA는 유일하게 성공적인 합의를 끌어낸 대학으로. 구성원과의 합의 부문에서 만점을 받고 심사를 통과했다. 30년동안 민주광장에서 개최하던 축제를 대운동장으로 변경한 것도 파격적인 행보였다. "민주광장의 규모가 작다 보니 안전사고의 문제가 늘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축제 장소를 대운동장으로 변경했습니다. 여러 반대에 부딪혔지만 하나하나 설득해나갔습니다." 축제 첫날 폭우가 내려 임원들과 함께 삽을 들고 대운동장 바딕에 물길을 파낸 일화는 유명하다. 그때부터 축제 때 비가 오면 수로를 파는 것이 전통이 됐다. "제게한양대는 인생의 터닝포인트입니다. 대학에 와서 비로소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알게 됐습니다. 각계각층의 친구들과 함께 많은 것을 만들어나갔고,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세상을 접했습니다. 아마 그때 학생회 활동을하지 않고사 회에 대한 목소리를내지 않았다면 정치와는 무관한 삶을 살았을 거예요." ▲전용기(생할스포츠학부 10)동문 세대 대표성 띤 청년 정치인의 활약 기대 전용기 의원은 2017년 졸업 후 대학원(경영컨설팅학과 17)에 진학했고,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넌위원회 미래세대공동본부장을 맡으며 정계에 첫빌을 내디뎠다. 이어 청년정책위원회 연구위원, 전국대학생위원희 부위원장을 거쳐 위원장으로 훨동했다. 이제 막 국회에 입성한 그는 청년 정치, 새로운 정치를 말한다. 이는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이들이 길지 않은 그의 정치 경력을 보고 경험 부족을 우려하지만, 살아온 시대가 다르면 생각도 다르기 마련이다. "기성세대의 시각만으로 청년 문제를 푸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문제를 풀 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야 제대로 풀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크게 보면 약자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지만. 지금 당장은 세대 대표성을 띤 청넌년정치인으로서 저희 세대가 직면해 있는 어려운 상황들을 풀어보고싶습니다." 그는 정치를 '생할'이라고 말한다. 사람을 만나고 서로 다른 사람들을 연결해주고 누군가를 대변히는 생활이 바로 정치라는것이다. "정치에 내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치를 통해 토론과 설득히는 방법을 배웠으면 합니다. 그렇게 시각을 바꾸면 북유럽처럼 건강한 생활정치가 정착할 수 있을 거예요." 새내기 국회의원으로서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에 아직은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때로는 과김하고 개혁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처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는 전용기 의원. 그가 바라는 대로 "젊은 친구 시키니까 일 잘한다"는 말올들으며 약자를 대변하는 청년 정치인으로, 또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도전과 열정의 아이콘으로 한껏 성장하길 기대한다. 글 오인숙 사진 하지권 본 내용은 한양대 소식지 'HY ERICA(하이에리카)'의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HY ERICA(하이에리카) 2020년 여름호(통권 제95호) 보러가기 ▶[[한양위키]]에서 'HY ERICA(하이에리카)' ,'전용기' 자세히 알아보기

2020-07 28

[학생]김윤지 학생, 충북 괴산군에서 중등과학 핵심 특강반 운영...지역 후배 위해 재능기부

김윤지(화학과 19) 학생이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 후배를 위해 재능기부로 2학기 중등과학 핵심 특강반을 운영한다.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7일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알차고 즐거운 방학을 돕기 위해 '2020년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쉽게 배우는 유튜브, 가죽공예, 동화요리, 명작요리, 과학요리, 환경교육, 반려견 지도, 3D프린터, 과학실험, 한국사, 세계사, 자원봉사학교, 중등과학 특강반 등 13개 강좌가 운영된다. ▲ 김윤지 학생은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중등과학 핵심특강반을 운영한다. (출처 :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 특히 이번 특강에는 지역 후배를 위해 재능기부에 나선 김 씨의 2학기 중등과학 핵심 특강반도 함께 운영된다. 김 씨는 괴산군의 장학제도와 지도자들의 도움으로 지역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적극적으로 재능기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7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방안에 대한 코멘트

7월 28일자 <한국경제>는 MB정부 시절 주택 정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MB 정부는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촛점을 맞춰 '보금자리주택'공급 및 서울 강남권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강남 집값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한 도심 재개발 사업도 적극 추진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다주택자를 잡겠다며 각종 세 부담을 늘리고 규제를 강화하면 실수요자까지 피해를 보게 된다"며 "수요자가 원하는 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거래가 활성화돼야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하준경 교수, '슈퍼세이버'에 대한 코멘트

7월 28일 <한국경제>는 '슈퍼세이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국내 은행의 총예금 잔액은 작년 말에 비해 5.8%(87조9402억원) 늘어난 1603조4597억원에 달했습니다. 사상 처음 16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통장 잔액 대비 인출금 비율을 나타내는 은행의 요구불예금 회전율은 올해 5월 15.6회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코로나19 사태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비·투자를 줄이고 현금을 쌓는 '슈퍼세이버'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가계와 기업이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현금을 쌓아두는 현상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라며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며 현금처럼 안전하다고 인식되는 부동산에도 현금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창수 교수, 로봇 산업에 대한 코멘트

7월 28일자 <조선일보>는 로봇 산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전자제품 공장 등에 산업용 로봇 형태로만 적용됐던 로봇이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인 접촉 기피 현상이 벌어지면서 로봇이 실생활 곳곳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로 확장되는 로봇 산업에서 한국이 기회를 잡으려면 정부의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한창수 로봇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우리나라는 개인 정보 등 데이터 활용에 대한 급지 규제가 넘쳐난다"며 "로봇 산업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로봇의 핵심 기술인 센서와 액추에이터(기계 장치)와 같은 원천 기술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7 28

[학생]'유망 수비수' 변준수 학생,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영입

유망 수비수 변준수(스포츠과학부 20) 학생이 23일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영입됐다. (출처 : 대전하나시티즌) 변 씨는 최근 U-19 남자 축구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선수다. 그는 경희고 재학 시절이던 2018년과 2019년 백록기전국고교축구대회 수비상을 받았고, 2018년에는 주말리그 후반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또한 190cm, 82kg의 건장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과 몸싸움 능력이 우수하며 힘과 높이뿐 아니라 빠른 판단력과 우수한 순간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공격 전개 상황에서 센스 있는 패스와 플레이를 통한 빌드업도 장점으로 평가 받는다. 구단은 변 씨가 이지솔,이정문 등과 함께 대전의 중앙 수비라인에 젊은 활력과 패기를 더해줄 것이며, 'U-19 남자 축구 대표팀'에 함께 차출된 박예찬,김선호 등과 향후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핵심 선수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평가했다. 변 씨는 "프로 첫 무대를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훌륭한 감독, 코치님들과 선배들에게 많이 배워서 더욱 성장해나가고 싶다"며 "팬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