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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02

[교수]전대원 교수, 대한간학회 신임 연구기획이사에 임명

▲ 전대원 교수 전대원 의학과 교수가 대한간학회 연구기획이사에 임명됐다. 대한 간학회는 2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5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 및 회장에 대한 취임식을 진행했다. 임기는 12월부터 2년 간이다.

2019-11 28

[교수]성원모 교수, 아시아·태평양 석유공학회(APOGCE) 공로상 수상

▲ 성원모 교수 성원모 자원환경공학과 교수가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석유공학회(APOGCE)에서 석유공학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석유공학부문 공로상은 국제석유공학회(SPE) 회원 중 아태 지역 석유공학 분야에서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사람에게 수여된다. 성 교수는 우수한 강의를 통해 후학을 양성하고, 석유공학 관련 뛰어난 연구 성과를 통해 학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성 교수는 한국자원공학회에서 우수논문상·학술상·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산업자원부 표창장과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과 비전통 유정(油井)·가스정 생산기술을 접목해 채굴 생산성은 높이되 추출비용을 줄일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2019-11 27

[교수][신간] 유영만 교수, <유영만의 파란 문장 엽서집> 출간

▲ 유영만 교수 유영만 교육공학과 교수의 저서 <유영만의 파란 문장 엽서집>이 출간됐다. 이 책은 여러 분야의 책을 읽으며 연상되는 말, 지나가다가 퍼뜩 떠오른 생각, 가만히 사색하다가 떠오른 단상을 저자가 정성을 기울여 직접 써둔 캘리그라피 문장을 모은 엽서집이다. 이 엽서집에는 ‘자존과 자유’, ‘일상과 상상’, ‘관심과 관계’, ‘배려와 존중’, ‘희망과 용기’, ‘반성과 성찰’, ‘통찰과 지혜’, ‘독서와 창조’의 주제로 나눠져 있다. 김 교수는 “한 문장은 한 사람의 고심이 고스란히 담긴 생각의 정수”라며 한 번 보고 지나쳐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닌 마음속 깊은 울림으로 삶의 파란을 일으킬 수 있는 파란 문장이 독자들의 삶에 파란을 일으키는 선순환이 반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수의 주요 저서로는 ‘한 줄의 글이 위로가 된다면’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 ‘공부는 망치다’ ‘독서의 발견’ ‘곡선으로 승부하라’ ‘나는 배웠다’ ‘유영만 의 청춘경영’ ‘브리꼴레르’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체인지’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 ‘빙산이 녹고 있다고’ ‘핑!’ ‘에너지 버스’ 등이 있다.

2019-11 27

[교수]황선영 간호학부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20년도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

▲ 황선영 교수 황선영 간호학부 교수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20년도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22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2020년도 신임 정회원 24명을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림원 정회원은 과학기술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선도적 연구 성과를 내고 해당 분야의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한 과학기술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한림원회원 3인 이상의 연대 추천 또는 과학기술 관련 학회, 대학교, 연구소 등 과학기술관련기관 대표의 추천을 받아 자료검토위원회와 예비심사위원회, 회원심사위원회 3단계를 걸쳐 선발된다. 황 교수의 임기는 내년 1월 부터이다.

2019-11 27

[교수]김창렬 교수, 대한신생아학회장 취임

▲ 김창렬 교수 한양대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김창렬 교수가 11월 25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9년 대한 신생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2년이다. 김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브라운대학 로드아일랜드 모자병원에서 신생아주산의학 전임의 및 임상강사로서 수련을 받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 겸 한양대구리병원 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 센터장으로 근무 중이다. 아울러 대한신생아학회 부회장, 대한주산의학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2019-11 26

[교수]신영전 교수의 공역서 <역학의 이론과 맥락>, 2019 세종도서 선정

▲ '역학 이론과 맥락' (출처: 한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신영전 교수가 다른 저자들과 함께 공역한 <역학의 이론과 맥락> (지은이 낸시 크리거, 출판사 한울)이 2019년 후반기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역학의 이론과 맥락>는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낸시 크리거 교수의 저서로, 역학(epidemiology, 疫學)이론을 방대한 역사적, 실증적 사례와 함께 살피면서, 역학이론의 발전 대안으로 생태사회 이론과 정치생태학을 제시한 책이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1년에 두 번 선정하는 우수도서의 명칭이다. 신 교수는 이전에도 공역 및 공동집필한 도서 중 <사회역학>(2005년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보건의료개혁의 새로운 모색>(2007년 학술원 우수도서선정), <일본병원사>(2018년 세종도서선정) 등 총 3권이 우수도서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세종도서 선정을 포함해 총 4권을 우수도서 목록에 올리게 됐다. [한양위키] 신영전

