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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0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예상욱 교수, 태풍 '마이삭' 관련 코멘트

9월 3일 <동아일보>는 태풍 '마이삭' 피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지나며 제주도에는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49.2m에 달하는 등 강풍이 불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 곳곳에서 정전 및 건물 파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9~11월에 발생하는 가을 태풍은 평년 평균 0.7개꼴로 한반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상욱 해양융합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현재 저위도 해수면 온도가 따뜻한 데다 대기 중 고기압들이 자리 잡고 있어 태풍이 발생하기에 상당히 유리한 조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교수, 국가채무에 대한 코멘트

9월 3일자 <서울신문>은 국가채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나랏빚이 불어나면서 현 상태가 유지될 경우 25년 뒤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100%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일 '2020~60년 장기재정전망'을 통해 "지금의 인구 감소와 성장률 하락 추세가 계속되면 국가채무비율은 2045년 99.0%로 정점을 찍고 2060년에 81.1%에 이를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는 100년을 내다보는 정책을 세워야 하는데 지금은 코로나19로 가계와 기업이 위축돼 있다"며 "코로나 위기가 마무리되고 경기가 펴지면 그때 나랏빚을 줄이는 작업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3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김성수 교수, 언택트 법안에 대한 코멘트

9월 3일자 <국민일보>는 언택트 법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법안 제안 이유 및 주요 내용’에 ‘코로나’를 포함한 법안 발의는 331건입니다. 이날까지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법안 3363건 가운데 10%에 달하는 법안이 코로나와 직간접적으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중에는 원격의회 도입, 비대면 진료 허용, 학교 원격수업 지원 등의 법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현재도 여야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데 원격의회가 본격화되면 일방향성만 커져 각자 하고 싶은 얘기만 하고 끝날 수 있다"며 "그럼 자연스럽게 표가 많은 다수당에 유리한 상황이 펼쳐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방적인 회의 개최와 표결이 이뤄질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대안부터 국회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외] 이창무 교수, 부동산 감독기구에 대한 코멘트

9월 3일자 <중앙일보>는 부동산 시장 감독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부동산 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불법행위 등을 포착·적발해 신속히 단속·처벌하는 상시 정부 조직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그동안 부동산 감독기구가 없어서 수도권 집값이 오른 게 아니다"며 "오히려 불법행위 단속 명목으로 (분석원이) 개인 정보를 볼 수 있게 되면 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동아일보> 또한 부동산 감독기구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이 교수는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가 무엇인지, 정부가 어디까지를 이상거래로 보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분석원 설립 등으로 과도하게 감시, 규제한다면 거래 주체의 반감만 살 것"이라며 "이 같은 규제를 한다고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2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외] 하준경 교수, 내년도 정부 예산 전망에 대한 코멘트

9월 2일자 <서울신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 전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내년 555조 8000억원 규모의 '슈퍼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89조 7000억원의 적자 국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확장적 재정 지출에는 이견이 없으나 재정건정성 악화 속도가 지나치게 빠른 상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기업이나 가계가 지출을 못하는 상황인데 지금 정부가 돈을 쓰지 않으면 경제가 더 위축된다"면서 "적자 국채도 외국에 빚을 지는 게 아니라 민간과 정부가 국내에서 돈을 주고 받는 관계라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 교수는 이날 <한국일보> 관련 기사에서도 "내년 상황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도 우선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는 것을 전제로 예산을 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향신문> 관련 기사에서는 증세 논의가 경기 회복을 늦출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한겨레>에서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에 대해 "국내총생산(GDP)을 지키는 전략으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한국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경향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한겨레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교수, 반도체 인력 유출에 대한 코멘트

9월 2일자 <조선일보>는 반도체 인력 유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등 한국의 첨단 기술과 인력을 빼가려는 중국의 시도가 점점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헤드헌터 등을 통해 암암리에 인력을 채용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공개적으로 채용 사이트에서 인력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중국은 기술 내재화에 성공하기 위해 외부 인재 영입이 필수적"이라며 "대만의 TSMC가 미국에 공장을 짓는 등 대만과 미국이 가까워지면서 중국 입장으로서는 한국 인재 영입이 유일한 방법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1

