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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 29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건축가가 본 '더 테러 라이브'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뉴스 앵커가 마포대교에서 벌어지는 폭탄테러를 생중계 하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속 생동감 넘치는 폭파 장면,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어떨까요? 29일 <동아일보>에는 서현 건축학부 교수가 분석한 '더 테러 라이브' 기사가 실렸습니다. 서 교수는 영화 속 폭파 배경이 된 마포대교와 방송국 옆 건물이 무너지는 장면을 전문가 관점에서 이야기하며 영화와 현실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 8월 29일 <동아일보> '그럴듯한데 그렇지 않아' 서현 인터뷰

2013-08 28

[교원활동브리핑][SBS] '군사대용 신형 로켓 발사 불발…체면 구긴 日' 인터뷰

▲ 8월 27일 [SBS뉴스] '군사대국용' 신형 로켓?…발사 실패' 보도 장면 일본이 27일 신형 고체연료 로켓 '엡실론'을 우주에 쏘아 올리려다 실패했습니다. 발사 19초 전 로켓 자세에 이상 신호가 감지됐기 때문인데요. 일본이 개발한 이번 로켓은 발사 비용과 필요 인력을 이전 모델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여 군사 목적의 대륙간토도미사일로 전용하기 쉽다고 합니다. 김경민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SBS뉴스> 인터뷰를 통해 "노트북 두 대로 관제가 가능한 모바일 체제로 폭탄을 실으면 목표물을 향해 날아가는 미사일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 8월 27일 [SBS뉴스]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 인터뷰

2013-08 2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홈런 중요하지만 희생번트도 있어야 승리' 인터뷰

최근 국제물류SCM연맹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영해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의 인터뷰가 26일 <동아일보>에 실렸습니다. 그는 기업 경쟁력을 야구 경기에 비유하며 대기업(4번 타자)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급망 또는 생태계(팀)에 속한 협력업체(선수)의 경쟁력도 함께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8월 26일 <동아일보> 이영해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인터뷰

2013-08 26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포틀랜드 국제 기술경영공학회 초대 회장에 최경현 한양대 교수

최경현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장 겸 산업공학과 교수가 16일 PICMET 한국지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관련 소식은 8월 26일 <전자신문>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 8월 26일 <전자신문> 포틀랜드 국제 기술경영공학회 회장에 선출된 최경현 한양대 교수

2013-08 26

[교원활동브리핑][SBS] '건보료 무임승차 234만 명…부과체계 수술' 인터뷰

▲ 8월 25일 [SBS뉴스] '건보료 무임승차 234만 명' 보도 장면 보험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쪽방, 고시원에 거주하면서 보험료를 내는 저소득층은 100만 명이 넘지만 연금소득이 있는 직장인임에도 자녀를 피부양자로 등록해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가입자는 234만 명이라고 합니다. 형평에 맞지 않는데다 각종 소득과 재산, 자동차 등 보험료 산정 기준이 복잡하기만 한데요. 이에 정부는 부과 기준을 '소득'으로 단일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사공진 경상대학장은 25일 <SBS뉴스> 인터뷰에서 "전체소득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면 대다수의 국민은 지금보다 건강보험료를 덜 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8월 25일 [SBS뉴스] 사공진 한양대 경상대학장 인터뷰

2013-08 26

[교원활동브리핑][SBS] '중앙선 넘더니 쾅…위험천만 치매 운전자' 인터뷰

▲ 8월 25일 [SBS뉴스] '위험천만 치매 운전자' 집중취재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낸 사고는 1만 5천 건으로 집계됐는데요. 그 중 치매 환자의 경우 같은 연령대 노인보다 반응 속도가 느려 사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25일 보도된 <SBS뉴스> 집중취재에서 실제 65세 이상 노인과 치매 노인의 운전 능력을 실험해 본 결과 치매 환자의 반응 속도가 1초 정도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희선 행정학과 교수는 "일본,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인지테스트를 통해 특정 점수 이하일 경우 운전을 하지 않도록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운전 면허를 갱신할 때 시력과 청력 기록만 제출하는 우리나라도 관련 방안이 마련돼야 하겠네요. ▲ 8월 25일 [SBS뉴스] 이희선 행정학과 교수 인터뷰

