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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 31

[문화][알림] Club 동행한대 감사음악회 개최

한양대 동문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부자 감사음악회를 개최한다.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백남음악관 메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든 출연진이 음악대학 동문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의 ‘Club 동행한대’가 이 주최하는 이번 감사음악회의 해설 및 진행은 바리톤 전광빈 씨가, 피아노는 한은미 씨가 맡았다. 공연은 여성 현악 연주단인 콰르텟 “수”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될 예정이다. 콰르텟 ‘수’는 바이올린에 여근하, 김주은, 비올라에 임경민, 첼로에 박한나로 구성된 팀이다. 이어서 바리톤 정광빈과 함께 소프라노 강수정, 테너 장신권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음악을 펼칠 예정이다.

2016-10 07

[문화][알림] Club 동행한대, 기부자 감사 음악회 개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음악회가 열린다. 대외협력처 소액 모금캠페인 'Club 동행한대(이하 동행한대)'는 내달인 11월 12일에 백남음악관에서 기부자들을 모시고 감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참여자 뿐만이 아니라 전체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음악회 장소는 '백남음악회'로 정해졌으며, 동행한대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행한다 측은 이 자리를 통해 단순히 기부를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모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그 의미를 전했다. 당일 본 행사에 앞서 이번 캠페인 관련 진행 상황과 모교 발전상을 발표하여 기부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캠페인을 통한 기부금이 장학금으로 사용되어지는 만큼 재학생들의 공연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Club 동행한대'는 지난 7월부터 동문들을 대상으로 소액 모금을 통한 기부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2016-08 26

[기부]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 진행 결과

한양대 최초 TM 방식으로 진행된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 전화모금이 6월 23일부터 7월 15일까지 이뤄졌다. ▲ ‘Club 동행한대’ 캠페인을 지원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이영무 한양대 총장. 이번 모금은 장학금, 취업지원금, 해외봉사활동 지원비 등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장학금을 중심으로 했으며 1975년부터 2004년에 입학한 동문 21,160명을 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월 정기기부’에는 306명이 참여해 584만 원이 기부됐으며 연간 7천만 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일시기부’는 73명이 참여해 1천 59만 원이 모금됐다. 특히 ‘Club 동행한대’ 캠페인은 일반 졸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 교수, 학부모까지 광범위하게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월 2만 원의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모으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 ‘Club 동행한대’ 포스터.

2016-07 20

[리뷰][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 두 번째 내딛은 ‘동행’ 발걸음

▲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를 발간했다. 어느덧 두 번째 펴낸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지난 호와 같이 주요 콘텐츠로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발전기금 전달식 및 명예의 전당 헌액식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졌다. 별세하기까지 한양대에 몸 담았던 故 유세혁 박사의 가족들은 고인의 애착이 남다르고 특별했던 한양대의 발전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고, 고인은 명예의 전당 ‘Gold Honor Club(1억 원 이상)’에 등재뙜?? 이번 호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아들 유정석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에게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사랑, 36.5°C’의 첫 소식은 최경준 더진국 한양대점 점장의 인터뷰로 시작했다. 최 점장은 환경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한양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더진국 장학기금’은 더진국의 메뉴 중 단일품목의 매출 비율에 따라 월 단위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기부를 향한 작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 점장을 만나 진국 같이 깊은 마음을 들어봤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소식은 ‘온누리 국악경연대회’에서 받은 수상금 각 1백만 원씩 총 2백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국악과 김승란, 정윤형 학생에 대해 알렸다. 두 학생은, 기쁨을 더 크게 하는 기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나눔칼럼’에는 Bekay Ahn 한국기부문화연구소장이 전하는 ‘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명문대학의 4가지 역할’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그는 4가지 역할에 가치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인큐베이터, 철학과 학문이 있는 기부문화 소스, 포용적 비즈니스의 선도, 정보 불균형 해결 등을 꼽았다. ‘Focus on’에서는 한양대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를 소개하고 송기민 산학협력단 교수, 이유나 파이낸스경영학과 학생, 이영순 학부모 등 기부자들의 미니 인터뷰를 담았다.

