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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14

[성과]2020 네이처 인덱스, 한양대 250위 ... 국내 대학 최고 상승율 보여

저명한 자연과학 학술지 네이처가 4월 30일 공개한 '2020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에 따르면 한양대학교가 250위로 국내 8위를 기록했다. 연구경쟁력 점수는 전년대비 41.4% 증가하면서 국내 상위 10개 대학 중 가장 높은 상승율을 보였다. (출처 : 네이처 인덱스)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는 기업을 제외한 교육/연구기관이 평가대상이다. 세계순위에선 미국의 하버드대가 925.15점으로 올해도 1위를 지켰다. 이어 스탠퍼드대, MIT, 중국과기대, 옥스퍼드대, 베이징대, 도쿄대, 칭화대, 난징대, 케임브리지대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국내 교육기관 가운데선 13개 기관이 5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가 세계 58위로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KAIST(70위), 연세대(147위), 성균관대(152위), UNIST(160위), 포스텍(165위), 고려대(210위), 한양대(250위), GIST(390위), 이화여대(399위), 경희대(430위), 부산대(459위), 중앙대(473위) 순이었다. 한양대는 지난해보다 연구경쟁력이 41.4% 오르며 세계 순위 500위 안에 든 국내 대학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이에 세계순위도 전년의 328위에서 78계단 상승한 250위에 올랐다. 한양대는 작년에 연구 경쟁력 점수 36.4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53.23점을 받았다. 네이처 인덱스는 교육/연구기관뿐만 아니라 기업까지 합산한 점수를 기준으로 국가별 순위도 공개하고 있다. 한국은 1천 435.23점으로 9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와 순위변동은 없었지만, 경쟁력은 2.8% 상승한 것으로 평가됐다. 미국이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독일 영국 일본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편 네이처 인덱스는 네이처가 발표하는 대학/연구기관의 연구경쟁력 지표로, 국제적으로 유력한 82개 학술지에 등재된 논문 연구자와 공저자의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산출된다. 기초과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지표로 평가되는 만큼 대학별 경쟁력을 파악하는 데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2020-05 14

[성과]한양대,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 육성사업' 사물인터넷 반도체 분야에 컨소시엄으로 참여 (1)

한양대가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주관의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 육성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는 성균관대 주관의 ‘사물인터넷 반도체 인력양성 센터’로 참여해 시스템반도체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 사물인터넷 반도체 융합전문인력 양성센터구성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 사업은 국내 대학이 소속 석·박사생 대상으로 반도체 활용분야의 수평·수직적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관련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시스템반도체 고급 설계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소자-회로-시스템, 설계-제작 등 시스템반도체 분야 전반을 깊게 이해하고, 인공지능·사물인터넷·바이오 등 활용 분야 지식을 창의적으로 연계하는 ‘T자형 인재’ 양성이 목표이다. 과기정통부는 서울대(인공지능 반도체), 성균관대(사물인터넷 반도체), 포스텍(바이오메티컬 반도체, 이상 특화분야)이 주관하는 3개 컨소시엄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센서 등 유망 신산업 분야의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 제품 개발 및 시장 선점을 이끌 고급 융합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대 컨소시엄은 인공지능 반도체 인력양성 센터로 선정된 서울대가 주관하고 건국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한다. 서울대 컨소시엄은 인공지능 반도체가 자율주행자동차, 의료디바이스, 영상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특성을 감안하여 참여 대학별로 특성화 분야를 설정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컨소시엄은 사물인터넷 반도체 인력양성 센터로 선정된 성균관대가 주관하고 한양대, 경희대 등 5개 대학과 28개 기업이 참여한다. 성균관대 컨소시엄은 센서 및 신호처리, 메모리, 보안, 시스템 응용 등 기능 단위로 세분한 7개 분야에 대한 PBL 교육을 중점 추진하고, 경기·충청권역 지자체·기업·연구소와의 연계를 통해 협력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포스텍 콘소시엄은 바이오메디컬 반도체 인력양성 센터로 선정된 포스텍이 주관하고 경북대, 부산대 등 4개 대학과 19개 기업이 참여한다. 포스텍 컨소시엄은 바이오메디컬 센서 및 소자 전공, 바이오메디컬 융합회로설계 전공, 바이오메디컬 시스템설계 전공 등 3개 전공을 운영하며, PBL 기반으로 논문 100편, 특허 45건 등 세계 최정상급 연구성과도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3개 컨소시엄은 올해 8월까지 교육과정 개발 및 교과목·강사 편성, 신입생 모집 등을 실시하고, 9월에 학기를 개시해 2025년까지 석사 335명, 박사 145명 등 총 480명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각 센터(참여 대학, 기관)는 석사 4학기, 박사 6학기 기준으로 반도체기초, 반도체심화, 융합심화, 프로젝트 기반학습(PBL, Project Based Learning)로 구분된 특화분야별 맞춤형 교육과정 및 교과목을 개발·운영하게 된다. 특히 기초·심화과정의 본인 전공 외 과목 이수, 기업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칩 제작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상위 시스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충분한 실무역량을 끌어올리고 교육·진로상담, 창업 멘토 등 학생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업을 시작하는 첫해 가을학기, 다음해부터는 봄 학기에 최소 석사 20명, 박사 1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며. 이에 따라 총 6년(4+2년) 간 석사 100명, 박사 40명 등 총 140명 이상 배출되고 연 16억원씩 총 96억원 수준의 정부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2020-04 30