[교원활동브리핑][교원언론활동] 2020년 8월 교원 방송활동 브리핑

2020년 8월에는 10명의 교수들이 15건의 방송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정부의수도권 주택공급 정책과 관련한 코멘트를 3건 진행해 7월에 이어 가장 많은 방송 활동을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 이정환 경제금융학부 교수가 각 2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의학과에서는 박보영 교수가 원자폭탄 피폭 유전 연구에 대해, 신영전 교수가 남북 교류와 관련한 코멘트를 진행했습니다. 이정환 경제금융학부 교수,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각각 한국 경제상황을 진단했으며 이훈 관광학부 교수가 K관광을 전망했고, 최창식 건축공학부 교수는 신축 아파트 하자에 대한 전문가 발언을 진행했습니다. 일자 소속 성명 방송사 주요 키워드 08월 02일 법학전문대학원 박선아 MBC 국회의원 주택 08월 03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SBS 패닉바잉 08월 05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신민수 연합뉴스TV 5G 08월 11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SBS 집값 상승세 08월 12일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이창무 MBN 부동산 감독기구 08월 12일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이정환 YTN OECD 성장률 08월 13일 사회과학대학 관광학부 이훈 MBC K관광 08월 15일 의과대학 의학과 박보영 MBC 원폭 피폭 08월 17일 의과대학 의학과 신영전 YTN 코로나, 남북교류 08월 24일 경영대학 경영학부 신민수 연합뉴스TV 애플 자진시정안 08월 24일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이정환 YTN 거리두기 3단계 08월 26일 경상대학 경제학부 하준경 연합뉴스TV 올해 성장률 전망 08월 27일 정책과학대학 정책학과 이삼식 TV조선 저출산 대책 08월 28일 정책과학대학 정책학과 이삼식 TV조선 수도권 인구 08월 31일 공과대학 건축공학부 최창식 채널A 아파트 하자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한승훈 교수, 걷기 운동 효과에 대한 코멘트

9월 1일자 <한국일보>는 걷기 운동 효과에 대해 전했습니다. 걷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훌륭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비만한 사람이 걷기 운동을 시작할 때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걸으면 좋습니다. 한승훈 의학과 교수는 "비만인 사람이 걷기 운동을 시작한다면 평탄한 곳에서 10~20분 정도로 시작해 시간을 차츰 늘리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3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교수, 칼럼 '의대 정원, 우리 모두의 문제다' 기고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8월 31일자 <동아일보>에 칼럼 '의대 정원, 우리 모두의 문제다'를 기고했습니다. 하 교수는 "의대 정원은 적정 의사 수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바탕으로 20, 30년 후를 내다보고 결정해야 한다."며 특히 연령별 의료 수요가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하 교수는 통계청의 의료비 지출 자료와 인구 추계등을 종합해 보면 2030년대부터 2050년대 까지는 신규 의사 대비 은퇴자 비율이 커 의사 수가 줄 수 있고, 그때 1950~70년대에 태어난 국민들이 본격 고령화돼 사상 최대의 의료수요가 발생할 시점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때부터 1970년생 대다수가 사망할 때까지 상당한 의사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하 교수는 "우리 사회는 폭증할 의료 수요를 어떻게 감당할지 미리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일정 기간 의대 정원을 늘려야 한다면, 어떻게 얼마나 늘릴지 정부와 의료게뿐 아니라 수요자와 납세자도 함께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31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교수, 경기 침체 전망에 대한 코멘트

8월 31일자 <경향신문>은 경기 침체 전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의 영향이 하반기 내수경제 위축과 올해 역성장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30일 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17~23일) 서울 소상공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7% 감소했습니다.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조치에 다라 내수가 주저앉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소상공인 및 기업 등은 경제가 3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믿고 최악의 상황을 버텨왔으나 이번 재유행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것으로 판단할 경우 빚을 내서라도 직원고용을 유지하는 게 무의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31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심성욱 교수, 친환경 지면광고에 대한 코멘트

8월 31일자 <동아일보>은 SK이노베이션 지면광고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을 실천하는 잉크 절약'지면광고는 총천연색으로 그림과 문구를 표현하는 기존의 선명한 지면광고 대신 희미한 점과 선으로 노출을 최소화해 잉크를 90% 이상 절약하면서도 몰입감은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상광고 또한 어두운 화면으로 구성해 소비전력을 낮추었습니다. 심성욱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절전모드를 활용한 기업 PR 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이러한 브랜드 '액티비즘(활동주의)'을 통해 브랜드로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글 '젊은 베이비부머 1700만명··· 한국 사회의 힘으로' 기고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8월 29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 '젊은 베이비부머 1700만명··· 한국 사회의 힘으로'를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이번 글을 통해 1955년부터 20년을 실질적인 인구학적돌출집단, 즉 베이비부머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생애 주기별 연령 기준도 60대는 고령보다 중년으로 보는게 옳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령화를 중년화로 전환함으로써 현역연장을 통한 생산적인 활동시간을 최소 5년은 더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 교수는 "이렇게 되면 '젊은 1,700만 베이비부머가 한국 사회의 빚이 아닌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 교수는 "중년 인구의 재조명은 정부와 시장 모두에게 필수적인 과제다"며 "정책 분야에선 이들을 적극적인 생산주체로 품는 게 옳다. 소비시장도 머뭇댈 여유는 없다. 저성장 운운의 한계만 탓하기보단 유력한 소비주체인 중년고객을 위한 세심한 미시욕구의 대응전략이 먼저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