2013-08 26

[교원활동브리핑][MBC] '폭염에 대형 유리창 와장창?' 인터뷰

▲ 8월 23일 [MBC뉴스] 폭염에 유리창 '와장창'? 보도 장면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말라 붙은 농작물, 녹조 현상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도심 한복판에서도 폭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자파'현상(유리가 스스로 깨지는 현상)이 나타난 것인데요. 명동에 위치한 속옷가게 쇼윈도우, 패스트푸드 매장의 통유리, 예술의 전당 미술관 출입문 등 서울 곳곳에서 자파현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 8월 23일 [MBC뉴스] 신동욱 한양대 신소재공학부 교수인터뷰 신동욱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23일 <MBC뉴스> 인터뷰를 통해 "일상적인 범위보다 굉장히 벗어나는 온도차가 있을 경우 유리가 깨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리에 흠집이 있는지, 실내외 온도 차가 크게 나는지 항상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네요.

2013-08 2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국가과학기술 혁신할 때' 기고

새 정부 출범 이래 지금까지 '창조경제'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곽재원 기술경영대학원 교수는 8월 22일 <중앙일보> 시론을 통해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곽 교수는 성공적인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의 접착력 강화', '일자리의 양과 질 확보', '지역 경제 발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8월 22일 <중앙일보> 곽재원 교수 기고글

2013-08 20

[교원활동브리핑][SBS] 요로결석 가을에 많이 발생…"수분섭취 충분히 해야"

요로 결석은 신장 요관, 방광 요도 등에 돌이 생겨 배뇨시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인데요. 요로 결석 환자는 8월부터 가을인 9월과 10월에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박성열 한양대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SBS> 인터뷰를 통해 "여름철이 되면 활동이 많아져 가만히 있던 결석들이 움직일 확률이 높다. 특히 수분 섭취에 비해 땀 배출이 많아지면서 소변이 진해져 결석이 잘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SBS] 박성열 한양대병원 비뇨기과 교수 인터뷰 결석의 크기가 4mm 이하일 경우에는 물을 많이 마셔 소변으로 배출될 수 있게 해야 하지만 크기가 클 경우 수술을 피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창화 신장내과 교수는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돌이 소변 내려가는 길을 막아 콩팥이 망가지는 경우가 생긴다. 소변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다 보니 염증이 생기면서 콩팥을 파괴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염분이 높은 음식을 피하는 습관을 지녀야겠네요. ▲ [SBS] 이창화 한양대병원 신장내과 교수 인터뷰

2013-08 19

[교원활동브리핑][KBS] '남해안 적조 피해 현장을 가다' 인터뷰

최근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남해안에서는 양식 중인 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어민들이 수백억 원의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적조로 인한 피해는 어민들뿐만 아니라 생선회를 파는 상인들에게까지 번지고 있는데요. 매해 반복되고 있는 적조를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명수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는 16일 <KBS> 인터뷰를 통해 "기후 변화는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고 중단기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육상으로부터 흘러들어 오는 오염 물질을 제거해 부영양화를 저하시키는 방법이 적조 발생을 저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영양화- 강·바다·호수 등의 수중생태계의 영양물질이 증가하여 조류가 급속히 증식하는 현상 ▲ 8월 16일 [KBS] '남해안 적조 피해 현장을 가다' 보도 ▲ 8월 16일 [KBS] 한명수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 인터뷰

2013-08 1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치매 치료, 중도에 포기하면 안 하느니만 못 해' 칼럼

'치매 환자의 삶의 질은 무엇보다 지속적인 치료에 달려있다' 김희진 한양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19일자 <중앙일보>에 '치매 치료'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칼럼에서 치매 치료를 꾸준히 받은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의 병세를 비교하며 꾸준한 관리치료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8월 19일 <중앙일보> 김희진 신경과 교수 칼럼

2013-08 16

[교원활동브리핑][SBS] "물 안에서 소변 보고…" 한강수영장 수질 비상

▲ 8월 14일 [SBS뉴스] '한강수영장 수질 비상' 보도 주말이면 무더위를 피해 가까운 한강 수영장으로 물놀이 가는 피서객들이 많은데요. 한강 수영장 수질은 어떨까요? 8월 14일 <SBS뉴스>에서는 한강 변에 위치한 한강 수영장 4곳의 수질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4곳 수질 모두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됐습니다. 박주양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수영을 하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물을 마시게 된다. 결국, 먹는 물이랑 같은 것이다. (그래서 선진국은) 중앙정부가 수도국을 통해 관리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선진국은 수영장 물을 마실 수 있다는 전제 아래 검사항목이 최대 19가지나 된다고 하네요. ▲ 8월 14일 [SBS뉴스] 박주양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인터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