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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02

[행사]동문봉사단 '함께한대', 30일 자선기금 모금 음악회 개최

한양대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이사장 김철종)’가 30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에서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음악회에는 세계적 마에스트로 카를로 팔레스키(Palleschi)의 지휘아래 피아노 김진욱,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신상근, 바리톤 우주호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음악회 기금 수익은 캄보디아, 베트남 등 제3세계 해외봉사활동에 쓰인다. 한편 함께한대는 한양대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동문 사회봉사단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음악회에서 오케스트라와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음악회에서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2019-11 29

[행사]여주산업기술대학 YTIT, ERICA캠퍼스 방문

11월 29일에는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사립대학교인 여주산업기술대학 YTIT (Yeoju Technical Institute in Tashkent) 총장단이 ERICA캠퍼스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캠퍼스 투어와 함께 협약식을 진행했다.

2019-11 27

[행사]"전 세계 한양인들이 모였다"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개최

지난 11월 14일 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는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인 한양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로서 올해로 27번째 개최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 일정에는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일정에서는 동문 기업인 플라스틱 제조기업 성부 비나 (대표 : 김원식 동문, 재료공학 82) 와 무역 및 유통컨설팅 기업 비즈웰 (대표 : 조형택 동문, 경영76) 기업을 방문하여 앞으로도 학교와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장준섭 동문 (법학 83)이 미화 1,000 달러 (한화 117만원), 캐나다 토론토 동문회에서 1,100 캐나다 달러 (한화 97만원) 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하여 그 의미를 더하였다. ▲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4일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이 김원식 (재료공학 82) 성부 비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회사 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6일 조형택 (경영학 76) 비즈웰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위키] wiki.hanyang.ac.kr/세계한양인의만남

2019-11 26

[행사]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과 전시회 열어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미술+디자인교육센터(원장 김선아)는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6일 간 서울시청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저마다의 발견’으로 명명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한 초·중등 미술영재 학생들의 대표 작품들을 선보였다. 김선아 원장은 “학생들이 장소기반 교육과정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과 주변에서 미술적 영감을 찾고, 이를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과정을 거쳤을 것이다”며 “이 과정에서 개성과 차이를 느끼고 자신만의 가치와 능력을 발견해 가는 여정을 경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17일부터 6일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저마다의 발견' 전시회에서 입장객들이 초·중등 미술 영재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 17일부터 6일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저마다의 발견' 전시회에서 입장객들이 초·중등 미술 영재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19-11 26

[행사][알림] 고령사회연구원, 2019 저출산‧고령화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이 UN인구기금(UNFPA) 및 통계청과 공동주관으로 "2019 저출산‧고령화 국제심포지엄(2019 Global Symposium on Low Fertility and Ageing)"을 개최한다. 행사는 12월 2일부터 2일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리며,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고령화"이다. 첫날 개회사는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이, 기조 연설은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맡았으며 총 6개의 세션으로 구분하여 2일간 진행하게 된다. 6개의 세션 주제는 다음과 같다. ▲ Population Ageing and Technology EvolutionⅠ ▲ Population Ageing and Technology Evolution Ⅱ ▲ Issues of Ageing and Regional Cooperation among Asian Countries ▲ Dignity, Human Right, and Ageing ▲ Population Policies on Ageing and Low Fertility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and Population Ageing 다음은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이삼식 원장의 초대글 전문이다. 21세기에 들어 지구상 인구는 대변혁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기 중반부터 유럽을 강타하였던 저출산 신드롬(low fertility syndrome)은 동아시아 국가들에 이어 금세기에는 전 지구적인 현상이 될 것입니다. 제2차 인구전환기(the second demographic transition)를 맞이하여 고령화가 보편적인 새로운 세상이 전개될 것입니다. 일본은 이미 금세기 초부터 인구가 자연 상태에서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은 2001년부터 초저출산 현상이 나타나면서 급기야는 2018년에 합계출산율이 1명 미만으로 낮아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번 세기에 유럽 국가들의 고령화는 더 진행할 것입니다. 개발도상국 역시 지난 세기와 전혀 다르게 급속한 고령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개별 국가로서 일본의 고령화 수준은 이미 3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어 2040년경부터 일본을 추월하고, 2060년경에는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50%를 육박하는 최고령국가가 될 전망입니다. 저출산과 고령화는 인구현상으로만 간주할 수 없습니다. 미시적으로 개인과 가족의 생애주기와 삶의 방식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며, 거시적으로 사회·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은 길어진 노후에 빈곤하고 병약할 경우, 안전하지 않고 활동적이지 못할 경우, 소외되고 존엄이 보장되지 못할 경우 보다 큰 고통을 겪으면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사회적으로는 젊은 세대가 줄어들고 노년 세대가 증가하면서 소비가 줄어들고 노동력이 부족해져 경제성장이 둔화되며, 사회보장 부담이 증가하고 세대 간 갈등이 심화될 것입니다. 실로 금세기 동안 저출산·고령화가 유발하는 개인적 및 사회경제적인 각종 이슈들은 유럽 국가들에 한정되지 않고 전 세계로 확산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풍부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추구하는 질서에 익숙해졌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이슈들을 생성하는 저출산·고령화는 기존의 인류 질서를 위협하는 현상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각종 이슈들은 궁극적으로 극복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저출산·고령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저출산·고령화의 도전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인가 입니다. 지금까지는 저출산·고령화의 도전들을 인문사회적인 방법들로만 해결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지배해왔습니다. 그러나 금세기를 주도할 제4차 산업혁명은 저출산·고령화의 도전들을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요컨대, 저출산·고령화의 도전들에 대해서는 다학제적인 접근이 긴요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이에 대해 보다 많은 고민과 토론이 필요합니다. 이에 한양대학교는 UN 및 통계청과 공동으로 “고령화와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저출산·고령화 이슈들을 논의하기 위하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저출산·고령화는 우리 모두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중요한 현상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초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잠시 시간을 내어 토론의 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9-11 26

