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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12 중요기사

[행사][알림] 한양대, 세계미래차시장 주도할 지능형모형차대회 열려

▲ 선우명호 교수 세계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대학생들의 ‘2016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가 14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2개 차선을 주행하면서 종전의 차선유지와 긴급자동제어 외에, 충돌회피(Collision Avoidance) 기술을 새롭게 추가해 예년 대회보다 높은 수준의 대회가 될 것이라는 데 있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차선유지와 긴급제동제어, 자율비상제동, 충돌회피를 모형차로 구현해 봄으로써 한국 자동차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최하고 한양대 미래자동차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참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전국 50여개 대학에서 120개 팀, 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독일 반도체 회사인 인피니언(Infineon)과 산학협동재단, BMW코리아, 매스웍스(MathWorks) 코리아, 콘티넨탈(Continental) 코리아, 만도 등이 후원한다. 대상 1개 팀에게 상금 1000만원 등 모두 2500만원의 상금과 2000 만원 상당의 부상도 주어진다. 16일 본선 대회에 앞서 15일에는 참가팀들에게 연습주행 기회도 부여한다.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더 크게 관심을 끄는 행사다. 중국 최고 명문 칭화(淸華)대는 2005년에 한양대를 방문, ▲경진대회 규정 ▲경기규칙 ▲모형차 설계기술 ▲심사요령 등 준비과정에서 운영까지 필요한 자료들과 함께 지능형 모형차 2대와 관련 기술을 한양대로부터 이전해 갔다. 또한 한양대는 2014년 8월 제1회 월드컵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개최해 경진대회 종주국인 한국의 위상을 크게 떨친 바 있다. 선우 교수는 “요즈음 미국·독일 등 자동차 선진국들이 연구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를 우리나라의 미래 연구 인력들이 미리 기술 개발기회를 가져 본다는 점에서, 또 앞으로 한국 자동차 산업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대회”라고 말했다.

2016-07 04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현장전문 투트랙 지원' 인터뷰

7월 4일 <전자신문>에서는 스마트자동차 사업단장인 허건수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허 교수는 "스마트자동차 국가 R&D는 지난해 정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 자동차 특성상 부처간 조율이 필요한 과제가 계속 생기기에 조정 및 혐의가 지속해서 이뤄져야 한다"며 "또한 정부 역할 가운데 스마트 자동차의 인력 수급도 꼭 추진돼야 한다. 스마트 자동차 연구 개발을 담당할 전문 인력과 중소·중견기업 현장 전문 인력 두 트랙으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7월 4일 <전자신문>

2016-06 29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V2x 응용 기술의 미래' 기고

6월 29일 <전자신문>에서는 V2x 응용 기술의 미래에 대한 허건수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허 교수는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V2x기술은 V2V, V2I, V2N 등 차량과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통한 통신 기술을 의미한다"며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따라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 효율 증대 등 사회 이익뿐만 아니라 개인의 편의 및 안전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많은 자동차 업체가 V2x 기술을 이용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그러나 통신 장비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높고, 표준화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점은 앞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 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6월 29일 <전자신문>

2016-06 07 중요기사

[성과]자율주행지원기술개발사업, 한·프 정부지원 사업 선정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가 총괄책임을 맡는 ‘보급형 센서를 이용한 EV(전기자동차) 기반 혼잡상황 주행지원시스템 기술개발 보급사업’이 한-프랑스 정부지원 사업으로 6월 6일 최종 선정됐다. ▲ 혼잡상황 주행지원 시스템 개념도 오는 7월부터 3년 간 수행될 이 사업에는 한국과 프랑스의 8개 기관이 참여하며 총 사업비는 28억 원 규모다. 선우 교수가 총괄책임하는 한국에서는 한양대, 르노삼성자동차, LG전자, ControlWorks, 자동차부품연구원, 발레오오토모티브코리아 등 5개 기관, 프랑스에서는 국립첨단기술고등대학(ENSTA)과 르노자동차, 발레오오토모티브 등 3개 기관이다. ▲ 한국-프랑스 참여기관 8개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혼잡주행구간 주행지원시스템(Traffic Jam Assist System, 이하 TJA)을 개발할 예정이다. 운전자지원시스템 및 자율주행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국과 프랑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과 때를 맞춰 진행됐다. 아울러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 국제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된 3대 미래성장동력 한-프랑스 공동사업 도출과제들(자율주행자동차, 나노전자, 디지털헬스케어) 가운데 최종 선정된 것은 이 사업이 유일하다. ▲ 개발 목표 및 업무 분장 연구 책임을 맡은 한양대 ACE Lab은 자율주행대회 우승 경력(4회 연속 우승) 및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TJA의 핵심 알고리즘 개발 및 시스템 통합을 담당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2대의 실험차량이 만들어진다. 각국의 상이한 도로환경을 모두 만족시키겠다는 연구목표 때문이다. 1대는 프랑스로 보내져 현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선우명호 교수는 “이번 사업이 한국과 프랑스 양국 기업의 상호보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뿐아니라, 양국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제도의 조기 정비와 확립을 통한 시장기반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 16