2019-11 25

[교수]김재경 교수, 2019 한국목조건축대전에서 농림식품부장관상 수상

▲김재경 교수 사단법인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목조건축 응모전인 ‘2019 한국목조건축대전’ 에서 한양대 공과대학 건축학부 김재경 교수가 이끄는 '김재경 건축연구소'가 준공 부문 대상인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경북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에 설계 시공한 '세그루 집'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양대 객원교수이자 건축가인 도미이 미사노리(Tomii Masanori) 씨가 우리나라 목조건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2019 한국목조건축대전은 한국목조건축협회와 목재문화진흥원이 지난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 응모작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준공 부문과 계획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시상식은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2019-11 22

[교수]이기형 교수, 한국자동차공학회 2020년도 부회장으로 선출

▲ 이기형 교수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가 한국자동차공학회 신임 부회장에 선출됐다. 한국 자동차 공학회는 11월 2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 교수의 임기는 오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간이다.

2019-11 21

[교수]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표창

▲ 김성수 교수 김성수(사진)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지난 1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장이기도 한 김 교수는 우리나라의 외교안보 전략수립과 대(對)아프리카 교류협력, 공공외교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확대와 현지 네트워크 구축에도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11 20

[교수]영어영문학과 크리스다 교수, 20만번째 한국 귀화자로 주목 (1)

우리나라 귀화자 수가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62년만에 20만명을 넘은 가운데 법무부가 20일 신규 귀화자 15명을 정부 청사로 초청해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 가운데 태국 출신인 챔사이통 크리스다(Krisda Chaemsaithong) 한양대 교수가 20만번째 귀화자로 참석해 주목 받았다. ▲ 크리스다 교수 크리스다 교수는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과 소속으로 미국 휴스턴대 영문과 교수로 일하다가 7년 전 한국에 정착했다. 크리스다 교수는 법정 언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대학에서도 공헌을 인정받아 2018년 후반기 특별승진을 하기도 했다. 크리스다 교수는 "한국에서 살아보니 한국 사람들과 한국문화가 정말 좋았다"며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아 국적을 취득한 만큼 앞으로 대한민국의 학문 발전과 후학 양성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연합뉴스 기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 정부 수립 이후 최초 귀화자는 1957년 2월 8일 대만 국적의 손일승씨였으며, 이후 2000년까지 귀화자는 연평균 33명에 불과했으나 이후 점차 늘어 최근 10년간 약 1만1천명이 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1 19

[교수]형구 의학과 교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 강형구 교수 강형구 의학과 교수가 지난 11월 18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장기 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료진을 격려하고 생명 나눔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 교수는 한양대병원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지난 2012년 장기∙조직기증 활성화 프로그램 협약을 맺은 이래 2017년도부터 기증 활성화위원회 위원장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기증 활성화를 위해 의료진 협업 및 조율을 이끌어내고 뇌사추정자 발굴 및 보호자 기증면담 연계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 교수는 "연명치료중단이 법제화되고 활성화되면서 장기기증이 점점 감소되어 이와 관련한 대책이 필요하며, 모든 의료진의 지속적인 관심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2019-11 17

[교수]이항락 의학과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이항락 교수 이항락 의학과 교수가 11월 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KSGE Days 2019’에서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가 발표한 ‘위장관 누출, 천공 및 천공의 치료를 위한 새로운 클립 시스템의 효과: 한국 다기관 연구’(Efficacy of the Over-the-Scope Clip System for Treatment of Gastrointestinal Fistulas, Leaks, and Perforations: A Korean Multi-Center Study)는 이전의 내시경 클립보다 한 단계 발전한 클립으로 위장관 누출 및 천공의 치료에 있어 획기적인 성공률을 보였으며 국내 최초 연구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는 “위장관 수술 합병증인 위장관 누출 천공 등의 치료에 있어 수술 치료 없이 내시경 치료만으로 치료가 가능했다는 것이 이 논문의 의의”라면서 “보험급여가 가능해짐에 따라서 앞으로 좀더 적응증을 확대해서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학술상, 대한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연구상, 한양대학교 이달의 연구자상,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의료기기 연구비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상부위장관학회 전산정보이사, 대한소화관운동학회 학술위원, 대한내과학회, 대한소화관운동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 대한소화기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