[행사]"새로운 변화의 시작” ERICA 산학협력 Fair Day 개최

한양대학교 에리카(부총장 양내원)는 25일 한양대학교 게스트하우스에서 “2019년 ERICA 산학협력 Fair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핵심기관인 한양대학교 ERICA를 중심으로 안산사이언스밸리(ASV)가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됨으로써 특구 내 입주하거나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지원, 기반시설 지원, 세제혜택 등에 관한 각종 지원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하여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양내원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 기업인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누어, 오픈닝 행사, 기관별 지원사업 설명회 및 기술 지원사업 상담회로 진행되었다. 기관별 지원사업 설명회는 ▲ 안산시 기업지원사업, ▲ ERICA 산학협력 계획 및 지원사업, ▲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사업, ▲ 기술보증기금 인천기술혁센터 기업지원사업,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지원사업 순으로 이루어졌고 제3부에서 지원사업 상담회 자리를 추가로 마련하여 참석한 기업 관계자가 지원사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대1 기술상담회로 진행된 3부에서 한양대 ERICA,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엔포유기술지주, 아주대학교, 국민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지대학교, 수원대학교, 경기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숭실대학교, 경희대학교, 경북대학교의 우수기술을 출품하여 연구자 등과 현장에서 기술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우수기술 정보 공유, 애로기술 해결 뿐만 아니라 기업-대학 간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교류가 진행되었다. 한양대 ERICA는 2011년부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서울 한양대와 별도로 기술이전 전담조직(TLO)을 구축하여 운영해 왔고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TMC), LINC사업 등을 수행해 오면서 기술사업화 역량을 키워왔으며, 그 결과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과학기술교수당 기술이전수입액 순위에서 2016년 9위, 2017년 10위, 2018년 7위 등 3년 연속 10위권 내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서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학·연구소·기업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첨단산업단지로 나아가는 기반이 조성되었다. 양내원 한양대 ERICA 부총장은 “핵심기관인 ERICA는 배후기관과 협력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기술을 공급하고 이를 사업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안산연구개발특구가 첨단산업단지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1 21

[행사]한양AI솔루션센터, 22일 산업계 CEO 초청 포럼

한양AI솔루션센터(센터장 강상기)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산업계 CEO를 초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에서는 강상기 센터장의 AI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AI 기술과 동향’, ‘4차 산업혁명 시대의 AI 플랫폼’, ‘AI 기반 영상처리와 산업에서의 응용’, ‘산업지능화 개발 및 적용사례’ 등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AI솔루션센터는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중견기업에게 AI기술을 공유하고 이들의 지속적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10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AI솔루션센터다.

