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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26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김우승 총장 취임..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교육 패러다임 변화 요구"

2월 26일자 <전자신문>에서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 취임'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학교는 25일 서울 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제15대 김우승 총장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실용학풍, 산학협력, 교육 혁신을 주도했던 한양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창의적 역동을 일궈내야 한다"면서 "인문·사회·예체능 계열도 포함되도록 산학연계 개념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인공지능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경제·산업 전반에 융합되면서 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요구한다"며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혁신적 변화를 선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 총장은 앞으로 서울 캠퍼스와 에리카(ERICA) 캠퍼스의 동반 발전을 지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225000448

2019-02 25

[일반][전문]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 취임사

2019. 2. 25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제15대 총장 취임식'에서 신임 총장으로 임명되신 김우승 총장의 취임사 전문입니다. -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 취임사 저는 오늘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무거운 책임과 막중한 소명을 느낍니다. 존경하는 이영무 총장님을 비롯한 전임 총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빛나는 성과를 계승 발전하며 새로운 혁신과 화수분처럼 샘솟는 동력을 마련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추수하는 것이 아니라 선도할 수 있는 교육과 연구를 기반으로 올바른 품성의 글로벌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시키라는 한양의 준엄한 부름 앞에 오늘 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주신 학교법인 한양학원 김종량 이사장님과 33만 한양동문을 이끌고 계신 손용근 총동문회장님, 그리고 포항공과대학교 김도연 총장님, 서울여자대학교 전혜정 총장님,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을 비롯하여 다망하신 중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여러 내빈들 그리고 선후배 동료 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부족함이 많은 저를 믿어주시고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한양의 모든 구성원들과 학교법인 한양학원의 이사님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 대학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변화와 도전들에 직면해있습니다.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적인 어려움과 같은 절대적 위협에서부터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방식의 변화 그리고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전방위적으로 압박하면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 수준의 명문대학과의 글로벌 경쟁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그 대학들과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버드나 스탠포드 대학이 세계적 명문대학의 명성을 유지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보유한 엄청난 규모의 기부금에서 나오는 대학전출금을 활용한 교육 투자와 연구 혁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974년에 설립된 Harvard Management Company에는 현재 200명의 인력이 371억 달러 약 42조원의 기부금을 운영하면서 매년 대학으로 전출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는 18억 달러 약 2조원을 대학의 교육 및 연구에 활용하도록 전출했습니다. 1991년도에 설립된 Stanford Management Company에는 현재 69명의 인력이 248억 달러 약28조원의 기부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도에 12억 달러 약1조3천5백억원을 대학으로 전출했습니다. 세계적인 대학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우리나라 대학들의 입장에서 보면 대학발전의 중요 요소인 재정적인 측면에서 암담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환경 탓만 하기에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임은 막중하고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게다가 미네르바 대학, MOOC, coursera, udacity, edx 와 같은 혁신적인 에듀테크의 도전은 날로 거세질 뿐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변화가 지금도 감당하기 어렵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양의 80년을 돌아볼 때, 변화와 도전은 언제나 우리 한양대학교의 발전 동력이었습니다. 변화의 요구와 도전이 거셀수록 우리는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역동적인 혁신을 주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일구어왔습니다. 《주역》에서는 살아있는 모든 것이 변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죽은 것밖에 없습니다. 교육은 살아서 세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스스로의 위상과 가치를 끊임없이 재구성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경쟁력 있는 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실용학풍, 산학협력, 교육혁신을 주도했던 한양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실용의 창의적 역동을 일구어내야만 합니다. 