[성과]한양대,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 참여

한양대가 21일 한국도로공사(이하 공사) 총괄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의 ‘건설장비 자동화 및 관제기술’ 분야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건설 생산성 및 안정성의 혁신적 향상을 위해 스마트 건설기술 육성을 통한 글로벌 건설시장 선도를 목표로 한다. 25년까지 6년 간 약 2000억원을 투입하는 R&D 프로젝트로서, 토공 장비 자동화와 다수 장비 간 협업 시공을 위한 실시간 통합관제, BIM 기반 모듈러 시공, 로봇을 활용한 무인 원격 시공, 스마트 안전관리 및 디지털 트윈(실제 구조물을 그대로 재현하는 쌍둥이 모델)기반 가상시공 시뮬레이션 등 건설공정 전반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주요 핵심기술들이 연구과제로 포함되어 있다. 한국도로공사, 한양대 등 12개의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스마트건설기술개발 산·학·연 컨소시엄’은 자율주행 중장비, 3D 스캐닝을 활용한 사전 시공 기술, 영상 데이터 기반 건설 안전 관제 시스템, 스마트 건설 디지털 플랫폼 등을 개발하게 된다. 총 4개 중점분야 12개 세부과제로 ▲건설장비 자동화 및 관제기술 ▲도로구조물 스마트 건설기술 ▲스마트 안전 통합 관제기술 ▲디지털 플랫폼 및 테스트베드 등으로 구성됐다. 한양대는 건설장비 자동화 및 관제기술 분야의 지능형 건설장비 관제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핵심기술 개발부터 종합적 시험적용(테스트베드)을 통한 개발기술 검증까지 총 3단계로 구분되어 추진될 계획이며, ▲중점분야 내 핵심기술 개발(2020~2021년) ▲핵심기술 연계(2022~2023년) ▲테스트베드 종합 시험적용 및 검증(2024~2025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의 총괄기관 역할 외에도 4개 세부과제의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2020-04 28

