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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28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교수, 칼럼 「'영끌 빚투'에 빠진 청년 위한 정책 필요하다」 기고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9월 28일자 <동아일보>에 칼럼 「'영끌 빚투'에 빠진 청년 위한 정책 필요하다」를 기고했습니다. 하 교수는 30대의 '영끌'(영혼가지 끌어모아)로 '빚투'(빚을 내 투자)하는 모습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하 교수는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초저금리를 . 하지만 풀린 돈이 생산적 활동보다 자산 가격을 떠받치는 데 투입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 교수는 "돈이 넘치는 상황은 청년들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덫이 되기도 쉽다. 특히 규모가 큰 주택담보대출과 그 부족액을 메우려는 영끌 신용대출은 수십 년을 내다보는 주택 투자에 쓰이는 만큼 위험도 크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30대의 공황구매는 합리화될 수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 교수는 "지금 좋아 보이는 고층 신축 아파트도 앞으로 30년 후엔 구축이 될 것이고, 그 때 더 높은 층수로 재건축될 확률도 낮다. 금리도 이미 제로에 가까워 30년 후에 더 낮아져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기득권의 근시안적 이익 때문에 청년들이 좌절하는 일이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5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양창수 교수, 칼럼 '양심과 청탁' 기고

양창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9월 25일자 <매일경제>에 칼럼 '양심과 청탁'을 기고했습니다. 양 교수는 효와 충을 중심으로 하는 유교 사회에서 가족, 그리고 국가 기타 집단을 개인보다 훨씬 앞세우는 사고방식이 아직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결국 일이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에 귀착된다는 것입니다. 양 교수는 "이러한 사회에서는 부탁 또는 청탁이라는 것이 넘쳐난다"라며 "예를 들면 변호사 선임도 수사하는 검사, 재판하는 판사와 지연·학연 등으로 가까운 사람을 찾아간다."라고 말하며 청탁이 횡행하는 세태를 비판했습니다. 양 교수는 우리 나라가가 양반만이 특권을 누리던 신분제 사회에서 민주주의로 전환된 것을 "가히 혁명이라고 할 것이다"라며 "아직 혁명은 끝나지 않았다. 무엇보다 혁명을 끌고 갈 수 있는 새로운 인간, 즉 '양심 있는 개인'으로 거듭 나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연재글 「세설신어 : 호승강녕(好勝甘佞)」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9월 24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 호승강녕(好勝甘佞)」편을 기고했습니다. 호승강녕은 당나라 육지(陸贄‧754~805)가 임금에게 올린 글을 엮은 '육선공주의(陸宣公奏議)' 중 '봉천에서 여러 신하를 자주 만나 일을 논할 것을 청하는 글(奉天請數對群臣許論事狀)'에 나오는 말입니다. “위에서 이기기를 좋아하면 반드시 아첨하는 말을 달게 여기고, 위에서 허물을 수치스러워하면 틀림없이 직간을 꺼리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첨하는 신하가 임금의 뜻만 따르게 되어 충실한 말이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위에서 위세를 부리면 반드시 마음을 비워 사물을 대할 수가 없고, 위에서 강퍅스러우면 분명히 허물을 인정하여 바른 말을 받아들일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랫사람은 겁을 먹고 잘못을 피하려고만 들어, 마음이 담긴 말을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上好勝必甘於佞辭, 上恥過必忌於直諫. 如是則下之諂諛者順旨, 而忠實之語不聞矣. 上厲威必不能降情以接物, 上恣愎必不能引咎以受規, 如是則下之畏愞者避辜, 而情理之說不申矣.)” 정 교수는 이에 대해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차이는 그 이후에 발생한다. 잘못을 덮으려 허물을 키우지 말고, 바른 말을 들어 잘못을 고치라는 말이다."라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4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선양국 교수, '테슬라 배터리 데이' 관련 코멘트

9월 24일자 <중앙일보>는 테슬라 배터리 데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서 '배터리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테슬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배터리와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를 56%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배터리 데이에서 발표된 내용이 당초 투자자들의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최초의 2차전지인 납축전지에서 리튬이온까지 발전하는 데 90여 년이 걸렸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세상을 바꿀 배터리 기술을 테슬라에 기대한 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선 교수는 "테슬라가 장기적으로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면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한국 배터리 업체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김성수 교수, 국회의원 재산 축소 신고에 대한 코멘트

9월 23일자 <동아일보>는 국회의원 재산신고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14일 발표한 21대 국회 신규등록 의원 175명의 재산 내역에 따르면, 작년 12월 총선 입후보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 내역과 올해 총선에서 당선된 뒤인 5월 국회사무처에 신고한 내역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재산은 3182억 원에서 4925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1인당 평균 10억 원이 증가한 것입니다. 경실련은 후보자 시절 재산을 축소 신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 10여 명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공문을 22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선거 전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는 한편 문제가 되는 경우 강력하게 징계 하는 등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정당의 자체적인 후보 검증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3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하준경 교수,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코멘트

9월 23일자 <세계일보>는 '공정경제 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상법 개정안'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정안' 등 '공정거래 3법'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기업·재벌 총수의 전횡을 막아 기업 지배구조와 시장 질서를 바로잡는 효과가 기대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시장경제의 근간은 기업 자율성과 영업활동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공정경제 3법이 선진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라며"기업들에 어려운 사정이 있으니 적응기를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신민수 교수, SK텔레콤 사업 확장에 대한 코멘트

