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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 20

[주간브리핑]12월 3주차 언론에 비친 한양

▲ 언론에 비친 한양 - 세상을 향한 봉사의 시작, 한양대 입니다. (2013. 12. 16 게재) ▲ Brain Hanyang - 박재근 전자컴퓨터통신공학과 교수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대학원 과학기술정책학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세미나 개최 (2013. 12. 17 게재) ▲ 2013년도 ERICA캠퍼스 과학기술대학 응용물리학과 대외 수상 실적 발표

2013-12 20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2월 4주(12.22~28)

■ 총장과 함께하는 외국인 유학생 간담회 한양대는 24일 12시부터 신본관 6층 행사장에서 총장과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공식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 2013학년도 제12회 크리스마스 과학 강연극 한양대는 24일 오후 4시부터 백남음악관 메인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일본의 전통 속에서 찾아보는 과학기술 이야기’를 주제로 일본 나가사키 대학 교수진과 함께 강연극을 개최한다.

2013-12 13

[주간브리핑]12월 2주차 언론에 비친 한양

▲ 박종보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3. 12. 09 게재)  ▲ 최진우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전공 교수 (2013. 12. 09 게재) ▲ 한양대 동문 사회봉사단 함께한대, 사랑의 연탄배달 (2013. 12. 07 게재) ▲ 남상남 생활스포츠학부 경기지도전공 교수 (2013. 12. 11 게재) ▲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 서울동부지법서 모의재판 (2013. 12. 13 게재) ▲ 한양대, 한국생애설계협회 창립총회 개최 (2013. 12. 12 게재) ▲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W-재단 필리핀 난민 구호물품 발송식 (2013. 12. 13 게재)     

2013-12 06

[주간브리핑]12월 1주차 언론에 비친 한양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산학협력 대표주자로 발돋움 (2013. 11. 30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전공과 학문의 융합은 시대적 흐름, 한양대 ERICA COPE 현장보도 (2013. 12. 2 게재) ▲ Brain Hanyang - 이창희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 (2013. 12. 3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음악대학 피아노과 수시모집 최종합격자 이국원 학생 (2013. 12. 3 게재) ▲ Brain Hanyang - 배기동 국제문화대학 문화인류학과 교수 (2013. 12. 4 게재)    

2013-11 29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1월 4주(12.1~7)

■2013 대입 최종 지원전략 대성입시 설명회 디지털대성은 30일 오후 2시 한양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4학년도 대입 최종 지원전략을 공유하는 대형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Cafe 초청특강 한양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캠퍼스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카페(Caf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윤영호 서울대 의대 교수를 초청해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2013-11 26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3회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채널H 위클리 뉴스입니다. 캠퍼스 곳곳에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어느덧 겨울이 다가왔음을 완연히 느끼는 요즘인데요. 이럴 때일수록 '이한치한'의 정신으로 더 활발히 움직여 열정으로 추위를 이겨내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11월 11일 식스시그마 8차 웨이브 프로젝트 발표회가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식스시그마는 품질혁신과 고객 만족 달성을 위해 프로세스의 질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우리대학에 도입된 기업경영 전략입니다. 이번 발표회는 전일권 인사팀장의 경과보고로 시작하여 윤한술 신전전략연구소 대표의 프로젝트 과제 지도 보고와 각 팀별 8차 웨이브 프로젝트 과제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각 프로젝트 수행자들의 과제보고 후 식스시그마 벨트인증서가 수여되었으며, 임덕호 총장의 총평이 이어졌습니다. 임덕호 총장은 "조직은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도 좋지만, 긍정적이어야 한다"며 , "결국엔 긍정적인 사람들이 그 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고, 이러한 조직에 구성원이 함께할 대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간호학과 학생들이 진정한 간호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의식이 있는데요, 바로 나이팅게일 선서식입니다. 지난 12일 마흔세번째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HIT 6층에서 개최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 간호학과에서 간호학부로 승격되어 독립적인 학부로 출범한 간호학부의 현판 제막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김병우 학생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문 간호인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하는 의식이 있습니다. 바로 나이팅게일 선서식인데요, 제43회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3회를 맞은 우리대학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부 2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연례행사입니다. 행사장에는 오늘의 주인공인 39명의 간호학부 학생들이 자리했고, 이를 축하하기 위해 재학생들과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며 39명의 학생들은 두 명식 짝을 이뤄 촛불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어 학생들은 숭고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 간호인으롯의 의식을 표현하는 나이팅게일 ㅅ너서문을 낭독했습니다. 김분한 간호학부장은 간호학은 과학성과 윤리성, 예술성이 어우러진 학문이라고 운을 뗀 뒤, 봉사하고 근면하여 정직한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영무 부총장은 축사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을 축하하며 오늘의 모습과 정신을 간직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은 전문직은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직업이라며 선서식에서 한 말을 잊지말고 간직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재학생 일동의 축하공연과 간호학부 동문회의 선물증적식이 이어졋??김영운 교목실장의 축도를 끝으로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막을 내렸습니다. 한편 이날에는 올해 출범한 간호학부의 현판 제막식도 함께 열려 나이팅게일 선서식과 함께 간호학부의 앞 날을 축하했습니다. 오늘 행사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첫 걸음을 시작한 예비 간호인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채널H 김병우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탁월한 리더십과 사회봉사활동의 실천을 통해 타의 모범이 된 학생들을 시상하는 '제2회 한양 에토스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송영주 학생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올바른 인성과 의식을 갖춘 학생들에게 수여되는 제2회 한양 ETHOS상 시상식이 한양대학교 신본관 제2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한양 ETHOS상은 우리 대학만의 독특한 한양 윤리를 확립하고 전파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올해 제2회 시상식에서도 공과대학 건축학부 이호선 학생을 비롯한 인성을 갖추고 사회봉사 활동에서 타인의 모범이 되는 16명의 학생들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양대 임덕호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양만의 유일 가치를 실현하여 사회에서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길 당부하며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한양 ETHOS상을 수상하신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한양 ETHOS상을 통해 한양 윤리와 사랑의 실천 정신이 널리 확대되길 바랍니다. 지난 주말 많은 수험생이 수시전형을 치르기 위해 우리 대학을 다녀갔습니다. 수험생들을 보면 저는 아직도 입학 전 한양이란 이름에 떨림과 설렘을 느꼈던 때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어느덧 익숙해진 캠퍼스 생활이 누군가에겐 간절한 소망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문득 감사함이 들었는데요. 한양인 여러분도 자신이 가진 것을 돌아보고 이에 감사하는 일주일을 보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채널H 전다빈입니다.