[교원활동브리핑][YTN] '알아서 충돌 피하는 '똑똑한 자동차' 경쟁 치열' 코멘트

5월 14일 <YTN>에서는 자동차 업체들이 초보적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된 자동차는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시 하며 개발되고 있는데요. ▲ 5월 14일 [YTN] 이에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동차 사고 90%가 운전자 부주의 때문에 생긴다. (이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안전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데, 이런 안전 규제를 만족하기 위해 자동차 회사들이 많은 안전장치에 대한 연구와 적용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5월 14일 [YTN] 선우명호 교수 코멘트

2016-04 29

[학생][함께하는 세상] 다이아몬드 학과 아기 사자의 새내기 생활

한양대학교는 7개의 다이아몬드 학과(미래자동차공학과, 소프트웨어전공, 에너지공학과, 융합전자공학부, 정책학과, 행정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 학생들에게 4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 많은 대학생의 걱정거리인 등록금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는 것. 다이아몬드 제도의 특별한 혜택을 받게 된 미래자동차공학과 16학번 신입생 홍석현 학생을 만나봤다. (글. 허재석 학생기자 / 사진. 김용철) 4년 전액 장학금 지원, 미래자동차공학과 ▲ 2016년도 입시에서 정시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에 입학한 홍석현 학생. 고등학교 시절 소논문을 쓸 만큼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다. 홍석현 학생은 이번 2016년도 입시에서 한양대학교에 정시로 입학했다. 매일 아침 친구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캠퍼스를 밟으며 이제 갓 시작한 대학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풋풋한 새내기다. “공대가 대체적으로 공부량이 많다고 하지만, 아직까진 친구들과 충분히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신입생이라면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미팅도 몇 번 나가봤고요.(웃음) 평소 관심을 가졌던 분야라 수업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원서로 공부하는 과목이 있어 마냥 쉽진 않지만, 모든 것이 처음 접하는 것들이라 어려워도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홍석현 학생은 고교 시절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대학 입학 후 장학금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했다. 그러던 중 담임 선생님 면담을 통해 한양대학교의 다이아몬드 학과를 알게 됐고, 뚜렷한 목표를 정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소논문을 쓸 만큼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면서 동시에 전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었어요. 학교에서 해당 학과 학생 모두에게 등록금을 면제해주는 것이 좋았어요. 그만큼 다이아몬드 학과를 신경 써준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게다가 대학원도 장학금을 받으며 다닐 수 있고, 산학 협력을 통해 취업의 길이 밝다는 점 등이 그를 자연스레 다이아몬드 학과로 이끌었다. 남다른 혜택과 지원, 그만큼 높은 학구열 미래자동차공학과에서 4년 동안 장학금을 받으려면 최소한의 학점 기준을 넘어야 한다. 그래서일까. 입학 후 접한 미래자동차공학과 학생들의 높은 학구열은 그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하루 종일 토론하고 과제 하며 공부하는 재미로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요. 선배들도 밤을 새우며 공부한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밝고 화기애애한 학과 분위기도 높은 학구열에 한몫합니다.” 홍석현 학생은 “장학금 혜택 덕분에 다른 학과 학생에 비해 좀 더 마음 편하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필수 교양인 ‘말과 글’ 수업에 다른 학과와 교류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가 있어요. 자신의 진로에 대한 글을 쓰고 다른 학과 학생과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이죠. 나중에 확인해 보니 다른 학과에 비해 미래자동차공학과 학생들의 활동이 월등히 활발하더라고요. 교수님도 깜짝 놀라셨고, 저 역시 저희 학과 학생들의 학구열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랑스러운 한양 공대생이 되기 위해 홍석현 학생은 원하던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준 다이아몬드 제도에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부모님께 부담드리지 않고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돼 감사하죠. 주위에 다이아몬드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과나 다른 학교 신입생 친구들이 무척 부러워해요. 그만큼 더 열심히 공부해야죠.” 감사의 말과 함께 그는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를 덧붙였다. “직접 자동차를 만들어볼 수 있는 학과 동아리나 다른 자동차 학과들과 연합해 활동하는 동아리가 여럿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그런 동아리 활동을 꼭 해 보고 싶어요.” 앞으로 부끄럽지 않는 한양 공대생이 되겠다며 환하게 미소 짓는 홍석현 학생. 그의 앞에 펼쳐진 빛나는 청춘의 시간을 응원한다.