사랑하는 한양 가족 여러분! 저는 지난 40년 한양에서 배우고 성장했습니다. 한양은 늘 제 부족함보다는 성심(誠心)을, 흠결보다는 열정을 지켜봐주었고, 다그침보다는 묵묵한 신뢰로 저를 성장시켜주었습니다. 그 성장의 과정을 통해 저는 누구보다 한양 안에서 행복했습니다. 돌아보면 행복했던 그 순간들은 대부분 한양 가족의 역량을 모아 두려움 없이 뛰어다니며 행복한 도전을 할 때였습니다. 이제 저는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하려합니다. 그것은 지나온 80년을 넘어 앞으로의 100년을 꿈꾸는 일이며, 꿈의 실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 한양의 80년 역사를 지탱해오고 이끌어온 정신은 바로 ‘사랑의 실천’입니다. 우리 한양 교육의 역사는 사랑의 실천자들을 기르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사랑의 실천’은 한양대학교를 한양대학교답게 만드는 핵심 가치입니다. 오늘 막중한 사명과 역할을 맡게 된 이 엄숙한 자리에 서서 ‘사랑의 실천’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한양이 나아갈 방향과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한양다움의 가치 실현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 연구, 산학협력의 실용학풍을 구현하겠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교육이 아니라 한양이니까 가능한 교육, 한양이 지향하는 한양다움을 실현하겠습니다. 우리 한양이 그동안 잘 해왔던 실용학풍 기반의 산학협력을 고도화, 다변화하겠습니다. 여기서, 산이라는 개념을 공대 중심의 기존의 산업체라는 협의의 개념에서 벗어나 Society까지 확장하여, 인문 사회 예체능 계열도 포함한 ‘산학연계 교육 및 연구혁신을 통한 한양의 실용학풍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사회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문제를 찾아내고 또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내용, 교육방법 및 교육환경의 혁신적인 변화를 선도적으로 실현하겠습니다. 둘째, 한양이라는 큰 이름 아래 동반 발전을 지향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동반 발전은 서울과 에리카캠퍼스, 학부와 대학원, 이공계와 인문사회계를 포괄하는 것입니다. 양 캠퍼스의 시너지 창출 및 동반 발전을 위해 양 캠퍼스의 상호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시너지 창출의 지혜를 모을 것입니다. 학부와 대학원의 동반발전을 위해 학부교육의 내실화와 대학원 연구의 수월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선순환적인 글로벌 연구중심 대학을 실현하겠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재에게 요구되는 소위 4C 능력을 기르는 데 기반이 되는 인문학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공계와 인문사회계의 동반 발전을 위해 특화된 ‘한양 인문학 진흥 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인문학의 싱크탱크 역량 강화, 인문학적 상상력 기반의 학제 간 융합 연구의 활성화를 꾀할 것입니다. 셋째,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진정성을 가지고 한양의 미래를 구현하겠습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노력해야 지속가능성이 확보될 것이고, 지속가능해야만 진정성 어린 노력으로 평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함께 열고 싶은 한양의 미래는 진정성과 지속가능성 위에 있습니다. 또한 공감과 소통의 혁신으로 대학 구성원이 존중받는 행복한 캠퍼스를 구현하겠습니다. 교수/직원/동문/학생 등 구성원별 상호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공유하고 피드백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대학이 당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 한양 100년을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한양미래위원회에서 마련한 3S 전략을 계승발전 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3S 전략은 교육과 연구를 통해 창의적 성과를 창출하는 Smart 대학, 국가성장에 기여하는 Startup 대학, 세상을 변화 시키는 Social Innovation 대학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한양 가족 여러분! 현실을 떠난 어떤 약속도 무의미합니다. 현실은 가혹할 만큼 힘이 세기 때문입니다. 철저하게 현실에 기반하여 생각하겠습니다. 다만 그것이 현재 역량만을 고려하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고 싶은 일, 해야만 할 일,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합친 것이라고 합니다. 실패한 사람들은 ‘할 수 있는 일’인지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하고 싶고, 꼭 해야만 할 일이라면 할 수 있느냐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할 수 없다면 스스로 그것을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한양 가족 여러분 그리고 귀한 걸음을 해주신 내빈 여러분! 저는 오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경건하게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마음이 모이면 힘이 된다는 옛 말씀처럼, 한양 가족들의 성원과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 내빈들의 격려에 벅찬 감동과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 성원과 격려를 힘입어 진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한양의 역사와 함께 실천하는 미래’를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학살하던 히틀러의 나치정권에 항거하다가 순교하신 독일의 신학자이자 목회자 본 회퍼가 이야기한 Action springs not from thought, but from a readiness for responsibility. ‘실천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책임질 준비를 하는 데서 나온다.’라는 말처럼 실천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니느라’는 성경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한양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저의 온 힘을 다 쏟을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2 25 헤드라인