2013-11 26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2회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채널H 위클리뉴스입니다. 요새 추운 날씨에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저도 지금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심지어 다음주는 더 추워진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11월 6일 제75회 한양미래전략포럼이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양미래전략포럼은 우리 대학을 통해 배출된 사회 각 분야에 종사하는 핵심 동문 간 통합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동문 기업인·사회지도자 등에게 최고 수준의 경영전략과 이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조병완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연사로 참석하여 '창조경제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한양미래전략포럼이 '사랑의 실천'이라는 모교의 건학정신을 근간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고 한양인의 긍지를 이어가는 모임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박미선', '설경구', '홍석천', '정일우'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이번에 '후배 내리사랑 장학금'을 만든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출신 연예인들입니다. 이들은 지난 7일 한국 연극계의 '대모'인 최형인 교수가 중심이 되어 신본관에서 장학금 약정식을 가졌습니다. [최형인 / 연극영화학과 교수] "오늘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내리사랑 장학금 약정식이 있는 날입니다." [정일우 / 연극영화학과 08학번] "작은 도움이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오늘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박미선 / 연극영화학과 85학번] "학교생활도 힘드시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있으실텐데 걱정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여 사회 곳곳에서 귀하게 쓰일 수 있는 우리 한양인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설경구 / 연극영화학과 86학번] "대학이란 곳은 답을 주는 곳이 아니고, 좋은 질문을 찾아가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후배여러분, 한양대학교에서 좋은 질문 찾아서 사회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한양대 관계자는 "최형인 교수와 스타 동문 4명이 연간 1000만원씩 5년간 총 2억 5000만원을 우선적으로 조성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연기재능이 탁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추후 동문 연예인들의 릴레이 기부로 총 5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 교수는 "약정식을 계기로 후배를 사랑하는 선배 연예인들의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한양대학교 리더십개발 심포지엄이 지난 8일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오전에는 전국대학생 리더십 실천사례 시상식과 대상 수상자인 박성찬 학생의 '글로벌 리더의 조건'이라는 발표가 진행되었고, 특별히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이 참석해서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의 조건'이라는 강연을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후에는 송영수 한양리더십센터장의 '한양 리더십센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사례발표와 임덕호 총장의 '한양대학교 창업리더십'에 대한 특별강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의 경영자들을 모시고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의 모습과 핵심역량을 파악하고 글로벌 리더십개발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드디어 한양 영상 시대를 이끌어나갈 채널H 2기 학생기자를 11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바로 이 멋진 스튜디오에! 여러분이 화면을 통해 직접 나오는 이 영광스러운 자리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학의 비전 및 발전상을 홍보하는 2기 학생기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민호입니다.

2013-11 22

[주간브리핑]11월 4주차 언론에 비친 한양

▲ 언론에 비친 한양 - 붉은 단풍보다 뜨거운... 수험생 가족의 응원 (2013. 11. 18 조선일보 게재) ▲ Brain Hanyang - 김희준 공학대학 전자시스템공학과 교수 (2013. 11. 19 서울신문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W재단 자원봉사활동 협력협약 체결 (2013. 11. 12 뉴시스, 한국대학신문 등 게재) ▲ Brain Hanyang - 예종석 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 (2013. 11. 20 문화일보, 조선일보 게재) ▲ Brain Hanyang - 윤선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3. 11. 20 동아일보, 세계일보 게재) ▲ Brain Hanyang - 선우명호 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부총장 (2013. 11. 21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제24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개최 (2013. 11 .21 동아일보,계일보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기술지주회사 기술사업화사업 결실 (2013. 11. 22 전자신문 게재) ▲ Brain Hanyang - 김미정 의과대학 재활의학과 교수 (2013. 11. 22 경향신문 게재)       

2013-11 22

[주간브리핑][주간 예정 행사] 11월 3주(11.24~30)

■한양대, 종합정보시스템(HY-in) 개통식 한양대 정보통신처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차세대정보시스템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종합정보시스템(HY-in) 구축 경과보고 △축사 및 감사패·공로패 전달 △종합정보시스템(HY-in) 소개 등이 진행된다. ■2013 대입 최종 지원전략 대성입시 설명회 한양대 입학관리팀과 디지털대성은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메인홀에서 2014학년도 대입 최종 지원전략을 공유하는 ‘대형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2013-11 15

[주간브리핑]11월 3주차 언론에 비친 한양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2012년 기술이전 기술료 수입 1위 (동아일보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본교 아태지역연구센터, 2013년 인문한국 사업평가 최우수 (연합뉴스 게재) ▲ Brain Hanyang - 최형인 예술·체육대학 연극영화학과 교수 (조선일보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한양대병원, 캄보디아 소녀를 살리다 (조선일보 게재) ▲ 언론에 비친 한양 - 한양대, 한-러 문화소통 학생포럼 개최 (동아일보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