[성과]2019산업계관점 대학평가, 한양대 '미디어','식품' 분야에서 최우수 학과 선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이 28일 '2019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이하 산업계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총 25개 대학, 30개 학과가 최우수학과로 선정되었으며, 한양대는 3개 분야중 '미디어'와 '식품'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2019 산업계평가는 신소재(금속,세라믹), 미디어, 식품 등 3개 분야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해당 분야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중 62개 대학 88개 학과가 참여해 최종적으로 25개 대학, 30개 학과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신소재 분야에서는 32개교가 참여해 10개교가, 미디어 분야에서는 25개교가 참여해 8개교가, 식품 분야에서는 31개교가 참여해 12개교가 각각 선정되었다. 한양대는 미디어 분야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식품 분야에서는 '식품영양학과'가 각각 참여해 최우수 학과로 평가받았다. 지난 2018년에는 바이오의약 분야에서 서울캠퍼스 생명공학과와 ERICA캠퍼스 분자생명과학과가 선정이 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서울캠퍼스 소프트웨어전공과 ERICA캠퍼스 컴퓨터전공이, 전자반도체 분야에서 서울캠퍼스의 융합전자공학부와 ERICA캠퍼스 전자공학부가, 정보통신분야에서 서울캠퍼스 융합전자공학부가, 정유석유화학 분야에서 서울캠퍼스 화학공학과가 각각 최우수 학과로 선정된 바 있다. ▲ 최근 5년간 한양대 학과 선정 내역(출처:한양위키) 대교협 관계자는 “신산업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업계 각 분야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 산업 트렌드 등에 대한 정보를 대학에 제공하고 현장 적용을 위한 컨설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에는 22개 기업 임직원 및 대학평가 전문가가 평가에 참여했으며, 참여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 대상 설문조사, 1105개 기업체 부서장 설문조사가 반영되었다. [[한양위키]] 키워드 보기 : http://wiki.hanyang.ac.kr/산업계관점_대학평가

2020-04 24

[성과]한양대, 인공지능 반도체 대규모 연구개발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

한양대가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이하 AI) 반도체 대규모 연구개발사업’의 2020년 신규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는 4대 분야 중 서버(SK텔레콤 컨소시엄), 모바일(텔레칩스 컨소시엄), 엣지(넥스트칩 컨소시엄) 3개 부분에 참여해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기정통부는 AI 반도체 1등 국가 도약을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을 위해 총 4개 컨소시엄, 28개 수행기관(기업 16곳, 대학 10곳, 정부출연연구기관 2곳)을 선정 완료하고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작하는 이번 사업은 분야별 기술 공유·연계와 연구 성과의 결집을 위해 각 세부 과제를 통합하고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 ▲서버 ▲모바일 ▲엣지 ▲공통 4대 분야 독자 AI 반도체 플랫폼 확보가 목표다. 과기정통부는 2020년 288억원 등 향후 10년간 2,47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높은 연산성능과 전력효율을 갖는 AI 반도체(NPU, 신경처리망장치) 10개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하며, 초고속 인터페이스·소프트웨어까지 통합적인 개발로 AI 반도체 플랫폼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먼저 ‘서버’ 분야에서는 SK텔레콤 총괄로 한양대를 비롯해 퓨리오사AI, 오픈엣지, 서울대, SK하이닉스 등 15개 기관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최대 8년간 708억 원을 투입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고성능 서버에 활용 가능한 AI 반도체와 인터페이스를 개발한다. ‘모바일’ 분야에서는 텔레칩스 총괄로 한양대, ETRI, 네페스, 이화여대등 11개 기관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5년간 총 460억 원을 투입해 자율주행차와 드론 등 모바일 기기에 활용하는 AI 반도체를 개발한다. 다음으로 ‘엣지’ 분야에서는 넥스트칩 총괄 한양대, ETRI, 오픈엣지, 딥엑스, 세미파이브, 전자부품연구원(KETI) 등 17개 기관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5년간 419억 원이 투입해 영상보안과 음향기기, 생체인증보안기기 등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활용 가능한 AI 반도체를 개발한다. 마지막으로, ‘공통’ 분야에서는 ETRI와 KAIST가 5년간 총 52.6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메모리(MRAM)와 AI 프로세서를 통합시켜 낮은 전력을 쓰면서도 높은 전력효율을 갖는 지능형 메모리 반도체(PIM) 개발에 도전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상반기 내 사업 전반을 관리할 범부처 사업단을 출범시켜 과제별 성과관리, 사업화 등을 체계적,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매년 전문가가 참여하는 연차평가를 통해 세부 과제별 성능 목표를 재점검하고, 충분한 시장 경쟁력을 갖는 제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목표 조정을 할 예정이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AI 반도체는 AI·데이터 생태계의 핵심 기반이자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정부의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민간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국내 산학연 역량을 총결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기존의 연구개발 성과를 민간에 확대하고, 민·관의 역량을 결집해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이며, 차세대 PIM 기술 등 민간의 기술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0-04 24