2019-11 21

[행사]젤워거 前 스위스 개발협력처 평양사무소장 초청 특강

한양대 평화연구소(소장 최진우)는 20일 서울캠퍼스에서 스위스 개발협력처 평양사무소장을 지낸 카트리나 젤위거(Zellweger) 스탠퍼드대 객원연구원을 초청, 국제사회의 대북지원 성과와 과제에 관한 특강을 개최했다. 최진우 소장은 “이번 특강이 북한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대북 인도지원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1 20

[행사]"IC-PBL 중심의 초연결 교육을 향해" 개교 80주년 IC-PBL 국제 컨퍼런스 성료

한양대 IC-PBL교수학습센터(센터장 임규건)가 18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한 개교 8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IC-PBL 중심의 대학교육 혁신과 산업체와의 초연결 교육」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실제 사회와 연결된 학생 가치 중심의 교육 실현과 이를 통한 대학교육의 혁신 방향 설정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교내외에서 교육혁신과 산업체 연결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관, 대학 전문가들 180여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교육의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의 교무 부처장인 Dr. Kin Leong Pey와 Asia School of Business의 액션러닝 부디렉터인 이동욱 교수의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해외 사례발표 이후 AACSB Asia Pacific Affinity Group의 김보영교수와 ERICA 캠퍼스 박기수 교수, 서울여자대학교 서윤경 교수의 열띤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국내 사례로는 김명직 교무처장의 한양대학교 공유교육모델 발표와 함께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학기 IC-PBL 수업을 개발 운영한 배성철 건축공학부 교수와 신현상 경영학부 교수의 발표가 이루어져 산업체와 연결된 실제적 교육의 운영 과정과 성과가 공유되었다. ‘학생 가치 중심을 최우선에 두고, 국내외 대학이 함께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김우승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해외 사례와 국내 사례 발표 외에도 교육 전문가 패널 토의가 진행되어 국내외 산업체와 대학의 연계 교육 현황 및 당면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는 한편,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 설정 등 미래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2019-11 14

[행사]숭실대, ERICA캠퍼스 벤치마킹 방문

13일 숭실대학교 부총장 일행이 ERICA캠퍼스를 방문했다. '교육 혁신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캠퍼스를 방문한 숭실대는 김우승 총장의 '대학 교육 어떻게 혁신해야하는가'에 대한 발표를 청취하고, 학연산 클러스터존을 비롯해 Knowledge Studio 및 Factory(창업지원공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등 방문했다. ERICA의 대표 교육혁신 사례인 IC-PBL과 텔레프레즌스 수업을 직접 참관하기도 했다.

2019-11 14

[행사][알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문후속세대를 위한 특별 강연회 개최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한국방송학회와 함께 '학문후속세대를 위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공론화, 국민적 소통과 합의를 위한 과정"이라는 제목으로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란 전 대법관이 강연을 맡았다. 21일 오후 2시부터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부에서 김 전 대법관이 기조 강연을 하고, 2부에서 한국방송학회장인 한동섭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진행으로 대담이 진행된다.

2019-11 13

[행사][알림] "나도 해외 대학에 다녀볼까?" ... 국제팀, 해외 파견 박람회 개최

재학생들의 해외 파견을 돕는 박람회가 개최된다. 국제팀은 11월 14일 백남학술정보관 6층에서 설명회 및 부스를 운영하는 '2019 해외 파견 박람회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설명회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설명회 이후에는 Q&A 세션도 이어진다. 대학 재학 중 해외 대학 체류나 경험이 실질적인 스펙으로 사용되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기회를 얻고 싶어하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나 이해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 국제팀은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혀 박람회 형태로 행사를 마련했다. 한양대의 해외 파견 프로그램은 정규과정, 단기과정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조건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설명회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학생들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설명회 중간에는 토플 시험 응시권 등 상품 수령의 기회도 제공된다. 학생 개개인의 상담을 돕는 부스도 총 25개로 다양하게 준비 된다. 기본적으로 국제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소개 부스가 설치돼 설명회로 부족했던 개인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해외 자매대학마다 부스가 만들어져 해당 대학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과 현지 상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기존 파견 교환 경험자에게 직접 궁금한 것을 물어 볼 수 있어 현실성이 매우 높은 답변을 얻을 수 있다. 부스 상담 참여자에게는 2020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선발 시 가산점도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