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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영재 교수, 게임산업 IP(지식재산권)에 대한 코멘트

8월 29일자 <한국경제>는 게임산업 IP(지식재산권) 매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던전앤파이터, 리니지, 크로스파이어가 지난 20여 년간 올린 매출이 4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스타워즈, 헤리포터 등 해외 유명 영화 IP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해당 게임의 IP를 가진 각 업체가 관련 콘텐츠를 늘리는 추세라 매출은 더 많아질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영재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최근 K팝, 웹툰, 드라마 등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게임만큼 경제적 가치가 큰 한국의 문화 IP는 아직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7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이현 교수, 폐암환자 금연에 대한 코멘트

8월 27일자 <경향신문>은 담배와 폐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폐암을 진단받아도 쉽게 금연하지 못하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이미 폐암에 걸린 이상 금연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폐암환자가 계속 담배를 피우면 치료가 어려워지고 다른 암 발병가능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이현 의학과 교수는 "폐암환자들이 금연하면 치료성적이 빠르게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금연은 호흡곤란, 기침, 객담 등 호흡기증상을 호전시키기 때문에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세설신어 '요요적적(寥寥寂寂)'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8월 2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요요적적(寥寥寂寂)' 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무심코 뽑아 읽은 이태준의 '무서록'중 '고독'이라는 글에서 인용된 한시를 소개했습니다. "산집 고요한 밤에 말없이 앉았노니, 쓸쓸하고 고요하여 자연과 하나 되다(山堂靜夜坐無言, 寥寥寂寂本自然)" 이는 송나라 때 선사 야보도천(冶父道川)이 쓴 시의 일부입니다. "산집의 고요한 밤 앉은 채 말 없으니, 적막하고 쓸쓸함이 본래의 자연일세. 무슨 일로 갈바람은 숲과 들판 흔들고, 한 소리 찬 기러기 긴 하늘에 우짖는고(山堂靜夜坐無言, 寂寂寥寥本自然. 何故西風動林野, 一聲寒雁唳長天)." 정 교수는 "원시는 '요요적적'이 아니라 '적적요요'다. 밤은 고요하고 나는 말이 없다. 이 적적하고 고요한 상태가 기쁘다. 그런데 가을바람이 온 숲을 흔들며 지나간다. 이에 질세라 기러기도 긴 하늘 위에 끼룩끼룩 소리를 얹어 이 적막을 깨뜨린다."라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7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강임호 교수, 칼럼 '마이데이터 사업과 언더뱅크드' 기고

강임호 경제학부 교수는 8월 27일자 <전자신문>에 칼럼 '마이데이터 사업과 언더뱅크드'를 기고했습니다. 강 교수는 동남아시아의 거대 플랫폼 그랩의 성공 요인에 대해 "사업과정에서 확보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함해 플랫폼 이용자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한 것이 성공으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랩은 동남아시아 국가들 국민 대다수가 언더뱅크드(저신용자·신용도 평가 불가능한 사람들)인 상황에서 비금융정보(대안 정보)를 활용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강 교수는 "이에 따라 금융 수혜자는 증가하고 기업도 성장해 사회 전체 효익이 증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강 교수는 데이터 3법 개정을 통해 한국에서도 비금융데이터의 활용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진 만큼 "서민금융 확대를 위해 기존 신용평가에 더해 각종 데이터를 결합한다면 더 정교하고 긍정적인 신용도 평가가 가능할 것이다"라며 "금융거래가 부족한 계층 역시도 금융시스템을 이용할 길이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선양국 교수, 테슬라 배터리 기술에 대한 코멘트

8월 27일자 <조선일보>는 테슬라 배터리 데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기술을 공개하겠다며 다음 달 22일로 예고한 '테슬라 배터리 데이'를 앞두고 업계에서 각종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기엔 기존 배터리보다 수명이 5배 이상 긴 '100만마일(160만km) 배터리'를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테슬라가 전고체 배터리를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등장했습니다. 테스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최근 트위터 댓글에서 긴 수명을 가진 400wh/kg의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를 3~4년 안에 대량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실리콘 음극재를 전기차에 적용할 수 있을지는 많은 검증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3~4년 내 양산은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그런데도 테슬라가 400wh/kg 밀도의 배터리를 개발한다고 한다면, 실리콘 대신 리튬 메탈을 음극재로 쓴 리튬 메탈 배터리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신영전 교수, 칼럼 '가난한 환자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기고 (1)

