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93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 아파트 공급 문제에 대한 코멘트

9월 21일자 <한국경제>는 서울 아파트 공급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8월, 공공재개발·재건축 확대 방안을 담은 '8·4 공급대책'을 내놨습니다. 공공참여형 정비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이 시행사로 참여해 일정 물량을 공공임대로 공급한다는 전제 아래 용적률 완화 등 각종 혜택을 줍니다. 정부는 공공재개발(만가구)과 공공재건축(5만 가구)을 통해 7만 가구를 서울 도심에서 공급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공재건축사업에 관심을 보인 재건축 조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수요자가 원하는 지역에 주택을 공급해야 시장이 안정된다"며 "각종 규제로 인해 수요가 있는 곳에 제때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집값 불안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교수, 미·중 갈등에 대한 코멘트

9월 21일자 <조선일보>는 미·중 갈등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화웨이와 탄센트 등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 현실화하자, 중국 상무부는 지난 19일 '신뢰할 수 없는 실체(법인과 개인) 명단 규정'을 공개하고, 이를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에 위협이 되거나, 중국 기업에 차별적 대우를 해 피해를 발생시키는 외국 기업과 개인을 제재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명단에 오른 기업은 중국 수출입, 중국내 투자가 금지·제한되고, 직원들의 중국 입국 제한과 거주 허가가 취소됩니다. 중국 정부는 아직 구체적 기업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애플, 퀄컴, 시스코, 보잉 등이 제재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현실화될 경우 이 기업들에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산업도 타격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해 "기술 패권의 문제로 시작된 것이 이제는 국제 정치적, 지정학적 문제가 됐다"면서 "이 격랑에 한국 경제가 난파하지 않도록 국가적 차원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신민수 교수, 정부의 주파수 재할당에 대한 코멘트

9월 21일자 <매일경제>는 정부의 주파수 재할당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오는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통신 3사에 3G와 LTE때 사용하던 주파수를 재할당할 예정인 가운데 가격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과거 경매 대가를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이동통신사들은 현실적인 가격으로 재산정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재할당 주파수 가치는 신규 서비스인 5G에 비해 상당한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는 게 이용자 후생에도 기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전영수 교수, 연재글 「인구와 경제」 기고

전영수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교수는 9월 19일자 <한국일보>에 연재글 「인구와 경제 : ‘간병’ 쓰나미 피할 수 없다면… 新부가가치 마중물로」편을 기고했습니다. 전 교수는 2026년부터 20년간 생산가능인구의 절반가량이 부양인구에서 피부양인구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늙은 사회의 개막이 낳을 불편·불안한 갈등 지점은 간병 이슈로 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전 교수는 "간병사회는 인구변화가 낳은 확정적인 미래풍경이다. 인구변화의 흐름에 맞춰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자면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며 '고성장→저성장'에 맞춰 고안된 과거 시스템을 수정해 수축사회에 맞도록 재편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노후 이슈를 생산적인 사회투자로 인식, 신부가가치를 만들어낼 혁신모델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고령산업은 간병·의료만이 아닌 생활 전반의 공급 체계로 시장화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신민수 교수, 칼럼 '플랫폼 경제, 상생 위한 제언' 기고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9월 18일자 <전자신문>에 칼럼 '플랫폼 경제, 상생 위한 제언'을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플랫폼 기업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각국에서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 논의가 진행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치열한 논란과 다툼이 예상되는 문제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해서 원만하게 풀려면 반드시 논의의 배경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 교수는 소비자는 자신의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플랫폼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플랫폼 기업은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플랫폼의 혁신성을 살리며 사회·법 책임을 외면하지 않도록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교수는 "플랫폼 경쟁력은 국가 산업 경쟁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혁신과 공정의 균형을 갖춘 미래 지향형 플랫폼 정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국내 플랫폼들이 활발하게 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전자신문>은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관련 기사 또한 전했습니다. 신 교수는 17일 개최된 한국정보통신정책학회 특별 세미나에서 "시장과 기술환경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인 할당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할당에 적합한 모델에 따라 주파수의 경제적 가치를 산정해야 한다"며 "경제가치를 산정하기 위해 '벤치마킹'과 수익-비용' 분석 모델을 사용해 분석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국내외 할당대가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벤치마킹 분석 결과, 310㎒ 폭 가운데 반납예정인 LG유플러 스 20㎒폭 주파수를 제외한 290㎒폭 적정가치는4768억~1조535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재할당대상 주파수는 최소 8797억원~최대2조475억원, 평균 1조4287억원 경제가치를 지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 교수는 "교객에게 계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재할당 주파수 가치는 신규서비스인 5G에 비해 상당한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는 게 이용자 후생에도 기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플랫폼 경제, 상생 위한 제언」 기사 원문 보기(클릭) 「"2021년 재할당 주파수 적정 가치는 1조~1조5000억원"」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교수, 공정거래 3법 쟁점에 대한 코멘트

9월 18일자 <한겨레>는 공정경제 3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공정경제 3법'의 제·개정 작업과 관련해 야당 또한 찬성 의사를 밝히면서 21대 국회 처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아직 재계와의 쟁점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상법 개정안의 주요 쟁점인 '감사위원 1명의 분리선출'에 대해 "지속적으로 불거진 문제 중 하나가 '이사회의 독립성 부족'이었다. 주주의 이해에 반하는 총수 일가의 불법·탈법 행위를 이사회가 견제하지 못하고 거수기 노릇만 하지 않았나"라며 "독립성을 확보한 감사위원 1명이 경영권을 위협한다는 것도 지나친 과장"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8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외] 김성수 교수, 민주당과 비판 세력 간 대립에 대한 코멘트

