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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22

[정책]한양대학교 - KITECH(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학원 공동학과 신설

한양대(총장 김우승)는 7월 22일 ERICA 캠퍼스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낙규, 이하 KITECH)과 함께 대학원 과정인 'HYU-KITECH 공동학과'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 관련 융합생산기술분야의 양기관 공동 교육 및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HYU-KITECH 공동학과는 로봇, 첨단소재, 기계융합-3D 프린팅, 제조서비스융합 4개 전공으로 구성되며, 2020년 11월 신입학 모집을 시작으로, 2021년 1학기부터 대학원 공동학과를 운영하며,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 및 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학과 운영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추후 공동학과 운영 성과를 양 기관이 평가하고, 이를 통해 융합전문대학원으로까지 확대해 나갈 것인지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홍보 관련 문의는 한양대 ERICA 대외홍보팀 이원빈 (031-400-4476)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문의 한양대학교 : 엄희성 대리 (031-400-4947), 권혁준 차장 (02-2220-0227)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이윤민 행정원 (041-5898-692)

2020-07 21

[정책]한양대, 시각장애수험생을 위한 입시정보제공에 앞장서

그동안 시력 또는 시야 결손으로 인해 모집요강을 읽기 어려운 중증·경증 시각장애수험생은 대학별로 점자나 음성 지원이 없어 입시 정보에서 소외받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개학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그간 학교에서 제공받아 온 입시정보 또한 제공 받기 어려워졌다. 한양대는 이를 위해 장애학교, 장애복지관 등 장애 관련기관 28개소에 ‘말하는 점자모집요강’을 배포한다. 말하는 점자모집요강은 한양대의 입시전형, 학과, 장애학생지원제도 안내를 담은 점자 안내서와 음원을 담은 USB로 구성돼 있다. 또 한양대는 시각장애인식교육과 장애수험생응대교육을 받은 입학사정관이 직접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1:1 입시상담도 진행한다. 21일 국립서울맹학교를 시작으로 한빛맹학교, 아름학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이재진 입학처장은 “한양대는 장애를 가진 학생이 선발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특정학과 또는 특정유형에 한정해 지원 자격을 제한하지 않으며,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시정보제공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시각장애수험생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The 착한 입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0-07 20

[정책]경기도 골목상권 살리기에 ERICA 대학생들이 나선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경기도 내 대학 5곳과 함께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쓴다. 경기도는 7월 15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시장개발 전문가와 미술·예술대학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골목상권-지역대학 협업 프로젝트’ 선정심의회를 개최한 결과 도내 6개 대학을 선정하여 '골목상권 살리기'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골목상권-지역대학 협업 프로젝트’는 민선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골목상권 조직화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디자인 관련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아름답고 특색 있는 지역상권을 육성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대학은 한양대 ERICA캠퍼스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경동대학교, 대진대학교, 신한대학교로 총 6곳이다. 각 대학은 2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골목상권 자생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학생들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들이 돋보였으며, 상권연관성, 파급효과, 실현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안산 ‘대학동상인회’, ‘에리카상인회’와 협업 핫라인을 구축하고, 통합로고 제작, 홍보영상 제작 등 대학주변 상권을 지역사회 대표 명소로 띄우기 위한 작업에 나선다. 도는 학생활동비 일부를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등 해당 상권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자금이 골목상권으로 선 순환되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이 골목상권에 더 오래 머물고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활동비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렸다. 조장석 소상공인과장은 “지역대학 학생들과 상인들이 머리를 맞대 골목상권의 문제점을 스스로 진단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상생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7 17

[정책]한양대, 창업멘토 100명 위촉해 스타트업 ‘스케일업’ 돕는다

한양대가 국내외 창업전문가 100명을 위촉, 예비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위한 전(全)방위적 멘토링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교내 창업상담교수가 상주하는 원스톱 창업상담실과 서울캠퍼스에 인접한 성수동에 스케일업 인큐베이터를 운영한다. 또 실리콘밸리, 상하이, 하노이 등 세 곳에 글로벌 창업거점사무소를 운영해 40여명의 글로벌 멘토단이 후배 창업자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도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약 100명으로 구성된 창업 멘토단은 △세무·회계 △법률·법무 △지식재산권 △마케팅·판로 △노무 △투자 △초기 창업자금 조달 △비즈니스모델링 △시제품 개발 △글로벌 진출 △캠퍼스 기술자문(교수) △민간 기술자문(대기업 임직원) △스케일업(코스닥 대표 등) △또래 CEO 총 14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히 투자유치, M&A, IPO 등 엑시트(exit) 경험이 풍부한 한양대 출신 코스닥 상장사 CEO,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한 청년 CEO 등이 멘토로 참여해 스타트업 눈높이에 맞는 수요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스톱 창업상담실은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창업상담실(02-2220-3000)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한양스타트업톡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류창완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멘토단은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방면의 전문가로 구성했다”며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유망 창업기업이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7 08

