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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 05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5월 3회

안녕하세요~ 채널H 송영주입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더 빨리 찾아 왔는데요. 여러분 기말고사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이번 위클리 뉴스도 다양한 행사 소식들을 정리해 왔는데요,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5월 27일 신본관 6층 연회장에는 버틸 앤더슨 싱가포르 난양공대 총장에게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앤더슨 총장은 국제적으로 명성 있는 식물 생화학자임과 동시에 노벨화학위원회 구성원 및 대표로 활동하며 생화학 분야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명예 박사 학위 수여를 계기로 난양공대와 우리 한양대학교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날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싱가폴 난양공대 자연과학대학은 양 대학 간 연구교류를 본격화 하기 위한 물리학과 및 화학과 간 공동워크숍을 HIT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숍에는 한양대학교 총장과 난양대학교 총장이 환영사와 축사를 하고, 난양공대 측 교수 7명과 한양대 측 교수 8명의 주제 발표를 하였으며 100여명의 교수와 학생이 참석하였습니다. 공동 워크숍에 이어 우리대학 FTC 5층에서는 개소식이 열렸는데요. 아시아 연구네트워크 코리아는 국제공동연구 및 글로벌인재양성 사업의 확장을 위해 ARN-일본 서울 사무소, ARN-싱가폴 서울 사무소와 ARN 원자현미경 랩을 한양대학교 FTC 내에 유치했습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버틸 앤더스 총장은 우리대학의 ARN 연구 시설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지난 5월 30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동문의 밤 행사가 HIT에서 열렸습니다. 1963년 신문학과로 창설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동문의 밤 행사에서는 65학번 졸업생부터 13학번 재학생까지 다양한 학번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후배들을 위한 동문회의 장학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후배들을 사랑하는 동문 선배들의 마음이 50주년 기념식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 현장이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한양의 모든 이야기가 담긴 한양대 뉴스 포탈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뉴스H는 우리학교의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한양 전문 뉴스 채널입니다. NewsHYU.com에 접속하셔서 한양인의 생생한 정보도 얻어가시고 시원한 소통의 현장에도 함께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 H weekly news였습니다.

2013-06 04

[언론브리핑][경향신문/동아일보] 한양대 출신 파워엘리트

6월 4일자 <동아일보>는 1급이상 공직자 281명 전수조사 특집 기사를 게재했는데요. 자료에 의하면 고위공직자의 평균 나이는 55세이며 출신 대학은 서울대가 96명(34.2%)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가 2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양대 출신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에 이어 5번째로 많은 17명이 1급이상 공직자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6월 4일자 <동아일보> '朴대통령 취임 100일' 특집 기사 동일자 <경향신문> '박근혜 정부 100일' 특집면에는 파워엘리트 221명을 분석하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파워엘리트 명단에는 한양대 출신 인사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6월 4일자 <경향신문> '박근혜 정부 100일' 특집 기사 경향신문이 조사한 '정부 요직 진출'을 보면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이른바 'SKY' 3개 대학 편중 현상은 새 정부 들어 약화된 반면 한양대 출신은 이명박 정부 당시 5명, 2.4%에서 새 정부 12명, 5.5%로 두 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성균관대(1명↑), 육사(3명↑), 한국외대(6명↑), 동국대(4명↑) 등 타 대학에 비해 가장 높은 비율로 증가했습니다. ▲ 6월 4일자 <경향신문> '박근혜 정부 100일' 특집 기사 박근혜 정부 파워엘리트 221명 중 한양대 출신 12명의 부처와 직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한양대 출신 파워엘리트(12명)