신영전 의학과 교수는 8월 26일자 <한겨레>에 칼럼 "가난한 환자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를 기고했습니다. 이번 글에서 신 교수는 "최근 의사협회가 파업을 선언했고 젊은 의사와 의대생도 합류하는 양상이다. 모든 집단은 파업할 권리가 있고 그 권리는 존중되어야 한다"며 "이번 파업이 우려되는 것은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유행으로 온 국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국민의 지지를 얻을 만한 대안적 주장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파업에 참여하는 젊은 의사와 의대생에 대해서는 "의사 수 늘리는 것이 싫어 의사시험 거부와 유급을 하겠다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라며 "'그간의 무관심에 대한 반성도 하고, 정부 안을 뛰어넘는 의료 공공성 강화 방안도 제안하고, 무엇보다 불안에 떨고 있는 중환자실 가족들돋 지지할 싸움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칼럼 '주택시장 왜곡하는 전·월세 전환율 족쇄' 기고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8월 26일자 <중앙일보>에 칼럼 '주택시장 왜곡하는 전·월세 전환율 족쇄'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글을 통해 정부의 전·월세 전환율 규제 정책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서울 아파트의 경우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50% 정도인데, 정부의 전환율을 적용할 경우 수익률은 1.25%입니다. 이 교수는 여기에 기대손실을 고려하고 보유세 1% 부담을 가정하면 집주인의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한 전·월세 전환율 규제가 작동할 경우 같은 주택임에도 임대료를 시세보다 적게 받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 위헌성을 따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정책은 집주인들의 월세 전환 욕구를 자극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교수는 "임대차 3법에 따른 전셋값 급등 등 부작용을 또 다른 규제인 전·월세 전환율 규제로 완화하겠다는 시도는 무리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백광흠 교수, 목 디스크에 대한 코멘트

8월 26일자 <서울신문>은 거북목 증후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거북목 증후군은 목을 앞으로 내밀고 오랜 시간 스마트폰을 보거나 노트북 작업을 하는 현대인에게 많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C자형 커브를 이뤄야 정상인 목뼈가 일자형으로 바뀌다가 더 나빠지면 역C자형으로 변형되는 것을 말하는데, 거북이처럼 목이 굽혀진다는 의미로 붙은 이름입니다. 거북목 증후군과 함께 현대인에게 빈번한 목 질환이 바로 목디스크입니다. 백광흠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목디스크가 있는 경우 격렬한 운동과 과도한 작업을 삼가고 특히 교통사고나 낙상을 조심해야 한다"며 "목디스크가 있는 환자가 넘어지거나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 갑작스런 척수신경 압박 완화로 인한 척수 손상을 초래해 심하면 사지 마비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교수, 공정경제 3법 통과에 대한 코멘트

8월 26일자 <동아일보>는 '공정경제 3법' 통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25일 국무회의를 통해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과 금융그룹감독법 제정안 등 '공정경제 3법'을 의결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코로나19로 경영 여건이 어려워진 만큼 정부는 공정경제 3법을 추진하더라도 기업들이 환경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박선아 교수, 사모펀드 사태에 대한 글 기고

박선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8월 25일자 <한겨레>에 사모펀드 사태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박 교수는 사모펀드 사태를 자산 운용사의 약탈적이고 불법적인 행위에 은행과 증권사가 가세하여 초래된 대형 금융사기극이라고 평했습니다. 또한 "투자 경험이 없는 고객들을 공격투자형으로 임의 기재하거나 손실보전각서를 작성하여 원금을 보전해준다는 미끼로 유인하였다. 명백한 사기영업이고 수수료 장사에 혈안이 된 금융사들의 자화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박 교수는 "현시점에서 금융당국은 소비자 보호 기능을 회복하여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제책을 마련해우저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라임펀드 사태와 관련한 분쟁조정 신청 4건에 대해 민법상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를 인정해 투자원금 전액 반환을 판매사에 권고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소비자 보호의 관점에서 매우 획기적이고, 이윤 추구에 치우친 금융정책의 무게중심을 소비자 보호 관점으로 이동시키는 선진적 결정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5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교수,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한 코멘트

8월 25일자 <서울신문>은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3월에 버금가는 규모로 확진자가 늘며 자영업자와 저소득층에 더욱 심각한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사상 초유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시행될 경우 사실상 사회·경제적 활동이 봉쇄되는 국면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발생이 현재진행형인 만큼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며 "전 국민에게 다 지급하는 건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이번엔 제도를 정비해 피해 규모에 비례한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태윤 교수,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한 코멘트

8월 25일자 <조선일보>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4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서울시를 포함한 광역지방자치단체 17곳 중 12곳이 행정명령을 통해 '실내·외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관련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지자체에 납부해야 합니다.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가 국민에게 책임을 도리기 위한 과잉 행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