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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6

[리뷰]2020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팀을 찾습니다!

2020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팀을 찾습니다! ▶ 공지 바로가기

2020-05 25

[기획]한양대학교 '가' 좋다

한양대학교 설립자 백남 김연준 박사께서 작사 작곡하신 교가를 개교 81주년을 맞아 음악대학 중창단 소누스가 불러 보았습니다. 한양대학교 ‘가’ 좋다 함께 들어보시죠 #한양대학교 #5월15일 #개교기념일 #81주년 #교가 #소누스

2020-05 22

[기획][HY-Q] 한양 언어 나들이 EP.03 교양필수과목 줄임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교양필수과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양대 학생이라면 교양 필수과목을 꼭 들어야 한다는 건 다 아시죠? 졸업 전에 창컴, 과기철, 기학영, 전학영, 말글 수업까지 꼭 들어야 합니다 과연 이게 다 무슨 뜻일까요? #한양대학교 #새내기를_위한 #한양언어나들이_이거모르면_아싸_라비야

2020-05 21 중요기사

[기획][캠퍼스 한 컷] 저녁 노을 빛에 붉게 물든 중도 (4)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은 지난 20일 저녁 7시 해가 지면서 노을 빛으로 붉게 물들고 있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코로나19에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열기로 뜨겁다. 벌써 한 학기도 몇 주 남지 않았다. 하루를 마무리 하는 노을처럼 힘든 시기도 끝나길 기원해본다. ▲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이 지난 20일 저녁 7시 노을 빛으로 붉게 물들었다. 글/사진 유승현 기자 dbtmdgus9543@hanyang.ac.kr

2020-05 2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카드뉴스] 2020 백남석학상 수상 기념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알아보기

한양대학교는 지난 15일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2020년 ‘백남(白南)석학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백남석학상 수상을 기념해 백남석학상과 한국 인문학 연구에 한 획을 그은 정민 교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 정민 교수를 더 알고 싶다면 한양위키를 확인하세요. hyu.wiki/정민

2020-05 18

[리뷰]한양대학교|랜선 투어|2편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20-05 15

[인포그래픽][SNS] 단과대학별 하이리온 캐릭터 등장! 26종의 캐릭터들 어떻게 받지?

5월 15일 한양대의 생일! 바로 개교기념일 인데요. 마치 생일선물 처럼 하이리온 캐릭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서울과 ERICA 양캠퍼스의 단과대학별 캐릭터를 지금 만나 보시죠! * 한양위키 https://hyu.wiki/하이리온2 * 홈페이지 https://www.hanyang.ac.kr/web/www/mascot

