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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0

[문화][신간]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제2차 세계대전과 집단기억』 출간

▲『제2차 세계대전과 집단기억』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기획, 박찬승 엮음 | 한울아카데미 펴냄) 박찬승 사학과 교수가 엮고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가 기획한 『제2차 세계대전과 집단기억』이 출간했다. 이 책은 종전 70주년을 맞은 ‘제2차 세계대전’과 역사 연구의 주요 주제로 떠오르고 있는 ‘집단기억’ 문제를 연계해 각국의 현지 필자들이 참여한 책이다. 본 책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은 여전히 제2차 세계대전을 유례없는 역사적 사건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차이는 있을지라도 한 사회 또는 나라가 이 전쟁에 대해 공통적으로 기억하는 바를 제2차 세계대전의 ‘집단기억’이라고 말한다. 집단기억은 사회구성원의 인식을 통제하고 사회를 조직하며 당시의 집단기억은 곧 역사로 편입되고 이로써 인류와 사회에 내재된다는 것. 이 책은 집단기억이 만든 오늘날의 국내외 정세와 각국의 역사·문화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여전히 긴 그림자를 거느리고 있는 제2차 세계대전과 전쟁 기억이 인류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실감하게 한다. 『제2차 세계대전과 집단기억』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기획, 박찬승 엮음 / 2017-06-02 / 한울아카데미 / 2만 3천 원. 232쪽

2017-06 07

[문화][신간] 김경민 교수 『동북아 평화의 꿈』 출간

▲『동북아 평화의 꿈』 (저자: 김경민 | 출판사: 새로운사람들) 한양대 김경민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신간 『동북아 평화의 꿈』이 출간됐다. 김 교수는 동북아시아 정세 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학자다. 김 교수는 이 책에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 전략과 동북아 평화를 주도하기 위한 꿈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김 교수의 꿈은 대한민국이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주도하는 것이며, 이제는 얼마든지 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말하자면 평생의 연구에 대한 결론이 기승 전 동북아 평화라는 말이다. 이 책에는 김 교수가 1995년부터 2017년까지 23년에 걸쳐 주요 언론에 기고한 글과 해설을 주제별로 실었다. ‘동북아 평화의 꿈’을 시작으로 ‘동북아의 안보 위기’, ‘북한의 도발과 대응’, ‘일본의 우경화와 군사대국화’, ‘중국의 패권주의’, ‘영유권 분쟁과 독도’, ‘한국의 국가안보와 방위산업’, ‘국제정세와 외교’, ‘일본의 정치대국화와 집단자위권’, ‘한일관계와 과거사’, ‘에너지, 우주개발, 원자력’ 등이다. 『동북아 평화의 꿈』 저자 김경민 / 2017-05-02 / 새로운사람들 / 2만 5천 원. 457쪽

2017-06 01

[문화][신간] 한양대, 『세계 속의 아프리카』 출간

▲『세계 속의 아프리카』 (저자: 존 하비슨, 역자: 김성수 | 출판사: 한양대학교출판부)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이슈와 유용한 정보를 정리해 쉽게 풀어쓴 『세계 속의 아프리카』가 출간됐다. 이 책은 존 하비슨(Harbeson) 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쓰고 김성수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번역했다. 전문가로부터 “아프리카에 대한 각종 통계와 도표 등을 담고 있어 학생과 연구자 뿐 아니라 정책결정자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 교수는 1일 “아프리카가 유럽 제국의 식민지 지배로부터 독립한 이후 지난 50년간의 발자취를 추적했으며 특히 국내외적 갈등·경제발전의 성과·선진국들의 대규모 투자 증대 등으로 인해 발생된 아프리카의 도전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세계 속의 아프리카』 출간은 “떠오르는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지적 수요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속의 아프리카』 저자 존 하비슨 / 역자 김성수 / 2017-05-10 / 한양대학교출판부 / 2만 2천 원. 432쪽