2016-04 18

[교원활동브리핑][SBS] '"한국 게 섰거라" 친환경 수소차 글로벌 경쟁' 코멘트

4월 16일 <SBS>에서는 미래형 친환경차인 수소연료전지차의 경쟁이 뜨겁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온실가스 배출 등 자동차 관련 환경규제가 늘어나고 있어 자동차 업체들이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 4월 16일 [SBS] 이에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실제로 수소에 의해서 만들어진 힘을 가지고 달린 자동차에서 나오는 거는 물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가장 청정한 연료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지만 독일과 일본 자동차 업체들의 추격이 시작됨에 따라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 4월 16일 [SBS] 선우명호 교수 코멘트

2016-04 05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그때 아이폰처럼... 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코멘트

4월 5일 <중앙일보>에서는 전기차 테슬라 신드롬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고급 전기차를 만들어 온 테슬라가 처음으로 보급형 전기차를 선보였는데요. 전문가들은 국내 자동차 업계가 테슬라 신드롬을 아이폰 출시 때와 같은 충격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기차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애플·구글 같은 IT업체가 앞다퉈 뛰어들어 숨 가쁘게 바뀌는 자동차 시장 흐름을 놓치면 단번에 도태할 수 있다"며 "노키아의 몰락을 교훈 삼아 테슬라의 '파괴적 혁신'을 따라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4월 5일 <중앙일보>

2016-03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음악 틀고 자가 점검, 만지지 않아도 척척, 바퀴 달린 스마트폰' 코멘트

29일 <서울신문>에서는 차량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기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차량에 ICT를 적용하는 커넥티드카는 차선 이탈 방지나 자동긴급제동 등 사고 예방 쪽에 중심을 둔 기술 위주로 개발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다가오는 미래 사회의 글로벌 경쟁력은 고부가가치 부품과 ICT 연계 융합 서비스가 쥐고 있다"면서 "(스마트카 분야의) 보조금 확대, 인프라 구축으로 경쟁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3월 29일 <서울신문>

2016-02 25

[학생]미래자동차공학과 신경식씨, ‘KAIDA 자동차산업 장학생’ 선발돼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월 23일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양대를 비롯해 연세대, 국민대 등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에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신경식 씨가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신경식 씨가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받았다.(이미지출처: KAIDA) 한편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9년부터 국내 대학 중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한양대, 연세대, 국민대 등 3곳의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해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02 2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기술도 정책 지원도 부족... 뒤처지는 '국산 자율주행車'' 코멘트

2월 22일 <조선일보>에서는 국산 자율주행차 기술과 정책 지원이 선진국에 비해 3년 이상 뒤쳐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국내 기업이 자율주행차의 핵심부품을 만들지 못하고 있고, 정부가 규제 논리에 사로잡혀 정책 지원을 뒤늦게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에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은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이니 만큼 투자액을 2~3배 늘려 초기 단계부터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 2월 22일 <조선일보>

2016-02 0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외1] '삼성, 전기·자율주행車 사업 가속 페달 밟나' 코멘트

2월 4일 <조선일보>, <동아일보>에서는 삼성이 전기차와 자율주행 차에 본격 진출을 준비중이라는 내용이 게재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선 교수는 "삼성전자가 전장사업을 제대로 하려면 자동차 산업에서 시장을 키우고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는 확고한 의지와 열정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 2월 4일 <조선일보> ▲ 2월 4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