[성과]2020 THE세계대학영향력 순위 발표... 한양대 세계 91위

2020 THE세계대학영향력순위 (University Impact Rankings)가 발표됐다. 한양대는 종합점수 84.1로 세계 91위에 들며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연세대 다음으로 2위다. THE가 2019년부터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미래 역할을 조명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세계대학영향력 순위'는 유엔이 제시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항목을 통해 매년 전 세계 대학들들 평가하여 발표하고 있다. 두 번째로 시행된 2020 평가 결과는 89개국 857개 대학으로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7개 국내 대학들도 참여했다. 평가지표는 전년 11개에서 17개로 늘려 유엔의 SDGs 17개 지표가 모두 반영되었다. THE세계대학영향력순위 발표 홈페이지 ▲ THE세계대학영향력순위 발표 결과 : 2019년과 2020년의 한양대 지표별 순위 먼저 세계 순위를 보면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대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호주의 시드니대, 웨스턴시드니대, 라트로브대가 순서대로 2~4위를 차지한 것도 눈에 띈다. 미국의 애리조나주립대가 5위에 올랐으며 10위내에 아시아 대학 없었다. 국내 순위를 보면 연세대가 47위로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했다. 이어서 한양대가 91위, 경북대가 99위를 차지하며 100위권에 3개 대학 이름이 올랐다. 국내 대학들이 높은 성적을 내는 '산업 혁신 및 인프라스트럭처'분야에서 연세대 3위, 경북대 13위, 한양대 18위, 충남대 40위 등 100위권에 7개 대학 이름 올렸다. '양질의 일자리 및 경제 성장' 부문에서 연세대 5위, 경희대 41위, 한양대 49위 등 100위권에 들었으며, '양성평등' 부문에서 이화여대가 50위, ' 깨끗한 물과 위생' 부문 경희대 22위, 한양대 32위를 차지했다. ▲ THE 홈페이지에서 지역 기준으로 한양대 확인 모습 한양대는 전년도 101-200위권에서 91로 뛰어오르면서 100위 내에 진입했다. 세부 지표 중에서도 기아 종식 92위, 깨끗한 물과 위생 32위,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49위, 인프라 구축과 산업화 확대 18위, 불평등 해소 84위, 지속 가능한 도시와 거주지 조성 86위, 기부변화 대응 72위, 수자원 보호 75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성적을 받았다. 다만 종합 순위가 상승한 것과는 달리 개별 지표에서는 전년대비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국내 평가 결과를 전한 23일 자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THE의 필배티 편집장은 "이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지역의 대학들도 세계대학 영향력순위 100위권에 올랐다면서 인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업적을 쌓을때 부나 연구 명성과 같은 전통적인 장벽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 THE세계대학영향력순위 홈페이지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rankings/impact/2020 * [[한양위키]] THE세계대학영향력순위 http://wiki.hanyang.ac.kr/THE세계대학영향력순위