9월 18일자 <중앙일보>는 민주당과 비판 세력 간 대립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민주당이 비판 세력을 고소·고발로 대응하는데 대하여 "무조건적인 소송과 지적은 감시 기능을 가진 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제한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민일보>관련 기사에서는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대해 "지난 총선에서 여당이 압승했지만 지역구별 득표율을 보면 2% 포인트 안팎의 득표율 차로 당락이 결정된 경우가 상당히 많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재난적 상황이 아니었다면 민주당이 그렇게 많은 의석을 가져갈 수 있었을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국민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8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교수, 가계 빚 증가에 대한 코멘트

9월 18일자 <경향신문>은 가계대출 증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처분가능소득의 3배 넘게 대출을 받은 가구 비율이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해 21.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는 돈을 3년간 쓰지 않아도 갚지 못할 정도로 빚이 많은 가구가 늘고 있는 것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최근 빚을 내 주택을 사거나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자산가격이 떨어졌을 때 가계 경제에 큰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하 교수는 카드사 마이너스론 관련 기사에서 대출금으로 부동산이나 주식을 구매하는 행태에 대해 "IMF 외환위기 이전 기업들은 홍콩에서 단기 자금을 빌려 장기로 투자해 확장하다 망했다"며 "단기로 빌려 자산을 구매한 후 장기로 보유하는 게 아니라 단기 투자를 한다면 그건 '투기"라고 말했습니다. 가계 대출 관련 기사 보기(클릭) 카드 마이너스론 관련 기사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교수, 연재글 '세설신어 : 분토취부(糞土臭腐)'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9월 1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 분토취부(糞土臭腐)' 편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중국 남북조 시대 송나라 출신의 유의경(劉義慶,·403 ~ 444)이 편찬한 '세설신어'에 나오는 한 문답을 소개했습니다. 진(晉)나라 때 어떤 사람이 은호(殷浩)에게 물었습니다. “어째서 벼슬을 얻게 될 때는 관이 꿈에 보이고, 재물을 얻으려 할 때는 똥이 꿈에 나오는 걸까요?(何以將得位而夢棺器, 將得財而夢矢穢.)” 은호가 대답했습니다. “벼슬이란 본래 썩은 냄새인지라 얻으려 할 때 관 속의 시체를 꿈꾸고, 재물이란 본시 썩은 흙과 같아, 얻게 될 때 더러운 것이 꿈에 보이는 것일세.(官本是臭腐, 所以將得而夢棺屍. 財本是糞土, 所以將得而夢穢汚.)” 아울러 정 교수는 분토취부(糞土臭腐)라는 표현이 나오는 강항(姜沆‧1567~1618)의 '청몽당기(淸夢堂記)'와 이의현(李宜顯‧1669~1745)의 '운양만록(雲陽漫錄)'을 소개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한 코멘트

9월 17일자 <중앙일보>는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KB국민은행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한강 이남 11개 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4345만3000원이었습니다. 같은 달 한강 이북 14개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3088만6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지역 간 집값 차이는 1256만7000원이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출퇴근 대중교통 데이터를 보면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에서 서울 강남 쪽으로 사람들이 몰린다"며 "강남은 집값을 결정하는 요인 중 하나인 고용 중심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6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성원모 교수, 칼럼 '그린뉴딜과 석유산업의 역할' 기고

성원모 자원환경공학과 교수는 9월 16일자 <머니투데이>에 칼럼 '그린뉴딜과 석유산업의 역할'을 기고했습니다. 성 교수는 코로나19로 석유 사업의 수익이 감소한 반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에너지 전환은 생산, 수송, 변환, 저장,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과 인프라 시설의 변혁을 요구함을 설명했습니다. 석유 수요는 2030년 이후에야 매년 2~3%씩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성 교수는 "이러한 여건에서 현실적으로 우리의 목표는 석유 사용의 증가세를 멈추는 것이지 석유 사용을 급격히 멈추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성 교수는 "석유 사용은 점진적으로 줄여가야 하겠지만 적어도 한 세대 동안은 주요 에너지원 역할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목 중 하나는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이며 정유 등 석유 하류부문 산업은 GDP(국내총생산), 고용 등 국가경제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들을 고려할 때 에너지 전환과 더불어 석유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석유개발 역량에 힘써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이정환 교수, 칼럼 '뉴딜펀드, 성장전략이 안 보인다' 기고

이정환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9월 16일자 <동아일보>에 칼럼 '뉴딜펀드, 성장전략이 안 보인다'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뉴딜펀드를 통한 자본 조달이 실제 글로벌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 개발로 이어질 수 있을까'와 '이 펀드가 기업과 산업을 성장시키고 국가 경제에 기여해 투자의 과실을 국민이 누릴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교수는 뉴딜펀드가 집중적으로 투자할 디지털 및 그린 산업은 혁신 산업의 대표 격인데, 이와 같은 혁신 기업들이 산업의 지평을 바꿀 만한 기술 개발에 성공할 확률은 매우 낮음을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기술 혁신을 통해 국민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면, 혁신 기업을 거대 기업으로 성장시켜 장기적으로 국내 고용과 투자를 늘리는 전략을 강구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세금을 쓰는 정부 주도의 혁신 기업 투자 정책은 '자금 조달-기술 개발-기업 성장-국민경제 성장'이라는 하나의 시스템 관점에서 운영돼야 한다. 지금처럼 수익성 확보와 기업 성장을 위한 전략적 플랜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자금만 공급한다고 국민 경제 성장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