2013-06 04

[언론브리핑][EBS] 올 대입 수시 전형 4가지로 구분

▲ 6월 3일 '올 대입 수시 전형 4가지로 구분' 보도 6월 3일 <EBS> 뉴스에 대입 수시모집 전형에 대한 방송이 보도됐는데요. 올 대입 수시 전형이 크게 4가지로 구분되어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혼란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 6월 3일 '201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명칭 부제' 방송화면 캡쳐 교육부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명칭 부제>를 통해 대입 전형을 간소화시키겠다고 밝혔는데요. 명칭 부제는 '학생부, 입학사정관(학생부 중심), 논술, 실기·적성·면접' 등 4가지 카테고리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 6월 3일 배영찬 한양대 입학처장 인터뷰 일각에서는 부제를 붙이는 것만으로 혼란을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도 있는데요. 이에 배영찬 한양대 입학처장은 인터뷰를 통해 "대학들이 실제로 전형이 간소화된 건 아닌 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부제를 붙인 것뿐이지 그 자체가 간소화돼 학생들한테 전혀 다른 전형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013-06 03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디스리스펙트 광고를 許하라!' 기고

최준환 광고학과 교수가 쓴 '디스리스펙트 광고를 許하라!'가 6월 3일 <세계일보>에 실렸습니다. 최 교수는 디스광고란 무엇인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디스광고가 담고 있는 재미와 소비 효과를 말했습니다. 최 교수는 최근 국내 기업이 디스광고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광고를 하나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6월 3일 <세계일보> 최준환 교수 '디스리스펙트 광고를 許하라!' 기고

2013-06 03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지방자치의 힘' 기고

김정기 언론정보대학 교수가 기고한 '지방자치의 힘'이 6월 3일 <국민일보>에 게재됐습니다. 김 교수는 기고 글에서 순천의 정원박람회, 화천의 산천어, 함평의 나비와 같은 지방자치제의 창의성을 강조하며 금권과 비리에 물들지 않는 자치제를 잘 가꾸어야만 지역과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 6월 3일 <국민일보> 김정기 교수 '지방자치의 힘' 기고

2013-06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오직 독서뿐' 출간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출간한 '오직 독서뿐' 서평이 6월 1일 자 <서울경제>에 실렸습니다. 박지원, 허균, 이익 등 조선 시대 지식인들의 책 사랑과 독서 전략을 그들의 글과 함께 풀어나가는 '오직 독서뿐'은 책의 핵심을 파악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오직 독서뿐'을 통해 책을 왜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몰라 고민하는 이들에게 옛 선인들의 글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답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6월 1일 <서울경제> 정민 교수 '오직 독서뿐' 출간

2013-06 03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출간 인터뷰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를 출간한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인터뷰가 6월 1일 자 <서울신문>에 실렸습니다. 김 교수가 출간한 책에는 일본 '군사 대국' 실체와 한반도 정세를 파헤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인터뷰에서 일본 군사 개발 능력에 대해 강조하며 "더 늦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력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일 <서울신문> 김경민 교수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출간 인터뷰

2013-06 03

[주간브리핑][한양 주간 뉴스] 5월 5주차 (5/27~6/2)

▶ 2014학년도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대폭 완화되었습니다. 대교협 발표에는 한양대도 포함되어 있으며, 전형 및 학과별로 차이가 있어 수험생들은 꼭 확인해야합니다. ▶ 한양브랜드서포터즈가 모집을 개시했습니다. 일반적인 서포터즈의 범위를 확대해서 브랜드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과 참여를 담아낼 이번 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진정한 학생과 학교의 협업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한양대 내에 아시아연구네트워크(ARN) 사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국가간의 벽을 넘어 글로벌하고 높은 수준의 연구와 협력체계가 구축이 될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소외된 90%를 위한 기술. 제5회 창의설계 경진대회가 24일 한양대학교에서 있었습니다. 여러 대학 학생들은 물론 고등학생들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분야별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 싱가포르 난양공대 총장이 한양대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한양대와 나양공대의 협력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난양공대는 QS평가에서 세계 47위를 할 정도의 세계적인 대학입니다. ▶ 한양대 에너지 사용량이 서울시에서 12번째로 많은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대학으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다음이네요. 대학 규모가 크고 연구실이 많은 것이 원인으로 짐작됩니다. 이 모든 뉴스는 한양뉴스포털내에서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3-06 03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6월 1주(6.3~7)

