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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02

[기부]강성희 오텍 회장 ‘박물관 세미나실 리모델링 기금’ 2억원 전달

▲강성희 오텍 회장(사진 왼쪽)과 이영무 총장. 지난 2월 22일 강성희 오텍 회장(사학 74)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강성희 회장은 2017년에 진행된 박물관 세미나실 리모델링 기금으로 2억 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박물관 세미나실은 ‘강성희 세미나실’로 명명됐다. 한편, 강성희 회장은 현재 주요 동문 네트워크인 ‘한양발전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8-02 21

[기부]디인시스템 한양대에 발전기금 2백만원 기부

▲디인시스템이 지난 1월 24일 서울캠퍼스 LINC+ 사업단에 한양사랑 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전자신문) 종합상황실 구축 토털솔루션업체인 디인시스템(대표 오수철)이 지난 1월 24일(수) 한양대가 기업성장 발판을 마련해준 감사 표현으로 서울캠퍼스 LINC+ 사업단에 한양사랑 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전자신문 1월 2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오수철 대표는 “김태식 산학협력중점교수의 기술경영지도와 LINC+ 사업단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등 한양대가 기업발전에 기여해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디인시스템은 콘솔데스크, 디스플레이 월 시스템, 모니터 거치대, 종합상황실 설비 등을 만드는 전문 기업이다. 한양대 올셋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돼 주력제품 기능을 보완하고 업그레이드해 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개선했다. 또한, 작업자 업무기피와 품질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테이블 페인팅 공정을 한양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박종현 기계공학부 교수와 로봇화하는 연구를 공동 진행해 1단계 개발을 완료했다. 최근에는 중동과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 중이다.

2018-02 21

[기부]한양대 관재팀, 성동구 마장동에 백미 1500kg 기부

▲1월 29일 한양대 관재팀이 마장동주민센터로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1500kg을 기부했다. (사진= 마장동주민센터) 한양대학교 관리처 관재팀 직원들이 2018년 설을 맞아 지난 1월 29일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50포를 마장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 쌀은 관재팀 직원들이 소외된 지역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매년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백미를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마장동주민센터는 이날 기부된 쌀을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점수 마장동장은 “추운 겨울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장동주민센터 관계자는 한양학원은 대학 교직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건학의 이념에 따라 머릿속 지식을 늘리는 교육이 아니라 사랑으로 완성되는 교육을 위해 학교관계자와 학부모들까지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우리 지역사회를 한층 더 따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2 06

[행사]오는 8일~9일, 이종훈 동문 기부로 진행되는 '설 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

▲이종훈 동문 백남학술정보관은 2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백남학술정보관 1층 이종훈 라운지 앞에서 ‘설 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종훈 동문(사학 75)의 기부로 이뤄지는 본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추운 날씨에도 학업에 열중하는 후배를 위해 마련됐다. 한편, 지난해 8월 백남학술정보관 1층에 조성된 이종훈 라운지도 이 동문의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본 라운지는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습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공간, 씨네룸, 그룹스터디룸, 휴식공간과 카페형 학습공간 등이 조성됐다.

2018-01 30

[동문]이영무 총장, 동문기업 ‘녹수’ 방문

지난 1월 25일(목) 이영무 총장은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동문 기업 ‘녹수’ 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녹수 고문을 맡고 있는 고윤재 동문(화학공학 60)은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한편, 녹수는 지난 1994년 설립된 국내 최대의 LVT(Luxury Vinyl Tile) 생산 기업이다. 국내 및 미국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 전 세계 50여개 국가로 수출하고 있다.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한 고윤재 녹수 고문(사진 오른쪽)과 이영무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월 25일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녹수 공장을 방문한 한양대 방문단과 녹수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1 30

[기부]한양 82동기회, 5천만원 기부 약정

▲1월 8일 신본관에서 열린 '한양 82동기회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82학번 동기회는 2020년까지 총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지난 1월 8일(월)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제2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82학번 동기회’ 발전기금 전달식이 개최됐다. 82학번 동기회는 ‘82동기회 장학기금’ 명목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부에는 82학번 동문 41명이 참여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82학번 동문 21명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앞줄 가운데)과 82동기회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1 29

[기부]한양대-아름다운가게,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행사

한양대학교는 오는 2월 4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와 함께 소외된 이웃 대상 나눔 행사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강원·경남·경북·충청·제주 등 전국에서 3~4일 양일에 걸쳐 실시된다. 쌀·이불·비타민·샴푸·저장식품·수건 등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들어있는 나눔보따리는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조손 가정 560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4일 행사에는 홍명희 이사장, 이종욱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총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세은 배우, 손범규 아나운서, 정용실 아나운서, 이슬기 아나운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종욱 상임이사는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어르신들에게 우리사회의 따뜻한 정성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는 지난 2004년 시작돼 15년간 약 4만여명의 자원봉사자를 통해 총 46억 상당의 나눔보따리가 전달됐다.

