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52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8 13

[언론브리핑][동아일보] 권성준 의학과 교수, 양양군 보건소장 부임 계획에 대한 인터뷰

8월 13일자 <동아일보>는 권성준 의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오는 8월 말 퇴임을 앞둔 권 교수는 여러 대학병원의 러브콜에도 강원도 양양군의 보건소장 부임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권 교수는 양양행을 택하게 된 계기와 의사로서의 사명감에 대해 전했습니다. 권 교수는 양양군의 의사 숫자가 20명 남짓인 데 대하여 "우리나라 평균(100명당 의사 2, 3명)에 비춰보면 양양군에는 최소 62명의 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직 1, 2년은 왕성하게 수술할 자신 있어요. 하지만 더 나이가 들어 다른 매력적인 선택지가 없을 때 지방 보건소로 가는 건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건강에 자신이 있는 지금 진정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권 교수는 은퇴 시점이 다가오기 시작한 5년 전, 삶의 기록을 써내려가며 진정하고 싶은 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였고 그 답은 바로 '봉사'였다고 합니다. 권 교수는 내년 1월부터 양양 보건소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닐 계획이라고 합니다. 권 교수는 마지막 수업에서 제자들에게 "좋은 의사가 되고 싶다면 권위 의식을 버리고 근면, 봉사, 희생정신으로 무장하라."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0-07 24

[언론브리핑][한겨레]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의 기술과 성과에 대한 인터뷰

7월 23일자 <한겨레>는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와 진행한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정 교수는 1991년부터 4년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으로 일하며 고화질 에이치디(HD) 티브이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현재까지 개발한 국제표준 원천기술만 80건을 웃돕니다. 정 교수는 “아마 전 세계적으로 국제표준 원천기술은 제가 가장 많이 개발했을 겁니다. 제가 만든 동영상 압축기술을 전 세계 디지털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등 모든 영상기기에서 쓰고 있어요. 삼성전자가 제 기술 특허권으로 해외 제조사 로열티만 수천억 원을 벌었죠”라고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지난 달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CVPR/NTIRE 2020 학술대회' 실사영상 잡음제거 챌린지에서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인공지능과 딥러닝 방법론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복원 기술의 실용적 측면에 대해 정 교수는 "폐쇄회로 티브이로 범인 얼굴을 잡아도 영상 화질이 떨어지면 식별이 잘 안 되잖아요? 스마트폰 사진을 키우면 뭉개지고요. 이런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죠. 의료 진단에 쓰면 의사 오진율을 줄이고 공장의 불량품 진단도 개선할 수 있고요."라며 이미 대기업·중소기업과 인공지능 영상처리 공동연구를 수행중이며, 의료계와의 협업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또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수업에서 질문을 많이 던지고 생각할 시간을 많이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10년 신입생들의 학업능력 저하를 체감한다는 정 교수는 "중·고교에서 얕게 배우는 데다 점수 따는 방법만 신경 쓴 결과라고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8개국어를 하는 '언어 능력자'로서 외국어 학습 비결을 전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19-12 3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유창재·김재훈 교수 연구팀, OLED 광효율 개선 원형편광 구조 개발

12월 31일자 <전자신문>은 유창재·김재훈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의 연구성과를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새로운 발광 물질을 적용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광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원편광 구조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보통 원형 편광된 빛을 얻으려면 편광성에 영향을 끼치는 카이럴분자나 첨가제가 발광층에 포함돼야 합니다. 카이럴 분자는 액정 분자를 꼬아서 정렬되도록 하는 물질입니다. 연구팀은 액정처럼 정렬 특성과 탄성 특성이 있으면서 카이럴 특성이 없는 발광 물질에 카이럴 첨가제를 넣어 비틀린 구조를 구현하면 높은 수준의 원형 편광된 빛이 만들어지는 연구를 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카이럴 첨가제 없이도 비틀린 구조를 형성하는 방법을 고안해냈습니다. 유창재·김재훈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디스플레이 분야는 물론 바이오센서용 광원 소자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네이처 그룹에서 발간하는 광학분야 최고 논문지인 '빛:과학과 응용(Light:Science & Applications)'에 게재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230000073

2019-12 30

[언론브리핑][서울경제] 한양대, 서울 '캠퍼스타운'에 선정

12월 30일자 <서울경제>는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 선정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서울시는 대학가와 연계된 창업지원 시설인 '캠퍼스타운' 17곳을 신규로 선정했습니다. 한양대는 이 사업에서 단위형 캠퍼스타운에 선정됐습니다. 단위형 사업은 대학별 특성·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등 청년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3년이며 내년 말까지 서울시로부터 약 5억원의 지원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날 <국민일보> 또한 서울시의 캠퍼스타운 신규 선정 소식을 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S9GYFZ5S

2019-12 30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2020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 선정