9월 23일자 <중앙일보>는 SK텔레콤의 사업 확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K텔레콤은 '통신 내수기업 탈피'를 위하여 신사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투자한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며 투자 지분 가치가 상승했고 자회사들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습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지난 1월 "이제부터 시장에서 통신회사가 아닌 'ICT 복합기업'으로 재평가받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과거 SK텔레콤이 싸이월드나 네이트를 운영하다 고전한 것처럼, 네트워크 사업자가 일반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해 성공한 사례가 많지 않다"면서 "신산업으로 확장한 뒤에, 그에 적합한 경영논리로 바꾸고 조직체계와 문화를 변화하는 등 체질개선 노력을 병행하는 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2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외] 이창민 교수,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코멘트

9월 22일자 <한겨레>는 '공정경제 3법' 법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 등 경제개혁 관련 법안들에 대해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입법 취지는 잘 이해한다. 모두 찬성, 모두 반대로 갈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상법 개정안에 담긴 감사위원 분리 선출과, 분리 선출 때 총수 일가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행사 제한(3% 규정)에 대해, 대한상의는 "투기 펀드가 감사위원을 추천·선임하려 할때는 대주주 등의 의결권 제한의 예외로 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투기 펀드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남는다"며 "모든 펀드를 투기 펀드로 분류하게 되면 입법 취지에서 벗어난다"고 짚었습니다. 이날 <경향신문> 또한 공정경제 3법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교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에서 소수 지주회사 지분으로 그룹 계열사 전체를 지배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주회사의 의무 지분율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미국 사레를 보면 지주회사 밑에 100% 자회사가 있는 등 지배구조가 단순한 경우가 많다"며 "오히려 기존 지주회사에는 (개정안을) 적용하지 않고 새롭게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곳만 적용하는 등 예외규정이 많은 점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기사 원문 보기(클릭) 경향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2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선양국 교수, 배터리 산업과 CSG 기술 관련 인터뷰

9월 22일자 <전자신문>은 선양국 에너지공학과 교수와 진행한 배터리 산업 관련 인터뷰를 전했습니다. 선 교수는 향후 배터리 시장 변화에 대응해 "우리가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경쟁업체들보다 앞선 소재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미래가 어떻게 전개되며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좋을지 끊임없이 생각했다"며 "가장 심혈을 기울인 양극재 기술이 코어쉘그래디언트(CSG) 기술"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코어쉘 양극재 기술은 니켈 비중을 낮춰 니켈과 전해액 화학 반응을 제어합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 수명을 강화할 수 있으며 니켈 함량 80%이상 배터리를 개발하는데 유리하다고 합니다. CSG 양극재 4세대 모델 개발을 완료한 선 교수는 "CSG 기술은 전기차 배터리 기술 발전과 보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SG기술은 중국 등 해외 기업들로부터 기술 이전 요청 문의가 잇따르고 있스빈다. 한국의 원천소재 기술을 벤치마킹하려는 목적입니다. 선 교수는 "중국 배터리 업체인 CATL에서도 양극재 기술 이전 문의가 왔었다"며 "그러나 해외 업체로는 기술 이전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선 교수는 정부의 배터리 전문 인력 양성 사업에 대해서도 반색을 표했습니다. 산업부는 올해부터 5년간 100억원을 투입해 배터리 소재, 배터리 설계 및 고도 분석 3개 분야 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한양대는 소재 인력 양성자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선 교수는 "소재 개발은 창의적 상상력과 아이디어 기획력이 필요하고 문제점을 꾸준히 개선해나가야 한다"며 "그래야만 배터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이창무 교수, 칼럼 「극단적 주택규제 극단적 폐해 부른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9월 21일자 <문화일보>에 칼럼 「극단적 주택규제 극단적 폐해 부른다」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요즘 정부 정책결정자들의, 욕심이 앞선 가격 하락도 아닌 불확실한 주간 가격상승률 둔화에 매달리는, 반복되는 가격 하락 전망은 필자를 불안케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올해 연이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즉각적인 효과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가주택 가격을 잡는 게 서민주택 가격을 안정시키지 못한다는 아픈 경험을 한 시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한 "언젠가는 도래할 침체기 경착륙의 부작용에 대비해 부동산 시장의 정상적이고 지속적인 규제 수준에 대해 해외의 특이한 사례들만 조합하는 노력이 아닌, 넓고 균형 잡힌 시야로 고민하는 출구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교수, 부모와 미성년 자녀 주식투자에 대한 코멘트

9월 21일자 <경향신문>은 부모와 미성년자녀 주식투자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동학개미'열풍이 불고, 은행 금리도 낮아지면서 자녀의 미래 자금 마련을 위해 미성년 자녀 명의로 주식을 사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소득 범위 내에서 저축하는 것 처럼 장기적으로 배당도 받으면서 투자한다면 투자의 포트폴리오 중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유성호 교수, 연재글 「문학의 순간」. 이준관 동시인편 기고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9월 21일자 <서울신문>에 연재글 「유성호 교수가 찾은 문학의 순간」 이준관 동시인 편을 기고했습니다. 이 시인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서 "고향의 자연 체험이 훗날 제 동시의 밑바탕이 되어주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시는 제게 구원입니다. 제가 시를 통해 슬픔을 치유했듯이 제가 쓴 시를 읽고 사람들이 슬픔을 치유하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준관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어 동시인으로 등단했고 1974년에는 박목월 시인이 창간한 '심상'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으로도 등단했습니다. 유 교수는 이준관 시인에 대해 "우리는 삶이 힘들어질 때마다 이준관의 동시를 읽으면서 그가 흘려준 동심의 세계를 통해 잃어버린 시간을 내내 그리워할 것이다. 깊고도 지속적인 그의 치유와 긍정의 시쓰기가 요즘 같은 감염병 시대에 근원적 존재 탐구워 치유로 끝없이 이어져갈 것을 믿게 되는 순간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