2017-04 27

[문화][신간] 임창환 교수 『바이오닉맨』 출간

▲『바이오닉맨』 (저자: 임창환 | 출판사: MID) 한양대 임창환 전기·생체공학부 교수의 신간 『바이오닉맨』이 출간됐다. 이 책은 생체공학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 가운데 전자공학 기술을 이용해 인체의 잃어버린 운동 기능을 보조하거나 감각 기능을 되살리는 기술 위주로 다루며 이런 기술이 가져올 미래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임 교수는 뇌공학, 특히 뇌-컴퓨터 접속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생체공학자다. 그는 전작인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2015)에서 이미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밝힌 바 있다. 이번 신간에서 임 교수는 뇌공학을 포함한 생체공학 기술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일러준다. 본 책은 △600만불의 사나이는 가능할 것인가 △사이보그의 탄생 △생명 연장의 꿈 △프로젝트 트랜스휴먼 등 총 4개 목차로 구성됐다. 『바이오닉맨』 저자 임창환 / 2017-04-05 / MID / 1만 5천 원. 256쪽

2017-03 28

[문화][신간] 오재원 교수, 『필하모니아의 사계 I』 개정판 출간

▲『필하모니아의 사계Ⅰ』 (저자: 오재원 | 출판사: 이음앤) 오재원 한양대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의 『필하모니아의 사계 I』 개정판이 7년 만에 출간됐다. 이번 개정판은 초판에서 빠졌던 글이나 삭제됐던 내용을 추가해 사실에 더 가깝고 명확하게 정리했다. 교육부 청소년 우수도서로 선정됐던 『필하모니아의 사계 I』은 연주회 애호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오재원 교수가 들려주는 작곡가 69인의 125가지 클래식 음악 이야기이다. 이 책은 클래식을 처음 듣는 사람부터 본격적으로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유용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오 교수의 '필하모니아의 사계Ⅰ, II, Ⅲ'는 클래식 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365곡을 계절별로 정리해 유명한 클래식 음악 레퍼토리를 집대성했다. 『필하모니아의 사계Ⅰ』 저자 오재원 | 2017-01-31 | 도서출판 이음앤 | 1만 8천 원. 400쪽

2017-03 07

[문화][신간] 김향배 교수 『우주, 시공간과 물질』 출간

▲『우주, 시공간과 물질』 (저자: 김향배 | 출판사: 컬처룩) 한양대 김항배 물리학과 교수의 『우주, 시공간과 물질』이 출간됐다. 우주론에 관한 ‘표준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과학사의 일화나 단편적인 재미를 쫓기보다는 우주의 ‘속살’을 보여 준다는 입장에서 서술됐다. 물리학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수학을 담고 있지만, 수학적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전체를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도록 했다. 수식을 따라가면서 ‘느끼는 것’만으로도 우주에 대한 이해의 폭이 달라지는 책이다. △하늘의 이해 △우주의 크기 △시공간과 상대성 △원자와 양자 역학 △소립자와 표준 모형 △팽창하는 우주 △우주의 시작과 끝 등 총 7개 목차로 구성된 이 책은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입자물리학, 우주론을 모두 포괄하고 있어 일반 과학서 네 권 정도의 분량에 달한다. 또한, 이 책은 과학적 사실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과학적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이 책에서 만나는 많은 질문을 통해 현대 과학의 정수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우주, 시공간과 물질』 저자 김향배 / 2017-02-20 / 컬처룩 / 3만 8천 원. 720쪽

2017-03 07

[문화][신간] 박성배 교수 『스포츠 에이전트, 천사인가 악마인가?』 출간

▲『스포츠 에이전트, 천사인가 악마인가?』 (저자: 박성배 저 |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한양대 박성배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의 『스포츠 에이전트, 천사인가 악마인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스포츠 에이전트는 무엇이며, 어떻게 도입해야 하고, 에이전트 시장의 미래는 어떤지 살펴본 책이다.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의 국내외 현황뿐만 아니라 선수, 협회, 리그 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정리해 과연 그들은 에이전트 제도에 어떤 입장이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에이전트 제도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찰했다. 또한, 이미 에이전트 제도를 정착시킨 해외 리그에 대한 연구뿐 아니라 에이전트와 선수, 구단 관계자 등의 인터뷰,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생생하게 담았다. △스포츠 에이전트, 꼭 필요한가? △스포츠 에이전트 시장의 현실 △국내외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 총 4개 목차로 구성된 이 책은 최적의 한국형 에이전트 제도 확립을 위한 스포츠 에이전트 연구서이자, 스포츠 에이전트의 세계에 대한 안내서라고도 할 수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 천사인가 악마인가?』 저자 박성배 저 / 2017-02-28 / 인물과사상사 / 1만 4천 원. 240쪽