[정책]한양대 포함 10개大,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 구축

한양대를 포함한 전국 10개 대학이 최근 빅데이터 인재양성을 위해 ‘CDS(Citizen Data Scientist) 빅데이터 대학연합’을 구축했다. CDS는 자신의 전문 분야가 따로 있으면서 데이터 가공 능력을 기본 소양으로 갖추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단국대 △대전대 △동아대 △연세대(원주) △전남대 △전주대 △제주대 △조선대 △한양대 △호서대가 연합 구축을 위해 모였다. 빅데이터와 데이터 분석은 다소 추상적이고 어렵다고 인식되며, 산업계의 수요에 비해 대학에서 배출하는 인재가 부족하다.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은 이를 해결하고자 누구나 쉽게 접근해서 분석·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교육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출범했다.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은 7월부터 두 달간 대학생 대상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10월에는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기업 실무자와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4개의 권역별 거점대학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특성에 맞는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궁극적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대학생 취·창업 지원 사업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병훈 교수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 초대 회장인 전병훈 한양대 LINC+사업단장(자원환경공학과 교수)은 “빅데이터 교육과 인재양성은 하나의 대학이 주도적으로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CDS 빅데이터 대학연합은 앞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 03

[정책]한양대, 건설자동화 기술 R&D 위한 MOU체결

한양대(총장 김우승)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건설기계부품연구원(원장 김민희)과 손잡고 스마트건설 연구개발 협력에 나섰다. 이들은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건설자동화 기술개발 사업을 위해 유기적인 연구협력을 하고자 3일 오후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협약식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3일 오후 (왼쪽부터)김민희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원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이 건설자동화 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기술개발사업 ‘지능형 건설장비 관제기술’ 및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 △ 산업통상자원부 기계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토공작업 자동화를 위한 자동화 굴착기-트럭 운영 시스템 개발’ 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 향후 건설기계의 무인화, 지능화, 친환경 분야 연구 기획 및 개발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우승 총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多)학제 간 연구 협력이 필요하다”며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와 스마트 건설기술 교원창업 벤처기업인 S-Tec E&C, 건설기술의 요람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기계 원천기술력을 가진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합심하게 되면 건설산업의 경쟁력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 02

[정책]<인사> 한양대(교무위원)

<서울캠퍼스>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이주 △인문과학대학장 유성호 △자연과학대학장 오차환 △경제금융대학장 이영 △간호학부장 겸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황선영 △학술정보관장 차재혁 <ERICA캠퍼스> △공학대학장 좌용호 △언론정보대학장 한미정 △경상대학장 주만수 △국제처장 유봉영.

2020-07 01

[정책]한양대-몰로코, 인공지능 핵심 인력 양성을 위한 MOU 체결

한양대 AI 대학원과 애드테크 기업 몰로코(MOLOCO)가 29일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양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 기초 및 응용 연구 개발과 성과 교류 및 확산, AI 고급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원활한 운영, AI 관련 우수 연구 개발 인력 양성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동시에 한양대학교의 'HYU AI 멤버십 프로그램(HYU AI Membership Program)’에 기업 멤버로도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계의 AI 기술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 운영과 AI+X 등 수요 기술 대응 산학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방식인 IC-PBL(Industry Coupled-Project Based Learning)를 시행한다. 한양대는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된 대학으로 AI 전임교원 확충, AI 대학원, 연구원, AI 솔루션센터, SW/AI 융합교육원 등 AI 특화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향후 AI 분야 고급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것으로 촉망받고 있다. 임종우 한양대 인공지능학과 교수는 “맞춤형 광고 시장의 선도기업인 몰로코와의 협력으로 교육에서 다양성을 확보하고 선도적인 추천 기술에 대한 연구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몰로코는 2013년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모바일 광고 기업으로,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이 전세계 약 75억의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맞춤 광고를 적재적소에 노출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0-06 23

[정책]경기도-한양대,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공동협약 체결...'데이터 기반 사회' 앞당긴다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와 코로나19 확산으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양대가 경기도와 손을 잡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경기도와 한양대, 경기대, 대진대, 아주대, 평택대, 협성대는 6월 22일 오후 '데이터 활용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 경기도와 한양대를 비롯한 6개 대학이 22일 '데이터 활용 활성화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출처 : 경기도북부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규건 한양대 IC-PBL센터장을 비롯해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 신광순 경기대 산학협력단장, 이정례 대진대 기획처장, 심규철 아주대 기획처장, 오현숙 평택대 취창업지원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한양대를 비롯한 6개 대학은 관·학 상호 협력체계를 토대로 데이터 기반 행정 및 학술활동 활성화에 적극 힘쓸 방침이다. 경기도는 6개 대학에 도가 보유한 각종 공공·민간 데이터와 인프라를 제공해 해당 학교 데이터관련 학과 교수·학생이 교육·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6개 대학은 경기도가 제공한 데이터와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데이터 교육과정 개발·운영, 과제 및 연구수행 등을 추진, 각종 도정 현안사안과 관련한 해결 및 발전방안을 도출하는데 동참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데이터를 수집·축적하고 이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의 중요성이 커져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데이터 기반의 행정 고도화와 관련 연구의 활발한 진행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6 22