2018-01 08

[기부]한기수 필옵틱스 대표, 7억5천만원 기부 약정

▲(사진 왼쪽부터)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 이영무 총장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물리학 87)가 지난 1월 4일(목)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총 7억5천만원을 기부 약정하고 2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한 동문은 총 기부 누적액 2억원으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기수 동문을 비롯한 87학번 주요 동문 및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발전기금 전달식 후에는 신본관 6층 VIP룸에서 ‘87학번 주요동문 초청 만찬’이 개최됐다. 초청 만찬에는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87학번 동문회장), 예명지 신소재공정공학과 겸임교수(가정관리학), 한광희 도레이케미칼 팀장(산업공학), 김영안 이촌 회계법인 전무(무역학), 이수찬 이촌 회계법인 팀장(법학), 이정용 삼보기술단 부사장(토목공학), 한명옥 법무법인 우원 변호사(법학) 등 87학번 동문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 안종길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1월 4일 총장실에서 열린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부자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된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좌)와 이영무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기수 동문을 비롯한 87학번 주요 동문 및 이영무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1 05

[기부]으뜸철강, 한양대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으뜸철강(대표 황상돈)은 12월 28일 한양대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스틸앤메탈뉴스) 서울 성동구 소재 특수강 유통업체 으뜸철강(대표 황상돈)은 지난 12월 28일 서울캠퍼스 경영관 704호에서 한양대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석권 경영학부 교수(경영대학장), 경영학부 교수 및 학생과 으뜸철강 황상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틸앤메탈뉴스 기사에 따르면, 황상돈 사장은 “성동구의 유일한 종합대학인 한양대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한양대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조그마한 성의이지만 배움을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장학금을 받은 경영학부의 한 학생은 “학업에 매진해서 으뜸인재가 돼 사회에 기여하는 한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017-12 28

[행사]간호학부 설립 50주년 기념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열려

한양대학교 간호학부는 12월 13일(수) 오후 6시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 동문 초청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간호학부 설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반세기를 열며 한양 간호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적 도약과 혁신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간호학부 동문 71명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임난영 간호학과 명예교수, 김주희 간호학과 명예교수, 전정자 간호학과 명예교수 등 12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3부로 열린 본 행사는 이재홍 KBS 아나운서(관광학부 91)의 사회로 진행됐다. 1부 ‘환유의 밤’에서는 만찬 및 특별공연이, 2부 ‘미래혁신의 밤’에서는 이영무 총장의 인사말과 탁영란 간호학과 교수(간호학부장)의 비즈니스 스피치가 열렸다. 마지막 3부 행사는 ‘감사와 나눔의 밤’으로 꾸며져 쥬빌리어워드 시상식과 기부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쥬빌리어워드 시상식에서는 남명옥 동문(간호학 73), 유은광 동문(간호학 74), 임난영 간호학과 명예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간호학부 동문 73명이 동참한 간호학부 50주년 기념 ‘한양 간호 쥬빌리’ 기금 모금으로 약 4억7181만원의 기금이 약정됐다. 또한, 한양간호 재직 동문 교수들이 미래교육관 오픈스페이스 지정 기부로 2억 원을 기부했다. 간호학부 관계자는 “간호학부 동문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서로 힘이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한양간호의 동문의식 고취와 한양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2월 13일(수)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 동문 초청만찬’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과 간호학부 동문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한양간호 재직 동문 교수들이 미래교육관 오픈스페이스 지정 기부로 2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한이 교수, 이영무 총장, 장혜영 교수 ▲쥬빌리어워드 수상자들과 이영무 총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12 28

[행사]한양대, ‘문채수 홀’ 및 ‘구자겸 라운지’ 현판식

▲12월 8일(금)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열린 ‘문채수 홀’ 및 ‘구자겸 라운지’ 네이밍 현판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모교 발전에 공헌한 문채수 명화공업 회장(기계공학 53)과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회장(기계공학 77)의 뜻을 기려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 ‘문채수 홀’과 ‘구자겸 라운지’를 열고 지난 12월 8일(금) 오후 1시 30분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네이밍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막식에는 문채수 동문과 구자겸 동문을 비롯해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총장, 이관수 기계공학부 교수(교학부총장), 이승철 국제학부 교수(경영부총장), 민승재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등 2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제막식 행사는 사회를 맡은 이태희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영무 총장과 문채수 동문, 구자겸 동문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제막식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문채수 홀’과 ‘구자겸 라운지’를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문채수 회장과 구자겸 회장은 2015년부터 미래자동차공학과 지정 발전기금 및 학교 발전기금으로 각 6억 원 이상을 기부해 ‘명예의 전당 President Honor’s Club(5억 원 이상)’에 헌액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총장, 김종량 이사장, 문채수 회장, 문혜원 씨(문채수 회장 자녀)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총장, 김종량 이사장, 구자겸 회장, 유수경 씨(구자겸 회장 부인) ▲사진은 ‘문채수 홀’ 및 ‘구자겸 라운지’ 네이밍 현판 제막식에 참석한 참석자들의 모습.

2017-11 29

[행사]한양대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개최… 베트남 하노이서 진행

한양대학교는 11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4일간 베트남 그랜드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열린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25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재 베트남 하노이 한양대학교동문회 주최, 한양대학교총동문회 및 한양대학교 후원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 베트남 하노이 동문회와 이재규 동문(섬유공학 71)이 각 미화 5천 달러(한화 541만원), 미국 남가주 G-CEO 동문회에서 미화 2천 달러(한화 216만원), 중국 북경동문회에서 미화 1천 달러(한화 108만원)를 한양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한양인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이영무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가 열린 베트남 그랜드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참석자들이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