2020-04 20

[성과]ERICA, '2020 아세안국가 우수 대학생 초청 연수' 기관 선정

한양대학교 ERICA가 교육부 산하의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최하는 '2020 아세안국가 우수 대학생 초청 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국제교육원의 '아세안 국가 대학생 초청연수 연수기관'은 아세안 국가의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을 통해 한국의 이공계 학문과 산업 발전상 체험 및 향후 유학생 유치 자원 확보 등을 목적으로 지난 3년간 운영해왔다. ERICA 캠퍼스는 2020 아세안국가 우수대학생 초청 연수 이공계 분야 연수기관으로서 30~35명의 우수학생을 오는 7월 중 교육을 실시한다. 대상 학생들은 아세안 지역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GKS·Global Korea Scholarship)으로 전공 강의 및 실습, 산업체·연구소 등 협력 기관 체험, 한국문화 및 역사체험 등 총 200시간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ERICA캠퍼스는 연수 운영 전담 조직을 갖추고 영문 연수 프로그램 운영에 노하우가 있는 연수 전문기관을 갖추고 있으며, 연수 종료 후 우수인제 학부 편입 및 대학원 진학 등의 유학 유치 기반이 조성되는 등 아세안 국가 대학과의 교류실적이 우수한 덕분에 이번 공모에서 선정될 수 있었다. 한편, 올해 아세안국가 대학생 초청 이공계 분야 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은 한양대 ERICA와 경상대, 경운대, 충남대, 한국해양대 등 5개교이다.

2020-04 20

[성과]한양대 ERICA, AI 융합연구센터 신설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AI융합연구센터에 한양대학교 ERICA를 포함한 4개 대학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인공지능 국가전략’에 따라 인공지능 분야의 석·박사급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융합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예산 등을 집중 지원하는 거점 교육 및 연구 기관이다. AI융합연구센터는 AI 학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과가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융합 연구와 교육을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융합연구센터로 선정된 한양대 ERICA는 첫해에 11억 원, 이듬해부터 15억 원씩 총 3년간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ERICA의 강점인 의료·의약분야와 지역 특화산업을 연계한 산학협력, 공동연구 등을 통해 AI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2020-04 16

[성과]한양대,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

한양대 산학협력단(단장 하성규)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주최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 예술계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뮤지컬계의 인재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주관을 맡은 한양대는 뮤지컬 제작과 관련된 15개 분야에서 총 30명의 멘티를 선발하고 뮤지컬 창의인재 멘토링 프로그램인 ‘Musical A to Z Mentoring Program’을 6개월 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양대는 △강남(작가) △최종윤(작곡가) △오훈식(PD) △양주인(음악감독) △정태진(조명디자이너) △김필수(음향디자이너) △오필영(무대디자이너) △안현주(의상디자이너) △박민호(무대감독) △정태영(연출) △김윤희(사진·영상) △이샘(그래픽디자인) △정도영(안무) △김보람(홍보) △김영조(컴퍼니매니저) 등 각 분야 최고수준의 멘토를 섭외했고, 이들을 통해 뮤지컬 제작 분야에서 창의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멘티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교류프로그램과 월 12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받는다. 멘티는 15명씩 2개 팀으로 나뉘어 6개월간 각 1편의 창작 뮤지컬을 제작,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뮤지컬에 관심이 있는 청년인재의 창작능력과 전문성 개발은 물론 공연예술계 핵심 신규인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는 평가 받는다. ‘Musical A to Z’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창의적 소질과 소양을 갖춘 예비 창작자 및 스탭 중 뮤지컬 분야의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각 분야의 참가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분야별 참가 기준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참조) 원서접수는 오는 21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지원자는 참여신청서와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참여교육생은 5월 11일 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멘토 명단 등 자세한 내용은 [한양위키] 참조 : http://wiki.hanyang.ac.kr/콘텐츠창의인재동반사업

2020-04 14

[성과]한양대, 대학별 국제특허 출원에서 국내대학 2위 ... 세계 14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지난 7일(현지 시각) 발표한 '2019년 국제특허 출원 보고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가 대학별 국제 특허 출원에서 국내대학 중에서는 2위, 전 세계대학 중에서는 14위를 차지했다. 대학별 국제특허 출원 톱25에는 한양대(14위)를 포함해, 서울대(9위), 카이스트(19위), 고려대(22위) 등 국내 대학 4곳이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 순위만 보면 한양대는 두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국제특허는 특허 협력조약 (PCT·Patent Cooperation Treaty)에 따른 제도로, 국가·기업·대학의 기술력이나 국제화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다. 한양대는 이번 국제특허 출원 순위에서 전년 대비 1단계 오른 성과를 나타내며, 국내외로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한국의 국제특허 출원 수는 1만9085건으로 5위를 차지하고, 2018년 국제특허 출원 수보다 12.8% 증가하여 상위 10위권 국가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2020-04 14