2017-03 07

[문화][신간] 김용운 명예교수, 『수학의 원리 철학으로 캐다』 출간

▲『수학의 원리 철학으로 캐다』 (저자: 김용운 | 출판사: 상수리) 대한민국 최초의 수학사 연구자이자 철학자인 한양대 김용운 수학과 명예교수가 철학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파헤친 수학 이야기책, 『수학의 원리 철학으로 캐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수학 꼴찌인 중학교 2학년생 주인공 돈아가 수학박사와 타임머신을 타고 다양한 철학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수학과 철학의 관계를 쉽게 풀어썼다. 숫자 0의 발명에서부터 음수와 양수, 허수와 복소수, 도형, 피타고라스의 정리, 방정식과 근의 공식, 비례, 평면과 입체, 기하학과 대수학, 유한과 무한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수학적 개념을 소개한다. 또한, 단순히 수학적 개념뿐 아니라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에서부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데카르트, 니체에 이르기까지 철학의 원리와 철학자들의 사상을 함께 소개해 수학이 계산과 공식이 아닌 철학과 논리로 이해해야 함을 이야기한다. 『수학의 원리 철학으로 캐다』 저자 김용운 / 2017-02-28 / 상수리 / 1만 5천 원. 334쪽

2017-02 10

[문화][신간] 정민 교수, 『와당의 표정』 개정판 출간

▲『와당의 표정』 (저자: 정민 | 출판사: 열림원)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정민 교수의 『와당의 표정』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중국 고대 전국시대가 열리는 기원전 400년경부터 당나라 시대까지, 일천 년 중국 와당들 가운데 특별히 아름다운 것만을 추려 엮었다. 문양마다 풀어놓은 정 교수의 단상은 와당의 숨은 의미를 돋워준다. 달리 접할 기회가 없던 와당 문양들이 신비롭고 익살스럽게 다가온다. 본 책은 와당의 문양에 따라 크게 4부로 나뉘었다. 제1부는 전국시대 초기의 반원형 와당으로, 간결한 선과 단순미가 특징이다. 제2부는 두꺼비와 사슴과 표범과 학 같은 평범한 동물들부터, 주작과 백호와 청룡과 현무 등 상상 속의 동물들, 그리고 여러 표정의 얼굴을 한 와당들을 다루었다. 제3부에서는 다양한 구름의 모양과 꽃문양을 선보이며, 제4부에서는 교훈과 축원의 의미 등을 담은 글자들을 표현한 길상문을 다루고 있다. 한편, 정 교수는 옛글에서 큰 울림이 담긴 장면을 길어 올려 깊은 통찰과 넓은 안목을 전하는 이 시대의 인문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와 저술 활동으로 한국 고전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연구자로, 간결하고 짜임새 있는 글쓰기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오고 있다. 『와당의 표정』 저자 정민 / 2017-01-09 / 열림원 / 1만 4천 원. 372쪽

