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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19

[일반][알림] 한양대, 혁신적 아이디어 가진 예비창업자 모집

한양대가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의 원활한 사업화 지원을 위해 오는 6월 24일까지 2019 예비창업패키지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양대는 사업 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17팀을 선발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지원금 △창업교육 및 멘토링 △시제품 제작 △시드투자 연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심사는 창업아이템 개발 동기, 사업화 전략, 시장진입 및 성과창출 전략, 대표자 및 팀원의 역량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K-Startup(http://www.k-startup.go.kr)홈페이지에서 주관기관에 한양대를 선택 후 신청하면 된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안정적으로 사업화에 이를 수 있다”며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예비창업자 모집 포스터

2019-06 11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학생창업 성과발표회 ‘2019 기업가정신데이’ 열어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지난 6월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생창업 성과발표회 ‘2019 기업가정신데이’를 열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지난 3월 개설된 14개 창업 강좌 수강생 400명 전원이 모였고, 사전에 선정된 7개 우수 창업프로젝트를 최종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는 교수진의 심사 점수와 청중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오디오북 서비스’를 발표한 라이언로켓 팀(팀장 정승환(정보시스템학과 4))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패션전문 펀딩 플랫폼을 발표한 모예 팀(팀장 송하윤(의류학과 3))과 정기 샐러드 배송 서비스를 발표한 채식단 팀(팀장 정승환(자원환경공학과 3))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동문창업자인 김재혁 레티널 대표의 기업가정신 특강도 진행됐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창업성과발표회에서 우수 창업 프로젝트로 선정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5 24

[행사]한양대,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기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

한양대가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오늘 5월 30일부터 이틀간 ‘2019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 & 스타트업 피치’를 개최한다.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창업자들을 발굴하고 육성, 관리하는 창업지원 기관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맞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사를 초대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예비창업자의 글로벌 창업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서울창업허브가 공동 주관하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 △스타트업 기업설명회(IR) △네트워킹파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인 30일에는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김우승 총장, 변봉덕 코맥스 회장, 김광현 창업진흥원장과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사와의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액셀러레이터들은 북미·유럽과 아시아 그룹으로 나눠 글로벌 벤처캐피탈리스트(VC)가 원하는 스타트업, 글로벌 스타트업 트렌드와 투자유치 등을 주제로 그룹별 패널 토크를 진행한다. 또 1대1 비공개 투자유치 미팅과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원하는 창업자들과의 만남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피치 행사를 진행한다. 한양대·건국대·국민대·성신여대·숭실대·인덕대 등 대학 스타트업이 공개 IR를 진행하고 이를 국내 9개 투자사가 평가한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행사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창업 기업과 글로벌 시장의 접점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 & 스타트업 피치 포스터

2019-05 07

[행사]한양대, 2019년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은 지난 4월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지역 내 창업기업과 교내 학생, 교수 및 동문을 대상으로 ‘2019년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초기창업패키지 ▲실전창업교육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등 한양대 주관 정부지원사업을 비롯해 ▲창업동아리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지원 ▲창업보육 공간 ▲247 스타트업 돔(창업기숙사) 등 지역 및 교내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특화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소개했다. 또 한양대는 오는 15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시제품개발비, 마케팅 등 최대 1억원의 사업화지원금과 창업교육, 창업공간, 멘토링 등의 인프라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팀은 한양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hanyang.ac.kr)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실전창업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지원하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통해 50억원의 창업 지원금을 확보하고, 대학 발 기술창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19-03 27 중요기사