2020-05 15

[리뷰][체험기] 코로나19 속 중간 시험 이렇게 봤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상 초유 ‘온라인 개강’을 도입한 지 7주가 지난 지금, 한양대는 어떻게 중간시험을 실시했을까? 학생 입장에서 경험한 온라인 시험과 오프라인 시험은 어땠을까? 기자가 직접 체험한 각각의 시험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 다만 본 내용은 학생입장의 다소 주관적인 내용임을 감안해주기 바란다. 교무처 학사팀에서 권고한 서울 학부 전체에 적용되는 중간 시험은 개강 후 7주차인 4월 27일 이후이다. 중간고사 시험 유형은 원칙적으로 원격시험(이하 온라인 시험)을 시행하고 블랙보드 과제 기능 및 E-mail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는 교강사의 재량이다. 만약 예방 수칙 준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단과대학 학장 및 감염병관리위원회 승인 하에 대면시험(이하 오프라인 시험)을 시행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시험 :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준비로 '안심' 온라인 개강을 한 지 6주가 지나고, 특정 과목의 교수님으로부터 중간시험과 관련한 안내 메일을 받았다. 온라인 시험의 문제점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중간/기말 통합시험을 실시할 경우 시험 범위가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학기말 학생들의 부담을 우려하는 내용이었다. 따라서 8주차에 오프라인 시험을 시행하고자 학생들의 오프라인 시험에 대한 동의서를 받는다는 안내였다. 모든 학생의 중간시험 동의를 받은 뒤, 단과대학 학장 및 감염병관리 위원회 승인 하에 오프라인 시험이 시행됐다. 시험 당일 약 50명 정도의 수강생이 19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강의실에서 시험을 60분 정도 실시했다. 입실 전 적외선 온도계를 통해 접촉을 최소화하여 발열 체크 후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을 실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대각선으로 띄워 앉고, 코로나-19 자가건강관리 문진표를 작성한 뒤에야 중간 시험을 시작할 수 있었다. 오프라인 시험 공지를 접했을 때만 해도 한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코로나 19 감염이 걱정되었지만 발열체크, 손 소독 등을 철저히 하고 모든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유지하고 있었기에 비말감염의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느껴졌다. 온라인 시험 : 4시간이 넘는 8개 문제 오픈북 진행 ... 서술형 문제로 부정 방지 한편, 다른 한 과목은 오픈북 형태의 온라인 시험으로 진행됐다. 전체 수강생이 40여 명인 과목이었다.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블랙보드에 업로드된 시험 문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시간 내에 블랙보드, E-mail 등의 방법을 통해 풀이과정을 제출하는 형태이다. 온라인 시험이기 때문에 인터넷 사용, 모여서 문제 풀이 등의 부정행위를 우려하여 시험 문제는 모두 서술형으로 구성되었다. 평소의 시험 유형과는 전혀 다르게 강의자료에서 배운 내용으로 유추, 추리가 필요했다. 시험 당일, 8문제의 서술형 문제와 4개의 참고 논문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년과 다르게 온라인 버그, 풀이 작성 및 업로드 시간 등의 돌발적인 상황을 고려해 수업시간(90분)을 훨씬 넘는 4시간 30분의 시험 시간이 주어졌다. 파일이 다운로드가 되지 않거나, 업로드가 되지 않는 등의 큰 문제점은 없었으며, 넉넉한 시간 덕분에 충분한 생각을 가진 후 여유롭게 시험을 마칠 수 있었다. 온라인 시험이었기에 부정행위가 가장 큰 걱정이었으나, 서술형 문제이기 때문에 답안이 똑같은 경우를 방지할 수 있었다. 코로나 19가 소강되지 않는 상황에서, 어떤 형태의 시험이든 평가는 불가피한 학교의 입장과 오프라인 시험 속 접촉으로 인한 비말 감염, 온라인 시험으로 인한 부정행위 우려 등 학생의 입장 모두 이해된다. 오프라인 시험과 온라인 시험은 장단점이 있지만 각각의 수업에서 최선의 평가 방법이었을 것이다. 어려움 속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금씩 배려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0-05 15 중요기사

[기획]한양대, 학생복지 강화한 그린캠퍼스 구축 박차 (19)

한양대가 개교 81주년을 맞아 학생의 복지를 확대하고 안전 우려는 일소하는 학생가치중심형 그린캠퍼스(green campus)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전의 운동장을 리모델링,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인조잔디구장과 동아리방 등을 설치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토록 하는 한편, 863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을 새로 조성해 학생 안전과 주차난 해소를 동시에 기할 수 있게 됐다. ▲ 한양대는 15일 개교 81주년을 맞아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을 준공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준공식에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 발열체크와 마스크를 착용한 최소 인원만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했다. 한양대는 15일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을 준공했다. 리모델링한 운동장(전체면적 30,823㎡)의 지상층에는 국제 표준규격의 인조잔디 축구장과 2개의 농구코트, 400m 트랙, 체력단련기구 등이 마련됐다. 지하 2개 층에는 대규모 주차장은 물론 샤워실, 동아리방으로 활용할 예정인 약 50개의 다목적실이 자리 잡았다. 종전의 지상 주차장은 순차적으로 녹지(綠地)로 변경, 학생들이 차량 없는 캠퍼스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개선공사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한양대 관계자는 밝혔다.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은 이날 “1년 반 동안 공을 들인 그린캠퍼스 조성 공사의 완공을 계기로 학생들이 안전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캠퍼스를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도 “학생가치중심의 캠퍼스 구축은 우리 대학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 가치”라고 말했다. ▲ 한양대는 15일 개교 81주년을 맞아 인조잔디구장 및 지하주차장을 준공했다. 새롭게 단장된 운동장(전체면적 30,823㎡)의 지상 층에는 국제 표준규격의 인조잔디 축구장과 2개의 농구코트, 400m 트랙, 체력단련기구 등이 마련됐다. 지하 2개 층에는 대규모 주차장은 물론 샤워실, 동아리방으로 활용할 예정인 약 50개의 다목적실이 자리 잡았다.