■제6회 한양인 ‘북(Book) 콘서트’ 개최 =일시∙장소 : 6.4(화) 10:00~, 서울캠 교내 백남학술정보관 6층국제회의실 =내용 : ‘고민하는 힘’의 저자 강상중 일본 세이가쿠인대학 교수를 초청 ‘고민 끝에 얻은 힘이 강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 =주관∙담당 : 기초융합교육원 이자연(02-2220-2272) ■일본 APU-한양대 대학생 토론회 개최 =일시∙장소 : 6.4(화) 08:30~13:00, 서울캠 교내 박물관 세미나실 =내용 : 한양대 자매학교인 일본 리쓰메이칸 아시아태평양大(APU) 학생들과 한양대 학생들과의 교류 및 친교를 위한 토론회 개최 =주관∙담당 : 국제협력팀 민경미(02-2220-0046)

2013-05 3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산·학융합의 메카…창조경제 '인재 배출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지난 21일 2012년 LINC평가 기술혁신형에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LINC는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을 추구하고 산학협력선도대학을 육성하는 사업인데요. 한양대 ERICA캠퍼스는 기술혁신형 대학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14개교 중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대학과 대학원이 연계된 첨단전자정보기기분야 및 미래 성장동력인 NT·BT 분야 전문가 양성을 통해 지역전략산업발전에 기여하는 1,500명의 인재를 양성했는데요.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의 취업률은 ERICA캠퍼스 취업률보다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조경제 정책이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COPE' 프로그램을 통해 창조경제를 현실화시키고 있습니다. 'COPE'는 한양대 ERICA캠퍼스 LINC사업단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이디어(디자인 1인), 솔루션(공학 2인), 고객·마켓(인문 1인) 4명을 한 팀으로 총 10팀이 융합과 소통으로 특허를 전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2012년 12월 삼성, SK, LG, KT 등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원천특허 사업설명회까지 개최했습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현장실습(E-WIL)운영으로 '2012 산학연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재양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기술혁신형 최우수 대학에 빛나는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지역 기업체와의 'WIN-WIN' 전략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해 나아갈 것입니다. ▲ 5월 31일 <중앙일보> '한양대 ERICA캠퍼스' 2012 LINC평가 기술혁신형 최우수 대학 선정

2013-05 31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친환경 도시 연구 글로벌 인재들의 요람' 인터뷰

이주형 한양대 도시대학원 원장의 인터뷰가 5월 29일 자 <헤럴드경제>에 실렸습니다. 이 원장은 "도시환경의 다양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야간 대학원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식과 실용의 보편화에 중점을 두고 전문가 자격증을 부여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기업체 인턴 근무, 해외도시 답사, 실무 전문가 강연회 등 현장감과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힌 이 원장은 "친환경 도시개발을 선도할 전문인력 배양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5월 29일 <헤럴드경제> 이주형 도시대학원 원장 인터뷰 기사

2013-05 31

[언론브리핑][MBN] 디지털이 부른 '악필 시대'…"손 글씨 어려워요"

▲ 5월 21일 '디지털이 부른 악플 시대' 보도 디지털화가 진행 됨에 따라 '연필이 사라진 노트', '휴대폰 촬영 버튼이면 0.1초 만에 끝나는 초고속 필기' 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손 글씨를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들고 있는데요. 5월 21일에 방송된 <MBN> 뉴스 '디지털이 부른 악필 시대'에서 컴퓨터로 작성한 리포트가 아닌, 매번 손 글씨로 직접 작성한 리포트를 고집하는 아날로그식 수업으로 한양대 '연극의 이해' 강의가 소개됐습니다. ▲ 5월 21일 신동선 연극영화학과 교수 인터뷰 신동선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교수는 손 글씨 리포트를 과제로 정한 이유에 대해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생각을 가장 잘 투영하는 방법이 자기의 생각을 손 글씨로 쓰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5월 21일 장선호 대학생 인터뷰 그러나 이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과제가 부담스럽다 토로하기도 하는데요. 장선호 학생은 "손으로 과제를 해 본 일이 거의 없어서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 5월 21일 연극의 이해 수업 한양대학교 공식 페이스북 담벼락 글 [53. 한양대에 있다 없다!?]에는 방송에서 소개된 '연극의 이해' 이외에도 성악과 '가곡문헌'', '쉽게 듣는 서양 오페라' 수업 등에서 손 글씨 리포트를 제출한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