[성과]2020 CPA(공인회계사) 1차 합격자 현황 ... 한양대 118명

4월 6일자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공인회계사(CPA) 1차 결과를 취합한 결과 한양대학교의 합격자수가 6번째로 높았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총 합격자수는 118명이다. 한양대는 2017년 83명, 2018년 93명, 2019년 105명에 이어 2020년 118명까지 4년 연속 1차 합격자수 상승세를 보였다. 이처럼 4년 연속 증가율을 보이는 대학은 고려대와 한양대가 유일하다. 올해 결과에서는 고려대는 240명으로 합격인원이 가장 많았고, 이어 성균관대와 연세대가 그 뒤를 이었다. 이화여대가 78명으로 톱10을 끊으며 서울 주요대학으로 합격자수 상위 10개 대학이 모두 채워졌다. 응시자 9054명 중 1차 합격자는 2201명으로 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응시자수는 작년에 비해 542명 늘었지만, 합격자가 193명 확대됨에 따라 경쟁률은 다소 낮아졌다. 정부는 2년 전 회계사 인력이 더 필요하다며 CPA 합격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CPA 2차시험 최소예상 합격인원은 1100명으로 전년 대비 100명 늘어났다. 합격자들 가운데 재학생이 64.5%로 가장 많았으며, 대학 졸업자는 25%를 차지했다. CPA 1차 합격자 10명 중 9명이 대학 문턱을 밟은 셈이다. 대학 내 전공 중에서는 상경계열 인원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는 경영학, 경제원론, 상법, 회계학 등 시험 과목 구조상 상경계열 출신들이 강점을 갖기 때문이다. 무려 77.8%의 합격자가 상경계열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1차 합격자들은 6월 27일과 28일에 실시되는 2차를 거쳐 CPA 최종합격에 도전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5월 14일부터 26일까지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8일 발표한다. 올해 1차 합격자와 유예생을 포함한 2차 예상 응시인원은 총 3519명이다. 한편 한양대는 CPA 1차 합격자, 매 학기 실시하는 입반시험합격자, 고시반 모의고사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공인회계사반을 운영하고 있다. 입반생은 기숙사비 면제와 장학식권 및 등록금 지급 등의 지원을 받는다. 한양대의 최근 5년 총 합격자 수는 275명으로 연 평균 55명을 기록했으며 작년에는 60명으로 전체 대학 중 7번째로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0-04 07

[성과]한양대 ,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선정

7일 한양대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20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으로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등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훈련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됐다. 추가로 올해는 4차 산업 분야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훈련과정 전반에 기업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규모델(유형Ⅱ)을 도입했다.신규모델은 기업의 현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프로젝트 교과 비중을 기존 30%(유형I)에서 50% 이상으로 늘리고 프로젝트 주제 선정 등 훈련과정 설계에 기업이 직접 참여한다. 또한, 교사와 강사가 멘토와 매니저로 개별적으로 훈련생의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도 활동을 할수 있도록 하여 훈련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한양대를 포함한 28개 훈련기관(50개 훈련과정)은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등 9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훈련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각 훈련기관은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기관별로 필기시험, 면접전형 등 다양한 절차를 거쳐 훈련과정 관련 기초지식을 갖춘 사람을 중심으로 훈련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빅데이터 분야에서 ‘프로젝트형 IoT활용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과 ‘프로젝트형 머신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운영한다.참여를 희망하는 훈련생은 훈련기관에 참여 신청 후 선발절차를 거쳐 훈련기관을 관할하는 고용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만약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3∼10개월에 걸쳐 훈련비 전액과 월 최대 11만6천 원의 훈련장려금을 지원받고, 훈련을 이수하면 각 훈련기관의 협약기업 둥으로 취업 지원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직업훈련포털(HRD-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