2020-05 12 중요기사

[기획]연영과 출신 삼인방 김혜준 이학주 정다빈, 대세드라마서 맹활약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요즘, 드라마는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기도 한다. 그중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넷플릭스 최초의 한국 드라마 ‘킹덤’과 올봄 넷플릭스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인간수업’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자리매김한 3명의 신예 배우를 만나보자. 장르에 한계 없는 팔색조 배우 김혜준 씨 배우 김혜준(연극영화학과 14) 씨는 2015년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으로 데뷔,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입지를 다졌다. 김 씨가 신예 배우로 주목받은 것은 2019년 영화 ‘미성년’을 통해서다. 그는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인 ‘미성년’에서 아빠의 불륜을 알게 된 여고생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 그해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 배우 김혜준(연극영화학과 14) 씨는 넷플릭스 '킹덤2'에서 조학주(류승룡 역)의 딸이자 왕의 서자 이창(주지훈 역)의 어린 계모 역을 맡았다. (넷플릭스 제공) 김 씨는 지난 3월에 방영된 ‘킹덤2’에 한층 더 성숙한 연기력으로 돌아왔다. 킹덤2는 죽은 자들이 좀비가 돼 정사가 어지러운 조선에서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와 그에 맞서는 왕세자 창(주지훈 역)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김 씨는 해원 조씨 가문의 조학주(류승룡 역)의 딸이자 중전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 씨는 킹덤2에서 아버지의 꼭두각시에서 벗어나 자신의 욕망과 야망을 드러내는 역으로 변모해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었다. 그는 시사위크 인터뷰에서 “첫 사극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배우로서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 씨의 바쁜 행보는 계속되고 있다. 그는 오는 7월 MBC 새 월화드라마 ‘십시일반’의 주연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이학주 씨 배우 이학주(연극영화학과 07) 씨는 2012년 단편 영화 ‘밥덩이’에서 첫 주연 데뷔 후 다수의 독립영화에서 독보적 존재감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씨가 시청자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해는 지난 2015년이다. 그는 배우 박보영과 조정석의 tvN 멜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김슬기 씨의 동생 역을 맡았다. 이후 드라마 '멜로가 체질'과 영화 '뺑반', '협상'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배우 이학주(연극영화학과 07) 씨는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동거 중인 연인에게 데이트 폭력을 일삼고, 이태오(박해준 역)의 사주로 범죄를 저지르다가 죽은 박인규 역을 소화했다. (JTBC 제공) 이 씨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부부의 세계는 의사 와이프를 둔 남편이 돈 많은 젊은 와이프와 불륜을 저지르면서 생긴 부부 사이의 갈등을 다룬 드라마다. 이 씨는 민현서(심은우 역)의 남자친구이자 공시생(공무원 시험 준비생, 박인규 역)을 맡아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여자친구를 향한 도 넘은 사랑과 지선우(김희애 역)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을 통해 ‘극강의 신스틸러’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억에 각인됐다. 그는 오는 5월 JTBC 드라마 ’야식 남녀’에서 잘나가는 천재 디자이너의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성인 연기자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배우 정다빈 씨 배우 정다빈(연극영화학과 19) 씨는 지난 2003년 어린 나이에 CF ‘베스킨라빈스 31’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로 불리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정 씨는 이후 아역배우로 탄탄한 연기를 선보이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갔다. 그는 2019년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해 성인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배우 정다빈(연극영화학과 19) 씨는 넷플릭스 '인간수업'에서 성매매로 돈을 버는 일진 민희 역을 선보였다. (넷플릭스 제공) 정 씨는 지난 4월에 방영된 ‘인간수업’에서 첫 성인 연기를 맡아 화제가 됐다. 인간수업은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고등학생들이 디지털 범죄, 성매매 등 수많은 범죄를 저지르고, 이 범죄들로 인해 혹독하게 대가를 치르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정 씨는 남자친구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조건만남을 자처하는 고등학생 서민희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선사했다. 그는 스타뉴스 인터뷰에서 “사람들에게 다양한 색깔을 가진 배우로 기억되도록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씨는 이제 막 성인 배우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글/권민정 기자 mj0863@hanyang.ac.kr