12월 30일자 <전자신문>은 2020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신규 사업단으로 한양대를 비롯하여 공주대, 덕성여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인제대를 선정했습니다. 사업은 국내 대학이 개발도상국가 대학이 필요로 하는 학과(단과대학) 신설 또는 리모델링, 교수역량 강화,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돕는 것입니다. 정부는 선정된 대학에 총 7년 동안 매년 1억~4억원을 지원합니다. 한대는 탄자니아 이루샤 공과대의 신재생 에너지 활용 공학교육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입니다. 메카트로닉스 및 재료공학 융합 학사 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고 교수역량 강화와 양성에도 기여합니다. 신재생 에너지 분야 적용 현지 실습 및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도 협력합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227000206

2019-12 19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황규빈 前 텔레비디오 회장, 한양대에 23억원 기부

12월 19일자 <동아일보>는 황규빈 전 텔레비디오 사장(원자력공학 58)의 기부 소식을 전했습니다. 황 전 회장은 모교인 한양대에 전자관 설립 기금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4500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그는 1980년대 세계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PC) 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텔레비디오를 설립하여 한국계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한국경제>또한 같은날 황 전 회장의 기부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9/98867781/1

2019-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내 대학 최초 2년 연속 美 CES 혁신상 수상

12월 18일자 <한국경제>는 한양대의 'CES 2020' 2년 연속 혁신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쇼로 생활가전 등 30여 개 분야에서 기술력, 디자인, 상용화 가능성 등이 우수한 출품작에 혁신상을 수여합니다. 한양대는 2016년 국내 대학 최초로 CES에 공식 참가한 데 이어 CES 2019에서 혁신상 수상작을 2개 배출했습니다. 이번 CES 2020에서는 한양대 연구진 제품 3개가 혁신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2160644i

2019-12 12

[언론브리핑][동아일보] ERICA캠퍼스의 현장중심교육·융합형 실용인재 육성 소개

12월 12일자 <동아일보>는 기획기사를 통해 ERICA캠퍼스의 교육과 연구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ERICA캠퍼스는 국내 최초 학연산 캠퍼스를 바탕으로 융합형 실용인재를 양성하고 현장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과 창의연구 확산을 통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2019년 ERICA의 정부 재정지원사업 3관왕 소식을 전하고 새로이 출범한 I.U.C.C(C·Industry·University Collaboration Center) 및 IC-PBL수업과 산학협력 성과 등이 소개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1/98752979/1

2019-12 1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 4년연속 청년드림평가 최우수 대학에 선정

12월 10일자 <동아일보>는 '2019 청년드림대학' 평가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및 리서치업체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함께 실시한 2019년 청년드림대학 평가 결과 한양대가 4년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청년드림대학에서는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원하는지와 진로지도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지가 중점적으로 평가됐습니다. 또한 본 기사에는 한양대의 '한양경력개발시스템' '취업 준비도 진단' 서비스 등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0/98728507/1

2019-12 0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2019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에서 종합 1위

12월 4일자 <한국경제>는 캠퍼스 잡앤조이와 함께 진행한 '2019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는 국내 4년제 161개 대학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특히 창업 학생 수(1위), 학생당 창업지원액(3위),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4위) 등 창업 관련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2038943i

2019-11 23

[언론브리핑][중앙일보] 김우승 한양대 총장, 대학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인터뷰

11월 23일자 주말판 <중앙일보>는 김우승 총장과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우승 총장은 “대학은 사회, 특히 산업체와의 연결성을 강화해 산학협력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 총장은 한양대 에너지 공학과 선양국 교수와 화학과 성명모 교수가 해외기업으로부터 33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수입을 올린 사례를 들며 대학이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하여 무엇보다 산학협력에서 활로를 찾아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동문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기업이 총 1만 213개이며 동문이 대표로 재직중인 설립 7년미만 스타트업이 2153개인 사실을 언급하며 “창업은 한양대의 전통이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장은 “(학생들에게) 학부 기간 전공과 관련한 직무능력을 확실히,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자가 되도록 출중하게 키워 주겠다”며 여기서 말한 직무 능력은 “전공과 관련한 산업게(Industry)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식과 경험을 말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계, 사회가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가르치는 방법으로 김 총장은 ‘산업 연계 문제 기반 프로젝트 수업(IC-PBL : Industry-Coupled Project(Problem)-Based Learning)의 예를 들었습니다. 아울러 김 총장은 대학이 지식의 전달이라는 전통적인 역할을 넘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역량을 키워주는 안내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학평가가 정량적으로 대학의 역량을 집계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39733

2019-11 11

[언론브리핑][전자신문] 한양대 산학협력단,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11월 11일자 <전자신문>은 한양대 산학협력단의 2년 연속 혁신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CES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입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0'에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바이오플라즈마기술을 활용한 전자 데오드란트기기 '프래그런트(Pragrant)' △플라즈마 커튼 '플라카(PLACA)' △시각장애인을위한 '스마트지팡이' 등 3가지 제품이 혁신상을 받게 됐습니다. 장기술 기술사업화센터장은 "CES에서 2년 연속 수상한다"며 "이는 해외에서도 한양대의 기술과 제품을 인정한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110800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