[행사]김우승 교수, 한양대 제15대 총장 취임 (9)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왼쪽)이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김우승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가 2월 25일 한양대 제15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김 총장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양대의 전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김 총장은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적 어려움,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교육방식과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대학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한양대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연구‧산학협력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김 총장 취임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91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했다. 2011~15년 ERICA 산학협력단장, 2012~16년 ERICA LINC사업 단장, 2017~18년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또 교내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산(産)·학(學)·연(硏)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지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교기를 흔들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9-01 11 중요기사

[일반]한양대 제15대 총장에 김우승 교수 선임 (5)

학교법인 한양학원(이사장 김종량)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에 김우승(사진·62) ERICA캠퍼스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이영무 14대 총장에 이어 오는 3월 1일 취임하며 임기는 4년이다. ▲ 김우승 신임 총장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 신임 총장은 1991년 모교 교수로 부임했다. 2011~15년 ERICA 산학협력단장, 2012~16년 ERICA LINC사업 단장, 2017~18년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또 교내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산(産)·학(學)·연(硏)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지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신임 총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한양의 성과와 발전을 계승하고 구성원의 동반 발전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산학연계 교육과 연구혁신을 통한 실용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김 신임 총장은 한양대 발전을 위해 ▲수요자 중심 교육 생태계 조성 ▲연구기자재 확충을 통한 Life Science 연구기반 구축 ▲사회혁신을 선도하는 인재 양성 ▲산학연계 창업시스템 활성화 등을 세부목표로 제시했다.

2018-11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IT 특목고가 필요한 이유' 기고

8월 2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IT특목고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현재 특목고는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보기술(IT)분야 특목고는 규정하고 있지 않다. 미국, 이스라엘, 인도 등 IT 강국들은 고등학교에서의 IT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 교육에 치중하고 있어 IT 교육 비중은 미진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IT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IT 특목고를 광역지자체별로 최소 하나씩 지정해 곳곳의 인재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682861

2018-11 07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지속가능한 실전적 창업교육' 기고

8월 2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창업교육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주요 선진국은 일자리 창출을 기존 기업 성장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신 대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업 육성 정책을 시행해 일자리를 늘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대학에서 창업교육 및 창업동아리를 통해 기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진정성 있고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에 힘이 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951291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지속가능한 대학특화협업센터' 기고

8월 1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지속가능한 대학특화협업센터에 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대학연구소는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생산·지원하는 데 역부족이다. 이런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학연구소가 산업체로부터 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대학들은 기업에 도움이 되는 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대학특화협업센터를 설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245761

2018-11 0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韓·美 대학의 기술이전 차이

8월 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기술이전에 대한 김우승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미국 대학에선 수준 높은 큰 규모의 기술이전이 이뤄지고 있다. 기술이전센터에도 대학의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다수 포진해 있다. 한국 대학에서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투입에는 한계가 있다. 대상 기술 영역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학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0524061

2018-07 3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어떤 융합교육이 진행되고 있는가' 기고

7월 3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융합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대학 교육을 통해 유능한 융합능력 소유자가 되려면 본인 전공에 충실해야 한다. 이후 타 전공 교과목의 내용을 주전공에 접목시키는 융합적 문제해결 경험을 해봐야 한다. 기업채용 분야를 보면 아직도 전통적인 전공 분류 중심으로 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체가 불분명한 융합학과에서 배출된 졸업생들이 취업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융합학과를 신설하는 입구 쪽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졸업생 진로 등 출구 쪽에 대한 철저한 고민이 수반돼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2905141

2018-07 2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 기고

7월 2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교과목을 적극 개설하고 학습자와 현장 중심의 교육 방식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산업체와 사회는 빠른 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2262811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우리나라 산업 교육, 인재양성과 산학연협력의 여건 마련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코멘트

7월 16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산학협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의 정책연구 책임자인 김우승 한양대 교수는 "기술이전사업, 사업화,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 연구성과가 사업화로 결실을봐야 할 것이다. 우선적으로 산업교육이 다양화 및 내실화로 인재양성이 필요하다. 정부 재정지원 사업 평가제도를 개선해 산학연협력이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대학 기술지주회사 인가요건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996

2018-07 1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진화하는 대학 축제' 기고

7월 16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대학축제에 대한 김우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가수 초청 등에 지출하는 고비용을 줄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의미가 클 것이다. 축제 기간 대학별로 특성화 된 사회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방향을 고려해 볼만하다. 다양한 형태로 학생들이 지역문화의 한 부분을 담당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진화하는 대학축제를 상상해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530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