[행사]글로벌 창업, 창업지원단이 도와줄게!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재학생들을 비롯한 예비 창업자 및 일반 기업인들을 세계적인 기업가로 육성한다. 창업지원단은 지난 2009년 국내 대학 최초로 교내 글로벌기업가센터를 설립한 이후 한양인들에게 글로벌 아이템을 발굴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는 창업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18년 글로벌 한양 스타트업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했다. 선발된 여덟 명의 한양인들은 올해 초 네 명씩 홍콩과 미국으로 각각 떠나 대규모 행사를 체험하고 왔다. ▲지난해 선발한 ‘글로벌 한양 스타트업 챌린지’ 모집 공고 포스터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제공) 홍콩 알리바바 점프스타터 ▲왼쪽부터 앤드류 (Andrew, 벤처캐피탈리스트) 씨, 정명석(융합전자공학부 3), 김경진(중어중문과 3), 박상엽(기계공학부 4), 정구현(유기나노공학과 4) 씨가 올해 초 홍콩 알리바바 점프스타터에 다녀왔다.(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제공) 홍콩에서 지난 1월 23~24일 이틀간 열린 '2019 알리바바 점프 스타터'는 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주최하는 행사다. ‘점프스타터’는 스타트업과 기업, 투자자가 한데 모여 정보와 사업 가치 등을 공유하는 축제다. 박상엽(기계공학부 4) 씨를 포함해 총 네 명의 각기 다른 창업동아리의 대표들이 선발돼 행사 현장에 다녀왔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홍콩팀 대표 박상엽 씨를 만났다. 홍콩 프로그램 일정은 3박 4일로 진행됐다. 박 씨는 “직접 회사를 방문해 비즈니스 미팅을 하는 등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에 진출하기 위해 무엇을 고려해야 할지 고민을 하던 찰나에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투자자분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어요.” 3년 전 창업에 관심이 생긴 박 씨는 창업융합학과를 복수 전공하며 창업동아리 활동을 2년 반가량 이어왔다. 창업지원단에서 주어지는 기회들을 잘 활용한 박 씨는 현재 두 개의 회사의 대표다. ▲박상엽(기계공학부 4) 씨는 개발회사 플래닙(Planip, 클릭 시 홈페이지로 이동)과 디자인회사 디프라이즈 (Deprise,클릭 시 홈페이지로 이동)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던 박 씨는 홍콩에 다녀온 후 “정체성이 뚜렷한 글로벌 기업을 세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창업 과정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홍콩에서 만난 사람들이 본인이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사람들을 만나면 한 사람의 장점이 다른 사람에게 해결책이 될 수 있더라고요. 이번 경험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얻었을 뿐 아니라 제 사업이 어떻게 해외로 진출할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 ▲왼쪽부터 석준오(영어영문학과 4), 장지호(의학과 3), 김한빈(경제금융학과 4), 권주역(자원환경공학과 석사과정) 씨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전자제품 박람회(CES)에 다녀왔다.(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제공)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전자제품 박람회(CES)는 155개국에서 44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이다. 본 행사는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첨단제품 전시회로서의 성격도 띠고 있다. 이곳에 7박 8일간 다녀온 김한빈(경제금융학과4) 씨와 세 명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그 생생한 감동을 전해 듣기 위해 미국팀 대표 김한빈 씨를 만났다. 전 세계 혁신적인 아이템들이 모두 모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 미국 소비자전자제품 박람회는 스타트업관, 대기업관 등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김 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한다. “특히 대기업관이 재밌었어요. 삼성전자, LG전자 등 많은 기업이 제품을 어떻게 전시하는지 볼 수 있었는데, 그중 삼성전자의 AI 스피커 광고가 기억에 남아요. AI 스피커가 사용 장소와 목적에 따라 구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법이 인상 깊었습니다.” ▲택시 안 편의점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타고사(Tagosa, 클릭 시 홈페이지로 이동)’ 를 설립한 김한빈(경제금융학과 4) 씨. “미국에 이미 택시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사례가 있어 직접 체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홍콩보다는 규모가 더 크기에 미국을 선택했죠.” 전시회 체험을 마치고 네 명의 학생들은 창업지원단의 도움으로 실제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만났다. 김 씨는 “한국에 있었으면 못 만났을 사람들을 만났다”며 “일상부터 사업까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미국 회사에 다니시는 한양대 선배부터 라스베이거스 주립대학에서 일하시는 분까지 대단한 분들을 많이 만났어요. 저녁 식사에 초대받는 등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창업지원단, 잘 활용하세요 앞서 만난 두 학생 모두 입을 모아 “창업지원단을 잘 활용하라”고 말했다. 실제로 대다수의 학생들이 창업동아리를 통해 지원금뿐만 아니라 교육 및 특강, 내부 및 외부 멘토링을 받으며 창업으로 이어간다. 박민정 매니저(창업지원단)는 “앞서 소개한 ‘2018 글로벌 한양 스타트업 챌린지’와 같은 해외파견 프로그램이 매년 진행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학생들에게 열려 있으니 창업지원단 홈페이지(클릭 시 이동)를 방문하거나 카카오플러스 ‘한양스타트업톡톡’을 추가해 더 많은 소식을 접하길 바란다”고 했다. 글/ 정민주 기자 audentia1003@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편집/오채원 기자 chaewon225@hanyang.ac.kr

2019-03 06

[일반]한양대, 2019년도 창업교육 프로그램 협력기관 모집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 산업융합학부 교수)이 오는 31일까지 2019년도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협력기관을 모집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투자유치 IR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해외 창업경진대회 △대학생 창업동아리 워크숍 △창업교육 우수사례 공유 등 5개 분야로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지난해 30여개의 해외 액셀러레이터와 협력 관계를 맺고 서울대‧건국대‧국민대‧성신여대‧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함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밖에도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지역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 대학과 공동으로 창업동아리 왕중왕전, 창업교육 우수사례 공유회 등 혁신적인 창업인재 육성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류창완 창업지원단장은 “올해는 국내대학, 민간기관 등 50여개의 협력 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다”며 “이러한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우수 스타트업 육성은 물론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 선순환 구조 정립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력을 희망하는 대학 및 기관은 한양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startup.hanyang.ac.kr)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상세한 내용은 한양대 창업지원단(02-2220-2861)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 11

