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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2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혁신 커리큘럼으로 인재 양성해야' 인터뷰

6월 2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대학의 혁신 커리큘럼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에리카 부총장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부총장은 이 인터뷰에서 "지식주식회사로서의 대학은 이제 끝났다. 단순히 지식전달자 역할만 고수하는 대학은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열쇠는 인재고,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대학이 노력해야 한다. 전공 내 혁신을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지 어설픈 전공지식을 얼기설기 엮는 건 융합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919691

2017-12 28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혁신선도대학에 바란다' 기고

12월 28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혁신선도대학'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김 교수는 "그 동안 산학연계 인력양성 측면에서도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한 후 기반 조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겉모습만 갖추고 그 사례를 적용하려는 조급성으로 사업의 효과가 미진하고 정부재정지원 사업비가 중단되면 동시에 사업이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던 게 사실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정사업은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이 있도록 운영돼 산학협력의 체질개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2709302819987

2016-10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산학협력, 소통과 협력 통해 진화한다' 기고

10월 22일 <한국경제>는 산학협력의 진화는 소통과 협력을 통에 이루어진다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전했습니다. 김 교수는 "한국 대학들이 민간으로부터 지원받는 연구비 비중이 미국 대학의 약 3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한국의 산학협력이 미미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국내 산학협력 생태계를 세밀하게 분석하지 않은 데서 비롯된 것이다. 국내 산학협력 현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때다"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2일 <한국경제>

2016-08 08

[한국대학신문]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이 실현되는 산학협력을 위해' 기고[한국대학신문]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이 실현되는 산학협력을 위해' 기고

8월 8일 <한국대학신문>에서는 산학협력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김 교수는 "산학협력이란 산(産)과 학(學)이 힘을 합하여 서로 돕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정부사업을 통해 대학과 기업체의 산학협력이 이루어질 경우 실적에 대해 진정성을 갖고, '사업을 위한 산학협력'이 아닌 진정한 산학협력이 되도록 대학 및 기업체가 체질개선을 꾀할 필요가 있다. 산업체도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산학연계 인력양성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의무감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8월 8일 <한국대학신문>

2015-12 1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교육부, 대학생 '열정 페이' 부채질' 코멘트

17일자 <동아일보>에는 상당수 대학에서 운영하는 현장실습이 본질에 맞지 않게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정부에서 현장실습을 대학 재정지원 평가지표로 반영함으로써 상당수 대학들이 이를 졸업 요건에 포함시키고 있는데요. 하지만 교육부가 최근 입법한 현장실습 규정안에 실습비 지급을 선택사항으로 바꾸면서 학생들의 현장실습 환경이 더욱 열악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는 "우리나라도 지속가능한 현장실습을 위해서는 대학이 현장실습 기업을 직접 관리하고, 학생들의 노동력을 사용해 이익을 보는 기업이 임금을 부담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12월 17일 <동아일보> #김우승

2015-11 02

[교원활동브리핑][EBS] '대학생 장기현장실습제도, 과제는?' 인터뷰

11월 2일 <EBS>뉴스에는 정부가 대학생의 단기실습 대신 장기 현장 실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장기 현장 실습이 안착되기 위해선 지금과 같은 정부 주도의 방식보다는 기업의 참여를 통해 자발적인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11월 2일 [EBS]뉴스 에리카캠퍼스 링크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는 "1년에도 아마 수백억 원의 돈이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투입되는 그런 현장실습이 이뤄지고 있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장기현장실습을 하더라도 기업과 대학과 학생들 간에 자율적인, 그러한 형태의 장기현장실습이 돼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11월 2일 [EBS]뉴스 김우승 교수 인터뷰 #김우승

2015-04 2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우수 人材라 뽑았는데 현장 투입 못해...기초교육까지 떠맡은 기업들' 코멘트

20일자 <한국경제>에는 기업들이 기초가 탄탄한 이공계 인재를 구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국내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과학 기초지식이 부족해, 입사 후 과학 기초 지식을 다시 가르쳐야 한다는 것인데요.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는 "제대로 된 과학기술 인재를 기르려면 초·중학교에선 과학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고 고교에서는 현재 대학교 이공계 교양과목 수준의 물리·화학 교육을 해야 한다"며 "교육과정을 만들 때부터 인재의 최종 수요자인 기업을 참여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4월 20일자 <한국경제> #김우승

2014-12 24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학생, 장기간 현장실습. 교수, 벤처·중기 지원' 코멘트

16일자 <중앙일보>에는 국내 대학들의 '공대 혁신' 움직임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이는 공과대학의 연구·교육 풍토를 산학연계를 중심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인데요. 한양대에서는 창의융합 교육과 특허교육을 병행하는 'COPE 프로그램'과 '학기제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RICA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인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는 "실습을 핑계로 전공교육이 부실해지는 걸 막고,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미국식 실습제도(Co-op)"라고 소개했습니다. ▲ 12월 16일자 <중앙일보>

2014-12 09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현장실습 법적 근거는 여전히 모호' 코멘트

8일자 <한국대학신문>에는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양성의 핵심인 현장실습에 대한 기사가 전해졌습니다. 한국산학협력회장을 맡고 있는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는 지난 3일 열린 산학협력선도대학 포럼에서 "LINC사업이 실시된 2011년보다 참여학생 수와 기업 수는 눈에 띄게 늘고 있지만 사회적으로는 현장실습에 대한 근거와 개념이 정립되지 않아 오해가 만연하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 현장실습 운영지침과 매뉴얼, 대학정보공시 기준 등을 개정해 근거를 분명히 해야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12월 8일자 <한국대학신문>

2014-12 05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정부 예산에만 기대는 기업 현장실습 손봐야' 코멘트

지난 3일에는 '창조경제 실현 및 지역대학과 지역기업의 상생발전 방안'을 주제로 '산학협력선도대학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날 초청강연에서 ERICA캠퍼스 링크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는 "지속가능한 대학생 현장실습을 위해선 기업체 부담이 필수적"이라면서 "현장실습이 교육인데 왜 돈을 줘야 하냐"는 기업체의 인식이 문제라고 지적했는데요. 그는 이어 "지속적이고 자립적 운영이 가능한 '한국형 현장실습 모델'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12월 4일자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