2017-02 09

[문화][신간] 남영 교수,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질문』 출간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질문』 (저자: 남영 | 출판사: 궁리) 남영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질문』을 출간했다. 한양대 명강의로 불리는 인기 강의 ‘혁신과 잡종의 과학사’를 3부작 시리즈로 출간 중인 남 교수가 이번에는 이 강의의 중요한 코너인 ‘한 줄 질문’을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질문』이란 제목의 책으로 엮었다. 지난해 8월 출간한 『태양을 멈춘 사람들』이 ‘혁신과 잡종의 과학사’ 수업의 ‘내용’을 담고 있다면, 이 책은 수업시간에 학생들과 나눈 ‘대화’를 담고 있는 셈이다. ‘혁신과 잡종의 과학사’ 강의만의 독특한 행사인 ‘한 줄 질문’은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를 보완하기 위한 남 교수 나름의 해법으로, 수업을 듣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학생들이 무엇이건 질문을 하고 답을 해주는 방식이다. 모든 학생에게 질문을 받는 것이라 수업 분반의 전반적 분위기도 확인할 수 있고, 전체 학생에게 질문을 받고 한 주 정도 저자가 충분히 답을 생각해본 뒤 다음 주에 대답을 해주면 어느 정도 충실한 답도 전달해 줄 수 있다. 이 책에는 본래의 ‘한 줄 질문’에서 과학, 과학자, 과학사, 교육과 연구 등 많은 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보편적 질문에 대한 답들을 모았다. 질문에서 젊은이들의 현실적 고민이나 학문에 대한 열정도 함께 느껴볼 수 있을 것이기에, 학생, 교육자, 과학자를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과학에 대해 궁금한 것들 △과학자, 그들은 누구인가 △과학사를 바라보는 시선 △융합과 과학연구 이야기 등으로 이뤄졌다. 『젊은 과학도를 위한 한 줄 질문』 저자 남영 / 2017-01-10 / 궁리 / 1만 5천 원. 252쪽

2016-11 28

[문화][신간] 한양대 유영만 교수, 『공부는 망치다』 출간

▲공부는 망치다 (저자 유영만 | 나무생각) ‘지식생태학자’로 통하는 한양대 교육공학과 유영만 교수가 신간 『공부는 망치다』를 펴냈다. 유 교수의 생애 77번째 책(번역서 포함)이기도 한 이번 신간은 고(故) 신영복 선생이 “공부는 틀에 갇힌 생각을 깨부수는 것”이라고 말한 데에서 책 제목을 착안했다. 유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고 자기만의 색다름으로 무장할 수 있는 ‘진짜 공부’를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장에서는 변하지 않는 공부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파헤치고, 2장에서는 공부를 하는 5가지 이유에 대해 말한다. 3장에서는 독특한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독서와 사색, 그리고 부단한 실험과 도전을 통한 공부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4장에서는 아직도 공부를 멈추지 않고 있는 저자의 공부 여정을 들여다보면서 공부의 정도에 이르는 부단한 탐구 과정을 살펴본다. 저자 유영만 교수는 “공부는 깨달음의 과정이며, 공부하는 사람은 자신의 무지함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제와 다른 방법으로 오늘을 살아가려고 노력한다”라며 “지금 걸어가는 길 위에서 부단히 물음을 던지고 ‘가장 나다운 길’을 탐구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고 전했다. 『공부는 망치다』 저자 유영만 / 2016-09-28 / 나무생각 / 1만 4천 8백 원. 324쪽

2016-11 11

[문화][신간] 한양대 손예철 명예교수, 『갑골학 연구』 출간

▲『갑골학 연구』(저자: 손예철 | 박이정) 갑골학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한양대 중어중문학과 손예철 명예교수가 『갑골학 연구』를 출간했다. 본 책은 800쪽에 달하는 분량으로, 지난 한 세기(世紀)가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된 갑골학에 대한 연구 업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책이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갑골학 용어의 정의 등을 다룬 서론부터 △갑골판과 점복 및 각사와 진위 변별 △갑골문자의 고석(考釋)과 문장 해독 △상대(商代)의 제사(祭祀) △상대(商代)의 정치 △상대(商代)의 사회 △상대(商代)의 경제 △갑골학의 미래 전망 등 총 8장으로 이뤄졌다. 한편, 『갑골학 연구』를 펴낸 도서출판박이정 관계자는 “이 책이 국내의 갑골학 연구를 촉진하고 관련 학문 분야와의 융합 내지 응용 연구의 기초 자료로 제공되어 갑골학 각 분야의 미진한 부분을 심화 연구하고 또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갑골학 연구』 저자 손예철 / 2016-09-28 / 박이정출판사 / 5만 5천 원. 79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