[일반]한양대, 3월부터 창업강좌에 블랙보드 시스템 도입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가 3월부터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창업 강좌에 ‘블랙보드 시스템’을 적용하겠다고, 한양대가 1월 11일 밝혔다. 블랙보드 시스템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핵심 교육도구로 학습활동에 적극 활용하는 교육‧연구 플랫폼이다. 블랙보드 시스템을 도입하면 실시간 화상강의와 교수면담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교수-학생 간 활발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고, 온라인 공개 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 구축도 쉬워진다. 이를 창업 강좌에 적용할 경우, 창업과 관련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 지난해 한양대는 1만 600여명의 창업강좌 수강생과 70여명의 학생창업자를 배출하는 등 주목할 만한 학생 창업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모든 창업 강좌에 블랙보드 시스템을 도입하고 실습형 강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류창완 산업융합학부 교수는 “창업강좌 블랙보드 시스템 도입으로 교육내용 및 방법, 연구 및 학사조직 확대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2 20

[행사]한양대, 2018 라이언컵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12월 19일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2018 라이언컵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라이언컵 경진대회는 교내 창업문화를 조성하고 예비창업자와 초기기업가들에게 창업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226명(77개 팀)이 출전해 기술‧일반 비즈니스모델 분야, 사회혁신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템을 공모했다. 올해 경진대회 우승은 차세대 인공지능 기관 삽관 의료기기인 ‘인공지능 비디오 후두경’을 개발한 AIMD 팀(대표 최종봉)이 차지했다. 이밖에도 전동 보장구 사용자를 위한 길 안내 서비스(대표 김지훈), 세포 3차원 배양을 위한 세포배양기판(대표 김세정), 코딩 교육 플랫폼(대표 최문조) 등이 아이템의 참신함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수상 팀들에게는 한양대 총장 명의의 상장과 상금, 창업보육센터 입주권 등의 부상이 주어졌고 향후 정부지원사업,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투자 등 한양대 창업인프라 활용 시 우대할 예정이다. ▲2018 라이언컵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 20

[행사]한양대, 한-실리콘밸리 투자연계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은 지난 12월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18 한-실리콘밸리 투자연계 글로벌 창업경진대회’(이하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안상석)가 공동 주최한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창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라인케어팀(대표 오동석, 한양대 기술경영대학원 4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선도대학사업 지원을 받아 지난 6월 창업했다. 라인케어팀은 열악한 의료 환경에 처한 국가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병원 검색 및 예약, 접수 시스템을 탑재한 플랫폼을 개발,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뛰어난 아이템이라는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영상 학습 플랫폼 기반 CCTV 영상인식기 △교육 컨설팅 네트워크 매칭 서비스 △숙취해소용 커피 △공감각과 음악적 요소를 활용한 영유아용 스마트 교구 및 교재 등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이번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구태용 한양대 창업지원단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이 아이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회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창업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진행된 2018 한-실리콘밸리 투자연계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구태용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오른쪽 첫 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 1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미래 모빌리티를 바꿀 창업 아이디어를 겨루다 2탄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미래 모빌리티를 바꿀 창업 아이디어를 겨루다 2탄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Future Mobility Idea Ad-Venture Hackathon 2018 Final Presentation Day ▲ 지난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미래 모빌리티를 바꿀 창업 아이디어를 겨루다 1탄 - Future Mobility Idea Ad-venture Hackathon 2018

2018-12 12

[성과]한양대,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이 지난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은 창업 활성화, 지식서비스 산업발전 등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고 관계자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를 위한 ‘창업 전(全)주기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자 맞춤형 정부사업 수주 및 운영을 통해 지난 3년간 700여명의 창업자 배출, 매출액 460억여원 달성, 고용인원 500여명 창출, 투자유치 80억여원 달성 등 창업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현오 교수(창업지원단장)는 “건강한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던 것을 인정받아 기쁘면서도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며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시야를 넓혀 세계적인 혁신 창업기업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2 11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스타트업 박싱데이 성황리 마쳐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지난 12월 8일부터 이틀간 스타트업 박싱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한양대 창업지원단, 스밥,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크립톤, 아산나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헤이스타트업 협동조합이 주관한 스타트업 박싱데이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로 스타트업 전시 및 체험존, 현장 투자 컨설팅, 창업 토크쇼 등으로 구성됐다. 이틀간 1만 2천여명이 방문한 본 행사에는 150여개의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이중에는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스마트창작터 지원사업, 보육역량강화사업 등에 선정된 10개 창업기업도 참가해 방문객 및 VC, 업계 관계자 등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여행과 만들기를 위한 모듈형 가방을 제작한 디자인루(대표 박지우)가 다양한 용도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가방 제품을 선보여 완판을 기록하고 대량 구매 및 협업 제안을 받는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밖에도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창업 상담 부스를 설치해 대학의 우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창업멘토교수와 창업기업이 함께 하는 점심한끼 멘토링을 운영하기도 했다. 유 교수는 “이번 행사는 초기 창업기업, 투자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들 간의 네트워킹은 물론 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까지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이처럼 온 국민이 함께 스타트업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트업 박싱데이에 참가한 창업기업들이 한양대 창업지원단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모습.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타트업 박싱데이에 참가한 한양대 창업지원단 창업 기업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