2020-05 12

[리뷰]개교 81주년 기념 엠블럼 ... 숫자로 표현하는 한양의 가치

▲ 대학 81주년 기념 엠블럼 (좌) 영어 (우) 한글 한양대 개교기념일을 앞두고 디자인경영센터에서 개교 81주년 기념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 엠블럼은 개교기념식 관련 디자인에 활용되며 1939년에 시작된 대학 81년 역사의 상징으로 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81주년 엠블럼의 가장 큰 특징은 80주년 엠블럼과의 연계성이다. 2019년 80주년 당시, 대학의 혁신 전략인 3S를 담아 3개의 원이 굴러가듯 힘찬 움직임을 담은 것이 80주년 엠블럼이라면 이번 81주년은 80주년에서 한 걸음 나아가, 닫힌 원의 요소를 밖으로 확장되도록 형상화했다. 숫자 8의 중간에 우측을 향하는 라인을 따라 숫자 1의 모습을 연결시킨 것. 연결된 숫자 1에는 '1939-2020' 이라는 기간 표시를 강조하여 삽입했다. 이로서 숫자 8과 1은 따로 있지 않고 연결이 된다. 특히 단색으로만 표현됐던 80주년 엠블럼과의 달리 숫자 8에서 나오는 라인의 아래 부분에 그러데이션 효과가 들어가면서 그림자 효과, 즉 입체감이 살아나도록 세밀한 요소를 추가해 차별점을 두었다. ▲ (좌) 80주년 엠블럼 (우) 81주년 엠블럼 디자인경영센터는 이번 엠블럼에 대학의 '브랜드 핵심 가치'를 담으려고 의도했다고 설명했다. 디자인경영센터에서 말하는 대학의 브랜드 핵심 가치는 스마트하면서도 창의적으로 기여하고, 세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미지와 그에 맞는 지속적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콘셉트로 밝고 생동감 넘치는 톤, 중립적이고 유연한 표현, 선명한 색채와 명확한 디자인, 체계적이고 균형 있는 디자인이 표현되도록 설계했다고 디자인경영센터는 밝혔다. ▲ 개교기념식 현장 배경 월에 적용되는 디자인 엠블럼과 그 안에 담긴 디자인 요소들을 활용해 개교기념식 현장의 배경 월, 현수막, 배너, 식순지 등이 제작되었으며 한양대 만의 독창적이고 일관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사용된다. 실제 제작된 다양한 디자인은 한양위키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양위키] https://hyu.wiki/81주년

2020-05 11

[리뷰]SNS로 살펴본 하냥이들의 공부 모습... '사자 공부법이 대세에요.'

코로나 19의 상황에서도 학생들은 어김없이 시험 기간을 맞이하였다. 이를 맞이해 중간고사를 준비하고 있는 ERICA 캠퍼스 학생들의 모습이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통해 학생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하냥이의 정신 출처: ERICA캠퍼스 에브리타임 먼저, 한양대학교 학생답게 사자의 정신을 이어받은 공부법을 실천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태양 아래 두 왕은 없는 법,여기에서도 A+은 아무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스트레스 해소법 출처: ERICA캠퍼스 에브리타임 시험 기간에 많은 시험 범위와 과제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도 있다. 이때를 위하여 그간의 참았던 울분을 표출할 수 있는 '공부하기 싫을 때 소리 지르는 게시판'이 있다. 조선 시대 억울함을 호소하던 신문고와 같이 학생들은 게시판에서 소리 지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시 공부에 집중했다.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실천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느낌적인 느낌 코로나 19로 인하여 학교 도서관이 아닌 집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 유튜브 채널에서 ASMR영상을 들으며 공부하는 학우도 볼 수 있었다. 출처: ERICA캠퍼스 에브리타임 ▲ 유튜브 '백색소음' 채널에 올라온 ERICA 도서관 백색소음 영상 해당 영상은 '한양대학교 ERICA 도서관 백색소음'으로 학술정보관 제1열람실 소리를 녹음한 영상이다. 영상을 통해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공부에 집중하려는 학생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이것도 먹고 살려고 한다. 출처: ERICA캠퍼스 에브리타임 공부도 중요하지만, 의식'주'에서 '주'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코하쿠토, ,피자, 딸기수플레, 달고나 커피 등 여러 종류의 음식을 만들어 먹는 학우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각자 자신이 만든 음식 사진을 공유하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보여주는 학생들도 적지 않았다. #쉬어가는 타임 출처: ERICA캠퍼스 에브리타임 최대 집중 시간을 넘어서면, 휴식도 필요한 법이다. 공부시간 외에 끝말잇기를 하며 휴식 시간을 가지는 학생들도 있다. 규칙 또한 엄하지 않아, 끝말을 잇기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른 학우들의 신박한 끝말잇기 단어를 보면서 피식 웃어보는 것이 어떨까. 기온이 오르고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다. 많은 학생들이 과제와 중간고사 준비로 힘들 수 있는 시기지만, 한양인들이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수확을 얻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