2016-06 27

[정책]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 전화모금 실시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 전화모금이 실시됐다. 이번 모금은 작년 10월 20일 집중 거액 모금 캠페인 ‘한양, 힘이 되는 밤’ 이후 중소액 대중 모금 캠페인으로의 확대 추진하며 진행됐다. 이번 모금 캠페인을 통해 집중적인 홍보 및 동문 기부자 수의 확보가 기대되고 있다. ▲ ‘Club 동행한대’ 전화모금은 특히 동문과의 관계 형성 측면에서 의미가를 더했다. 이번 모금 캠페인은 동문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기부자 발굴을 목표로 한다. 특히 본 모금 캠페인은 동문과의 관계 형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단순히 모금액 증대 목표 보다 동문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기부자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기존 기부자에 대한 기부 예우를 진행하고는 있지만, 동문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만큼 이번에는 동문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위해 동문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전체 동문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대중모금 캠페인 프로세스는 가장 먼저 데이터베이스(DB)를 선별한다. 전체 12만 동문 중 후원 가능성이 가장 높은 그룹 약 2만 명을 선별한 후 관계 형성을 위해 △학교에 대한 관심도 조사 △ 이메일 설문조사 및 SMS 발송 △학교 발전 소식 안내 및 홍보 브로셔 제공 △대중모금 캠페인 실행 등이 이뤄진다. ▲ 이영무 한양대 총장은 6월 24일 신본관 5층 대외협력팀 TM실을 방문해 TM요원 학생들을 격려 방문했다. 세부적으로 대중모금 캠페인 아이템은 1개 구좌 당 2만 원으로 등록금 및 생활비 지원, 취업역량강화 지원금 및 해외 인턴십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 6월 23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이어지며 재학생 caller 13명과 전문 컨설턴트 2명이 한양대 신본관 5층 TM실에서 지원한다. 한편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신본관 5층 대외협력팀 TM실을 방문해 TM요원 학생들을 격려 방문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04 29

[리뷰][동행한대 2016년 봄호] 한양과 함께해서 행복한 ‘기부’

▲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봄호(통권 제1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봄호(통권 제1호)를 발간했다. 동행한대는 한양대와 후원자분들이 ‘함께 함으로써(同行)’, ‘함께 행복해진다(同幸)’는 의미를 담고있다. 첫 번째 걸음을 내딛는 호인만큼 이영무 한양대 총장의 발간사와 구자준 한양발전후원회 공동위원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이어 주요 콘텐츠로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등이 실렸다. 이외에도 기부 관련 단신을 전하는 FOCUS ON과 발전기금 News, 기부 연관 수치를 인포그래픽으로 전달하는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리스트가 수록됐다. ‘희망, 100°C’에는 김상면 자화전자(주) 회장의 ‘한양의 자부심과 명예를 높이는 의미 있는 나눔’ 인터뷰가 담겼다. 김 회장은 금속공학 66학번 동문으로,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이 5억 원을 넘어 명예의 전당 President's Honor Club(5억 원 이상)에 등재된 인물이다. 공감을 통한 나눔으로 밝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기부에 대한 생각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랑, 36.5°C’에는 첫 이야기는 故 송정옥 과장과 남편 이승일 동문이 소개됐다. 송 동문은 ERICA캠퍼스 대외협력처에 근무하던 중 올해 초 갑작스런 병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한양대와의 인연과 사랑을 각별하게 생각했던 그녀의 뜻을 받아 남편인 이 동문은 영어영문학과 십시일반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를 통해 슬픔을 사랑으로 대신하며 아내와의 약속을 지킨 가족의 모습이 나눔의 따뜻한 온기에 대해 생각케 한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이야기는 장대석(기계공학·06) 박사의 ‘청춘의 꿈을 나누다’ 내용이 전해졌다. 장 동문은 한양대 발전기금으로 1천1백 5십만 원을 기부했다. 그의 기부가 의미를 더하는 까닭은 장 동문이 학부에서 석박사통합과정을 거치며 한양대 장학기금으로 성장해온만큼 ‘장학금 돌려주기’를 몸소 실천했기 때문이다. 그의 기부는 경제적 도움을 넘어 ‘기회의 나눔’으로 자리했다. ‘나눔칼럼’에는 최영우 (주)도움과나눔 대표이사가 기부, 특히 한국 대학에서의 기부문화에 대해 말한다. 최 이사는 4년 전부터 한양대의 모금전략 수립을 돕고 학교가 모금 친화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모금을 통해 대학은 진정한 사회적 대화를 배우고, 이타심의 경쟁력을 배운다는 그의 철학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