[정책]"지방 거주 학생들의 부담 완화"...대면 시험 지원금 지급

대면 시험 진행으로 인한 지방 거주 학생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면 시험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2020년 1학기 재학생이면서 2020년 1학기 대면시험 1개 이상인 학생이다. 단, 2020년도 1학기 라이언 장학금 선정자 혹은 총학생회 특별장학금 수혜자, 장·단기 기숙사 입주자, 직전 학기 징계자는 신청할 수 없다. 1인 10만 원씩 총 1000명을 지원한다. 대면 시험 지원금 대상자는 통학거리 45%, 통학 비용(교통비) 45%, 기본점수(숙박일) 10%를 합산해 결정한다. 동점자의 경우 대면 시험일 수가 많은 지원자를 최우선으로 선발한다. 통학 비용은 다음 지도에서 거주지와 한양대학교까지의 교통비 최저가를 편도로 하여 최소 3회 왕복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숙박일은 대면 시험이 연속으로 잡혀있을 시에만 숙박으로 인정한다. 예외적으로 대면 시험 시작 시간이 오전일 경우에만 시험 전날 숙박을 인정한다. 신청 기간은 6월 17일부터 6월 28일까지다. 심사는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이뤄지며, 심사가 완료된 이후 학생처에 보고가 끝나고 나서 각 선발자 계좌로 입금된다. 모든 지원자는 대면 시험 지원금 신청서, 제3자 정보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등본(본인), 대면 시험 기간 교통비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여기에 형제의 재·휴학증명서, 직계 가족 입원 확인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서류당 가산점 2점을 부여한다. 신청 양식은 총학생회 페이스북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모든 관공서류 및 계약서 등은 원본 또는 복사본으로 제출해야 한다는 점이다. 사진을 찍어 첨부한다면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지원금 입금 계좌는 예금주가 반드시 본인 명의여야 하며, 모든 서류는 발급한 후 30일 이내인 경우만 유효하다.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신청서와 모든 제출 서류는 [대면 시험 지원금 신청 – 이름, 학과]로 하여 sloth4211@hanyang.ac.kr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2020-06 15

[정책]스마트폰으로 출입자 관리시스템 도입 예고 ... NFC 또는 QR코드 방식

코로나19 감염자의 동선이나 접촉자 관련 정보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출입자 관리를 위한 '모바일 전자명부 시스템'이 도입된다. 11일 정보통신처는 서울과 ERICA 양 캠퍼스 건물 155곳에 NFC/QR 코드 판넬을 설치하고 출입자가 등록하여 통행하도록 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고 밝혔다. 이 판넬을 통해 간편하게 인증 화면에 접근하고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한 뒤 출입 번호표를 발급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NFC방식 또는 QR코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절차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15일부터 운영을 예정으로 했으나 기말고사 기간 중 학생들의 불편을 고려해 시행 일정을 장점 보류했다. 다만 필요시 실제 현장 적용은 바로 가능하다. ▲ (왼쪽) 모바일전자명부시스템 판넬 예시 (오른쪽) 출입번호표 발급 예시 출입등록을 하고 나면 번호표가 발급되며, 출입 건물과 일시 등이 함께 기록된다. 만약 자가격리자 등 출입이 제한된 대상인 경우 출입이 불가하다는 안내가 표시된다. 출입 등록증은 하루 동안 유효하며, 건물별로 1일 1회 문진표 등의 의무기록사항을 작성해야 한다. 다만 불편함을 고려해 당일 1개 건물 출입을 위해 작성한 의무기록사항이 타 건물 출입 시에도 적용되도록 간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무기록사항에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 여부, 해외여행 여부 등이 포함된다.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 hyu.wiki/모바일전자명부시스템

2020-06 12

[정책]백남학술정보관 운영시간 축소..."코로나19 수도권 확산 및 대면시험 대처방안"

백남학술정보관이 코로나19 수도권 확산 및 대면시험 관련 이용자수 증가로 인한 위험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23일까지 운영시간을 축소한다. 모든 자료실과 열람실은 평일 9시부터 22시까지,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이를 제외한 시간에는 백남학술정보관 건물전체를 폐쇄할 예정이다. 이전까지 지하 1층 열람실은 9시부터 22시까지, 본관 3층 열람실은 24시간 개방되어 있었으나 이용 시간이 축소된 것이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운영시간동안 출입자 발열체크 전수 조사는 계속 할 예정"이라며 "이용시간 축소는 6월 23일까지로 예정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종료시까지 추가 변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